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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서 다루는 지하의 모든것을 총 망라해 60개의 주제로 정리 그림위주로 설명, 하나의 문제마다 각각의 해결책을 제시 이해하기 쉽게 구성, 중학교1학년 과정에서 부터 중학교 3학년 과정에 이르기까지 기하의 모든게 담겨져있다. 책을 두 파트로 나누어 용어 설명이나 또한 다루어 기하를 깔끔하게 정리해 놓았다. 처음에 책을 펴본 아이가 그림이 많아 문제집인줄 알았다 하더니 작년에 배운 단원의 익숙한 그림부터 펴보더니 이내 쉽게 잘 설명이 되어 있는 책이라고 손에서 놓칠 않았다. 복습과 선행이 동시에 이루어진 셈이다. 유난히 설명이 잘된 수학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처럼 학원을 다니지 않는 아이들의 복습, 예습용 자기주도형 수험서로 그만인거 같다.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문자보다 그림이 많고 블럭형 편집 기법으로 접근하기가 훨 수월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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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까지는 수학이 그럭저럭~~ 중학교 가서는 점점 수학에 자신감이 떨어지는 아이
수학을 그다지 싫어하는건 아닌데 생각처럼 점수가 잘 안나오는 아이 " 원리가 자세히 설명되어있는 아주 특별한 기본서" "처음수학"은 기초가 부족한 고등학생들에게도 아주 특별한 교재가 되었고 "기하의 기본" 에서는 무엇보다도 용어정리가 결정타 였습니다. 수능시험대비 필수 수험서로서의 손색이 전혀 없었던 책이었습니다
아이가(고1) 틈날때 마다 어떤 부분은 쉽게, 또 어떤 부분은 고심 하면서 풀어보고 있답니다. 수학에 자신감과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유난히 설명이 잘된 수학 " 시리즈 강추입니다. 특히 기초가 부족한 고등학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