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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을 굉장히 소중히 다루며 보는 편이다. 구겨지는 꼴을 못보고, 아무리 중요한 부분이 있어도 밑줄을 긋는것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그렇다고 남을 안빌려주고 그러지는 않는다. 좋은 책은 남과 함께 보는 것을 무척 좋아라 한다) 유일하게 찢어진 책은 요리책 한권이며, 소장가치가 없다고 느껴 재미없는 책은 살짝 소홀히 다루기도 하지만 그래도 어디 내놔도 손색없이 모두 새책같이 소장을 하는 편이다.
내가 위에 이런 얘기를 한 이유는 내가 유일하게 형관펜을 칠해가며 본 책이 이 <아이 두뇌를 살리는 똑똑한 편식>이라는 책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 울신랑이 절대적으로 좋아하는 흰 쌀밥을 과감히 포기하고 현미쌀을 즉시 주문해 현미밥을 해먹고 있다. 그리고 가급적 기름을 덜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는 아이가 또래보다 너무너무 작아서 늘 아이 먹는 것에 굉장히 민감하고, 육류섭취를 중요시 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선 그런 내가 얼마나 어리석은 멍청한 엄마인가를 알게되었다. 이 책에는 우리가 꼭 알고 있어야 할 먹거리에 관한 진실들이 담겨져 있다. 농약이네 항생제네 너무 많은 것을 신경쓰면 정말 먹을게 없는것도 사실이지만 최소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내 가족과 내 아이와, 그리고 이 가족들을 지켜야 하는 내가 먹는 음식들에 대해 알고는 먹어야 할 것 같다. 솔직히 이 책을 읽으면서 지은이가 거의 채식주의자 같아서 보통사람들은 이런 지은이의 이야기들에 거부감이 생길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 하지만 이 책은 당신도 채식주의자가 되어라!가 아니라 먹거리에 관한 진실을 알려주고 판단을 우리 스스로가 해야 하는 몫이다. 겪어보지 못한 나는 상상만으로도 정말 끔찍할 것 같은 아토피를 겪은 지은이가 온몸으로 절절히 느끼며 좋은 먹거리를 찾는 것에 다시금 좋은 먹거리가 우리 삶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달았다.
나는 지은이처럼 좋은 약보다 좋은 먹거리를 더 중요시 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이건 내가 엄마가 되고 나서 생긴 신념이다. 아이를 낳기 전에는 그냥 입에 좋은 음식을 사랑했다 . 대한민국 모든 엄마가 나와 같은 생각일거다. 그렇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 바란다. 이 책은 정말 소장가치가 충분하고도 넘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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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두뇌를 살리는 밥상은 바로 자연식 밥상이라는 똑똑한 편식에 있었다. 특별하고 복잡한 요리가 아니라 식품 가공 산업이 발달 되기 이전의 선조들이 먹던 음식에 그 비법이 있다니 놀랍다. 실제로 이 책에 나온 과학자들이 한 실험 결과에서도 증명이 되었다. 군데 군데 엄마표 레시피가 사진과 함께 소개된 점이 참 좋았다. 그리고 각 재료마다 (이를테면 유기농현미같은 경우) 생협이 싼지 대형마트가 싼지 비교를 해 놓았는데 비교해보니 생협이 훨씬 싸다. 단, 조합원으로 가입했을 경우에 한해서이긴 하지만 말이다. 이 책을 읽고 알아보니 가입비, 출자금, 매달 내야 하는 비용이 있긴 하지만 자주 사먹을 경우에는 대형마트보다 싸다고 하니 가입해서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고기, 생선, 계란, 우유, 수입 밀가루, 그리고 수입 견과류를 비롯한 수입 과일 등의 위험에 대해 말하고 있는 이 책은 다른 친환경 밥상 관련 책에서 볼 수 있는 것과 비슷하다. 다른 점이 있다면 칼라로 되어 있어 사진 요리와 함께 아이가 맛있게 먹는 모습, 그리고 식품 뒤에 써진 이름 모를 물질들에 대한 사진과 함께 설명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건강한 육아에 도움이 되는 책들과 기사를 말끔히 정리해 놓은 점이 눈에 띈다. 책 뒷편에는 엄마 사랑이 담긴 똑똑한 간식 레시피 20가지와 이유식이 소개되어 있다. 또한 전국으 채식 식당 리스트를 소개하고 있는데 전국에 다 합쳐서 책 2페이지도 안되니 이렇게 적다는 사실이 놀랍다. 그래도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채식 식당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이 합성 착색료 염색 실험이다. 타르계 색소가 들어간 이온음료와 탄산음료, 그리고 천연재료인 유기농 고춧가루로 염색이 되는지 실험한 것인데 유기농 고춧가루는 전혀 물들지 않았다. 반면에 식용 색소 청색 1호가 들어간 국수는 파랗게, 식용색소 황색 5호가 들어간 국수는 진한 주황색으로 물들여져 있었다. 끈적끈적한 느낌과 냄새는 보너스이다. 유해성만 13가지라고 하는데 그 중에는 암과 백혈병 위험도 있다. 정말 이렇게 무서운 것들을 사람들이 먹고 파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연에서 나온 것들은 물들여지지 않은데 화학식품은 물들여지니 내 위가 저 음료를 흡수했을 때 파랑색 혹은 주황색으로 물들어지는 것은 아닐지 걱정스러웠다.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옛날 사람들이 먹던 음식으로 돌아가야 함을 이 책에서 다시 한 번 느꼈다. 주로 이런 책들을 보면 전문가가 아닌 엄마들이 쓰는 것을 보게 되는데 아프고 나서 쓰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체험한 것을 과감히 밝힐 줄 아는 엄마들이 자랑스럽고 위해한 음식들이 사라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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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식 건강밥상이 어느때보다 중요하게 생각되어 지는 요즘이다. 먹거리에 대한 걱정은 모든 주부들의 걱정이지만 특히나 어린 유아를 둔 집에서는 아이의 어린시절 식습관이 평생건강을 좌우한다고 하니 더 신경쓰이는게 사실이다. 아이의 두뇌를 살리는 똑똑한 편식이라는 책을 보고 이 책만은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저자의 건강밥사에 대한 연구와 고민 그리고 해결책을 만나보고 싶어서였다.
푸른 육아/ 이혜영 지음
책을 읽어가면서 정신이 번쩍 들어다는 표현이 맞을거 같다. 우리가족의 밥상을 책임지고 있는 주부인 내가 지금껏 편하다는 이유로 아무 생각없이 요리해서 가족들에게 주었던 음식들이 어쩌면 우리 가족을 병들게 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정말 정신이 번쩍들었다. 나는 지금껏 음식을 너무 유별나게 가리는 사람들을 그리 좋아하지 않은편이었다. 속된말로 먹고 죽지 않으면 되지 뭐그리 오래 살겠다고 몸에 좋은것을 따지고 하는지... 그런데 나이가 들고 보니 정말 먹거리가 건강에 제일 중요한 요소임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모두 다섯 chapter로 분류되어 있다.
chapter 1. 건강한 밥상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인스턴트 식품이 아이의 성적을 왜 떨어뜨리는지에 대한 과학적 분석들 단 몇주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입증되어진 사실들이다. 화학조미료와 설탕등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치명적인 악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chapter 2. 우리 아이 두뇌를 살리는 밥상
여기서는 우리 아이 두뇌를 살리는 밥상 레시피가 제공되어 진다. 최고의 밥인 현미, 콩, 김치, 해조류, 견과류, 제철과일과 채소류들 정말 가공되지 않은 우리땅에서 나는 것들이 최고의 밥상이란 것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다.
chapter 3. 우리 아이 두뇌를 죽이는 밥상
아이를 위해 매일 챙기는 우유등이 아이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고기와 생선이 더이상 좋은 식품이 될 수 없다는 사실 참 씁쓸해지는 사실들이다.
chapter 4. 엄마가 꼭 챙겨야 할 아이 밥상 지식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정말 많이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제일 편하게 생각하고 잘 쓰는것이 전자레인지거든요. 간편하고 시간절약도 되고해서 찬밥이나 우유 뎊일때 많이 사용하는데 전자레인지 사용이 음식의 영양가를 다 떨어뜨린다네요.
chapter 5. 엄마 사랑, 똑똑 간식 레시피 베스트20 그리 어렵지 않은 요리로 아이의 건강 간식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레시피들 이번 여름에 아이에게 하나씩 해주어야겠어요.
Bonus Chapter. 건강한 식습관의 초석을 다지는 우리 아이 이유식
올해 우리집 건강먹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우리집 텃밭이 있어서 참 좋네요. 다행스럽게도 아이가 야채와 나물종류를 좋아해요. 상추는 자기가 직접 밭에서 따온거라며 맛있다 맛있다 하며 잘 먹고 나물도 잘 먹어서 정말 이쁘네요. 사탕과 아이스크림 좋아하는것은 이제 좀 절제를 시켜야 되겠어요.
똑똑한 편식 책을 보고 나니 우리의 소박한 밥상이 정말 건강에 좋은 건강밥상인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잘 먹는다고 무조건 줄것이 아니라 아이의 입맛을 어려서 부터 너무 달고 짠맛에 길들여지지 않게 식습관을 잘 들여주어야겠다.
우리집 아침 밥상을 차려 보았다. 몸에 좋은 우리콩으로 만든 청국장에 우리 텃밭에서 따온 싱싱한 상추 그리고 취나물 무침, 꽈리고추 멸치 조림, 얼갈이김치 등 소박하지만 몸에 좋은 건강 밥상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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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기간 : 3/11~3/13
주말에 정말 오랜만에 대형 서점에 들렀다. 서점에 들르면 꼭 둘러보는 코너가 있는데 육아서와 일본 소설 코너이다. 이번에 가서 둘러본 감상은 요즘 육아의 트렌드가 식생활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이었다. 밥상머리 교육에서부터 집밥의 힘이라든가 똑똑한 아이를 만드는 먹을거리등을 소개한 책들이 즐비했다. 몇년전 읽었던 안병수님의 과자 시리즈와 트랜스 지방, 육식의 종말과 자연 먹을거리에 대한 책들을 이미 섭렵한 나는 아이들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다른 사람들보단 좀 높다고 자부하곤 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그런 생각이 말끔하게 사라졌다. 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고 내 목숨과도 기꺼이 바꿀 정도로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난 지금껏 무엇을 먹이고 있었나를 되돌아보니 너무 부끄럽고 아이들에게 미안하여 고개를 들 수도 없을 정도였다. 이 책의 저자는 본인 스스로가 잘못된 식생활로 인한 피해자이다. 알레르기 체질로 오랫동안 고생했으며 십수년간 약을 달고 살았다. 임신을 준비할 무렵 자신의 아이에게 똑같은 고통을 물려주기 싫어서 식생활을 개선하고 가공 식품을 멀리한 결과 본인은 물론이고 딸 아이까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 한다. 이 책이 완소인 이유는 지금까지 엄마들이 알고 있던 영양 상식을 무참히 깨뜨려버린 것도 한 몫을 한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겐 반드시 고기나 우유, 계란, 치즈등의 고단백 음식을 먹여야 된다는 것은 왠만한 엄마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실제로 실천하고 있는 사항이다. 그러나 예전같으면 모를까 요즘의 고기, 우유, 계란은 더 이상 온전한 식품이 아니다. 각종 항생제와 호르몬 제재를 맞고 스트레스 가득한 환경에서 자란 소, 돼지, 닭의 고기, 그런 소에서 짜낸 우유, 그런 닭이 낳은 달걀이 몸에 좋을리가 있을까. 안 먹느니만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우리가 그동안 아이들에게 좋다고 생각하면서 먹인 음식들이 얼마나 오염되어 있는지를 조목조목 밝히고 있다. 너무 섬뜩해서 지금까지 아이들에게 먹여온 음식들을 다 토해내라 하고 싶을 정도였다. 중금속에 오염된 생선, 방사선 처리를 거친 과일, 영양성분을 모조리 깎아낸 백미, 각종 식품 첨가물과 설탕으로 뒤범벅된 아이들 간식 등등.. 이렇게보면 도대체 아이들에게 무엇을 먹이라는건지 망연자실하게 된다. 저자는 우리나라 전통 식단으로의 회귀를 권장한다. 현미잡곡밥에 된장찌개, 김치, 해조류, 견과류 등으로 구성된 간단 소박한 밥상이 답이라는 것이다. 몸에 좋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현미가 이렇게 좋은 음식인 줄은 처음 알았다. 요즘 아이들이 예전에 비해 산만하고 집중력이 낮으며 충동 조절을 잘 못하는 것은 바뀐 환경탓도 있겠지만 식생활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 이상은 될 것이라는데 전적으로 동감한다. 집안을 둘러보고 냉장고와 조미료 넣어두는 칸을 점검해보니 안 먹인다고 했는데도 각종 유해물질로 가득한 음식들이 꽉꽉 들어찬 것을 보고 한숨이 절로 나왔다. 비싸다고 멀리했던 유기농,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 아이가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해주는 최고의 보약이자 명약이다. 이제부터라도 우리 가족이 먹는 음식 재료, 꼼꼼하고 깐깐하게 골라야 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대한민국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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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아이가 마르고 몸도 약해서 보약도 먹이고 고기나 유제품을 많이 먹이려고 했었는데 이 책을 보니 그런 것들이 하나도 도움이 안 된다는 걸 알았어요. 오히려 야채 위주로 먹이고 그저 밥만 잘 먹어도 튼튼하고 똑똑하게 자랄 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제껏 자극적인 음식에 길들여진 입맛이라 쉽게 바꿀 순 없겠지만 조금씩 식탁을 변화시켜 볼까 합니다. 중간중간 요리법도 소개되어 있어 참 많은 도움이 되네요.. 몸이 약한 아이나 비만으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참 좋은 책이에요~~^^ 참! 사은품으로 온 비누도 너~~무 좋네요~~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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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두뇌를 살리는 똑똑한 편식
이 책에서는 두뇌를 살리는 밥상으로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집중력과 사고력이 쑥쑥 높아지는 최고의 밥 현미 현미는 다이옥신과 중금속 배출을 하는 기능이 뛰어나다.
알면 알수록 신통방통한 콩의 힘, 아이에게 된장을 먹여라.
우리 아이 면역력 강화의 일등공신, 김치
아이의 성적을 바꾸는 두뇌음식, 해조류
씹을수록 아이 두뇌가 좋아지는 슈퍼브레인 푸드, 견과류
아이 몸에 생기를 불어넣는 제철과일과 채소 산만하고 난폭한 아이, 순수한 물을 자주 마시게 하라
우리 아이 건강주치의 소금
아이의 성적, 성격, 시력에 효과만점! 참기름과 들기름
이 책에는 아이의두뇌를 죽이는 밥상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저자의 다양한 자연식 요리비법등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소개되고 생협물건들도 사진과 함께 가격도 비교하여 소개하니까 더 잘 이해도 되고 유기농으로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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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꼭꼭꼭 보시길...☆..★
아이가 유아원을 다니기 시작하고 이런저런 일들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가니.. 예전같음 시간이 없어서.. 해야 할 일이 많아서 이런저런 핑계로.. 멀리했던 운동도 쇼핑도... 책읽기까지.. 많은 시간을 나를 위해 하려 할 수 있어 너무나도 행복하다..
그중 이번에 읽은 책 "똑똑한 편식"은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지금것 알아도 실천 못했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상식을 깨어버린 또 다른 세상과의 만남을 만들어준 책이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실제로 생활하고 느끼고 얻은 결과물을 바탕으로 책을 지필하셔서 믿음이 가는 책
총 5 chapter로 구성 되어 졌네요..
1. 건강한 밥상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두뇌음식으로 아이의 두뇌를 더욱 활발이 운동시킬수도 성적을 떨어뜨릴수도.. 폭력감소, 시험성적 향상, 집중력향상등이 담긴 표를 보면서 너무 나도 놀라웠던 chaper 항상 궁금했던 부분중하나 각 곡식의 효능 ..tip으로 넣어주셨네요..
2. 우리 아이 두뇌를 살리는 밥상 현미, 콩, 김치, 해조류, 견관류, 제철과일, 물, 소금, 참기름, 들기름.. ⊙ 어디에 어떻게 좋다라는 기본.. ⊙ 좋은 물건 고르는 방법 기재 (성분 비교 분석 물론, 알기 쉽게 사진도 삽입) ⊙ 궁금증 해결 mom's tip도 기재..
3. 우리 아이 두뇌를 죽이는 밥상 흰 쌀밥, 고기, 생선, 우유, 식용유, 음료수, 무정란, 간식, 식품첨가물, 화학조미료, 수입 밀, 농약 ⊙ 왜? 나쁜지.. 상세한 설명 및 나쁜 성분들이 미치는 영향 ⊙ 대체 음식으로 어떤것들이 있는지도 다뤄 주었다. ⊙ 중금속을 배출하는 식품도 넣어주시는 센스.. ⊙ 모든 제품군들의 가격군을 보기 쉽게 정리 ⊙ 문제가 많은 군들... 대체 할 수 있는 방안 모색 및 적게 섭취 할 수 있도록 방법 제시 ⊙ 해로운 음식을 대체 할 이로운 음식 및 해소 식품 만드는 과정 mom's recipe 기재
4. 엄마가 꼭 챙겨야 할 아이 밥상 지식 중금속, 감기, 항생제, 전자레인지, 약, 고기, 유전자 변형, 방사선 왜?나쁜지.. ?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잘못 알고 있었던 상식의 허와실을 읽고 있음 정말 무섭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chapter 하지만 꼭 알아야 할 부분이였던 것 같다.
5. 엄마사랑, 똑똑 간식 레시피 베스트 20 아스바, 죽, 샌드위치, 볼, 떡, 과자, 쌈밥까지.. 맛나고 몸에 좋은 간단 간식들 소개
보너스. 건상한 실습관의 초석을 다지는 우리 아이 이유식
실천 밥상1
사실 유정란 마트에서 너무나 가격이 사악하여... 먹지않았는데.. 이젠.. 유정란만 먹을꺼랍니다. (^^*)
새순 좋다는건 알았지만.. 잘먹지 않았는데.. 요이쁜것도 같이.. 청국장은 워낙 좋아라 해서리.항시..
한동안 필받아서 먹던 한우(치마살, 안심)을 버리고 자연식으로 바뀐 식탁 살짝 없어보여도.. 건강엔 이게 정답이라는거 딸램 한숱가락 가득 맛나게 먹어주시니.. 더욱 행복하네요..
실천 밥상 2 깔끔한 들기름참깨소스 만들기
시댁에서 보내주신 간장에.. 냉장고에 항시 들어가 있는 들기름..
고소한 깨들은 깨소금으로.. 변신중... (마법사 슬이.. 깨소금으로 변해라.. 요이요이~~(^^*) )
완성된 간장소스에 깨소금을 썩어주고.. 생식두부에.. 새싹이랑 살짝쿵.. 올려주었는데.. 시중에서 사먹던 드레싱 소스 따로 필요없이 깔끔하게.. 먹어주시는 슬이.. (야!! 다먹으면 안되.. 엄마도 먹어야지.)
책에 있는 감자를 기름없이 반찬하려다... 완전히 으깨질정도로 익어버려서리...ㅋㅋ 집에 있던 어린입이랑 파프리카를 다져서... 사라다로 먹었는데.. 이것도 괜찮네요..
실천밥상3 . 아삭아상한 된장마늘장아찌 만들기...
유리병 열탕처리하고 마늘 깨끗이 씻어 물빼주고
시골에서 보내주신 된장과 간장을 썩어 만들과 같이 넣어만 주면 끝... 언능 1년이 흘렀음 좋겠는데.. (^^*)
이 책을 읽으면서.. 어쩜어쩜 이건 내가 정말 궁금했었는데.. 너무 알고 싶었는데.. 했던 내용을이 알아보기 쉽게.. 박스안에 또는 필요에 따라서 사진으로 같이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져 있다.
먹거리 아이에게 왜?? 그리 중요하고 먹어야 하는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실 사례와 관련된 통계치를 기제하여 표기해주어 이해가 쉬웠다. (사실 결과물에 적잖게 놀랐다)
또한 몸에 좋은건 알아도 어떻게 바꿔가야 할지 망막 할 수 있는데... 몸에도 좋은 음식 맛나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도 기재 해주어 집에서 바로 실천 할 수 있어 유용했답니다. 이부분까지 연결이 되어있지 않았다면.. 아마도.. 읽을때만 .. 그렇구나.. 맞아맞아 하다가.. 기존의 식탁의 먹거리로 돌아갔을지도...
하지만... 앞으로 더욱더 슬기로운 한슬네 가족이 되기위해.. 슬이네 식탁은 이젠... 똑똑한 편식에 함유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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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두뇌를 살리는 똑똑한 편식
아이가 어려서부터 아토피가 있어서 한살림에 가입해서 지금껏 먹고 있어요. 너무 비싸다고 생각해서 어른들은 먹지 않고 아이 위주로 식탁을 마련했었죠! 그러면서 조금씩 생활용품들과 먹거리를 바꾸고 있답니다. 한살림 과일과 샴프, 주방세제, 치약, 비누, 목욕비누, 세척용 세제,휴자 등 한가지씩 바꾸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올해부터는 현미와 찹쌀현미, 잡곡을 사서 섞어 먹고 있어요. 시댁어른들이 쌀을 보내주셔서 올해는 100%로 현미로 먹지 못하지만 내년엔 미리 말씀드려 100% 현미로 바꾸어 보려고 해요.
아토피가 심해서 짓무르고 했었는데 커가면서 많이 나아지더라구요. 아이 식단을 바꾸어서인지 점점 좋아지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도 마음을 좀 놓았던 것 같아요. 몸에 좋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피자, 치킨, 탄산음료, 아이스크림 등등 생각없이, 가끔이니까 하면서 사주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올해 와서 저희 아들 엉덩이 꼬리 부분이 아토피가 다시 시작되네요. 마침 책을 읽던 중에 일어난 일이라 더 경각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동안 제가 너무 안일해졌음을 자책하면서 다시 저희 집 먹거리에 신경을 쓰고 확실하게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 아들이 좋아하는 감자칩 간식으로 만들어주려고 도전해봤네요. 얼마전 전자렌지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만들었었는데 전자렌지도 나쁘다는 내용을 보고는 후라이팬에 구워봤어요. 죽염을 이용해서요.
그랬더니 저희 아들 처음엔 시큰둥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먹으면 먹을수록 땡긴다고 하면서 마구 입속에 넣네요. 너무 맛있게 먹어서 구워 놓은 것 단숨에 다 해치웠답니다.
앞으로 저희 집 식단 소박하게 바꾸어보려구요. 고기를 좋아하는 아빠, 요즘 고기에 맞을 들인 아들이 아직은 걱정이긴 하지만 처음부터 안먹기는 어렵겠지만 조금씩 줄여가고 다른 반찬에 더 신경쓰다보면 고기없이도 맛있게 한끼를 먹을 수 있도록 제가 더 노력해야 할 것 같네요. 똑똑한 편식 책 읽으며 저도 저희 아들과 남편의 건강, 나의 건강을 위해 열심히 먹거리 공부 해보기로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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