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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이야기만 주구장창 보고 배우고 읽고 생각한다. 늘 이전 시대 과거의 일반 민중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하는 궁금증이 많았다. 푹스의 풍속의 역사도 보고 했지만 아무래도 우리 나라의 민중들의 삶이 어떠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변해왔는지 궁금했다. 이책 저책 뒤적거리며 짧게 짧게나마 보던중 딱 그시대를 이야기하는 책이 보였다. 책은 그림들을 바탕으로 조선 민중의 삶을 들여다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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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역사는 많이 알고 있지만. 조선 백성들의 삶에대해서는 많이 아는 것이 없었다. 역사책을 이것저것 읽어보다가 문득 궁금해서 찾아보니 이런 좋은책을 발견했다.
쌍겨리, 아홉 사람이 소 한 마리를 당하지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