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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해피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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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어디서 행복을 느끼는가는 모두 다를 것이다. 특히, 행복은 사람이 느끼는 감정이기에 과학의 영역이기보단 예술의 영역에 가까운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런데 이 행복을 주제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을 소개하고 실천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다음은 책에서 말하는 그 6가지 지름길이다. 첫 번째 트랙, 미래를 뒤쫓는 것을 멈춰라.두 번째 트랙, 끊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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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어디서 행복을 느끼는가는 모두 다를 것이다. 특히, 행복은 사람이 느끼는 감정이기에 과학의 영역이기보단 예술의 영역에 가까운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런데 이 행복을 주제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을 소개하고 실천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다음은 책에서 말하는 그 6가지 지름길이다. 


첫 번째 트랙, 미래를 뒤쫓는 것을 멈춰라.

두 번째 트랙, 끊임없는 질주에서 벗어나라.

세 번째 트랙, 심신의 에너지를 관리하라.

네 번째 트랙,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가져라.

다섯 번째 트랙, 자기 자신과 제대로 관계를 맺어라.

여섯 번째 트랙, 친절과 이타심의 힘을 깨달아라.


아무래도 첫 번째가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우리 대부분은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고 사니까 말이다. 카르파디엠... 카프파디엠....



r****a 2020.08.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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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행복을 원한다면 행복 트랙에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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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 세팔라는 스탠퍼드대학교 최초로 행복 심리학에 대한 강의를 개설하고 학생들을 위한 웰빙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르친 공로로 ‘라이온스 상’을 수상한 심리학과 교수이자, ‘연민과 이타심 연구 및 교육센터’ 과학 부문 책임자이며, 구글, 미 국립과학재단, 세계은행 등 [포춘] 500대 기업의 최고 경영자들에게 조언을 제공하는 컨설턴트다. 그녀는 자신의 연구를 집대성한 첫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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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 세팔라는 스탠퍼드대학교 최초로 행복 심리학에 대한 강의를 개설하고 학생들을 위한 웰빙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르친 공로로 ‘라이온스 상’을 수상한 심리학과 교수이자, ‘연민과 이타심 연구 및 교육센터’ 과학 부문 책임자이며, 구글, 미 국립과학재단, 세계은행 등 [포춘] 500대 기업의 최고 경영자들에게 조언을 제공하는 컨설턴트다. 그녀는 자신의 연구를 집대성한 첫 저서인 『해피니스 트랙』을 통해,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 있는 성공에 대한 잘못된 이론을 일깨움과 동시에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열쇠라는 사실을 증명해 보인다.

우리는 어쩌다가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얻는 능력을 잃어버린 것일까? 성공에 대해 널리 퍼진, 하지만 시대에 뒤쳐진 이론에 속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런 성공 이론을 굳게 믿는 것은 성공한 사람이 그런 방식을 택했다는 사실을 자주 보고 들어왔기 때문이다. 어릴 때부터 남보다 앞서나가려면 어떤 일이 주어지든 날카로운 집중력과 강철 같은 자제력으로 그것을 해내야 한다고 배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행복은 점점 뒷전으로 밀려난다. 이것이 과연 옳은 것일까?

한번 뿐인, 그렇기에 더더욱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 위해 저마다 추구하는 방식과 조건, 가치관은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성공을 향한 여러 갈래의 방향과 지향점 중에 저자는 ‘해피니스 트랙(Happiness Track)’으로 일컬어지는 새로운 행복프레임에 우선적인 초점을 맞출 것을 제안한다. 행복은 성공해야지만 따라오는 결과물이 아니라 앞서 추구해야 하는 선행물이며, 삶을 ‘행복’에 맞춰 재조정할 때 우리 앞에 펼쳐지는 성공에 대한 접근법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명쾌하고 풍부한 통찰력으로 밝혀내고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7.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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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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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마다할 사람은 없다. 굳이 불행을 원하는 이가 있다면 의아할 일이지만, 세상엔 많고 많은 사람이 있으니 가치는 다를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을 원하고 갖기 위해 살아간다. 문제는 행복이 무엇이냐에 따라 발생한다. 누구에게는 경제력이, 누구에게는 건강이일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워낙이지 주관적이고 개인차가 큰 것이 행복의 가치이기에 이는 각 개개인의 성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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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마다할 사람은 없다. 굳이 불행을 원하는 이가 있다면 의아할 일이지만, 세상엔 많고 많은 사람이 있으니 가치는 다를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을 원하고 갖기 위해 살아간다. 문제는 행복이 무엇이냐에 따라 발생한다. 누구에게는 경제력이, 누구에게는 건강이일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워낙이지 주관적이고 개인차가 큰 것이 행복의 가치이기에 이는 각 개개인의 성향과 가치관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하지만 흔히 일반회된 행복의 조건이라는 것이 있다. 걱정없이 충분히 먹고 살 수 있을 만큼의 경제력과 어디든 갈 수 있고 볼 수 있는 건강,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무슨 이야기든 나눌 수 있는 친구의 존재가 그럴 것이다. 하지만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어느 한 조건이 충족될 때 다른 조건이 맞지 않는다는 지와 같은 일들은 아주 흔하게 일어난다. 그리고 때로는 모든 조건들이 없어질 경우도 발생한다. 그럴때마다 우리는 불행하다고 여길 수밖게 없게 된다.


이 책은 행복이 무엇인가에 대해 다룬다. 엄청난 경제력을 자랑한다고 해도 행복하지 않은 이들도 많고, 이와 반대인 경우도 많다. 남들이 보기에 부럽다고 해도 진정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면 이는 행복이 아니라는 것이다. 현재의 자신을 제대로 직시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행복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을 때가 행복에 다다르는 첫 발걸음을 떼는 것인 거다.


책을 읽으며 가장 관심이 많이 간 챕터가 일과 행복에 대한 상관도를 말하는 것이었다.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현재, 일에 대한 만족도도 행복에 크나큰 영향을 미친다. 대부분은 먹고 살기 위해서 일을 한다는 사람이 많다. 언제 잘릴지도 모르고, 상사로부터 수없이 수난을 겪으며, 심지어는 자신의 부서가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스트레스로 가득 차서 말이다. 그렇다고 뾰족하게 하고 싶은 일이 없거나, 하던 일 말고 다른 일에 도전하는 것 자체도 무섭다든지와 같은 이유로 늘상 동료들과 술을 마시며 한탄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분명 행복하지 않은 삶이다. 보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앞서말한 조건들도 확연히 존재해야 하며, 일과 행복의 나름의 정의와 절차도 더 곰곰히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d*******2 2017.05.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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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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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일까? 현대를 사는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그만큼 행복에 관련된 책도 수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책의 저자 에마 세팔라는 스탠퍼드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연민과 이타연구 교육센터'의 책임자이며 건강심리학, 웰빙, 회복력 연구에 관한 전문가이다.   저자는 행복으로 가는 6가지 트랙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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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일까?

현대를 사는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그만큼 행복에 관련된 책도 수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책의 저자 에마 세팔라는 스탠퍼드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연민과 이타연구 교육센터'의 책임자이며 건강심리학, 웰빙, 회복력 연구에 관한 전문가이다. 

 저자는 행복으로 가는 6가지 트랙을 소개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기를 소망하지만 과거나 미래를 살지 현재를 살지 못한다.

저자는 현재를 사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삶의 속도를 늦추고 눈앞의 현재에 집중하면, 더 성공적인 삶을 살 확률이 높아진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현재에 충실한 태도가 일의 생상성과 행복감을 높여준다고 한다.


에너지 관리의 최선의 방법은 평정심을 기르는 것

평정심은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마음을 명료하게 해주고, 일의 집중도를 높여준다.

설령 해내는 일의 양이 똑같더라도, 균형감을 유지하면서 그 과정 자체를 즐길수 있다.

심신의 피로가 줄어들어 에너지 수준을 꾸준히 높게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다.

 

"고요 상태에 돌입하면 내 안의 가장 깊은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끊임없이 움직일 때는 들리지 않던 것들이 들려오지요."

평정심을 유지하면 생각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

'생각과 자신을 동일시'하지 말고 감정이 자신을 좌지우지하게 둬선 안된다.

 
자신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관점이 중요함을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나와 잘 지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나는 나와 잘 지내고 있는가?

나는 나를 긍정적으로 바라봐 주고 있는가?

날다다 겪는 일상생활의 경험을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있는가?

자신의 긍정적인 특성과 장점을 주목하고 거기에 감사하는가?

 

가까운 지인의 죽음이나 장례식에 다녀오게 되면 꼭 느끼게 되는 점이다.

내게 주어진 시간은 유한하다.

​스탠퍼드 연구팀이 500명에게

"당신 삶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것이 무엇입니까?" 질문을 던졌다.

"앞으로 사흘밖에 남지 않았다면 당신은 그 시간 동안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내 생애에 남은 시간이 얼마인지 알면 좋겠다.

그걸 제대로 인식한다면  행복한 삶을 살지 않을까?

 평범하고 소박한 일에서도 즐거움을 느끼자.

어제 낮에 일하고 돌아온 아빠를 보자마자

중학생이 된 아들은 아빠에게 야구한판 하자고 졸랐다.

부자의 경기를 보며 정말 많이 웃었다.

아빠는 게임에서 절대 져주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들의 손기술에 이기지 못한 아빠의 행태란.

가희 눈뜨고 보기 어려울 지경이다. ㅋㅋ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행복이다.

" 우리는 자신에게 일어나는 상황에 어떻게 반응할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어떤 선택이 나에게 더 도움이 될까? ^^

나는 어떤 선택을 하며 살고 있나?​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사람을 싫어했다.

왜 그런가 생각해 봤더니 아버지의 영향이 컷다.

아버지는 살아계시는 동안 정말 아무 일도 하지 않으셨다.

그래서 나는 일하지 않으면 먹지도 않아다 된다고 스스로에게 강요하며 살았다.

아무일도 하지 않고 쉬는 것이 나에겐 아주 어려운 일이었다.

이것을 알아차리고 나를 좀더 여유있게 바라보고 다독여주기 시작한지 10년이 되었다.

지금은 놀고 있거나 빈둥거리는 나를 봐도 질책하거나 비난하기 보다

'그럴수도 있지. 힏들었지. 고생했어. 좀 쉬어'라고 말하며 기다려준다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며 내가 좋아하는 긍정적인 측면을 생각하며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가?

살면서 역경과 도전을 잘 극복해내는 사람과 쉽게 좌절하고 무너지는 사람의 특징은?

자기 자신과 관계를맺는 방식이다.

자신에 대해 갖고 있는 믿음과 자신을 대하는 방식이 긍정적인가?

​감사목록 작성하기는 실천해봐야겠다.

날마다 오늘 한 일중 자랑스러운것과 긍정적인 행동을 적다보면

날마다 나를 칭찬하고 더 많이 사랑해줄수 있겠다. ​

삶에서 오늘 내가 선행을 베풀어야 하는 대상과 방법은 무얼까?

살면서 힘든 일이 참 많았다.

어릴때 부모님의 이혼, 산업체 고등학교를 다니며 교대근무를 하면서 공부하는것,

낮에 아르바이트를 하며 야간에 대학 공부를 하는것.

육아와 직장일을 하며 상담공부를 계속 하는것.

어느 하나 쉬웠던 게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이 준 힘겨운 선물들은 지금의 나에게 엄청난 자산이 되었다.

그래서 지금 이순간 감사하며 살아간다.

"행복한 사람은 현재 자신이 가진 것으로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행복하다." 

 

j*********u 2017.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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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쫓는 현대인의 필수 지침서, [해피니스 트랙]
"행복을 쫓는 현대인의 필수 지침서, [해피니스 트랙]" 내용보기
행복을 쫓는 현대인의 필수 지침서, [해피니스 트랙]   “성공하면 행복해진다”는 말을 현대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다. 반대로 말하면 이는 행복해지려면 성공해야 된다는 것이 보편적인 플로우(flow)로 인식되는 현 세태의 반증일 것이다.   여기 행복해지면 성공할 수 있다며 앞의 이론을 정반대로 뒤집는 의견을 토대로 한, 한 권의 책이 있다. 바로 스탠포드 대학 심리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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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쫓는 현대인의 필수 지침서, [해피니스 트랙]

 

성공하면 행복해진다는 말을 현대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다. 반대로 말하면 이는 행복해지려면 성공해야 된다는 것이 보편적인 플로우(flow)로 인식되는 현 세태의 반증일 것이다.

 

여기 행복해지면 성공할 수 있다며 앞의 이론을 정반대로 뒤집는 의견을 토대로 한, 한 권의 책이 있다. 바로 스탠포드 대학 심리학과 교수 출신인 에마 세팔라의 해피니스 트랙이다. 이 책은 6개의 트랙으로 나뉘어 행복을 찾기 위한 여러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오랜 시간 몸을 담아온 사회학적 연구 결과들이 탄탄히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막연히 이렇게 하면 행복해질 것이다라고는 하지 않는다. 혹 많은 이론적인 말들이 버겁다면 이론은 가볍게 읽고 행동 지침을 담은 녹색의 소제목에 집중하는 것도 좋다. 하지만 저자가 펼쳐놓은 방법론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이론도 가볍게 읽어두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책에서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여러 방법 중에 개인적으로 감사 목록 적어보기를 추천한다. 이 책을 접하기 전에도 지인의 소개로 짤막하게 매일 몇가지를 적어보고 있었는데 꽤 소기의 성과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며칠만이라도 실천해보길 바란다. 간단하고 사소하면서도 미처 깨닫지 못했던 행복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행복하고 싶은 사람들, 행복과 성공의 상관관계에 조금이라도 의문을 가졌던 사람들. 또 누구보다도 삶이 무료했고 지쳐있는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의 행복의 의미를 반추해보는 시간을 선물해 줄 귀한 책의 출간이 반갑다.

 

 

s****l 2017.05.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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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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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인생, 삶, 정말 쉬운듯 어렵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꿈꾸는 목표나 이상향이 있습니다. 이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부침을 겪기도 하며, 좌절과 포기를 경험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합니다. 일반적인 사람들, 일상에서 행복을 찾거나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위해서 노력하는 삶 등 각자가 원하는 방향과 과정이 다릅니다. 그렇지만 행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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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인생, 삶, 정말 쉬운듯 어렵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꿈꾸는 목표나 이상향이 있습니다. 이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부침을 겪기도 하며, 좌절과 포기를 경험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합니다. 일반적인 사람들, 일상에서 행복을 찾거나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위해서 노력하는 삶 등 각자가 원하는 방향과 과정이 다릅니다. 그렇지만 행복을 이룬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공통점들을 배우면서 오늘을 걸어가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이 책은 그런 방향설정과 행복이라는 키워드에 주목하며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6가지 압축하고 있지만, 더 많은 가짓 수가 존재할 것입니다. 단정할 필요도 없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나 공감가는 부분에서 실행을 해보는 것, 그것이 저자가 바라는 것이며 독자들에게 말하려는 의도입니다. 행복을 위해서 가장 중심에 둬야 하는 것은 자신에 대한 돌아봄입니다. 자기 자신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할 수 있는 부분과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이는 여러가지의 예가 들 수 있겠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시간관리입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은 시간이 주어지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집니다.


계획만 거창한 사람, 계획을 꾸준히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 계획도 없는 사람,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지 못한 사람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명확한 목표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반드시 실행해야 합니다. 어떤 핑계나 변명으로 차일피일 미루는 것은 나쁜 습관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라서 잔소리로 보이겠지만, 행복한 삶,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기본에 충실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기본이라는 바탕 위에 모든 것이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우리의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입니다. 누구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거나 유지하며 자신에게 좋은 방향으로 살 길 바랍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같을 수 없고, 의견 차이나 감정적인 대립으로 불화를 겪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없지만, 적절한 타협점이나 양보를 통해서 공생의 전략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이성적인 판단도 중요하며, 감성적인 공감과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 등 다양한 지성이 필요합니다. 너무 맞출 필요도 없지만, 너무 자신만의 방법으로 추진할 것도 없습니다. 합리적인 사고는 자신을 지키는 방법에서 시작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인정하며,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역량집중과 나보다 잘하는 사람을 인정하며, 그 사람의 능력치를 이끌어내는 방법, 즉 혼자서는 멀리가지 못한다는 말이 여기에 통용될 것입니다. 지혜와 지식을 위한, 이를 통한 삶의 행복과 방향성에는 신체적인 관리와 정신적인 숙련도가 필수적이라는 겁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관리를 통해서 단점극복이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습니다. 종종 우리는 너무 많은 것에 집착하며, 욕심을 부리는 것은 아닌지, 자신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판단, 실행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또한 개인주의와 이기주의 구분입니다. 자신을 위한 삶, 개인주의는 필요하지만, 모든 것에는 적정선이 있습니다. 이를 거부하거나 무시하는 순간, 많은 것을 잃거나 보지 못하는 오류에 빠질 수 있습니다. 타인에게 종교에서 말하는 절대양보나 이타심만을 강조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적정선에서 일상적인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범위의 이타심과 배려심은 필요합니다. 행복은 소소한 것에서 출발하며, 그 영향력은 상상이상입니다. 아주 거창한 방법이나 빠르고 쉬운 것만 찾는 순간, 모든 것이 무너질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에 답이 없고, 어려운 것은 배움과 경험의 과정이라서 그렇습니다. 행복이라는 키워드에 중요한 요소와 나에게 필요한 부분, 이 책을 통해서 삶의 지혜와 방법론을 배워보시기 바랍니다. 

m**********m 2017.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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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와 행복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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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언제나 단순명료하다. 행복과 성공에 이르는 길의 탐구는 어제오늘의 얘기가 아니라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상에 첫 발을 내딛을 때부터 시작되었다. 종교와 정치를 모두 관장하는 추장에 해당하는 그런 현자가 공동체 구성원들에게 행복의 길과 성공의 길을 제시했을 수도 있다. 삼척동자도 아는 우리 단군 이야기만 해도 그렇지 않은가 말이다. 과학적인 탐구에 앞서 세계적인 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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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언제나 단순명료하다. 행복과 성공에 이르는 길의 탐구는 어제오늘의 얘기가 아니라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상에 첫 발을 내딛을 때부터 시작되었다. 종교와 정치를 모두 관장하는 추장에 해당하는 그런 현자가 공동체 구성원들에게 행복의 길과 성공의 길을 제시했을 수도 있다. 삼척동자도 아는 우리 단군 이야기만 해도 그렇지 않은가 말이다. 과학적인 탐구에 앞서 세계적인 4대 성인 모두 행복과 성공의 길을 나름의 사변적 언어로 제시한 바 있다. 특히 내 생각에 불교는 가장 오래되었지만 가장 현대적인 행복심리학이 아닐 수 없다. 불가에서 말하는 자, 비, 희, 사가 오늘날 행복심리학 혹은 마음과학의 명제와 얼마나 일치하는지 알면 놀랄 것이다. 나는 심리학자 에마 세팔라의 책 『해피니스 트랙』(한국경제신문사, 2017)을 읽고서 다시 한번 불교의 가르침이 얼마나 과학적인지 실감하였다.

에마 세팔라는 회복탄력성과 평정심, 창의성, 마음챙김, 연민과 이타심을 행복에 이르는 길의 과학적 이정표로 삼고 있다. 먼저 평정심과 마음챙김은 그자체로 불가의 마음수련의 목표이자 방법론이다. 불가는 현세에서 행복의 길에 이를 것을 강조한다. 지금 여기에 대한 강조는 불교의 수행법인 마음챙김의 기본이고, 욕심을 줄이고 삶의 속도를 늦추고 탈진된 심신을 회복하기 위해 명상을 통해 평정심을 근육처럼 기를 것을 강조한다.

"먼저 두 눈을 감고 당신의 내면에 집중하라. 외부의 어떤 것, 이를테면 볼거리나 소리, 냄새 등에 일절 신경 쓰지 말고 지금 당신의 몸과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일에 집중하라. 그 이상의 어떤 복잡한 것도 할 필요가 없다. 단지 몇 분간 자신의 내면을 응시하기만 해도 심신의 에너지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한 번에 5분씩 그렇게 해보라."(155쪽)

팔정도는 부정적인 감정을 지우고 긍정적인 감수성을 이끌어내는 가장 훌륭한 매뉴얼이고, 타인에 대한 연민과 이타심이 행복의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또한 동양의 무위자연을 현대적인 어법으로 번역하면, '아무것도 하지않는 시간을 가져라'라는 명제로 나타낼 수 있을 것이다. "다양화를 통해 집중 상태에서 벗어나는 것, 고요한 시간을 보내는 것, 그리고 일상에 재미와 즐거움을 더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조언이 우리가 몰라서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 특히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점은 행복과 성공의 관계에 있어서 우리는 흔히 행복을 성공의 결과물로 간주하는 편견이 있는데, 오히려 성공이 행복의 결과물이라는 지적이 흥미롭다.

z***a 2017.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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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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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경과학과 심리학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인생의 성공을 앞당기는 6가지 행복 트랙을 제시함으로써 행복에 더 빨리 도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성공과 행복에 관한 잘못된 이해를 바로잡아주고 진정한 행복에 이르는 길을 안내한다.먼 미래의 성공을 위해 눈 앞의 행복을 희생하면 생산성 면에서도 부진하고 결국은 불행한 삶을 가져오게 된다.1. 미래를 뒤쫓는 것을 멈춰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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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경과학과 심리학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인생의 성공을 앞당기는 6가지 행복 트랙을 제시함으로써 행복에 더 빨리 도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성공과 행복에 관한 잘못된 이해를 바로잡아주고 진정한 행복에 이르는 길을 안내한다.

먼 미래의 성공을 위해 눈 앞의 행복을 희생하면 생산성 면에서도 부진하고 결국은 불행한 삶을 가져오게 된다.


1. 미래를 뒤쫓는 것을 멈춰라

2. 끊임없는 질주에서 벗어나라

3. 심신의 에너지를 관리하라.

4.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가져라.

5. 자기 자신과 제대로 관계를 맺어라.

6. 친절과 이타심의 힘을 깨달아라.


위의 6가지 전략으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성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행복은 성공을 앞당기는 지름길이란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한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등한시 되는 '행복'에 대해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다들 눈 앞의 성공만을 쫓지만 지금 행복하다면 성공은 저절로 따라오게 되어 있다.

책에서도 강조하는게 현재를 살면 행복감이 높아진다고 하니 그만큼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호흡조절로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사례는 꽤나 흥미로운 이야기였다.

현대인들이 겪는 만성질환의 원인인 스트레스를 적당히 활용하면서 스스로 다스리는 법을 배우면 인생을 살아가는데 매우 유용할 것이다.

에너지 관리의 핵심은 평정심인데 평정심은 에너지 상실을 막아주고 자제력을 쉽게 발휘하게 한다.

순간의 판단 실수로 그르친 결과를 예방하는 것이다.

과학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쓴 책이라 재미있으면서도 쉽게 배울 수 있다.

전체적인 맥락으로 봤을 때,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마음의 여유가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행복을 얻겠다고 다짐만 한다고 쟁취할 수 없듯, 내면의 마음가짐과 수련을 통해 서서히 발견하는 것이 아닐까?

e*****3 2017.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피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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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문 스탠퍼드대학교가 주목한 행복프라임​인문학이나 철학과 관련하여 명성을 떨치는 대학을 보면모두 명문대학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취업율에 밀려 인문학과가 자리를 잃은지 오래된 우리나라 대학의현주소를 보면 씁쓸하게 다가오지 않을 수 없다.더군다나 얼마전에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에서조차명상을 하는 동아리가 없다는 내용의 글을 접하고서무엇이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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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문 스탠퍼드대학교가 주목한 행복프라임

인문학이나 철학과 관련하여 명성을 떨치는 대학을 보면

모두 명문대학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취업율에 밀려 인문학과가 자리를 잃은지 오래된 우리나라 대학의

현주소를 보면 씁쓸하게 다가오지 않을 수 없다.

더군다나 얼마전에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에서조차

명상을 하는 동아리가 없다는 내용의 글을 접하고서

무엇이 중요한가? 란 질문을 곱씹어 보게 됐는데

<해피니스 트랙> 를 접했을 때 그런 우리나라 대학과

좁힐 수 없는 거리감의 근원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스탠퍼드라는 명문 대학에서 주목한 것이

행복프레임에 관한 것이라니!

우리나라에서는 상상조차 하지 못할 내용이지 않은가?

성공이라는 말로 경쟁화 시대로 내몰기 위한

하나의 자구책이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으나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것이야말로 자신이 이뤄놓은

수많은 업적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것이 아닐까...

무엇을 이루었는가가 아닌 어떻게 살 것인가가

대두되는 시대라는 것을 자각하게 해주는 책 <해피니스 트랙>

"인생의 성공을 앞당기는 6가지 행복 트랙" 은

1. 미래를 뒤쫓는 것을 멈춰라 (행복과 성공이 현재에 있는 이유)

2. 끊임없는 질주에서 벗어나라 (우리 몸의 회복력을 활용하는 법)

3. 심신의 에너지를 관리하라 (일상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는 법)

4.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가져라 (마음근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법)

5. 자기 자신과 제대로 관계를 맺어라 (자신의 숨은 잠재력을 발견하는 법)

6. 친절과 이타심의 힘을 깨달아라 (이기심보다 연민이 중요한 이유)

6가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기계발서를 많이 보았던 독자라면 낯설지 않은 글귀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낯설지 않기에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기에

이미 들었던 내용들이지만 다시 한번 되새기며 읽을 수 있었다.

모두 다 중요한 이야기였지만 6번째 이야기인 '친절과 이타심의 힘'에

대한 이야기에 많은 공감과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는데

너무나 개인적이고도 이기적인 사회로 치닫고 있는 현재,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아파트간 휀스사건, 경비원 구타사건 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기에

명석한 두뇌를 위한 '학습' 위주의 교육보다는

배려와 이타심을 배울 수 있는 교육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본질을 알려주고 있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모든 것을 다 가진 '성공'이란 이미지가 아닌

인생 자체에 있어 '성공'으로 이끄는 힘을

알려주고 있어 정신없이 질주중이라면 한번 멈춰서

읽어봄직한 책이다.

 

d****i 2017.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과 성공은 멀리있지않다! ... 현재를 살아라... 해피니스 트랙...★
"★행복과 성공은 멀리있지않다! ... 현재를 살아라... 해피니스 트랙...★" 내용보기
예일 대학교에서 비교문학 학사학위를,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동아시아 언어 및 문화 석사학위를,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중국어, 스페인어도 구사... 긍정적인 조직문화구축과 관련해 <포춘> 500대 기업의 간부들에게 조언을 제공하는 인기강사로 구글, 미 국립과학재단, 세계은행을 비롯해 다양한 교육기관, 기업
"★행복과 성공은 멀리있지않다! ... 현재를 살아라... 해피니스 트랙...★" 내용보기

예일 대학교에서 비교문학 학사학위를,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동아시아 언어 및 문화 석사학위를,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중국어, 스페인어도 구사...

긍정적인 조직문화구축과 관련해 <포춘> 500대 기업의

간부들에게 조언을 제공하는 인기강사로 구글, 미 국립과학재단,

세계은행을 비롯해 다양한 교육기관, 기업체, 정부기관에서 강연중...

행복의 과학을 사람들의 삶과 접목해 연구해왔으며,

이에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수여하는 라이온스 상을 수상...

그녀의 다양한 연구는 ABC뉴스, 뉴욕 타임스, 포브스,

보스턴글로브 등 여러 매체에 소개됐으며,

그녀의 글은 <워싱턴 포스트>, <사이콜로지 투데이> 등 

다양한 메체에 실렸고 현재도 기고중이다...

 

현재 스탠퍼드대학교 심리학과교수이자

<연민과 이타심연구 및 교육센터>의 과학부문 책임자이며,

건강심리학, 웰빙, 회복력연구에 관한 전문가로 맹활약중...

 

그렇다면 과연 위에서 소개되는 분은 누구실까 

 

그분이 바로 에마 세팔라교수님이시다

 

근데나는 에마 세팔라교수님께서 저술하시고 

<한국경제신문 한경BP에서 출간하신 이책 <해피니스 트랙> 

꼼꼼이 읽어나가다가 특히, 아랫글을 읽고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1] 현재를 살아라.

[2] 회복력을 키워라.

[3] 심신의 에너지를 관리하라.

[4] 아무 것도 하지않는 시간을 마련하라.

[5] 자기자신에게 관대해져라.

[6] 타인에게 연민의 마음을 가져라..." (p30 ~ 31)

 

위 여섯가지 내용은 <행복과 성공에 이르는 여섯가지 열쇠>를

말씀하시는 것으로서 나는 이말씀에 깊이 공감되었다.

 

특히 1번현재를 살아라>라는 말씀에 깊은 울림까지도

느꼈다.

 

우리는 흔히 지금의 고통은 미래의 행복을 담보하는거니까

미래를 내다보며 꾹참고 견딜 것을 주문한다.

  

그러나, 요즘에는 세태도 달라졌지만 가치관도 달라져

자신의 행복을 너무나도 까마득한 미래에만 저당잡히는건

아니다라는 생각들이 지배적이다.

 

 

너무 막연하게 미래의 행복만을 추구하기 보다는

일상생활속에서 순간순간의 행복을 느낀는 것, 소소한

일상속에서도 작은 행복과 기쁨을 누리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마테를링크의 명작 <파랑새>에서 틸틸과 미틸이 행복과 희망의

상징인 <파랑새>를 찾아 1년을 헤맸지만 파랑새를 찾지못한다.

 

 

그러나, 틸틸과 미틸이 그토록 찾아 헤맸던 파랑새가

집새장에 있지않은가!

 

이때 빛의 요정이 던진 다음의 말도 떠오른다.

"세상에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소박한 행복들이

있거든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행복을 전혀 알아보지

못해요..." 라고...

 

이세상에는 상실감과 분노, 허전함으로 현실을 부정하고싶은

이들이 많이 늘어나고잇는게 사실이다.

그럴때마다 파랑새가 가까이 있다는걸 기억하면 힘이 날 것이다. 

 

 

나는 이책 <해피니스 트랙>을 읽어나가면서 사실 처음부터 끝까지

마테를링크의 명작 <파랑새>도 떠올려졌다.

 

파랑새가 들려준 메시지를 생각하며 이책을 읽으니 이책이

더욱 이해하기가 용이해졌다. 또한, 현대고전이 주는 메시지는

21세기를 살아가고있는 현재에도 크게 벗어나지않는 메시지를

주고있구나 바로 그걸 느끼기도 하였다.

 

그리하여  이책 <해피니스 트랙>에서는 행복과 성공이

현재에 있는 이유, 우리 몸의 회복력을 활용하는 법, 일상에서

평졍심을 유지하는 법, 마음근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법,

자신의 숨은 잠재력을 발견하는 법, 이기심보다 연민이 중요한

이유 등 여섯가지 트랙을 326쪽에 걸쳐 자세히 설명해주고있다. 

 

그런데, 나는 이책을 읽고나니 내자신의 마음이 많이 평온해짐을

느꼈다.

누구나가 빨리 성공하고싶고 돈도 더 많이 벌고싶고 남들보다

더일찍 출세하고싶은 마음으로만 가득찬 이세상에서 성공이나

행복이 반드시 그러한 물질적이고 세속적인 것에 국한된게

아니라는걸 이책 <해피니스 트랙>을 통해 절실히 깨닫게되었다.

 

따라서, 이책은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해하시거나

인생의 뒤안길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아직도 갈팡질팡하고

계시는 분들은 물론 진정한 행복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하시는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

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저자께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에너지를 관리하는 최선의 길은 평정심을 기르는 것이다.

평정심은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마음을 명료하게 해주고,

일의 집중도를 높여준다.

그러면, 당연하게도 당신의 삶이 행복과 성공에

더 가까워지지않겠는가..." (p164)

 

k****3 2017.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