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질꼬질하고 지저분한 버티의 모습은 과히 엽기적이다. 어른들은 그 모습을 보면서 눈살을 찌뿌리겠지만 아이들은 무척이나 좋아할 것 같다. 콧구멍을 아무때나 후비고, 코딱지를 먹는 버티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닮아 있다.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게 되고, 몰래 숨어서 한다. 아무리 손에는 보이지 않는 세균이 많고, 그걸로 코를 후비면 좋지 않다고 말해도 아이들은 금방 까먹는다. 자신과 똑같은 행동을 하는 책 속 버티가 하는 것을 보면서 아이들은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것 같다.
버티의 일상을 들여다 보고 있으면 사건의 연속이다. 지저분한 모습을 보고 있으면 토할 것 같이 속이 불편해지지만 엉뚱한 생각과 행동을 보고 있으면 배꼽을 잡게 한다. 이번에 자신이 마술을 부릴 수 있다고 생각해서 친구가 정말 지렁이로 변했다고 착각하는 모습은 무척이나 웃겼다. 아이의 엉뚱함과 순수함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또래의 아이들이 참 공감할 만한 책이다. 꼬질이 버티 시리즈 얘기를 듣긴 했지만 처음 접하는 것이라 어떨지 궁금했는데 역시나 재미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지저분하긴 하지만 엉뚱함과 기발함으로 유쾌함을 주는 꼬질이 버티 시리즈 기대가 된다. 다음엔 어떤 엽기적인 내용들을 만나게 될지 궁금하다.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버티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신들이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시원한 대리만족을 느낄 것이다.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유쾌한 에피소드들로 하루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세상에서 가장 지저분한 버티지만 결코 싫어 할 수가 없는 우리의 귀여운 주인공의 활약을 계속 지켜봐야겠다. |
![]() 깔끔하던 우리 딸아이~~ 요즘들어 갑자기 코딱지를 심하게 파길래 깜짝 놀랐답니다. 우연히 알게된 꼬질이 버티를 보곤 딸아이에게 보여주면 딱이거니 생각되어 읽게 되었어요.
읽고나서 오히려 버티의 행동을 따라하지 않을까 우려가 되긴 했지만 그래도 사랑스런 버티를 미워할수가 없네요.^^
엉뚱하고 꼬질꼬질한 개구쟁이 버티 하지만 그 천진난만한 모습이 오히려 사랑스럽게 느껴지는건 왜일까요.
버티 이야기를 요번에 처음 알게됐는데 벌써 지렁이,벼룩,트림,팬티,웩,뻥,코딱지 7편이 나왔더라구요. 제목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꼬질이 버티 이야기 코딱지 편에서는 코딱지 이야기 뿐 아니라 요강과 마술 이야기 등 3가지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첫번째 이야기는 제가 너무 궁금해했던 <코딱지>편이네요.
제비뽑기로 시장님에게 꽃다발을 전해주는 중요한 역을 맡게 된 버티가 중요한 순간에 실수를 저지르고 만답니다. 하필 그 순간에 콧속이 근질근질거려 참지못하고~~ 그 다음 상황은 말씀 안드려도 알겠죠^^
그건 바로 땀에 젖은 손에 붙어있던 거대하고 누르뎅뎅한 코딱지를 학생 모두가 보고 있고, 신문기자가 사진을 찍고 있을 때 맛있게 냠냠~~ 에공~~어째요...ㅋㅋ
두번째 이야기는 <요강>이랍니다.
현장학습으로 러스트버텀 홀에 간 버티네 반은 팀별로 나누어서 퀴즈 놀이를 한답니다. 잘난척하는 닉을 이기기위해 마지막 퀴즈를 못 맞추게 할 방법을 찾던 버티. 문제의 해답이 있는 요강을 숨기기로 해요. 요강을 손대자 바로 도난경보가 울리게 되고 갑작스레 당황한 버티는 잠바속에 요강을 감추게 된답니다. 그런데 그만 퀴즈를 맞추기위해 요강을 잠바속에서 꺼내다가 쨍그랑~~깨버렸어요. 그런데 그때 버티가 한말은 정말 상상이상이네요.^^ "에구 이런! 그래도 오래 쓴거라서 다행이네요.!"
세번째 이야기는 <마술>이랍니다.
순진무구한 버티를 볼수 있어요. 마술세트를 선물로 받게 된 버티가 할머니와 엄마의 속아넘어가는 연기로 인해 정말 마술사가 된 듯 행동한답니다. 대런과 유진의 장난으로 유진을 지렁이로 만들었다고 믿은 버티가 노심초사하며 유진으로 되돌려놓긴 위해 고심하지만 결국 대런과 유진의 장난임을 알게되죠.
엉뚱하면서도 순진무구하고 그러면서도 개구쟁이지만 너무너무 귀여운 버티~~ 버티의 엉뚱하고 때론 기발하다 못해 황당하기까지 한 행동들로 인해 우리 딸아이도 책을 읽는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았답니다. <코딱지>편에서는 본인도 그러는걸 아는거지 더럽다면서도 좋아하네요.
꼬질이 버티이야기 요번에 처음으로 접해봤는데 어른인 제가 봐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다른 시리즈는 또 어떤 기상천외한 버티의 활약상을 보여줄지 너무 기대된답니다. 딸아이랑 요번 주말엔 서점가서 버티시리즈 찾아봐야겠어요^^ |
|
꼬질이 버티-코닦지! 데이비드 로버츠 기획,그림 앨런 맥도널드 글/ 고정아 옮김 중앙출판사
꼬질이 버티 시리즈가 참 유명하지요.. 그런데 아이가 어려서 그런지 좀처럼 만나기가 어려웠어요. 이제는 아이도 궁금한지 이 책을 보고싶다고 했어요. 저도 한번쯤 만나고 싶었는데 정말 기대이상이었어요. 읽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책이죠~
이번 이야기에는 코딱지, 요강, 마술 등 세 가지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이 세 가지 이야기 모두 엽기적이고 코믹스러워 웃음을 유발한다지요. 아이도 읽으면서 키득키득 웃어가면서 꼬질이 버티의 흉내를 내려고 하더라구요. 평소 깔끔 떠는 아이에게 꼬질이 버티의 모습은 더러움 그 자체였으나 책을 보는 순간 꼬질이 버티에 매력에 빠졌나 봅니다..ㅋㅋ
코딱지를 5분에 한 번 꼴로 파내는 버티... 게다가 그것을 모으기까지 하는 엽기적인 모습... 그런 버티가 시장에게 꽃을 전달하게 되다니.. 가족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버티는 큰 사건을 일으키고 말지요.. 정말이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황당하고도 엽기적인 행동에 자연스레 웃음이 난답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참지 못하고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행동... 정말 꼬질이 버티 아니고서는 해낼 수 없는 일이죠~
학교에서는 누구나 잘난 체하는 아이들이 있지요. 그런 아이들이 꽤 얄밉기도 합니다. 버티에게도 그런 아이가 있으니 바로 닉이랍니다. 그런 닉을 골탕먹이기 위해 한 행동이 오히려 자신에게 되돌아 오지만 언제나 여유를 가지면서 혼자만의 합리화를 하는 버티에게는 묘한 매력이 있네요. 공감이 가면서도 왠지 모르게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마술이야기에서 버티의 행동을 절정을 이룹니다. 자신이 정말 마술사가 되었다는 생각에 정말로 친구를 지렁이로 만들어다 착각하지요. 하지만 지렁이를 사람으로 되돌리지 못하자 긴장하는 모습이 정말 순진한 어린아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요.
지저분함의 극치를 이루는 꼬질이 버티의 모습속에서 어린아이의 꾸밈없는 순수함을 만날 수 있어요.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해야하는 그의 행동에 솔직함과 순수함이 코믹스럽게 잘 표현되고 있어 책을 읽는 동안 웃음과 즐거움을 주는 책이랍니다. |
|
이 책에는 코딱지, 요강, 마술 총 3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버티가 꽃다발 소년이 되었다가 코딱지 기사도 되었다가 명탐정도 되었다가 마술사도 되는 이야기가 넘 재미있더라고요.
엉뚱하지만 기발한 생각만큼은 세계 최고인 버티 이야기를 보면서 넘 재미있고 웃겨서 읽는 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았답니다.ㅋㅋ
표지에 실린 그림만 봐도 어찌나 웃음이 나는지~~~ 몸을 씻지 않아 완전 꼬질꼬질한 모습에 코딱지를 파서는 한손에 그걸 손에 들고 있질 않나, 또 다른 한 손으로는 연신 코를 후비는 모습하며 병에 코딱지를 담아둔 모습을 보니 뜨~악 버티가 얼마나 지저분한 것을 좋아하는지 금새 알겠더군요.ㅎㅎ
틈만 나면 연신 코를 후비는 버티의 모습이 재밌게 느껴지기도 하고 동질감이 느껴지는지 우리 딸내미도 검지손가락을 들고 코를 후비는 흉내를 내더라고요.ㅋㅋ
버티가 다니는 학교에 시장님이 오실 예정이라 강당에서 시장 환영 행사를 할 때 꽃다발을 드리는 역할을 하게 될 아이를 버티네 반 아이들 중에서 뽑게 된답니다. 그런데 지원자가 너무 많다보니 선생님은 제비뽑기로 정하자고 하는데, 덜컥~ 버티가 꽃다발 담당으로 뽑히게 되면서 아주 재미난 이야기가 전개된답니다.
이 책에는 버티를 항상 꾸짖는 부트 선생님과 버티의 철천지원수 잘난척 닉이 버티의 상상속에 경쟁자(적) 구도로 자주 등장하는지라 이야기가 더욱 흥미진진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버티는 잘난척 닉을 이기고싶은 마음에 꾀를 쓰지만 오히려 닉에게 당해서 요강을 깨트리는 사고를 치게 되고, 대런과 유진의 장난에 넘어가 자기가 기적의 마술사라도 된냥 유진을 지렁이로 만들었다는 착각에 빠지는 등..... 코믹한 장면들이 많이 나오다보니 이 책을 보는 즐거움과 재미가 더욱 컸던 것 같아요.
독후활동: 등장인물 다시 그리기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의 모습을 인물의 성격과 특징을 살려서 그려 보는 활동을 해보았답니다.
버티가 코를 후비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는지 그 모습을 그려넣더라고요. 그러더니 병 하나에는 왕코딱지, 또 다른 병 하나에는 코딱지라고 적어 넣더군요.ㅋㅋ
|
|
---- 은후니맘의 서평 ----
꼬질이 버티 코딱지!
처음에 제목을 보고 마음에 들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어요! 왜냐면~ 우리 딸내미 여자아이인데도 불구하고 코딱지를 파서 먹는 이상한 버릇이 있는 바람에 이거 보고 생각좀 해보라고 보여줬죠. 역시나 책을 보자마자 "엄마! 왜 나랑 똑같이 하는 애가 나오는 책만 주는거야!"하는거에요. "나보고 보고 찔리라고?" 이제 다 제 속마음을 다 알아버렸나봐요.
꼬질이 버티 코딱지!는 "주디무디"에 이어 너무 너무 좋아하는 책이되었어요.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게 책을 썼을까요! 아이의 성장기에 꼭 있을만한 일상적인 일들중에 특별한 에피소드를 첨가해 주인공의 발랄하고 개성넘치는 장난기 많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책을 보다보면 푹빠져서 한권이 금방 넘어가곤 한답니다. 버티 시리즈는 7권인데 큰일났네요. 아이가 나머지 책들도 다 사달라고하네요. 반응이 너무 좋았지만~~ 저도 너무 재미있게 본책이라서 곧 지름실이 들이닥칠것 같아요. 시리즈를 전부 다 소장하고 싶을 만큼 아주 재미있는 책이에요. 슬슬 넘어가고 책 매 페이지마다 그려져있는 버티와 친구들 선생님의 그림이 흥미를 더해줍니다. 책에 나오는 버티처럼 우리 딸아이도 밝게 학교생활과 친구들과 지냈으면 하는 바람도 생깁니다. 너무 개구쟁이로 자라면 제가 마음좀 섞겠지만요~
꼬질이 버티는 세상에서 가장 지저분한 이야기!라고 나오지만 실제로 아이들이 평범하게 하고 있는 일인데~ 찔리라고 하는건가요. 후후.
책의 굵기도 아이가 읽기에 두껍지 않고 그림도 칼라풀하고 재미있게 그려져있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읽을 수 있어요. 그림에 코딱지도 나오고~ 지렁이도 나오고 책을 넘기면서 으악~ 하는 아이의 비병소리도 덤으로 들을 수 있답니다.
읽으면서 안타까운 것은... 왜 우리나라에는 이런 책이 없을까~하는거네요. 이런 시리즈는 거의 다 외국책인 것 같아요. 우리 나라에도 좀더 우리나라의 아이들의 실정에 맞는 아이의 얘기가 재미있게 나오는 책이 있으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도 해봤어요. 그리고 우리나라 아이들처럼 공부에 치여 학원에 치이지 않는 아이들의 자유스러운 모습에 내 아이가 측은하게 느껴지기도합니다. 더 자유롭게 놓아주지 못하는 제 욕심에 미안한맘에 생기기도합니다. 책을 통해 대!리!만!족!이라도 느껴보라고 하면 엄마 욕심이 심한거겠죠!
시리즈의 제목도 엽기적이여서 지렁이, 벼룩, 트림, 팬티, 웩, 뻥, 코딱지!에요. 아이들이 엽기적이지만 제일 좋아하는 것들이죠. 모두 모두 다 읽어보고 싶을 정도로 재미는 압권이었어요. 버티 아주 꼬질꼬질하지만 미워할수 없는 악동이에요. 한권을 다 읽고나니 꼭 영화한권을 본듯한 느낌이에요. 버티가 어디 살아있는 아이인듯이.
생생하고 재미있고 다 보고 나면 버티에 대한 애정이 솔솔생기는 책! 이었어요. |
|
|
|
아이들 어찌나 더러운 걸 좋아하는지^^ 꼬질이 버티 ㅋㅋ 정말 지저분한 것이 좋은 아이들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책입니다 .
꼬질이 버티 코딱지는 정말 엽기적인 버티 이야기입니다. 코딱지 편에는 코딱지, 요강, 마술 이야기 등 3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책 한 권으로 버티의 재미나고 코믹한 세 편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으니 더욱 즐겁네요.
제비뽑기로 꽃다발을 시장님께 주는 순가.. 땀에 젖은 손에 붙어있던 거대하고 누르뎅뎅한 코딱지를
윽~~~
완전히 더럽지만.. 아이들은 왜 이리 좋아하는지~~
두번째 이야기는 요강입니다.
퀴즈를 맞추기 위해 깜빡하고 요강을 꺼내다가 요강을 깨트려보리는 버티..
윽!~~ 사고뭉치~~
아이들은 이런 이야기 속에서 자기가 버티가 된양.. 사고를 치는 모습이 즐거운 모양입니다.
세번째 이야기..마술
등 아이들의 말썽꾸러기 버티가 되어 더러운 행동들속에서 깔깔깔.. 즐겁답니다.
꼬질이 버티는 시리즈는 지렁이,벼룩,트림,팬티,웩,뻥,코딱지
등이 있습니다 .
다 깔끔한 느낌의 단어는 아니죠^^
우웩 우웩 더러워 하면서도 깔깔깔.. 글밥이 많지만.. 재밌게 술술 넘어가는 즐거운 책입니다. |
|
꼬질이 버티가 지렁이,벼룩,트림,팬티,웩,뻥을 이어 7번째 코딱지까지 나왔네요.
아고,,,,아이들이 좋아하고 밝은 웃음이 터지는 단어들이라는걸 알고 있으면서도 쉽게 다가오지 않았던 책이였는데 일곱번째 코딱지에서 이렇게 우리집 아이들을 빵~~터지게 만들어줬네요. 언제나 콧구멍을 후비고 있는 꼬질이 버티, 그리고 코딱지를 낼름 먹어버리는 버티..우악.. 선생님도 감당이 안되는 버티에게 어느날 학교로 오시는 시장님께 꽃다발을 안겨야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버티...콧구멍을 파지않고 무사히 넘어갈 수 있을까? 수백년된 역사적 건물로 현장학습을 간 버티네 반, 퀴즈를 맞춰야 겠다는 사명감에 불탄 버티앞에 나타난 새로운 문제. 할머니가 선물로 주신 마술세트를 가지고 진짜 마술이 벌어진줄 알고 가슴을 쓸어내리는 버티의 모습들이 얼마나 웃음을 주는줄 몰라요. 엉뚱하지만 내 아이가 이책을 읽으면서 엉뚱발랄함을 닮았으면 하는 바램도 들고.ㅎㅎ 아이들의 천진함을 이해못하는 어른들의 모습에 읽는 저도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답답할까 싶기도 합니다. 늘 웃음을 몰고 다니는 아이들이 이책을 읽는다면 재빨리 버티를 만나지 못한것에 속상할지 몰라요. 세상에서 젤 지저분한 이야기이지만 웃을 수밖에 없는 버티의 일상입니다. 재미나게 그려진 삽화도 읽는 재미를 더해주네요. 마술을 써서 친구를 지렁이로 만들었다고 생각한 버티에게 어서 사실을 알려주고 싶을 만큼 귀여웠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모습이 바로 버티의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책을 읽는 아이들은 바로 버티 자신이 되어 즐겁게 너무 행복하게 이책을 읽게 될거랍니다. 하지마~~를 연발하는 어른들 때문에 행동의 제약을 많이 받게 되는 아이들은 꼬질이 버티를 만나면서 마냥 즐거울것 같네요. |
|
드디어 그 유명한 버티를 만났다. 윽..... 코딱지를 먹고 있는 버티.... 그것도 너무나 맛있게 먹고 있는 버티. |
|
도서명 : 꼬질이 버티7(코딱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