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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타카츠키 료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다. 수수께끼의 전학생은 신구 하야토가 알 수 없는 적의를 보이며 그를 공격을 한다... 갑작스러운 사건에 당황하면서도 반격하는 료(쌈 좀 잘함) 그 때, 하야토의 팔에 이상이 발생, 그의 팔의 기괴한 모습의 정체... 암살자!? 마법사!? 작화도 좋고, 스토리 또한 어디 내놔도 나쁘지 않습니다. 해당 작품도 이기가 엄청 높은것 보다는 팬층이 두텁습니다. 한번 쯤은 꼭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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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만화책모으는 취미를 시작해서 다소 안보던 만화까지 알아보던중에 암스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림체나 느낌이 에낫 아키라와 비슷하세 느껴졌고 나름 sf적인요소와 신비한힘을 소재로한 만화가 딱 제 취향이네요... 완전판만화치고도 이책은 상당히 두껍네요.ㅋㅋ 보기가 살짝 겁이나네요.. 책상태를 소중하게 생각해서 쩍벌을 정말 싫어해서요... 아무튼 초반부전개가 정말 잼있습니다. 긴장감도 감돌고 완결까지 쭈욱 달려보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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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전쟁의 시작
실리콘 생명체라는 나름 참신한 소재를 제공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한 만화책이라고 생각한다.
재미도 있고 여러 가지 물음에 많은 고민을 하고
최고의 명작
매일같이 영화 속에서나 책 속에서나 드라마 속에서 사랑을 느껴 Um 사랑을 배워 내 일처럼 자꾸 가슴이 뛰어 두근두근거려 설레임에 부풀어 올라 Um 궁금해서 미칠 것만 같아 Ooh 언젠간 내게도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날까 그게 언제쯤일까 어떤 사람일까 I wanna know 사탕처럼 달콤하다는데 I wanna know 하늘을 나는 것 같다는데 I wanna know know know know What is love 사랑이 어떤 느낌인지 I wanna know 하루 종일 웃고 있다는데 I wanna know 세상이 다 아름답다는데 I wanna know know know know What is love 언젠간 나에게도 사랑이 올까 지금 이런 상상만으로도 떠올려만 봐도 가슴이 터질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