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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구 지음 한국경제신문 셰어하우스의 모든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이네요 월세를 받으면서 노후 준비를 하고 싶었는데 요즘 이 부분에 더욱 관심이 많아졌어요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요즘음 많이 무너진 것 같은데 그래서 임대수익과 매매 차익을 동시에 누릴수 있는 임대사업으로 셰어하우스가 많이 대두되고 있는 것 같아요
여러 지역의 답사를 해보는 부지런함부터 있어야 겠더라구요 표지에도 나와 있듯 건물주보다 윌세 많이 받는 연 200% 수익률 임대사업 프로젝트 로 은퇴 이후의 삶이나 노후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도전해 보는 용기도 필요한 것 같아요 셰어하우스는 말그대로 집을 나누어 임대 하는 것이네요
월세 부담은 줄일 수 있고 정말 꽤 괜찮아 보이는 입주 형태라 관심이 더 가고 셰어하우스의 장소 ,또 누가 살아야 좋은지,월세비용 , 셰어하우스 홈피 제작,분위기를 살리는 작은 소품에 관해서도 알려 주고 저자는 또 저비용 고효율 셀프 리모델링 방법까지 직접 알려 주고 있네요
셰어하우스 힐링 생활가이드도 만들어서 함께 사는 규칙도 정하니 외롭지도 않고 서로 지키고 어울리면서 생활을 할 수 있겠더라구요
1인 가족 시대가 생겨 나고 있는 시점에서 셰어하우스는 정말 새로운 주거 형태인 것 같기도 해요 좀 낯설기도 하지만 남들이 보지 못한 안목을 저자를 통해 많이 알게 되네요 셰어하우스 추천지역분석도 부록으로 함께 있어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진신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네요 저자의 경험이 담겨 있는 프로젝트라 더 와 닿고 미래의 경제적 여유를 위해 용기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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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파트와 빌라가 건설되고, 신도시가 화려하게 설계될 때,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보며 그저 군침만 흘리거나 나의 집 하나를 마련하기 위해 발버둥친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여유있는 어떤 이들은 두 채, 세 채, 혹은 그 이상을 사서 매매수익이나 전세나 월세의 임대수익을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보통의 주택시장의 매커니즘에서 벗어나 이를 전략적으로 수정하여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이익을 내려는 데 도전하는 노하우를 과감히 공개하고 있다. 유럽이나 미주, 그리고 대학가에서 이미 확대되고 있는 셰어하우스라는 시장의 트렌드를 일찍이 포착하여 어떻게 하면 일반인들도 주택 셰어하우스 투자를 통해 수익과 재미를 얻을 수 있는지 고민하고 연구한 저자의 노력을 이 책을 읽음으로써 알 수 있다. 교통, 수요자의 집약도, 도시의 성격, 매매가의 변동 등을 파악하여 투자할 곳을 선정하는 노하우와, 친화적인 공동체 형성을 위한 셰어하우스의 공동입주자 관리전략, 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하는 셸프 인테리어 비법까지, 셰어하우스를 처음 시도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적합한 내용을 선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이 모든 과정을 장기간에 걸쳐 설계, 실제로 투자하여 성공한 저자의 경험은 독자로 하여금 확실한 신뢰를 주고 있다. 새로운 임대사업 블루오션을 개척하고 싶은 분, 아니면 조금 남들보다 부지런하게 뛰어 수익과 인맥 이상의 기쁨을 누리고 싶으신 분이라면 당장 이 책을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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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자들은 대개 깍쟁이다. 자기들이 알고 있는 노하우와 정보를 잘 내어놓지 않는다. 생각해보면 당연한 일이다.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정보를 쉽게 공개할리 없다. 부동산 투자 노하우는 높은 리스크를 감수한 투자 경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그래서 대부분의 부동산 투자 관련 책들이 수박 겉핥기에서 멈춘다. 그다음의 진짜 노하우는 저자를 만나야만 얻을 수 있다. 그리고 많은 투자 고수들이 고액의 수수료를 요구한다. 이 때의 높은 수수료는 일반인들의 상상을 초월한다. 그런데 전인구 소장은 이 책에서 셰어하우스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공개했다. 책을 읽으면서 '이런것까지 다 공개해도 되나?'라는 생각을 여러번 했다. 남들은 많은 돈을 받고 알려줄 내용을 참 상세하고 친절하게도 정리해두었다. 그 이유는 책의 프롤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일반 직장인이 경제적 자유를 얻기 바란다." 수 많은 부동산 사기꾼 투자자들 사이에서 제대로된 책을 만나고 싶다면 일독을 권한다. 꼭 셰어하우스 투자가 계획이 없더라도 부동산에 대한 감각을 익히기에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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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 간, 친구의 두가지 벌이가 있었다.
하나는 딸기 농장에서 딸기를 따는 것이었고, 하나는 현재 살고잇는 집의
셰어하우스로 월세를 받는 것이 었다. 결과적으로 셰어하우스는 워킹홀리데이로
떠난 호주생활을 아주 윤택하게 해줬다. 그게 벌써 10년전의 일이다.
외국에서는 셰어하우스라는 것이 대중적이고, 국내처럼 전세라는 개념이 없다.
그런데, 이 사람은 어떻게 국내에 셰어하우스를 소개하려는걸까, 너무 궁금했다.
건물주보다 월세 많이 받는 연200%? 뭐지?
부동산업자가 언제고사라질 직업에 올랐다. 단순한 매매로는 이제 끝인가?
부동산 시장에도 이제 핫트렌드가생긴모양이다.
이 책은 부동산중에서 셰어하우스라는 특징을 주제로 잡은 책이지만,
일반적인 부동산 지식을 가져갈 수도 잇다. 사용설명서상에 설명들은
아주 알짜배기 들이다. 또한 요즘 인테리어에 급 관심이 생겼는데,
경매는 물론, 저비용 고효율 셀프 리모델링방법까지 다 담겨있는
버라이어티한 부동산 서적임을 알리고싶다.
지금까지 본 부동산 서적중에 애정템이 될 것 같다.2년동안 고생해서 나온
책이라고 하는데, 군더더기 없이, 부동산에 대한 설명이 가득이다.
또한 부동산 꿈나무들, 초보자들에게도, 기본을 알려줄 수있는 책이다.
어렵지 않고, 참 쉽게 풀어가는 방식이 마음에 든다.
남들과 공유하고 싶지 않는 부동산 서적, 3번째 만나는 것 같다.
세 손가락에 꼽을 수 있는 책~ 편집도 마음에 들고, 내용도 마음에 든다.
내가 생소해하는 세어하우스에 대한 내용이 주여서 좀 어색하긴 했지만,
그래도 트렌드를 익힌다는 마음으로 ^^ 즐겁게 읽은것 같다.
답사기에서도 애정이 느껴진다. 급하게 만들어진 책이 아닌것 같다.
셀프리모델링은 참 재밌었다. 고생 아닌 고생이었지만, 인건비를
줄일 수 있는~ 요행 아닌가~295마원으로 셀프리모델링을 한 주인공에게
존경의박수를 보낸다. 셀프리모델링 코너는 진심으로, 부동산 책 중에서
가장 디테일하고,솔직하고, 필요한 내용만 담아준것 같다. 셀프 인테리어
블로그를 수없이 찾아보고 다녔지만, 요 한권에 그 팁이 쏙~ 들어가있다.
월세에 월세를 더한 두배의 수익률과 , 부동산 팁, 인테리어팁까지
알자배기 책을 만나고 싶다면 세어하우스라는 단어에 겁먹지 말고~
읽어보라 권해주고 싶다. 사실 혼자만 보고 싶은 책인데... ^^
출판사가 한국 경제신문인데, 앞으로 눈여겨 보고싶은 곳이다.
출판사의 도서 제공으로 나도 많은 것을 배우게 되서
좋은 책은 공유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서평을 남겨야 할 것같다 ^^ 별이 다섯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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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으로 보았을 때는 셰어 하우스를 운영하면서 높은 임대 수익을 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A to Z라는 말처럼 셰어하우스를 운영하기
위해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관리하고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모든 방법을 아주 상세히 알려주는 책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사례를 모아서 성공사례를 담아서 다소 디테일과 심리적인 부분이 떨어지는 기존의 책과 달리, 저자가
임대사업을 시작하면서 고민한 부분부터 성공적인 임대사업가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고 있어서 인간적으로 고민하였던 세세한 경험담이 더욱 가치를 더해주는
책입니다.
책에는 부동산 임대 투자를 시작하여 급매와 셀프 리모델링 및 직접 부동산 계약을 하는 방법으로 임대 수익률을
극대화 하는 방법을 먼저 설명하고 있습니다. 경매 보다는 급매를 이용하고, 1인 임대 보다는 여러 명에게 임대하는 셰어하우스 수요 분석과 수익률 분석으로 입지를 선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셀프 리모델링 하는 내용도
각각의 아이템에 대해서 대략의 비용과 방법들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손재주나 기술이 없더라도 도전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어서 대전과 세종시를 비교하면서 임대수익률과 지역별 이야기를 통해 이웃한 동네지만 각 지역별의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알 게 되었습니다. 이는 다른 지역에 대한 셰어하우스 사업을 생각할 때 지역별 특징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집을 구하고 리모델링이 끝난 뒤에 입주자를 구하고, 어떻게 계약하고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기대 이상의 정보가 담겨 있어서 놀라웠습니다. 인터넷을 활용하고 홍보하고 전용
사이트를 만들어서 관리하고, 거실을 카페처럼 만들고, 이불을
대여하여 입주자와 임대인 모두가 윈윈하는 전력 등은 실제 셰어하우스를 경영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노하우라 생각됩니다.
각 종 자료와 정보들을 컬러 사진으로 담고 있어서 전체적인 사업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주요 참고 서류나 정보를 QR코드로 제공하고 있어서 별도의 노력
없이 저자의 자료를 활용하게 한 배려도 돋보입니다. 셰어하우스 운영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꼭 읽어
볼 만한 가치 있는 책으로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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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뉴스를 보았는데 노동자의 임금 상승률과 부동산의 상승률을 비교하는 것이었는데 10년이 지난 후에 두 개를 비교했더니 노동자의 임금 상승률은 20%가 채 되지 않았는데 부동산 상승률은 몇백퍼센트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이것만 보더라도 사람들이 부동산에 투자하려고 하는 이유를 알 수 있다. 일을 해서 돈을 벌고 모으는 것보다 부동산에 투자해서 돈을 벌고 모으는 것이 훨씬 이득이고, 쉽다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들은 부동산에 투자하려고 한다. 물론 거기에는 허와 실이 분명하게 있고, 이익을 보는 쪽도 있지만 손해를 보는 쪽도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에게 부동산은 매력적인 투자처이다. 건물주보다 월세 많이 받는 연 200% 수익률 임대사업 프로젝트인 셰어 하우스는 임대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와 어떻게 임대를 해서 수익을 낼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 안에는 저자가 직접 발품을 팔고, 해 보았던 경험들을 가지고 임대 수익을 어떻게 내고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부동산 임대 투자가 답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경험하며 내었던 임대 수익률을 통해서 돈을 많이 투자하지 않고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들을 해 주고 있다. 어떻게 수익률을 낼 수 있는지, 줄일 수 있는 부분들을 어떻게 줄여서 더 높은 수익률을 내는지에 대한 저자의 경험을 통해서 나온 노하우들이 책에 나와 있다. 셰어 하우스 A TO Z에는 광고부터 계약까지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들이 담겨져 있다. 월세를 2배로 올려주는 셰어하우스 투자를 어떤 식으로 진행했는지를 설명함으로 어떻게 나만의 셰어 하우스를 만들고, 그것을 유지해 나가는지를 설명하기 때문에 이런 쪽으로 관심을 가지고 시작해 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알맞은 정보라는 생각이 든다. 시작은 더디고 어려울지 모르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계속해 나가다 보면 나름 대로 나만의 노하우가 쌓이게 될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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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다른 책 들과 다른 점은 솔직하다는거다 숨기는 내용도 없고 월세 하나 수익률 하나 모두 오픈하고 있다 직접 셰어하우스를 운영해본 저자의 솔직함인가? 그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예쁜 잇템들의 사진과 어디서 샀는지 얼마나 싸게 살수있는지 모두 적어놓았다 세입자들은 어떻게 관리하는지 방을 어떻게 보여줘야 빨리 방을 뺄수 있는지 그간 노하우들을 다 써주어서 임대사업을 하는사람들은 꼭한번 읽어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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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재테크 책 같지 않고 여행책, 인테리어 책 같은 느낌이 나서 뭐지? 라는 생각으로 접하게 된 책입니다. 대충 훓어 넘겨 볼 때는 잡지인가? 재테크 책인가 헷갈릴 정도로 구성이 젊은 사람들에게 딱 맞게 되어 있었어요.
셰어하우스라는 개념도 간단 명료하게 설명되어 있고, 셀프인테리어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어서 나도 직접해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혼자서 도배를 할 수 있는 노하우는 감동이었고 짠하기도 했습니다.
중심 상업지구에서 가장 평수가 작고 걸어 다닐 수 있는 소형 아파트를 찾아라는 말도 제 생각과 일치합니다. 그런 아파트에서 높은 월세를 받을 수 있고, 공실이 없기 때문이죠. 터무니 없는 지방아파트를 추천해주는 경매학원들보다 훨씬 더 낫네요.
거기에 셰어하우스라는 개념을 도입해서 어떻게 하면 임대사업으로 수익률을 극대화 시킬수 있는지 직접 실천해보고 모든 방법을 쥐어짜낸 저자의 도전정신이 존경스럽습니다.
에어비앤비, 게스트하우스도 추천했는데 왠지 저자는 지금쯤 이미 실천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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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하우스라는 생소한 단어에 끌려 읽어봤는데 읽자마자 한방에 푹 빠졌다 셀프인테리어를 어떻게 하는지 재료는 어디서 구하는지 직접 시공 사진과 상세한 설명이 좋았다 셰어하우스 운영에 대한 노하우도 이렇게 다 알려줘도 되나 싶을정도 였는데 더 많은 사람들이 노후를 준비하고 젊은 청춘들에게는 저렴한 양질의 집을 제공한다는 지은이의 생각이 참 보기 좋았다 건전한 생각이 돈을 벌게 해주는것이 아닌가 여러 부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이분도 그렇지 않나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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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부동산 분야에서 뜨겁게 오르고 있는 키워드 중 하나를 뽑으라면 '강남 재건축', 그리고 '셰어 하우스' 라고 생각한다. '셰어 하우스'란 말 그대로 집을 여러 명이서 같이 공유해서 거주한다는 것인데, 이 방식이 과연 유용할까? 하는 고민이 있었지만, 최근 셰어하우스가 많이 생기는 현상을 보고 충분히 경쟁력 있을 수 있겠다는 찰나에 이 도서를 보게 되었다. 지금까지 가까운 1년 동안 부동산 관련 도서만 봤는데, 사실 셰어 하우스에 관련된 도서는 이 책이 처음이었다. 읽고 난 뒤의 내 생각은..? 대만족이다. 이 도서에는 저자가 직장인으로 일하면서 느끼는 경제적 목마름으로 인해 대안책으로 찾았던 부동산 투자에 대해 진지한 고민이 쏠쏠하게 수록되어 있다. 퇴근 후, 늦은 시간까지 임장다니며 물건을 찾고, 물건을 매입한 뒤에는 밤낮없이 주말에도 직접 시공을 하며 겪었던 시행착오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최근 들어, 경매 낙찰가율이 올라가면서 경매보다는 평소 관심 있는 부동산의 급매물이 나왔을 때 빨리 선점해야 한다는 저자의 생각은 내 생각과 일치했다. 저자는 셰어하우스를 운영하기 위해 아늑한 분위기와 소통을 이끌어낼 수 있는 셀프 인테리어를 직접 적용했고, 이로 인해 세입자들을 구하면서 실제 수익률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요즘 오피스텔 수익률도 5%대로 하락하고 있는 시점에서 20%이상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셰어 하우스는 꽤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우리나라에는 아직 셰어하우스에 대해 낯설기 때문에, 초기에 정착하는 데는 어느 정도 시일이 걸릴 것으로 생각하지만, 갈수록 주거비용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안락한 집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받을 수 있다면 셰어하우스도 점차 보편화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셰어하우스도 여느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공실이 가장 치명적인데, 저자는 공실을 메우기 위해서 나름대로 독특한 셰어하우스만의 룰을 만들었고, 이로 인해 상당히 우수한 수익률을 만들고 있다고 하고 있다. 이 도서를 읽으면서 셰어하우스에 대한 저자의 진지한 고민들을 접할 수 있어, 내가 실제로 셰어하우스를 운영하게 됐을 때 다른 도서보다 이 도서를 다시 펼쳐보게 될 것이다. 물론 다른 도서들도 참조는 하겠지만, 이 책은 셰어하우스에 대해서 상당히 디테일하게 내용이 담겨있기 때문에 꽤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고나서, 셰어하우스에 대해서 지식과 간적경험을 얻게 된 것에 대해 상당히 고무적이지만, 그보다 더 인상깊었던 것은 직장인임에도 충분히 노력만 한다면 다른 일을 하면서 추가수입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으로 지치는 나 같은 평범한 직장인들에게는, 변화가 필요하다면 이 책을 한번 쯤은 꼭 접해보기를 바란다. 좋은 도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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