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미우(대원씨아이)에서 펴낸 하야미 라센진 작가의 만화, <대포와 스탬프> 1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밀러터리 소재를 아예 안 보지는 않는데, 일부러 찾아보지도 않는 편입니다. 꽤 언급이 많이 되고 평이 좋길래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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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와 스탬프' 1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의 작가인 하야미 라센진은 밀리터리 매니아로 밀리터리 관련 여러 작품을 발표해 왔다. 이 만화의 주인공은 대공국군 소속의 신참 군인인 마르티나 M 마야코프스카야 소위이다. 전쟁의 군인이라면 총을 들고 전장에서 전투를 벌이는 모습을 상상하기 마련인데 그녀는 병참군 소속의 군인이라서 총과 칼대신 펜과 스탬프를 들고 전쟁을 서포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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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미 라센진 작가 선생님의 작품 '대포와 스탬프'의 제 1권 입니다. 전장터에서 무기를 들지 않는 군인이 있다? 라는 것은 주관점으로 삼아서 만들어진 만화 입니다. 물론 작중에서는 개인화기 정도는 당연히 지니고 다니고, 기훈 같은 것도 받고는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전장에 나가서 직접 싸우기 보다는 각 전투부대들의 보급을 담당하는 병참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병참을 담당하는 그들의 모습은 정말 색다른 밀리터리 코믹스라고 생각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