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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쌤 중학과학을 잡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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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면 새내기들의 입학이 시작된다. 귀여운 초등학생을 비롯하여 나처럼 중학교 입학을 앞둔 부모들도 정말 많이 있을것 이다. 아마도 초등학교에 아이르 입학시키는 부모들은 가슴이 콩닥콩닥 설레이면서 약간은 두려운 마음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 역시도 그런 마음이기에......    중학교에 입학하면 초등학교 시절에 비하여 달라지는 것이 많아 처음에는 고셍을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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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면 새내기들의 입학이 시작된다. 귀여운 초등학생을 비롯하여 나처럼 중학교 입학을 앞둔 부모들도 정말 많이 있을것 이다. 아마도 초등학교에 아이르 입학시키는 부모들은 가슴이 콩닥콩닥 설레이면서 약간은 두려운 마음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 역시도 그런 마음이기에......

 

 중학교에 입학하면 초등학교 시절에 비하여 달라지는 것이 많아 처음에는 고셍을 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그중에서도 학교공부에 제일 신경이 많이 쓰인다. 그래서 요즈음 기초지식을 키워주기 위한 책을 많이 보여 주고 있는데 이번에 만난 책은 스타쌤들의 중학과정 잡기 프로젝트두 번째《스타쌤 중학과학을 잡아줘!》을 만나게 되었다.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과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물론 성향차이도 있겠지만......초등 때는 실험과 흥미 위주로 과학을 접하다가 중학교에 들어가면 원리와 개념을 중심으로 과학을 배우게 된다고 하는데 전혀 준비를 하지 않고 진학을 하면 별로 좋아하지 않던 과학과목을 더 좋아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그래서 이 책을 가지고 조금이라도 원리와 개념에 대하여 알고 갈 수 있게 지도할까 한다.

 책 속으로 들어가 보면 고등학교에 들어가면 배우게 될 물리 (운동과 에너지) 화학(물질) 생물(생명) 지구과학(지구와 우주) 네 분야로 나누어 중학교에서 배울 핵심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를 하여 놓았다. 내용을 살펴 보면 선생님께서 친근하게 옛날이야기를 들려 주듯이 과학적인 내용을 알려 주고 있어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다.
  탄성력과 마찰력을 중1이 되면 배워야 한다고 한다. '내가 센가, 탄성력이 센가?' 이렇게 제목을 붙여 놓으면 어른도 궁금한데 어찌 아이들이 호기심이 생기지 않을 수 있을까? 욕심부리지 않고 하루에 조금씩 조금씩 읽어 나갈 수 있도록 관심 갖는일만 남은 것 같다.
 


j***3 201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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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 잡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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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발목을 잡는 과목이 바로 과학인것 같습니다. 과학은 이해를 잘 해야 하는데 기본 지식이나 상식이 없는 가운데 주입식 교육으로는 절대 가까이 할수없는 그런 산과 같은 존재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이런 과학에 한번 흥미를 잃어버리거나 싫어하는 감정이 생겨버린다면 점점 더 과학을 멀리 하려고 하는 아이들이 많이 생겨나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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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발목을 잡는 과목이 바로 과학인것 같습니다. 과학은 이해를 잘 해야 하는데 기본 지식이나 상식이 없는 가운데 주입식 교육으로는 절대 가까이 할수없는 그런 산과 같은 존재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이런 과학에 한번 흥미를 잃어버리거나 싫어하는 감정이 생겨버린다면 점점 더 과학을 멀리 하려고 하는 아이들이 많이 생겨나게 되는데요 학생들이 좋아하는 과목과 싫어하는 과목이 생겨서는 안되겠지만 그래도 아이들에게 있어서 점점 재미가 없고 또 시간이 갈수록 더 어려워지는 과목인 과학은 그렇게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지 않은 과목이라고 하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이런 과학이 초등 과정을 넘어서서 중학교에 가게 되면 지금보다 훨씬 더 어렵다고 받아들이는 학생들이 많아진다고 들었습니다. 어차피 초등과정과 연계가 되어 그리 새로운 과목이 아니지만 학생들이 느끼기에는 더 깊이 있게 다룬다는 점에서 아주 어렵게 다가온다고 느끼게되는 것이지요 이런 과학을 이렇게 쉽게 먼저 알아볼수 있다는 것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어도 이 책을 만난 이후로는 너무 아이들이 과학을 즐겨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진작 만났어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지금까지 배운 과학을 기초로 해서 이제 좀 더 튼튼한 집을 짓들이 깊이있는 과학속으로 두려워 하지 말고 들어가 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습니다 학교에서 배울 내용들을 미리 만나볼수 있고 또 궁금했던 내용들이나 어려운 내용들을 이렇게 쉽게 풀어주고 있으니 학생들은 별도로 참고서나 자습서에 의존하지 말고 이렇게 
멋진 책으로 미리 단단히 지식을 쌓아가야 할것 같습니다.

이 책은 장점을 말하자면 먼저 아주 쉽습니다. 중학교에 학습은 초등교육과 달라서 엄청 어려울거란 선입견을 가지게 마련인데요 이렇게 쉽게 풀어놓은 책이다 보니 중학과학도 그리 힘들지 않구나 하고 안심하고 다가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각 학년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총 4단계로 나뉘어진 목차대로 차례대로 읽기만 해도 어느정도 충분히 이해가 간다는 것입니다.먼저 운동과 에너지에서 여러가지 힘과 운동 그리고 빛이나 파동 그리고 일과 에너지까지 마지막으로 전기까지 모두 알아보는 과정입니다 중학교에서 배우게 될 내용들 정리도 잘 되어 있고 직접 사진과 함께 알아보니 과학이 아니라 그냥 이야기 책을 읽은 기분이 듭니다. 물질에 대한 내용들도 몇학년 과학에 나오는 내용인지 미리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더 관심있게 집중해서 읽어갈수 있을것 같고 함께 제시되어 있는 그림과 사진으로도 어느정도 이해를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서 학생들이 혼자서도 척척 이해하면서 읽어나갈수 있는 책입니다 마치 과외를 받는 기분으로 바로 곁에서 선생님의 지도를 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설명하기 힘든 이런 과학의 내용들을 모두 천천히 알아보는 시간이 되어 중학교 가기전에 이 책을 읽어본다면 충분히 도움이 많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




s****2 201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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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쌤 중학과학 바로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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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과목이든 개념을 잘 잡아 놓으면 앞으로 나아가는데 어려움이 없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과학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잡아 주는 필독서였다.   중학생 큰애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4학년 둘째에게도 읽어주기에도 어렵지 않았다. 강사분이 EBS에서 워낙 자주 뵙던 분들이라 설명이 더 친근하게 느껴진다. 게다가 이 한권으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까지 중학 과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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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과목이든 개념을 잘 잡아 놓으면 앞으로 나아가는데 어려움이 없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과학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잡아 주는 필독서였다.

 

중학생 큰애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4학년 둘째에게도 읽어주기에도 어렵지 않았다.

강사분이 EBS에서 워낙 자주 뵙던 분들이라 설명이 더 친근하게 느껴진다.

게다가 이 한권으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까지

중학 과학의 핵심 개념을 한꺼번에 잡을 수 있어서 1석 4조 ~~~

 

오히려 초등학교 둘째가 더 재미있어 하는데

혹시 앞으로 과학 영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엄마의 기대감을 담아본다. ^^

 

모처럼 좋은 책을 만나서 안 써보던 리뷰를...

a*******n 2010.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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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과학 개념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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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0분 20일만에 중학과학개념잡기란 부제가 있어 책을 살펴보니 책을 크게 4개의 섹션 물리 (운동과 에너지) 화학(물질) 생물(생명) 지학(지구와 우주)파트로 나누고 각 파트별로 작은 장들이 있다.. 이 장이 20개인것이다.. 하루에 한 장(lesson)씩 읽으면 20일만에 다 보게 되는 것이다. 책의 차례를 보면 초등교과연계표시도 되어 있고 각 장의 작은 제목에도 중학교 몇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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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0분 20일만에 중학과학개념잡기란 부제가 있어 책을 살펴보니

책을 크게 4개의 섹션 물리 (운동과 에너지) 화학(물질) 생물(생명) 지학(지구와 우주)파트로 나누고 각 파트별로 작은 장들이 있다..

이 장이 20개인것이다.. 하루에 한 장(lesson)씩 읽으면 20일만에 다 보게 되는 것이다.

책의 차례를 보면 초등교과연계표시도 되어 있고 각 장의 작은 제목에도 중학교 몇학년에서 나오는지 교과과정을 표시해 놨다.

 

책을 보면서 본문 내용이 아이들에게 이야기하는 듯한 어조로 되어 있어 딱딱하지 않다..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듯이 엄마나 할머니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이 과학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것도 재미있게 일반적인 생활이야기로 부터 시작하여 과학적 원리를 요점을 콕콕 찝어서 중요한 것만 어쩜 그리 잘 써놓으셧는지..

그리고 책 중간중간에 흥미로운 것들이나 알아야할 사항은 따로 또 넣어놓으셔서 아이들의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된다.

적절한 비유를 가진 그림과 그리고 꼭 들어가야할 그림들도 이쁘게 넣어놓으셧다..

 

단 한가지 아쉬움은 과학서적에선 오타가 나면 참 큰일인데...

그게 보였다는 것이다.

것도 완전 다른 의미로 써버려서리..

그리고 밀도의 개념을 설명하시면서 부피당 질량을 설명하시는데 물질 a와 b가 다른 물질이면 분자가 다를 것이고 분자량이 다를 수도 있는데 그것을 분자의 수로 해서 질량이 다름을 표시하심은 조금 아쉬움이 있다..

물론 눈에 확 띄는 설명하기 좋은 그림이라 할지라도.. 배열이 촘촘하면 질량이 크다?? 이건 아니지 않은가 싶다..ㅠㅠ

아이들에게 다른 의미상의 오류로 다가갈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그것만 제외하면 아이들이 가볍게 보고 개념 정리하기엔 참 좋은 책이다...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교 저학년 학생들이나 과학을 싫어하는 학생들에게 과학적 원리의 재미있음을 알게 할 수 있는 책으론 좋다..

 

마지막으로 과학성적 up up!

스타샘이 가르쳐주는 과학성적 올리는 법...

원리를 반드시 이해한다..

원리를 이해했음 이해한 내용을 완벽하게 암기한다..

내용을 알았는지 확인작업으로 반드시 문제를 풀어본다..

요점노트와 오답노트를 활용한다.

k********2 2010.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