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잇 멍키와 데이 멍키가 서로 자기들이 생활하는 시간대가 아닌 낮과 밤이 뒤바뀐 환경으로 잠시 방문한다. 전혀 다른 환경에 가게 되어 모든 것이 어리둥절할 때 친구가 웃으면서 자기들의 환경을 소개해 준다.
세상에는 이렇게 다른 환경도 있다는 것을 알려 줌으로 더 넓은 시야를 가지기를 희망해 본다.
낮과 밤의 차이를 보며 과학적으로도 접근할 수 있다. 주행성, 야행성 등을 설명하고 그 특징을 설명해 주면 이야기 책이 쉽고도 재미있는 과학책으로 둔갑하는 순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