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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정독이다. 처음 읽었을 때의 가슴속 귓속말을 차마떨쳐버릴 수 없었던 게 이유다. 두 번째인 지금도 가슴 울림이 멈추지 않는다. 부드러우면서도 맛깔스러운 단어, 요점이 있으면서도 간결한 문장, 정겨우면서도 부드러운 문체는 시선을 고정시키고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시는 삶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하고,작가의 따스한 마음을 느낄 수 있게 만든다. 사전 탐색부터 실제적인 준비까지 여행서 속에 있는 상세하고 세밀한 정보들은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다. 걷고 싶은충동을 일으킨다.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한다.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해지는 여행을 하고 싶다면 이 책부터 읽고 시작하기 바란다. 가슴 따뜻한 여행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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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가보지 않고도 간접경험으로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안내서가 아닌가 싶네요 여행가이드 북으로도 딱이네요 이 책을 읽고나니 언젠가는 시간내서 꼭 신티아고에 가보고 싶네요 이책의 내용과 너무 달라지기 전에 가야할텐데요 인생의 굴곡을 겪으시고 있거나 새로운 출발을 계획하사는 분이나 삶의 의미를 찾고 계시는 분들은 한 번 꼭 읽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자의 진솘하고도 통찰깊은 표현이 가슴어 절절이 다가옵니다 중간중간의 시도 감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