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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오토의 그림사전 **
기발한 상상력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모든장소에서 만나게 되지요^^ 아빠, 엄마, 삼촌, 보리스아저씨, 앵무새.... 정말 많은 등장인물들이네요 우리는 이제 오토와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오토네 식사시간~~~~마트, 소풍, 항구, 학교, 미술학원......꿈나라까지 함께 가 보아요~~
오토네 집은 4층건물이네요 1층에는 주방, 2층에는 거실, 3층은 엄마아빠의 침실과 오토의 방, 4층은 손님방와 욕실 흔히 말하는 땅콩주택의 이미지 아닌가 싶네요 오토네 집 주변에는 신기한 집들이 많이 있어요 버섯집, 피자집, 중국집.... 농부의집, 쥬스가게... 우리집의 주변에는 어떤 재미있는 집들이 있을까요???
아침식사에 필요한 재료가 나오고, 오토가 좋아하는 음식이 있습니다 정말 많은 재료가 있습니다 내일은 아빠랑 마트에 간대요~~ 같이 가볼까요???
식료품, 음료, 햄과 치즈... 이렇게 코너별로 구분되어있습니다 다른사람들은 무었을 샀을까요? 그리고 점원 에라즈 누나는 물건값을 계산하고 받는일을 한답니다~
공원의 새는 공원에 사는 새와 놀러운 새로 구분되어 보여주고 있네요
이곳 비행기는 전 세계 어디든 날아갈 수 있답니다 공항에 관한 여러가지 것들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네요 여러분!! 하늘을 날면 어떤 기분일까요??? 물고기트램, 스쿨버스, 지하철, 물건만 싣는 열차, 코끼리 관관버스.... 정말 많은 대중교통이 있습니다
미술학원에서는 무엇을 할까요? 그리고 필요한 것은 무엇들이 있을까요??? 한 눈에 다 보여주는 그림사전이 있으니 넘 좋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 오토의 꿈나라입니다 깊은 밤 모두들 꿈나라에 들지요 책에서 만난 동물친구들은 모두 각자의 집에서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하고 있어요 동화책 이야기는 꿈나라에서도 이어진답니다~~~ 오토가 사는 세상을 기발하고 놀라운 상상력으로 표현한 그림책으로 참으로 흥미롭네요^^ 오토가 사는 동네, 마트, 공원, 학교, 공항, 항구..... 여러장소의 다양한 여행을 하면서 즐거운 경험을 쌓을수가 있어요!! 그에 따른 새로운 단어도 익히고 쓰임을 알게 되고 계절에 따른 자연의 이치도 알게 되는 좋은 책입니다 아이들의 상상력 맡겨주세요~~ 정말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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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멋진 오토의
그림사전!
말 그대로 상상의 나라로
즉시 떠날 수 있는 호기심 가득
재미 가득 담고 있는 그런
책이랍니다.
표지에서도 여러가지 독특하면서도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지요?
오토는 이 책의 주인공
이름이예요.
사랑스러운 고양이 가족이지요. 엄마는 도시적인 분위기가 퐁퐁~ 풍기구요,
아빠 고양이는 품위가 느껴지는
듯 하네요.
오토는 우리 아들처럼 귀엽고
깜찍해요.
목차부터 남다른 포스가
팍팍!
필라그레피를 연상시키는
그림글씨들과 글씨체들을
보면서 아주 흥미로웠답니다.
오토라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주변 장소와 사물들에 대한
인지확장하기에 너무 좋은
책인데요,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그림들이
얼마나 예쁜지 모르겠어요.
게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양이 캐릭터인 오토라서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엄마, 아빠 따라서 자주 가게 되는 마트에도
오토는 갈 수 있어요. 마트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누구누구 인지 오토와 함께
찾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버린답니다.
여름캠핑에 온 오토예요.
간단한 여름캠핑 시기도
적혀 있어서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좋구요,
타닥타닥 의성어 의태어,
여러가지 각종 도구들과
재미있는 노래들도 모두모두 책 속에서 만날 수있어서
보는 동안 아주 즐겁게
놀 수 있답니다.
아이들은 어른처럼 중심이
되는 부분을 딱 찾아서 보는게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책을 볼때는 시선이 상하좌우로
다 움직인다고 하던데
아이의 시선에 맞게 어디를
보아도 다 흥미롭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오토가 사는 세상에서는
환상적인 꿈나라 코끼리들도 이렇게
많이 만나볼 수 있답니다.
공원에 놀러온 새는 또
어떻구요!
알록달록 각양각색의 새들을
보면서 꾀꼴꾀꼴, 짹짹, 지지배배, 꽈악꽈악 등등
여러가지 새소리를 상상해보고
소리내어보고 새이름도 지어보면서 상상의 나라로 떠나게 되요.
창의력과 표현력도 쑥쑥
커나갈 수 있을 것 같구요.
함께 보는 것 만으로도
상상력과 창의력이 마구마구 샘솟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오토의
그림사전 이었습니다.
* 이 글은 해당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사용해보고 주관적인
견해를 남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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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 때, 아마 초등학교 입학도 하기 전이었던 6살~7살 정도로 기억하고 있어요 절 무척이나 예뻐해주셨던 삼촌이 한분 계셨는데 택배도 흔하지 않았던 그 시절 소포로 두툼한 책 한권을 보내주셨었어요
지금은 책 제목도 내용도 자세히 기억나지 않지만 정사각형 흰 표지에 무척 두꺼운 양장본 고급 책이라 오랫동안 아껴가면서 좋아했던 그 느낌이 아직도 생각이 나요
책을 좋아해서 늘 책을 읽고, 놀이할 때도 양장본 책들을 꺼내 늘어놓고 쌓아놓고 그 위에서 놀고 잠들곤 했던 제 어린시절... 그런데 둘째가 책을 너무너무 좋아해요
첫째는 억지로 무릎에 앉혀놓고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오버와 액션을 섞어 나름 흥미진진하게 읽어주려고 해도 표정 변화도 없고 1권을 채 읽기도 전에 지루한 기색이 역력해 빠져나가려 안간힘을 썼는데요
둘째는 스스로 돌아다니면서 책을 꺼내다가 책장을 넘기고 작은 그림을 관찰하고 꼬물거리는 손가락으로 그림을 짚어가면서 동그란 눈을 반짝반짝거리며 책 읽는 모습~ 제가 일부러 앉혀놓고 보여주지 않아도 스스로 책을 가지고 놀더라구요
아직 두돌이 되지 않은 22개월 꼬꼬마 세상만사 모든 물건과 환경, 세상에 관심과 호기심이 많고 들리는 말을 따라하며 말을 배우고 있는 아기
모든 곳을 돌아다니고 직접 보여줄 수는 없기에 특별한 책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마침 독특하고 예쁜걸 좋아하는 제 취향에도 딱이고 제가 어린시절 그토록 좋아했던 고급스러운 그림책 느낌이 물씬 풍기는 그런 책이 있어서 요거다! 싶었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오토의 그림사전
세상 모든것이 궁금하고 신기하고 알고싶은 호기심천국 꼬꼬마 그림으로 보는 상상력 가득한 그림 사전만큼 좋은게 있을까요 :)
그림사전이라고 해도 그림도 그림 나름!! 촌스럽고 식상한 그림이 아니라 어른이 보기에도 충분히 세련되고 예쁜 그림이라 제가 봐도 재미있게 느껴졌던 요 책은 '멋지다'라는 표현이 딱 어울릴정도로 책 자체의 크기도 크고 단단한 양장본이라 이 자체로 정말 '멋진 책' 그 자체에요
처음 봤을 때, 정말 크다! 멋지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정도로 보는 순간부터 시선과 관심을 확 잡아끄는 매력이 있달까요?
제가 좋아하는 요리 관련해서도 유용한 서적이 많이 있고 더불어 아이들 책까지 함께 다양하게 출간되어서 좋아하는 부즈펌의 어린이 책이에요
책 자체의 크기와 무게가 조금 나가는 편이기 때문에 두꺼운 양장표지가 라운딩처리된 어린이책은 사랑이죠 :)
도톰한 양장 표지와 그리 얇지 않은 두께의 그림사전이지만 책 크기가 워낙 큼직하다보니 그렇게 두껍게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책 표지를 넘기자마자 펼쳐지는 여러 국기들의 모습~ 그림체가 얼마나 귀엽고 색상 또한 알록달록 예쁜지 여기저기 자유롭게 살펴보는 재미가 첫장부터 쏠쏠해요
단연 제일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태극기!! 세상에서 제일 멋진 그림...그것도 사전이기 때문에 단순하게 국기들만 나열되어 있는 것이 아니었어요
들여다보면 깨알같이 그 나라의 대표적인, 상징하는 특징들이 국기 밑에 함께 그려져 있어서 정말 말 그대로 그림 사전다운 모습이었답니다 :)
기발한 상상력으로 가득 찬, 신기하고 재미있는 오토의 그림사전
앞으로 모든 장소에서 만나게될 등장 인물들에 대해서 꼼꼼하고 자세한 소개로 그림 사전이 시작되고 있어요
처음엔 무슨 캘리그라피가 이렇게 잔뜩 그려져 있나 싶었는데 동글동글 체리 모양에 적혀있는 숫자 보이세요? 이게 바로 그림사전의 목차더라구요~!!
그림 사전이기 때문에 글자도 그림같은 느낌 그러니 제가 딱 첫눈에 캘리그라피로 오해할만도 하죠~ 하나하나 다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꾸며둔 목차도 남달라요
글이 아닌 그림으로 상상력을 신기하고 재미있게 표현하기 때문에 더 자유롭고 흥미진진한 모습~!! 글밥이 많은 책을 부담스러워하거나 책 자체에 큰 흥미가 없는 아이들도 아기자기 알록달록한 그림을 하나하나 들여다보면 재미있어할것 같아요
순서대로, 꼭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야 내용이 이해가되는 책과 다르게 오토의 그림사전은 원하는 페이지 어디라도 펼쳐놓고 보고 싶은 부분은 좀 더 오래~자세히~ 별로 궁금하지 않은 부분은 살펴보지 않아도 되니까 자유도가 참 높아요
글을 읽을줄 아는 어린이나 어른들은 처음부터 차근차근 살펴보며 다양한 상상력과 내용들을 이해하면서 보기 좋구요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들은 여러가지 그림들을 보면서 나름대로 이야기를 꾸며내거나 나름의 상상력을 발휘하기 좋은 책
세상만사가 마냥 신기하고 재미있는 3살 꼬꼬마의 경우는 엄마와 함께 작은 그림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궁금해하는 내용들은 엄마가 알려주고 아기가 알고 있는 동물이나 사물은 어설픈 발음으로 외쳐가면서~
차근차근 규칙을 세워 살펴볼 수도, 한없이 자유분방하게 마음대로 어떻게라도 누구라도 즐길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맨 처음에 봤을 땐, 참 큰 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커다란 면적을 가득 메우고 있는 디테일하고 섬세한 그림들!
사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그려져 있는 사물의 종류도 다양하고 등장하는 동물들도 참 많아요
아기에게 그림책을 보여주면 1초정도 눈길을 주다가 이내 흥미를 잃고 책장만 뒤적이게되는 일이 많았는데요
아이가 책을 보거나 함께 독후활동, 학습지를 하다보면 별것 아닌 아주 작은 그림에 더 관심을 가지고 흥미로워하는 경험 다들 한번씩 겪어보셨을꺼라고 생각해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오토의 그림사전은 책 전체가 바로 그런 느낌이랄까요??
책장의 표면도 매끄러운 느낌이라 손으로 하나씩 짚어볼 때 감촉이 좋고 책장 한장 한장의 두께도 두툼하면서 튼튼하게 제작되었기 때문에 자주 또 오래봐도 쉽게 망가지지 않을것 같은 견고함도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달콤한 먹거리들과 자동차
택시나 버스, 자동차나 트럭같은 정말 실제의 자동차 그림들도 있지만 중간 중간 이렇게 상상력이 다분한 그림들도 섞여있어서 구석구석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자전거 전용 도로도 있고 위반을 해서 경찰관에게 혼나는 자전거도 보여요
불이 붙어있는 성냥모양의 파이프, 그 뒤를 따라가는 소방차~ 휘리리릭 넘겨보면 순식간에도 볼 수 있고 하나하나 꼼꼼하게 상황을 살펴보다보면 오래오래 볼 수도 있는 책
2페이지에 걸쳐 도시의 낮 모습을 그려놓고 다음 장에서는 똑같은 도시의 밤 그림을 그려 어떻게 변하는지도 표현되어 있는데요 밤에 돌아다닐 일이 거의 없다시피한 저희 꼬꼬마들
가끔씩 차를 타고 돌아다니다보면 낮에는 볼 수 없던 불빛들을 보면서 무척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했던 기억이 떠오르더라구요
단순히 그림책이라고 하기엔 정말 공들여 만든 예쁘고 재미있는 그림사전 그림 자체부터 너무 센스넘치는 모습이라서 저도 요리조리 들여다보니 마음이 말랑말랑해지는 귀여운 상상력이 참 기분 좋아지는 책이었어요
그리고 맨 마지막 페이지엔 또 다시 국기들이 등장했는데 어느나라 국기인지 사전을 보며 하나씩 외워볼 수 있도록 뒷페이지에는 국기별로 국가 이름이 작게 적혀있는 모습이었답니다
주인공인 오토는 고양이 오토가 살고 있는 세상을 상상력으로 표현해서 오토와 함께 집, 동네, 마트, 공원, 학교, 공항, 항구, 건설현장, 밤과 낮의 도시 등등 다양한 장소를 여행하며 여러가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그림사전
하나하나 사물들을 관찰하면서 단어를 공부할 수도 있고 장소와 상황을 살펴보고 우리만의 독특한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고 계절에 따라 시간에 따라 변하는 이치까지도 그림을 통해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사전!!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줌과 동시에 세상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서 정말 특별하면서도 멋진 그림책이었어요
저는 크고 두꺼운 책을 무척 좋아하는 편이에요 제가 보기에도 커다란 이 그림사전은 3살 꼬꼬마에겐 얼마다 더 크고 멋질지~
아기의 하체 크기만큼이나 커~다랗고 멋진 책은 표지부터 아기자기 다양한 그림들이 가득하기 때문에 보통때라면 표지 슬쩍 들여다보고 책장 넘기기 바쁜 아기도 한참동안이나 책 표지를 작은 손으로 짚어가며 열심히 관찰하기 바쁜 모습이에요
아무리 글밥이 적은 그림책이라고 하더라도 스토리의 흐름이 있다보니 엄마는 늘 그 내용들을 읽어주려고 하고 아기는 큰 그림들을 살펴보고 휙휙 책장을 넘겨버리기 바쁘기 때문에 뭔가 엄마와 아기가 함께 속도 맞추는것 자체에 포커싱이 가버리기 쉬웠어요
그렇지만 오토의 그림사전은 보고 싶은 부분만 휘리릭 보거나 좀 더 자세히, 오래, 꼼꼼하게 보고 싶은 부분은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일부러 속도를 맞추려 노력하지 않아도 되니 편했어요
일부러 적혀있는 글자를 읽어주며 이야기를 이어가야하는 부담 없이 보고 싶은 것을 보고 싶은만큼 보고 마음껏 이야기를 상상하고 만들수도 있어서 무척 자유롭달까요?
한두번 읽어주면 내용을 다 외워버려서 같은 책 반복해서 읽어주기 지루해져서 다른책 읽자고 할 때가 있는데요 이 책은 구석구석 살펴볼꺼리들이 너무 다양하기 때문에 몇번을 반복해서 봐도 늘 새로운 요소들이 많아요
그래서 아기가 넘기는 페이지마다 같이 들여다보면 새로운 느낌
제 몸보다 훨씬 큰 그림책을 끌어안고 집중하고 있는 아기 모습
아기가 알고 있는 동물이나 물건들을 발견하면 너무나 기뻐하면서 큰 소리로 외치며 제게 봐달라고 자꾸 가르키기도 하구요
아기가 알만한 동물이나 사물을 엄마가 찾아내선 "이게 뭐지?"물어보며 아기와 무한 대화를 할 수 있는 특별한 독서시간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탄성과 미소 연발!! 일부러 과장해서 소리를 내고 동작을 하며 아이의 관심을 끌어야했던 책과 달리 오토의 그림 사전을 펼치면 그런 과장된 행동과 억양 없이도 오래오래 정말 흥미롭게,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른답니다
너무 크고 무거워서 혼자서는 들고 다니기도 힘들면서 처음 보자마자 두 눈을 반짝거리며 너무 좋아하는 아기~!! 얼마나 좋은지 책 빼앗아갈까봐 엄마는 손도 못대게 한다죠 :) 제가 어린시절 선물받았던 조금은 다른 그 책이 무척 특별하게 다가왔듯이 제 아이에게는 오토의 그림사전이 딱 그런 느낌의 책인것 같아요
그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아주 어린 아기부터 엄마와 함께 보기 시작해서 글자를 알고 있는 어린이와 그림책 좋아하는 어른까지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함이 있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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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스함프 지음 부즈펌어린이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도서의 사이즈는 큼직해서 시원시원하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위한 내용들이 가득해서 제가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출판사랍니다.
앞으로 만날 토토의 가족과 이웃들을 소개합니다. 오토와 부모님, 그리고 각기 다른 성격과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이웃들이랍니다.
지금부터 오토와 여행을 떠나 볼 내용들인데 contents 의 레이아웃도 기발하지 않나요? 오늘 저희아이가 사는 단지에서 프리마켓을 열었는데 사진을 좀 찍어둘걸 그랬어요. 오늘일을 되새기며 물건을 파는 마트! 를 읽어보았어요.
아이들과 종종 재래시장을 다니는 재미를 느껴보고 싶지만 요즘은 마트가 워낙 많이 생겨나서 저희 아이들에게도 익숙해져버린 마트에서 카트타고 시식하기?랍니다.
대략 6월부터 8월까지를 여름이라고 해요. 저희 아이들은 캠프라고는 전혀 해본적도 가본적도 없어서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파트랍니다.
이 책은 주인공인 고양이 친구 오토가 사는 세상을 다양하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책이랍니다. 각각의 주제만을 보면 오토의 집을 시작으로 마트, 공원, 공항, 항구 그리고 그밖의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고 경험할수 있는 장소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그 그림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캘라그라피를 연상시키는 글자체와 멋진 레이아웃과 의상들...여기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을 한곳에 모아서 보니 전 세계인들을 모두 만나고 온 것같아요.
초등생인 큰아이는 요즘 인물에 대한 책을 많이 읽고 있어서인지 국기를 보고 그 나라가 어떤 국가인지 대표적인 위인은 누구인지를 이야기하고 아직 유치원생인 둘째는 생활속의 이야기와 그림에 좀더 흥미를 갖더라구요 "사주세요~""여기 갈래요~"를 입에 달고 살거든요. 커다른 책 속에서 오토와 함께 여행을 하다보면 상상인지 현실인지 너무너무 헷갈리면서도 재미난 세상을 배울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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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지막한 그림과 단순한 단어가 돋보이는
부즈펌어린이에서 출간한 톰 스함프의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오토의 그림사전 입니다
오토네 집에서부터 시작합니다
큰 사이즈에 한번 놀라고 자기가 나는 그림들을 찾아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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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니, 책이 판형 이외의 사이즈라 큽니다. 대충 자로 재보니 34cm*27.5cm.
ⓒ 그림책박물관
표지를 넘기면 앞면지가 펼쳐지는데 오토의 그림사전은 위와 같은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26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면으로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각 장마다 오토의 가족과 이웃이 등장하니 찾아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벨기에 출신의 세계적인 일러스트 작가 톰 스함프의 환상적인 그림을 통해,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아이와 함께 즐거운 대화 나누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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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어린이 /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오토의 그림사전
고양이 친구 오토가 사는 세상을 기발하고 놀라운 상상력으로 표현한 그림책! 책이 일단.. 무지 큽니다 ^^ 책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정말 상상력이 가득찬 그림들을 볼 수가 있어요. 오토가 사는 동네, 마트, 공원, 학교, 공항, 항수, 건설현장, 밤과 낮의 도시 등 다양한 장소를 여행하게 되요.
책표지 넘기니 세계 나라의 국기가 ~~ 책 뒤표지에도 세계 나라의 국기가~~ 하지만 앞표지에는 나라이름이 적혀있지 않아요. 그래서 이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눠보고 맞춰보기도 하고 했죠. 책 뒷표지에는 이제 나라이름이 적혀져서 나와요 ^ ^ 이 나라들이 모두 책속에 나와있다고하네요. 재밌는 책읽기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제일 먼저 오토의 가족과 이웃을 소개하네요. 어떤 걸 좋아하는지 성격은 어떤지 이야기해주면서 가족과 이웃을 소개하네요.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톰톰 삼촌, 하루종일 전화만 하는 보리스 아저씨, 오리 친구들은 준비물을 잘 챙기고, 투털대지만 귀여운 펭귄 형제, 호기심 많은 데몰 박사님, 이렇게 재밌는 소개로 오토네 가족과 이웃을 알아 갑니다.
오토와 이제 여행을 떠나볼까요? 어떤곳을 가게 될지~ 이 페이지는 목차부분이에요. 다양한 글씨체를 이용해서 목차를 써냈는데. 정말 글씨체가 하나하나 탐나더라구요 ^ ^ 한글을 이제 좀 읽을 줄 아는 7살 딸래미는 재밌는 글씨체보고 이렇게 써보고싶다면서 ㅎㅎ 종합장에 따라써보기도 ^ ^
제일 처음 만나는 곳은 오토네 집!!
우와~~ 정말... 그림하나 하나 꼼꼼이 보고 싶게 만드네요. 오토네 집으로 가는길에 만나는 다른집들 구경도 하고 오토네 집 근처에 있는 가게들도 나오고 그리고 오토네 집 1층 2층 3층 4층 을 방방마다 하나씩 잘 그려냈어요 ^ ^
그림보는 재미가 쏠쏠~
물건을 파는 마트! 정말,, 마트에 온것같은 ㅎㅎㅎ 오토는 아빠가 쇼핑카트를 태워줘서 마트에 오는게 즐겁다고 해요. 마트에 파는 다양한 식품들.. 마트에 온 사람들..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보게 되네요 ^ ^
봄소풍 온 공원의 모습은 어떨까요. 카라반부터 통나무집, 돗자리위에서, 봄소풍을 즐기고 있는 모습들이 즐거워 보이네요. 나무위의 둥지며 새들이며, 텃밭의 식물들 ㅎㅎ 그림 하나하나 정성스레 그린게 보이네요.
공항이에요. 공항 내부만을 그린것이 아닌, 비행기만을 그린것이 아닌 비행기 내부모습부터 시작해서 공항에서 일하는 차며, 사람들, 그리고 다양한 비행기의 종류 공항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한눈에 볼 수가 있답니다.
정말..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오랜시간 보게 되는 ㅎㅎ 그림보는 재미도, 글을 읽는 재미도 있는 오토네 동네!! 오토의 환상적인 꿈나라 까지 이어지는 오토의 이야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오토의 그림사전... 정말 감동이네요 ^ ^ 정말 오토 덕분에 몰랐던 것들도 알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한번에 다 보지 못할정도의 다양하고 가득한 내용들 ~ 이런책을 이렇게 만나니 너무 좋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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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멋진 오토의 그림사전
톰스함프 지음
[부즈펌 어린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오토의 그림사전을
첨 보고 든 생각은
'와~ 크다' 였어요~
책이 정말 크더라구요
그리고 책을 살펴보고 든 생각은
'정말 [세상에서 가장 멋진]이란 수식어를 붙일만 하다'였네요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오토의 그림사전
한번 들여다볼까요~
책을 젤 처음 펼치면
각 나라의 국기들이 있구요~
책을 덮기 전 젤 마지막엔
어느나라의 국기인지 적혀있지요
아이랑 국기 맞추기 게임해도 재미있을듯요~
이 책의 주인공 오토와 오토의 가족들
이웃들 소개도 있어요
각 페이지마다 이 친구들 찾는 재미도 꽤 있더라구요
이 책에 나오는
오토와 함께 여행을 떠날 곳들이예요
젤 먼저 들려볼 곳은
역시 주인공 오토네 집이지요~
예쁜 오토네 집이예요
오토네 집 내부는 요렇게 생겼지요~
오토의 이웃집 구경도 참 재미있어요~
여자 혼자 사는집 그리고
남자 혼자 사는집
두 집의 안쪽을 들여다볼까요?
ㅎㅎㅎㅎㅎ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요~?
얼룩말 아저씨 집은 이래요~ ㅎㅎㅎ
어떻게 집에 들어갔을까요?
마트에선 무엇을 사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누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배울수 있지요~
그림이 정말 너무 이쁘죠~
오토의 그림사전은 정말 하나하나 들여다 볼 수 밖에 없는
책인것같아요~
기발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그림과 내용들
그러면서도 세상에 대한 지식도 정말 재밌게 알려주는 책이예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그냥 넘길수가 없는~
이 책 한권을 모조리 다 소개하고 싶을 정도예요~
그림이 너무 이쁘죠~
내용도 진짜 너~~ 무 기발하고
너무 재밌어요♡
귤스는 이 책에 아주 푹~ 빠졌지요~
전 귤스가 집에 없는 줄~ㅋㅋ
너무 조용해서 보니 요 책을 들여다보고 있더라구요
책 속에 들어갈것처럼 그렇게 그림을 하나하나 살피며
한참을 보더니
끝까지 책을 다 보고 덮고 나서 하는말
"엄마 나 다시볼래~ 이 책 너무 재밌어"
아이가 이렇게 좋아하는 책을 만날때
엄마는 너~~~ 무 기쁘죠~
이런 책이 세상에 존재한다는게 너무 감사한~♡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오토의 그림사전은
일단 그림이 너무 예쁜 그림책이예요
그림을 하나하나 들여다 보는것만으로도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리는
다양하고 재밌는 장소를 살펴보는 재미도 있구요
많은 정보도 얻을 수 있지요
기발하고 놀라운 상상력도 만날 수 있구요
아이와 함께 숨을그림찾기나
숫자세기 , 나라 맞추기 등
여러가지 게임을 할 수도 있지요
두고두고 보기도 좋고 활용도도 정말 많은 책
정말 소장하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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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멋진 오토의 그림사전]이란 제목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이 도서. 고양이라고 볼 수 있는 오토와 여행을 떠나 오토의 집을 비롯하여 공원이나 백화점등 곳곳의 풍경 및 구석구석을 살펴볼 수 있는 그림 사전이라고 할 수 있겠다.
목차도 그림 사전 답게 어찌나 앙증맞은지~~ 물건을 파는 마트에서는 누가 어떤 일을 하는지 식료품 코너에는 무엇이 진열되어 있고, 그 음식의 특징은 무엇인지도 살펴볼 수 있다.
그리고 어쩜 물건 하나 하나가 꼼꼼히 잘 그려졌는지 자세히 봐가며 조그마한 글씨를 읽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색감도 너무나도 좋은것 같다. 정말 다양한 온갖 색이 다 표현한 책인듯하다. 공원에 사는 새, 공원에 놀러 온 새에 관한 페이지에서는 다양한 새의 종류에 대해서 배워 볼 수 있다.
자세히 보면 앵그리버드도 있어서 웃음을 자아낸다.
글이 빼곡히 나타난 사전이 아니라 주인공인 오토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다양한 사물이 소개되어 있기에 한글을 막 배우기 시작한 유아들에게도 좋을 것 같은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단어를 제시하며 찾기 놀이를 했더니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지루해하지 않으며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책을 볼 수 있었다.
또 매 페이지에 오토가 있기에 윌리를 찾아라처럼 오토를 찾아보는 게임을 하며 책을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자동차로 꽉 막힌 도로> 테마에서는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온갖 자동차에 대해 소개가 되어 있다.
일반적인 트럭, 구급차 뿐만 아니라 닭사료수송차, 활어차,운구차 등 정말 온갖 차들이 그림으로 나타내어져 있는데 자세히 보면 중앙분리대도 책 페이지 가운데에 가로로 놓여져 있고 중앙을 중심으로 진행 방향도 서로 다르게 표현되어져 있어서 정말 세심한 책이 아닐 수 없다.
정말 오토네 집을 시작으로 다양한 재밌는 장소를 여행하면서 오토 덕분에 많은 것을 알게 되는 책.
유아들에게 이 보다 더 재밌는 그림사전이 있을까?
한 권 쯤 소장해두고 이곳 저곳에 들고 다니며 아이랑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며 오랫동안 읽어보고픈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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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오토의 그림사전 ++
부스펌어린이 출판사에서 출판된 재미있는 그림사전인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오토의 그림사전]을 읽어보았는데요.
이쁜 그림과 작은 스토리로 찾아보며 관찰력까지 키울 수 있는 그림사전인데요! ^^
아이에겐 단어력도 키우고 관찰력과 상상력까지 키울 수 있는 그림사전인 거 같아요.
그럼 바로 소개 해 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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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가장멋진오토의그림사전, #부즈펌어린이, #유아그림책, #아동그림책, #유아그림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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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책을 펼치면 많은 국기와 관력국가의 특징을 동물들로 소개하고 있어요.
정말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그림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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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고 재미있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가득 찬 오토랑 함께 떠나는 여행 준비되셨나요?
살짝 소개 해 드리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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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멋진 오토의 그림사전] 는 등장인물과 차례를 소개하며 시작하는데요.
차례도 다른 책과는 확실히 틀린 거 같네요!
이제 글자를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너무 재미있을 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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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오토네 집을 소개하고 있어요! ^^
오토네 집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가는 길에 오토네 동네의 다른 집들도 구경해요.
여기에서 오토네 집을 찾으셨나요? ^^
화니군은 바로 집을 찾았는데요! ^^ ![]()
여기가 바로 오토네 집이에요! ^^
와~! 정말 멋진 집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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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보면 오토네 집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는데요.
1층은 주방으로 오토네 식사예절도 적혀 있는데요. 아이에게 교육적일 꺼 같네요! ^^
2층 거실이고, 3층은 엄마 아빠 침실과 오토방도 있어요! ^^
4층은 욕실과 손님방도 있는데요.
화니군이 이 오토네 집을 보더니 우리는 한층 밖에 없는데 오토는 좋겠다며 엄청 부러워했답니다! ^^ ![]()
+ 봄 소풍 +
봄 소풍이예요! ^^
대략 3월부터 5월까지를 봄이라고 해요. 라며 시작하는데요.
오토와 함께 즐거운 봄 소풍에 대해 살펴 볼 수 있는 그림책 인 거 같네요! ^^
이렇게 여름 캠핑, 가을 소풍, 겨울 축제 부터 다양한 주변 상황을 통해 단어를 그림으로 배우고,
관찰력과 상상력까지 키울 수 있는 그림사전인데요. ^^
정말 이쁜 그림이 아이들의 미적 감각도 키워 줄 수 있을 꺼 같네요! ^^ ![]()
오토 꿈속에 나온 코끼리들이 이 책의 몇 페이지에 나왔는지 찾아볼까요?
찾아보기는 어렵지 않아요~!!
여기에 있는 숫자가 페이지 수인데요~!
그 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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쨘~!! 찾으셨나요? ^^
정말 재미있죠? ^^ ㅎㅎ
아이와 킥킥 거리며 보게 되고 오토를 통해서 단어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그림사전인데요.
관찰력과 상상력까지 키울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거 같네요. ^^
유아 그림책으로 추천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