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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스필드가의 아들인 소우지는 마력량에 비해 턱없이 한심한 실력을 가지고있는 소년 딱 잘라 말해여 마력은 넘치지만 마법을 쓸 수없는 무능력자에 가깝습니다.
바우스필드가는 귀족중 최상귀족 '십이가'에 들어가는 귀족가였지만, 소우지의 생일, 마력을 측정하여 속성을 판단하는 날 소우지의 마력이 주로 마족의 왕이 사용했던 암속성이라는것이 밝혀지게 됩니다.
하지만, 암속성마법은 마왕이 썻던 꺼름찍하고 혐오스러워 가지고있다는 것만으로 차별의 대상이 되는 그런것인데 명문가에 자식인 소우지가 멀쩡할리가 없죠.
바로 집에서 파문당하게됩니다. [하지만 보통 가족이기에 감싸준다고 한다] 파문으로 그친것이 아니라, 암살자까지보내 존재자체를 지우려고 차원마법으로 빈사의 소우지를 드래곤이 득실거리는 숲으로 워프시켜버립니다.
소우지는 구사일생으로 '소피아 보웬'이라는 세계최강의 마법사를 만나 목숨도 부지하고, 더군다나 새로운 성'보웬'을 얻게되어 세상최강의 마법사의 제자가 되었고
그 와중 소우지를 감싸다 소피아는 저주에 걸려 그것을 풀기위해 단서를 찾으로 마법학교에 입학 ! 그리고 판타지학원물같은 스토리가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역시나 흑막은 존재하기에 더욱이 치열해질것같은 다음이 기대되고 요번화에 꽤 깔끔하게 과거의 그림자인 바우스필드가의 일을 훌훌 컬어버리는것같아 나쁘지않네요
중간에 [전생자]였다는 걸 깨달은 게 있는데 이것도 떡밥일지 아님 먼치킨은 다 그런지모르겠지만 왠지 앞으로 사기적 능력이 나오면 그것과 관련이 있지않을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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