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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의문 제2문 드디어 수집을 시작했습니다. 신경끄고 살고있었더니 어느샌가 완결이 났네요...... 이 다음 내용이 또 나올지는 모르겠으나(왠지 나올것 같은 늬앙스의 작가의 말) 학산에서 수라의 각이나 다시 출간해줬으면 좋겠네요. 그림체는 이제 완성형인것 같습니다. 워낙 이작가의 작품을 좋아해서 전 취향이네요 ㅋ 수라의 각이 나올것을 믿고 존버!!! 하겠습니다.
PS. 작화가 조금씩 변화하는게 느껴집니다. 한계단 더 성장하시는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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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수라의 문에서 명작면을 연출 했던 프로 레슬러 히다 다카아키의 대결입니다. 한 번 무릎 문제로 은퇴를 했었으나 무츠 츠쿠모와의 재대결을 꿈꾸며 심기일전 링으로 돌아옵니다. 이전 작품에 등장해 모든 것을 불태웠던 그였기에 재등장에 대해 회의적이었으나 120kg에서 110kg으로 체중도 감량을 통해 스피드를 늘려 기존과는 또 다른 스타일의 대결 구도를 보입니다. 카와하라 마사토시의 대결 묘사는 확실히 대단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