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과 2권에서 나왔던 어휘들이 자주 나오는데 3권에서는 새로운 어휘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처음에 리딩할 때는 어려워했지만 반복적으로 5번 정도 읽더니 이제는 어휘 뜻도 완벽하게 이해하고 술술 읽어 나가네요. 시리즈물의 가장 좋은 장점 중 하나를 잘 활용해나가고 있는 거 같아 뿌듯하네요^^
1권과 2권에서 나왔던 어휘들이 자주 나오는데 3권에서는 새로운 어휘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처음에 리딩할 때는 어려워했지만 반복적으로 5번 정도 읽더니 이제는 어휘 뜻도 완벽하게 이해하고 술술 읽어 나가네요. 시리즈물의 가장 좋은 장점 중 하나를 잘 활용해나가고 있는 거 같아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