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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회,대한민국 직장인 중에서 아프다 하여 일을 멈추고 병원에 갈수 있는 이들은 얼마나 될까, 병을 달고 살아도 아프면 짤릴 까
싶어서 안 아픈 척 전전 긍긍하면서 살아간다. 그런 우리 들에게 누군가 쉬라는 말을 하면 기쁘다기 보다는 불안에 휩싸이게 되고 짤리지 않을까 걱정한다. 교육 수준이 높고, 학업 수준이 높은 대한민국인들에게 노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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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에 지친 나에게 주는 43가지 선물
마음이 지치고 너덜너덜해질때는 인생관을 바꿔야한다 지금 현재 마음이 지치고 불안한 상태가 되었다는것은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해왔다는 의미 설령 마음을 치유받기 위해 이책을 집어 들었다고 해도 지금까지 해 온 노력은 거짓이 아니다 노력을 하지 않으면 마음이 지칠 일도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한 나를 위로해주자 지친 마음은 나를 지키기 위한 신호 노력한 사람만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이책은 인생관을 바꾸는 목적으로 읽으면 좋을 것이다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한 사람만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1장,,,부족한 모습을 찾고 있지는 않은가?,,,노력과 매진은 다르다 2장,,,자신감이 부족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충격에서 쉽게 벗어나는 방법 3장,,,사람에게 상처받지 않는 마음지키는 방법,,,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 방법 4장,,,미래에 대한 불안을 없애면 모든 일이 잘 풀린다 ,,,절망적인 상황을 뛰어넘는 방법 5장,,,본래의 내 모습을 되찾는 방법,,,나를 하찮게 여기지 않는 사고법과 삶의 방법
차례속에서 발견되는 43가지 소주제만으로도 삶으로 지쳐 있는 나를 위로하게 된다
항상 노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해버리면 물리적으로휴식을 취하는 시간에도 머릿속은 노력이 부족하다 며 항상 일에 매달리는 형상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태로는 제대로 된 휴식을 취할 수가 없다 그러다보니 점점 더 에너지가 소모되고 결국에는 우울증에 걸리는 것이다 매진의 결과는 우울증이다 매진하지 말라는것은 단순히 노력의 양을 줄이라는 뜻이 아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부족감을 느끼는 마음을 접어두라는 의미이다
43가지 선물마다 포인트로 생각할 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보다 좋은 선택지를 선택할 수가 있다 그러나 그때 그사람에게는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던 이유가 있다
지금 이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사람은 마음이 편안할때에 비로소 자신의 진짜 힘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분노는 곤란한 상황에 빠져 있다는 의미 무언가를 잃었을때에는 슬픔을 느낀다. 슬픔이라는 기능이 작동하면 사람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마음을 새롭게 다잡기 시작한다 불안과 분노, 슬픔은 내 마음을 지키기 위한 감정이다 이책은 긍정적인 사고를 추천하지 않는다 긍정적인 사고를 피하고 싶을테니까 이미 시도해 봤을 것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해도 상황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을 것이다 사람은 그 순간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고 있으며 몸과 마음에는 한계가 있다 그 한계를 부정하면 당연히 부작용이 생긴다 중요한 것은 부정적인 나를 부정하는것이 아니라 치유하는것이다 마음을 지치게 하는 힘에서 나를 해방시키자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매우 괴롭기 때문에 마음이 지치고 너덜너덜해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 마음을 더 괴롭게 만드는 사람은 바로 나자신이다
자신감이 없고 불안감이 강한 사람일수록 위험한 상황을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내 문제를 내 문제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소심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공격적인 사람은 위험에 처한 사람이라고 이해하자 "무시당했다",공격당했다가 아니라 위험에 처한 사람이 내 앞에서 비명을 지르고 있다고 생각해버리면 스트레스가 줄어들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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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어가도 괜찮아>란 제목부터 참 위안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하루하루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잠시 쉬어가도 괜찮다란 문구가 힘이 된다. 이 책에는 삶에 지친 자신에게 주는 43가지 선물같은 이야기가 있다. 책에는 "노력과 매진은 다르다, 충격에서 쉽게 벗어나는 방법,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 방법, 절망적인 상황을 뛰어넘는 방법, 나를 하찮게 여기지 않는 사고법과 삶의 방법"이란 주제로 이야기하고 있다. 누군가에게 배신을 당해서 상처를 받았다면 '나의 인간관계는 정상이지만 통용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럴 때는 상대방에게 어떠한 사정이 있어서 통용되지 않는 것이지 내가 부족해서가 아니다'라고 결론 내리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저자는 마음이 지치고 너덜너덜해진 사람은 예외 없이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마음이 지치고 너덜너덜해진 순간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이다. 책에서 삶을 바꾸라는 말은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살아가라는 뜻이다.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찾았을 때 비로소 즐거운 인생을 보낼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더욱더 노력하기 위한 책이 아니라 치유를 위한 책이다. 내 자신을 위로하고 내 안의 힘을 충분히 발휘하면서 인생의 행복을 되찾기에 도움이 되는 책이다. 삶에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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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작은 여유 만들기에서 시작된다
사실, 초고속 시대, 우리는 이제껏 인생이라는 길 위를 달리면서 “빨리빨리”를 외치며 과속을 하고 있다. 과속의 원인은 남보다 더 높이 오르려는 욕망, 더 빨리 앞서가려는 욕망, 더 많이 가지려는 욕망에서 기인한다.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속도에 내 삶의 속도를 맞추고, 남보다 빨리 달려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 얽매여 나와 주변을 돌아볼 여유조차 없이 무한질주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과속으로 달리면서 우리는 소중한 무언가를 놓치며 살아오지는 않았는가? 인생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에 있다. 나와 주변을 돌아볼 여유 없이 앞만 보며 내달리기만 하면 행복을 느낄 겨를도 없고, 행복이 와도 그것이 행복인지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인생에서 소중한 것들을 놓치기 쉽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이번 책은 고단한 삶에 지친 사람에게는 위로를, 절망하는 사람에게는 희망을, 나를 잃고 바쁘게만 살아온 사람에게는 나답게 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선사하고 있었다. 특히, 열심히 달려만 왔다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았다면, 지금은 잠시 멈추고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그대로 달려가면 정신적 건강, 육체적 건강, 사회적 건강을 전부 잃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시대가 아닐지. 또한, 이제는 속도를 늦추고 주변을 둘러보고 자신의 삶을 돌아봐야 한다. 물질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속도 중심에서 삶의 질 중심으로, 성과 중심에서 행복 중심으로 옮겨가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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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세상이 좋아져서 비포장도로를 보기가 힘들지만 우리 때만 하드라도(전쟁 후의 한국)차를 타고 가면 흔들리는 것은 필수고 뽀얀 먼지를 뒤집어쓰고 삼삼오오 학교를 걸어서 다니던 것이 생각이난다.왜 우리는 좋은 시절보다는 힘들고 어려웠던 그 시절이 생각이 나는 걸까? 그때는 쉼이라는 것을 생각해볼 겨를도 없이 달려왔기 때문이다.그러나 지금 돌이켜보면 잠시 쉬어가도 괜찮은 것이 우리인생이다.
삶에서 쉼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정말 좋은 것이다.떠난다는 것은 두가지의 생각을 가진다.하나는 이전에 것들을 잊기 위한 것이고 또하나는 재충전하는 것이다.우리는 이 책에서 나의 삶의 긴 여정을 잠시 숨고르기를 하면서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의 재충전에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무조건 앞만 보고 달린다는 것은 무의미하다 그러나 인생의 목표를 두고 달리면 이루어지는 것들에 우리는 희열과 만족감을 느낀다.
아무리 노력해도 나의 인생에 발전이 없다면 이미 성공과는 거리가 먼 항해를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성공을 향한 많은 지침서들이 우후 죽순처럼 쌓여 있다고 한들 나와는 코드가 맞지 않고 복잡한 방정식처럼 엉켜있으면 머리부터 아파온다.이 책은 어떤공식이나 다른 모양의 추리로 밝히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나의 삶에서 생각을 변화시켜 성공으로 가는 룰을 제시하고 있다.
남들이 가는 길이 보기 좋아 보이고 쉬운 길이라고 나에게도 그렇다고 인정할 것은 아니다.우리가 가장 실망스럽게 느끼는 것은 바로 남이 아닌 자신이다.1장에서 5장까지 이어지는 미즈시마 히로코의 삶에 지친 나에게 주는 43가지의 선물을 들여다 볼 수 있다.자신을 스스로가 믿어주지 않으면 누가 믿을 수 있겠는가!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 힐링의 방법을 이 책에선 멋지게 성공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은 어떻게 살아가지 미래에 대한 불안을 없애면 모든일이 잘 풀리게 된다.절망적인 상황을 뛰어넘는 방법 즐겁게 나의 목표를 향해 꿈을 실현하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귀한 존재이다.누가 나를 디스할 수 있겠는가! 나를 하찮게 여기지 않는 사고법과 삶의 방법을 배워간다.결국 나의 꿈나무는 꽃을 피워야 한다.꽃이 피우지 않는 나무는 열매를 맺을 수 없기 때문이다.오늘을 넘어야 내일로 가는 마차를 탈 수가 있다 자!오늘 조금만 더 힘을 내자.저 언덕을 넘으면 성공의 안식처가 기다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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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삶에 지친 나에게 주는 43가지 선물..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책은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 읽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책이다.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내 자신 지치고 힘들 때가 있다. 지치고 힘들 때는 잠시 쉬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나는 소중한 존재이다. 나를 소중히 여기고, 나에게 편안한 휴식을 주면서 힐링을 하자.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책에서는 다양한 예시를 통해 마음이 지쳐가는 상황과 그 대처방법에 대해서 소개되어 있다. 이 책에 예시는 누구나 겪을 법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쉽게 이해가 가능하다. 지은이 미즈시마 히로코 출판사 밀라그로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목차는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부족한 모습 을 찾고 있지는 않는가.? - 노력과 매진은 다르다. 2장.. 자신감이 부족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 - 충격에서 쉽게 벗어나는 방법. 3장.. 사람에게 상처받지 않는 마음 지키는 방법 -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 방법. 4장.. 미래에 대한 불안 을 없애면 모든 일이 잘 풀린다. - 절망적인 상황을 뛰어넘는 방법. 5장.. 본래의 내 모습 을 되찾는 방법 - 나를 하찮게 여기지 않는 사고법과 삶의 방법. 으로 소개되어 있다.
우리는 왜 마음이 지치는 걸까. " 지친 마음 " 이것은 어디서 오는 걸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가 강하지 못해서, 혹은 내가 못나서 마음이 지치는 거라고 생각할 것이다. 사람은 외부의 조건에 좌우되는 동물이다. 그리고 물론 마음이 약할수록 외부조건에 더 많이 흔들리고 상처받을 것이다. 내가 약해서 마음이 지친게 아니라, 누군가 또는 어떠한 계기로 인해 우리의 마음이 지치는 것이다.
그렇게 보면, 마음이 지친 사람은 어떤 의미에서는 배려 갚은 사람일지도 모른다. 나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기 때문에 마음이 지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마음이 지친 사람들은 이제부터라도 남이 아닌 나에게 조금 더 집중해보면 어떨까. 누가 뭐라고 해도 나는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존재이다. 그 사실은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느껴야 한다. 내가 나를 소중히 여기고, 나에게 집중을 하면 마음이 지치는 일은 줄어들 것이다.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책에는 한 장 한 장 읽고 끝나는 페이지에 그 장에 대한 "포인트" 가 적혀 있어 더욱더 확실하게 어떻게 하라는 내용인지 알수 있어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데 더욱 쉽게 되어 있고 이해하기 쉬운 책이다.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책 1장에서 말한 "부족한 모습"을 찾고 있지는 않는가..에서 노력과 매진은 다르다. 노력과 매진은 언뜻 보면 비슷하게 보이지만, 매진과 노력의 차이는 단순히 " 양" 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노력" 의 양이 지나치면 "매진" 이 된다고 말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매진 과 노력은 "질" 에 따라 달라진다.
매진이란 "아무리 노력해도 부족감을 느끼는 마음" 이다. 충분히 노력했으니까 후회는 없다, 또는 이 정도면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것이 "매진" 이다. 이러한 상태에 한번 빠지면 아무리 노력하고 있어도 "조금 더 노력해야 해" " 이 정도로는 아직 부족해" 라고 생각해버리기 쉽다. 그 결과 당연히 마음은 점점 더 지치고 너덜너덜해진다. 이러한 현상이 심해지면 우리의 머리는 우울증 환자의 머릿속과 같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우울증은 "매진" 의 결과 중의 하나라고 말할 수 있다.
"노력" 은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열심히.. 하는 것이다. 노력은 우리에게 성취감을 가져다준다. 그리고 노력은 우리에게 만족감을 안겨준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내 힘으로 충분히 노력한 후에 느끼는 만족감은 우리에게 높은 자존감과 행복감을 가져다준다.
그렇기 때문에 "매진" 하지 말라는 것은 단순히 노력의 양 을 줄이라는 뜻이 아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부족감을 느끼는 마음을 접어두라는 의미이다.
이번 페이지의 포인트는 .. 내 안의 "부족감을 느끼는 마음" 을 들여다보자.. 이다. 매진 과 노력 .. 나는 어떤 쪽인지 내 안의 마음을 한 번 더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게 되면 지친 원인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책에서는 긍정적인 사고 가 치유는 아니다.. 라고 말한다. 내 생각에 따라 마음이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우선 머리에 "긍정적인 사고" 를 떠올린다.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긍정적인 면을 보자. 누군가의 말에 상처받지 않는 강한 나로 만들자 등등.. "긍정적인 사고" 를 뜻하는 말은 얼마든지 많이 있다. 이 책에서는 긍정적인 사고를 추천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긍정적으로 생각해도 상황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을 것이다. 긍정적인 사고는 자기부정으로 이어진다. 긍정적인 사고 에는 마음을 지치게 하는 힘이 내포되어 있다는 데에 있다. 내 생각에 따라 마음이 지칠 수도 지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말은 " 긍정적으로 사고해라." 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내 생각이 자기부정을 만들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자기부정을 반복하면 당연히 마음은 지치고 너덜너덜해 진다. 포인트는.. 마음을 지치게 하는 힘에서 나를 해방시키자... 이다.. ![]()
이 책의 3장에서는 사람에게 상처받지 않는 마음 지키는 방법 -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되어 있다. 살아가면서 사람들을 상대는것이 제일 힘든거 같다. 쉬운거 같으면서도 어려운 사람에게 상처 받지 않게 마음 지키는 방법 에서는 누군가에게 배신 당해 상처받았다면, 외로움에 사로잡혔을 때의 대처법, 직장 선배에게 상처받지 않는 방법, 나의 이상형으로 다른 사람을 보지 말자. 직장 내 따돌림으로 마음이 아프다면, 누군가에게 무시당했을 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문제 인물과 마주해야만 할 때, 회사에도 한계 가 있다, 혼자서는 대처할 수 없는 일이 있다.. 등 사회 생활하면서 우리들이 겪는 사항들에 대해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예시와 함께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 사회생활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는 도서이다.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 혼자서는 대처할 수 없는 일이 있다. " 이런 일을 가지고 마음 끙끙대고 고민하지 말고 해답을 찾자.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팀을 이루자. 세상에는 혼자만의 힘으로는 대처할 수 없는 일이 있다. "매진하고 있는 사람" 은 아무래도 모든 일을 혼자 끌어안고 있지만, 혼자서 처리하는 일이 사실상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
혼자서 처리할 수 없는 일을 혼자 처리하려고 마음 지치고 심각해 하지 말고, 혼자 처리 할 수 없는 경우 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팀을 꾸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 내 몸과 마음의 한계를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계를 인정하면 길이 열린다.
포인트는.. 현재 상태에 머물러 있으면 바뀌는 일도 얻을 수 있는 일도 없다. 인정할건 인정하고 도움을 요청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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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4장에서는 미래에 대한 불안 을 없애면 모든 일이 잘 풀린다 - 절망적인 상황을 뛰어넘는 방법을 예시와 함께 자세하게 소개해 놓았고, 포인트까지 소개되어 있어 책 대로 따라서 하면 마음이 편안해 진다. 취직이 되지 않은 불안감을 어떻게 없앨까, 미래의 노예 에서 해방되자, 목표가 무엇인지 모를 때, 가족에게 내 시간을 빼앗기는 기분이 든다면, 뜻밖의 변화를 극복하는 방법, 변명이 인생을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감정을 말하면 관계가 좋아진다..에 대해서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의 4장에서 모든 내용이 다 맘에 들지만 특히 더 관심이 가는 대목은 "목표가 무엇인지 모를 때" 와 가족에게 내 시간을 빼앗기는 기분이 든다면.. 부분이다. 난 여태 살면서 내 목표가 무엇인지를 모르고 지내 온거 같다. 현재도 마찬가지이고.. 아무생각 없이 살아가고 있는 나 자신의 목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목표는 만드는 것이 아니라 희망 하는 것이다.. 라고 말한다. 이렇게 오늘 하루를 평범하게 보내는 것이 가능해지면, 수입을 조금 늘리고 싶다. 독립하고 싶다. 는 감각과 함께 희망이 생기게 된다. 이것은 희망이지 목표가 아니라는 점이 포인트 이다. 처음부터 무언가를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기반을 단단하게 다지자.
사람들이 목표를 세워놓고 목표대로 실천이 되지 않으면 마음이 편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목표를 달성할 자신이 없는 나 같은 사람들은 목표보다는 한 걸음 더 발전하고 잘했다는것에 대한 희망을 품고 살아가야 할거 같다.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5장에서는 본래의 내 모습 을 되찾는 방법 - 나를 하잖게 여기지 않는 사고법과 삶의 방법에 대해서 소개되어 있다. NO 라고 말할 수 있는 내가 되고 싶다면, 왜 나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걸까? 평가받는 대상 에서 느끼는 주체가 되자, 보상받지 못했다, 평가받지 못했다 고 느낄 때에는, 업무 압박에서 벗어나는 방법, 무엇을 할지 가 아니라 어떻게 있을지 가 중요하다, 누구를 위해서 궁지에 몰아넣는 걸까?, 연결을 소중하게 여기자. 에 대해서 예시와 함께 마음이 편안해지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업무에 대한 압박이 많은거 같다. 승진을 할려면 야근도 해야하고 업무 처리하는 것도 많고 이런 저런 상황에 처하다 보면 업무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마음이 많이 지칠때가 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에서 살펴 보았다. 책을 읽고 나니 " 아하.. 그렇게 하면 되겠다." 라는 소리가 저절로 나온다.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책은 살아가면서 삶이 지치고 힘들때 마음의 편안함은 안겨주는 도서이다. 사람의 인생에는 타고난 성격과 자란 환경, 주변 사람과의 성격과 가치관 그리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경한한 것 등 다양한 요소가 반영된다. 그러한 요소가 어떠한 인생을 보내게 될 지 결정하기 때문에 머리로는 바꾸려고 해도 좀처럼 쉽게 인생을 바꿀 수 없는 것이다. 애초에 지금의 인생이 당연한 삶이라며 문제의식조차 가지지 않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마음이 지치고 너덜너덜해져서 "지금 이대로는 안 돼." "더 이상 이렇게 살 수는 없어." 라고 절실히 느끼지 않는 한 사람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
인생에는 "마음은 지쳤지만 어떻게 해서든지 끝까지 달려야 한다." 는 삶만 있는 것이 아니다. 조금 더 편안하고 따뜻하게 살아가는 행복한 삶도 있다. 어쨌든 이 세상에 태어났으니까 편안하게, 사람들과 어울리며, 내 힘을 충분히 발휘하면서 행복한 인생을 살아봐야 하지 않을까.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책에서 " 삶을 바꿔라 " 는 말은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살아가라는 뜻이다. 지금처럼 흐름을 거스르고 괴로워하면서 노력하는 것과는 완전히 반대 모습을 의미한다.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찾았을 때 비로소 우리는 가장 건강하고 활기차고 즐거운 인생을 보낼 수 있게 된다.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책은 " 더욱더 노력" 하기 위한 책이 아니라 치유를 위한 책이다. 나 자신을 위로하고 내 안에 담긴 힘을 충분히 발휘하면서 인생의 행복을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예시를 읽으면서 내가 겪었던 일과 비슷한 일도 있구나를 느끼면서, 내가 이렇게 느낄 정도면 많은 사람들도 거의 같이 공감을 하면서 겪는 일들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럴때.. 저런 대처방법이 있었구나를 확실하게 알게 되었고, 왜 난 저런 대처방법이 떠오르지 않았나를 생각했다.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책을 항상 가까이에 두고 읽고, 또 읽어 지치고 힘든 삶의 마음을 편안하게 치유해야 겠다.
* 본 포스팅은 위 책만을 무상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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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주는 의미
흔히, 여유를 찾는 것은 삶의 과속 또는 지나친 저속 상태에서 벗어나 삶의 경제속도를 되찾는 일이다. 무작정 달리기만 하면 세상을 두루 볼 수 없으며 창의적으로 일할 수도 없다. 여유란 일을 늦추고 일의 생산성을 저하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일의 생산성을 극대하는 일이다. 일의 질이나 양은 많은 시간의 투자나 빠른 일손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창의적으로 일에 임하느냐에 달려 있다. 삶의 여유를 갖는 순간부터 우리는 창의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여유, 여유에는 공간적인 여유도 있고, 시간적인 여유도 있다. 일상에서 이야기하는 여유는 공간적 여유라기보다는 시간적 여유를 말한다. 물론 이 시간적 여유는 마음의 여유를 이야기한다. 여유의 사전적 의미는 ‘시간이나 공간적으로 넉넉하여 남음이 있는 상태.’를 가리킨다. 이를 마음의 여유로 끌어다 붙이면 ‘느긋하고 차분하게 생각하거나 행동하는 마음의 상태. 또는 대범하고 너그럽게 일을 처리하는 마음의 상태.’를 나타낸다는 것이다. 그리고, 여유를 가지고 일하는 사람은 일에 실수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반면 여유 없이 일하는 사람은 분주하기만 하고 실수가 많아서 오히려 일이 더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무슨 일을 대하든 여유를 가지고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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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희노애락의 길이 있지만 유독 우리는 행복하고 즐거운 '삶이 힘들어도 노여워 하지마라'는 푸쉬킨의 말을 주워 삼키지 않아도 완벽함을 외부적 영향력에 다치지 않는 사람은 없다. 5장으로 구성된 목차는 인간으로서의 부족함을 메우기 위한 노력과 매진의 차이, 내 삶이 시계추처럼 촉박한 인생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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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페이지부터 너무 공감 되었다. 열심히 하는데, 뭔가 부족한 것 같고, 계속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할 것 같은 생각을 한번쯤은 누구나 했을것이다. 노력과 매진의 차이.... 그 동안 노력이라는 것으로 알고 있었던 매진을 만나는 순간이였다. 노력을 해도 부족함을 느껴서 과도한 노력을 매진이라 하고, 이것이 만족감을 주지 못해 자괴감이 들고, 우울해지고, 자신감이 떨어지는 것이다. 나를 위해 어느 수준에 도달하면 만족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생활 해본 사람치고 사람에게 상처 받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친하다고 생각한 동료가 험담하기도 하고, 상사의 직설적 화법이나 폭언에 시달리기도 하고, 내가 꿈꾸는 선배상과 다른 사람을 만나기도 한다. 나도 사회생활하면서 겪었던 것이라서 사실 이부분이 읽으면서 많이 공감 되었다. 몇가지 소개하면 누군가에서 상처를 받았다면 작가는 내 잘못이 아니라고 결론 내리라고 한다. 사실 문제가 생기면 내가 부족했겠지, 내가 더 노력하면 해결되겠지 하는 생각을 하고, 상대방을 이해하려 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것이 쌓이면 자신감에 상처가 생긴다. 작가가 제시한 방법대로 하면 마음은 쉽게 평온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가장 내 머리와 가슴을 흔든 부분은 내가 꿈꾸는 선배상을 적용하지 말라는 것이다. 상사라면, 리더라면 도덕적이고,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를 하고, 사람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상사에 대한 불만이 쌓이고, 그러면서 같이 일하기 싫을때가 있었다. 작가는 현실을 받아들이라고 충고한다. 이상향은 이상향일뿐이다. 마지막으로 신선한 충격이면서 가장 공감 되었던 것은 작가는 긍정적인 사고를 버리라고 한다. 긍정적인 마인드는 나를 지치게 한다는 것이다. 나는 초긍정주의자이다. 어려운 상황을 만나도 할 수 있다는 믿음이 강하고 해결을 하려고 올인하는 스타일이다. 뒤돌아보면 나의 장점이라고 생각했던 긍정적인 마인드는 다를 더 일의 노예로 만들고, 개인의 삶을 즐길 여유를 주지 않는 독이 되었다. 긍정도 좋지만 때로는 내려놓고, 쉬어가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충격에서 벗어나는 방법, 상처받지 않는 방법, 불안을 없애는 방법 등 5가지의 큰 주제에서 세부적인 43가지의 소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핵심을 굵은 글씨로 표시해서 가독률이 좋고, 한 소주제가 끝나면 포인트로 정리를 해놔서 힘들다 생각될때 다시 훝어보면서 점점 사라지는 나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