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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의 산상수훈
"오스왈드 챔버스의 산상수훈" 내용보기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영적 충만함이 나의 가슴을 적셔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책입니다.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모든 일상의 뜻하는 바를 주 안에서 풀어보는 경쾌한 신앙서였습니다.이제까지 읽어 보았던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책 중 가장 영적깊이가 두드러지고 은혜로웠던 것 같습니다.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몇 권의 저서를 읽어 보았던 터라 이번 <산상수훈>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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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영적 충만함이 나의 가슴을 적셔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책입니다.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모든 일상의 뜻하는 바를 주 안에서 풀어보는 경쾌한 신앙서였습니다.
이제까지 읽어 보았던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책 중 가장 영적깊이가 두드러지고 은혜로웠던 것 같습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몇 권의 저서를 읽어 보았던 터라 이번 <산상수훈> 또한 영적 충전의 기회가 될 걸로 충분히 기대했던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주님의 팔복의 의미를 묵상하며 의미를 되새기고 있었고, 늘 찬양으로 온 가족이 함께 불렀던 대목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출석하고 있는 교회의 담임 목사님이 저술하셨던 책 중에서 산상수훈에 관해 쓰셨던 책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정말 은혜로웠던 느낌이 아직까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이 더 반가웠습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산상수훈 풀이는 팔복을 받기 위한 성도의 신앙 자세와 마음 속 환경을 어떻게 다잡아야 하는가를 풀어 주었습니다.
단지 팔복의 의미만을 보는 것이 아니고 주께서 성령충만하지 않은 성도에게 팔복을 받을만한 완전한 조건을 하나하나 인도해가심을 알려 주십니다.  또한 주께서 인생의 시간들 속에서 친히 간섭하시고 또한 성도 자신이 주님께 헌신하려는 다짐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산상수훈을 성령으로 해석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합니다.  산상수훈은 영적으로 거듭나지 않고서는 절대로 지킬 수 없답니다.  아마 진실한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면 그 의미를 진정으로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향을 본받을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성향이 그 사람 속에 있든지 없든지 할 뿐이다.’ (p.57)

이 구절로 알 수 있듯이 인간은 노력으로는 예수님을 닮아갈 수 없습니다.  단지 성령의 인도하심만이 예수님께로 가는 길을 열어줄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역시 예수님꼐로의 순종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연단하시는 과정을 통해서 이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가 과연 예수님께 순종하는지 불순종하는지를.      
산상수훈을 해석하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잘 제시해 주고 있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산상수훈>은 그리스도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n******n 2010.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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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축복이 넘치는 삶의 비결
"영적인 축복이 넘치는 삶의 비결" 내용보기
예수를 믿고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것이 바로 그 유명한 주님의 산상수훈일 것이다. 너무 잘 아는 내용이지만 이 말씀처럼 살아가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혹은 그렇게 살지는 못하더라도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그럼 몇이나 될까? '주님은 나의 최고봉'으로 우리에게 신앙적인 깨달음을 주는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희망의 빛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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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고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것이 바로 그 유명한 주님의 산상수훈일 것이다.

너무 잘 아는 내용이지만 이 말씀처럼 살아가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혹은 그렇게 살지는 못하더라도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그럼 몇이나 될까?

'주님은 나의 최고봉'으로 우리에게 신앙적인 깨달음을 주는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희망의 빛이 된다.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2절에 이르는 산상수훈의 내용은 당시 사람들이 저주라고 여겼던 것들을 모두 복이라고 주님이 선포하신것에서부터 읽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 모두에게 어렵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다.

이 말씀은 영적인 거듭남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너무나 감사하게도 거듭난 자들에게는 하나님과의 깊고 단단한 관계 속에서 이 말씀들을 바라보고 나아가는 힘을 얻게 된다.

내 힘으로는 할 수 없지만 내게 힘 주시는 주님의 능력으로 비로소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일들이 이제는 가능한 것으로 바뀌는 것이다.

즉, 나의 속성과 주님의 속성의 정확한 일치~ 이것이야말로 주님께서 우리의 내면세계를 바꾸셔야지만 가능한 일이다.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은 이렇게 말한다.

"그리스도인이 가진 단 하나의 권리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우리의 모든 권리를 다 포기하는 권리이다"

우리의 속에 주님의 속성을 가지게 된다고 하더라도 우리의 몸은 이전의 습관에 배어있다.

그러므로 부단한 노력과 훈련으로 선한 습관을 만드는데 힘을 써야한다.

우리의 삶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대부분은 먹고 사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우리는 이 부분에서 가장 주의해야한다.

먹고 사는 것을 부주의하게 다루라는 이야기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인생의 우선 순위, 즉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특히나 성인이 되어서 하나의 가정을 이루고 자녀가 생기다보면 나도 모르게 염려를 하게 되며 어느 순간 하나님을 불신하고 청결하지 못한 삶을 살아가게 되는 모습에 깜짝 깜짝 놀라곤 한다.

이러한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늘 바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바로 항상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행하는 것이다.

하루하루 말씀에 집중하고 최선을 다해 주님에게 집중하다보면 우리는 순전한 신앙을 지킬수 있게된다.

바로 이것이 영적인 축복이요, 우리가 누려야할 가장 큰 복이 아닌가싶다

s*****n 2010.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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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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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저는 신앙에서 자라지 못한 어린아이같은 수준인가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의 글이 저는 참 어렵습니다.. 몇 번을 곱씹어 생각해야하고.. 몇 번을 다시 읽어보아야 이해가 될 때가 많습니다. (어떨 땐 번역상의 문제라고 우겨보기도 하고..ㅋ 차라리 영문이 낫겠다 싶을 때도 있습니다..ㅋ;;) 이 책도.. 끝까지 읽었지만 오스왈드 챔버스의 그 깊은 일침은 다 깨닫지 못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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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저는 신앙에서 자라지 못한 어린아이같은 수준인가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의 글이 저는 참 어렵습니다..

몇 번을 곱씹어 생각해야하고.. 몇 번을 다시 읽어보아야 이해가 될 때가 많습니다.

(어떨 땐 번역상의 문제라고 우겨보기도 하고..ㅋ 차라리 영문이 낫겠다 싶을 때도 있습니다..ㅋ;;)

이 책도.. 끝까지 읽었지만 오스왈드 챔버스의 그 깊은 일침은 다 깨닫지 못합니다..

두고두고 맘에 새기며.. 찬찬히 조금씩.. 다시 읽어보아야 할 책같습니다..ㅎ

 

산상수훈을 이리 깊이있게 고민해보며 읽은 적이 없습니다.

그저 예수님이 산위에서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들을 향해 하신 설교내용이라고..

가끔 일부분을 설교하시는 목사님들의 설교, 책 들을 읽고 느끼고 했지만..

이리 직격탄으로, 둘러 말함 없이 찔러 말씀하시는 책은 본 적이 없습니다.

군더더기라고는 아주 쪼금도 허용치 않으시는 목사님인가봅니다..

저는 밑줄긋고 또 접어서 표시하고.. 그러면서 책읽기를 즐기는데..

작은 책이 너무 많이 접혀서 아주 불룩해졌습니다.. ㅎㅎㅎㅋ

 

산상수훈을 이렇게 절망과 좌절만 안겨주는, 내가 결코 지킬 수 없는 경지의 말씀이라 여겨본 적이 없습니다.

아마도 늘 수박 겉핥기식으로, 좋은 게 좋은 거다는 식의 설교, 적용만 해와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듭나야하고, 성령의 새 성품을 선물로 받아야한다는 말씀이 이리 은혜가 될 수 없습니다..

저로써는 도저히 할 수 없는 것.. 그것을 깨닫는 것이 은혜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배웁니다.

2003년 필리핀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와서, 선교지에서 너무 많이 무너지고 연약했던 나를 처절히 직면하면서..

"저는 선교할 수 없습니다.."라고 울며 고백했더니..

멘토 선교사님께서 말씀하셨지요. "너무너무 큰 은혜를 받고 왔네요. 이제 시작이에요.^^"라고..

거듭나고 성령 받은 그리스도인이라면 주의 능력과 은혜로 능히 지킬 수 있고, 당연히 순종해야할 말씀이 산상수훈입니다.

선택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저 "순종"의 문제임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성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단순함'이라는 것도 배웁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는 데 모든 관심을 두셨다고..

제자의 신분은 추상적인 개념에 충성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의 인격적 관계에서 주님께 충성하는 것이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의 시선과 때로 주어지는 비난과 조소를 등질 수 있는 것.. 주님께 집중할 때라야 가능하겠지요..

 

'하나님의 아들'이 나를 다스리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성향은 나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나의 성향,

즉 이것이 죄의 근본임을 다시 마음에 새깁니다.

입술로는 주되심을 인정하고 주님이 왕이라 여기는 척 하지만

삶의 요소요소에서 내가 주인되어 하고 싶은 것과 하기 싫은 것을 구분하는 것.. 자연적인 애착에 따른 친교조차도..

교묘하게 내 삶속에 스며든 뿌리깊은 죄악을 회개합니다..

그리스도인의 단 한 가지 권리가 나의 모든 권리를 다 포기하는 권리라는 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광신자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면 영적인 삶을 심각하게 살아오지 않았다는 말도 찔림이 됩니다.

5년간의 방황끝에 다시 주님을 만났을 때, 그 때 "미쳤다~!"는 소리를 참 많이 들었는데..ㅎㅎ;;

지금이 아니라 그 때가 오히려 내가 주님과 인격적 관계에 집중하며 순종하는 삶을 잘 살고 있었구나 돌아보게 됩니다..

변론하고 싶은 욕망을 벗고.. 떠도는 비방을 내버려두고 오직 주님께 집중하는 것.. 참 쉽지 않은 일입니다..;;

 

'기도'란 우리가 기도하는 대상이 전혀 의식하지 못하는 가운데 그를 위해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기회를 드리는 것이라는 말이

참 가슴 설레는 말입니다.

내가 드러나고 싶은 욕망을 접고.. 성령의 열정이 그 영혼을 위해 일하게 되는 것.. 가슴 벅차는 역사입니다.. ^^

그 분이 나를 아신다는 것을 알고 기도하며

대화를 차단한 자녀가 되지 말고 아버지께 기도로 말씀드리며, 주님께 말씀하실 시간을 드리는 것..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ㅎ

 

비판을 절제하라는 가르침도 마음에 새깁니다.

제게는 이 부분이 참, 아마도 제일 어려운 부분 같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낫다고 생각하도록 만드는 것들을 경계해야합니다..

다른 사람의 잘못을 보여주시는 것은 기도하게 하기 위함이라는 것, 책임이 생기는 것임을 다시 한 번 기억해야합니다~!!!

기질이 비판하지 않는 기질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비판이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제가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주께 맡기는 것.. 지금 주님 제게 가장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위로가 되는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을 불순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우리의 순종은 아무 가치가 없을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주의 말씀을 듣고, 주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주님만 믿으며, 듣고 행하는 믿음을 훈련해가야겠습니다.

예수쟁이라는 말을 기꺼이 들을 준비를 하고.. 그 말씀에 순종해야겠습니다..

왜 수많은 영적지도자들이 오스왈드 챔버스를 영적 멘토로 여기는지 알 것 같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b******h 2010.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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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의 산상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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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이 가난한 자, 온유한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너무 많이 들어왔던 말씀이지만 이렇게 사는 것이 쉽지 않은 삶이라 늘 넘어지고 다시 한 번 새기고 또 넘어지곤 하는 내 자신을 본다. 내 의지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성령님께서 나를 재창조하시고 새로운 영역으로 나를 옮기실 때만 가능하다. 단순함이라는 단어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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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이 가난한 자, 온유한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너무 많이 들어왔던 말씀이지만 이렇게 사는 것이 쉽지 않은 삶이라 늘 넘어지고 다시 한 번 새기고 또 넘어지곤 하는 내 자신을 본다. 내 의지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성령님께서 나를 재창조하시고 새로운 영역으로 나를 옮기실 때만 가능하다.

단순함이라는 단어가 참 가슴에 깊이 다가왔다. 내 삶은 너무 복잡하다. 성도의 삶의 목적이 하나임을 알고 있지만 다른 관심사들이 참 내 마음에 자리를 잡고 있다.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의 방법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에만 마음을 두는 것인데 말이다.

하나님께 집중하는 삶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순간에 나의 해석이 아닌 성령님에 의해 말씀을 해석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늘 삶의 현실과 부딪힌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 알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믿음에도 삶속에서 망각할 때가 많다. 나의 마음, 성향들을 하나님께서 바꾸시도록 온전히 내어드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의 내면의 세계가 바뀌면 주님의 명령에 순종할 수 있다는 사실을 늘 잊지 말아야 겠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은 가장 이해되지 않는 말씀일 수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원수 되었던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바친 사랑이시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 말씀이 납득이 안될지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모습을 본 받아야 한다. 그것이 진정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길이다. 하나님의 모습을 닮으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삶이 늘 있어야 한다.

내 삶을 보면 분리되어 있는 모습이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내가 하고 내가 할 수 없는 일은 하나님께 도움을 구한다. 하지만 내가 즉시 해야 할 일이 내가 혼자 하던 일들까지도 성령님께 의지하고 성령님께서 늘 인도해주심을 바라고 순종하는 삶이다.

매일 무엇을 먹을까 , 입을까하는 걱정보다 하나님께 집중된 삶. 오늘 하루는 하나님께서 내 삶에 어떻게 함께 하실까? 내가 어떻게 순종해야 할까? 계속 생각하고 생각해야 한다.

때로는 넘어지고 내 모습이 원망스럽더라도 매일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

나는 그동안 하나님을 믿는 삶의 정의를 행복으로만 단정해 온게 아닌가 싶다. 그리스도인의 삶을 제대로 살고 있다면 늘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다. 늘 고결하고 귀중한 것은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때로는 가파른 언덕을 갈지라도 피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이겨내는 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다.

이 책은 참 나에게 많은 깨달음을 준다. 무엇보다 내가 믿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한다. 그리고 우리의 삶을 도와주시는 성령님의 능력을 의지할 때 내가 알 수없는 놀라운 삶의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음을 알려준다.

또한 세상 속에서 구분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임을 알려준다. 가짜가 되지 말아야 겠다.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매 순간 하나님께 내 마음이 집중되도록 늘 성령님께 간구하고 의지하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h********0 2010.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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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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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대어주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 말로는 쉬울수 있으나 솔직히 참 힘이 드는 일이다. 이렇게 내 자신이 보았을 때 힘들고 불가능한 일을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신다고 생각했었다. 내 오른편 빰을 누가 치면 왼편도 내어줄수 있을까? 나의 오른빰의 아픔과 나의 아무것도 아닌 자존심이 무너지고, 속상해 하며 상대방을 미워하고 증오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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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대어주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

말로는 쉬울수 있으나 솔직히 참 힘이 드는 일이다.

이렇게 내 자신이 보았을 때 힘들고 불가능한 일을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신다고 생각했었다.

내 오른편 빰을 누가 치면 왼편도 내어줄수 있을까? 나의 오른빰의 아픔과 나의 아무것도 아닌 자존심이 무너지고, 속상해 하며 상대방을 미워하고 증오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왼편도 내어주라는 말씀은 나의 모든것을 버려야 한다는것이다.

이렇듯 산상수훈으로 살려면  먼저 중생의 기적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아들만이 산상수훈대로 살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거듭나야 한다.성령 하나님에 의해 거듭나지 않으면 산상수훈의 말씀대로 살수가 없다.

나를 먼저 생각하던 그런 모습들을 버리고, 주님의 자녀라는 것을 드러내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어떤일을 하던 모든 것의 동기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확실한 믿음가운데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그 분만을 붙잡고, 하나님의 자녀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만 실신한 주님의 자녀가 될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까지 난 주님의 자녀라며, 모든걸 주님께 구하고 희생하지 않으면서 나의 자아를 먼저 드러내고, 내 자신이 더 인정받고 칭송받고 싶어했다.그러면서 늘 예수님을 처럼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하고 싶어했다. 이 얼마나 모순적인 행동인가? 하지만 이제까지는 그런 모순을 내 눈으로 볼수가 없었고, 느낄수가 없었다.

그런데 "오스왈드 챔버스의 산상수훈"을 읽고 잘못된 내 모습을 버리고자 마음을 먹었다.내 삶을 온전히 하나님의 주권안에서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고자 한다. 힘들꺼라는것도 알고 있지만, 이겨나갈 것이다.그래서 최후의 승리자로 남을것이다.

나 자신을 버리고 예수님만을 바라보고 오른쪽 뺨을 치거던 왼쪽 뺨도 기꺼이 내어주는 삶은 다른 이가 보았을 미련스럽고 손가락질을 하는 삶이다.하지만 주님이 원하시는 삶이 그것이라면 왼쪽 뺨도 내어주고, 손가락질도 받겠다. 하지만 내 훗날 잘 했다 칭찬하길 그 분을 생각하며 감사하고 모든것을 받아드리겠다.

 

<마 5:1-12>

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2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11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마음속 깊이 이 말씀을 새겨 늘 내 삶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으로 살도록 노력해야겠다.

s********n 2010.07.08.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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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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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의 산상수훈 하나님은 왜 하나님 앞에서 선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을 때로는 궁지로(?) 몰고 가실까? 절망을 통해서 자신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단독자로 서게 하기 위함이리라. 자기가 무익한 자, 무능한 자라는 것을 깨달을 때 비로소 하나님을 의지하게 된다. 얍복강가에서의 야곱의 씨름과 다메섹 도상에서의 사울의 철저한 깨어짐을 통해 하나님과 대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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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의 산상수훈

하나님은 왜 하나님 앞에서 선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을 때로는 궁지로(?) 몰고 가실까? 절망을 통해서 자신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단독자로 서게 하기 위함이리라. 자기가 무익한 자, 무능한 자라는 것을 깨달을 때 비로소 하나님을 의지하게 된다. 얍복강가에서의 야곱의 씨름과 다메섹 도상에서의 사울의 철저한 깨어짐을 통해 하나님과 대면하고 부활하신 예수님과 깊은 만남을 갖은 것처럼 철저한 절망을 통해 하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게 된다.

예수님은 교사가 아니라 나의 구주요 왕이시다. 내가 경배해야 할 대상이시다. 이것을 고백할 때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로서 출발한다. 심령이 가나한 자는 복이 있다. 그가 온전히 즉각적으로 순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산상수훈 말씀을 단순히 도적적인 실천계명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리스도인의 완전한 변화로 그는 보고 있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그 기질이 바뀌어야 한다. 아니 그가 구원받았다면 그 기질은 이미 바뀌어져 있는 것이다. 그러나 마음은 바뀌었는데 행위가 따르지 않는다. 그러기에 훈련을 통해 곧 성령님께 순종함을 통해 행동의 성향도 바뀌어 예수님과 같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며 ‘청결’이라는 단어가 새롭게 다가온다. 어린 아이의 ‘천진함’이 우리에게 필요하지만 그 보다 옳은 것을 알고 불의와 싸울 수 있는 힘을 가진 ‘청결함’이 더욱 요구된다. 곧 예수님처럼 우리는 강해져야 하고 온전히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

저자의 글을 읽고 있노라면 온 몸에 소름이 돋는다. 칼 날 같은 말씀에 대한 해석과 적용 때문이다. 조금의 타협이나 양보가 없다. 예수님이 산상수훈 말씀 앞에 절망할 수밖에 없다. 도저히 행할 수 없는 말씀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때 온전히 성령의 뜻에 순종하라고 한다. 심지어 그것이 비도덕적으로 느껴지거나 나의 이성적인 판단으로 볼 때 불합리해 보일 지라도 즉각적으로 순종하라는 것이다. 우리가 의식의 영역 뿐 아니라 무의식의 영역까지 성령임께 순종할 때 우리는 온전한 변화를 이룰 수 있다. 이때 나의 생각과 행동이 완전히 예수 그리스도처럼 하게 된다.

순간순간 튀어 나오는 나의 거친 말과 행동이 아직 변화되지 않은 단면이라는 것에 가슴이 아프다. 아직 생각과 행동이 다르고 고난 앞에 불평과 불만이 먼저 튀어나오는 모습이 부끄럽다. 십자가의 주님 앞에 다시 선다. 나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버림 받으신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는다.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성령님이시어, 긍휼을 베풀어 주소서.’

하나님 앞에서 선하게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리라 확신한다. 가슴 떨리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b*********g 2010.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