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해온 작가의 악녀의 정의 3권 - 블랙 라벨 클럽 030 . 사실 전에도 서점을 둘러볼때면 눈에 들어오던 글인데 그리 땡기는 느낌이 없어 스치기만 했었다. 시간적 여유가 있는 상황에서 우연히 1권 무료라는 매력적인 이벤트를 만나 1권을 읽고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달리기 시작했는데 장편이 그러하듯 약간 타이트한 맛이 없긴해도 꽤 만족스럽게 읽었다. |
| 주해온 작가님의 악녀의 정의 3권입니다. 아..넘나 취향이었어요. 너무 재밌게 읽었던 책입니다.어제 저녁에 1권 시작해서 밤새우고 지금 아침에 막 3권 마쳤어요. 마이여주 탑3에 들어가는 맘에 드는 캐릭터입니다. 황태자는 좀 기대이하이지만 여주 원탑물인만큼 좋은 것같아요.다른 캐릭터들도 모두 매력적입니다.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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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물이 많은데 그중 손꼽게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5점 만점에 5점 입니다. 고구마 없고 여주가 철벽치는 모습이 재미 있어요~
그 ‘악녀’도 심상치 않다! |
| 이 소설의 남주와 여주는 왜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하는건가. 레오프리드는 이미 오래전 샤르티아나에 대한 감정이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샤티에게 고백을 미루고 있는 상황. 그리고 샤르티아나는 레오프리드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계속 부정하는 말 그대로 입덕부정기의 상황. 레오에겐 여전히 아이린이라는 연인이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생각에 샤티는 차마 레오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사랑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둘만 모른다... 주변에선 둘의 사이가 이전처럼 데면데면하지 않고 애틋하게 보이기까지 하다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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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입전 리뷰들을 읽으니 2권 넘어가면 지지부진하다했는대 저는 현재까지 3권이 제일 재밌어요. 역시 개인의 취향차는 크네요. 황태자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 심정까디 훑어주는데 1권에서 보여주었던 행동들이 완던이해가 되네요. 여조 아이린의 가면이 자꾸 벗겨지고 황태자의 계약 해지통보에 ㅜ아이린이 뭔가 말을 하는데 수순히 뭏러날리 없는 그녀의 후속될 행동이 궁금해지네요. 무엇보다도 ㅠ려주의 걸크러쉬와 사이다 행적이 제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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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서 하루에 한 편씩 무료로 서비스하는 걸 읽다가 재밌기도 하고 한 편씩 읽으려니 감질나서 예스24에서 검색을 해보니 이북으로 출간이 되어 있길래 얼른 구매를 했지요 소장권을 구매하면서 읽은게 아까울 정도네요 진작에 검색을 해볼걸 그랬어요 그럼 전권을 구매했을텐데 말예요 여주인공 화영은 실수로 한강에 빠지고 그로 인해 판타지 세계로 차원이동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악녀로 소문난 샤르티아나가 되어 있는걸 깨닫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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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진전시키려먼 어쩔 수 없겠지만 아무래도 중간권이니만큼 살짝 늘어지는 감이 있습니다. 2권에서의 나한테 왜이러지?하는 생각도 조금은 변하긴 하지만 그대로 있고, 샤르티아나를 향한 마음을 아무리 표현해도 안넘어오는데 왜 좀 더 확실한 한 방을 주지 않는가 싶어서 답답한 황태자도 그대로 있고, 그래도 그 답답한 와중에서 둘의 사이가 조금씩 진전되는게 보여서 나름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봤습니다. 다음권인 4권이 완결인데, 거기서는 둘의 사이가 완전히 해피엔딩이길 기원합니다. |
| 초반이 그나마 재미있었지만 나중에 갈수록 이야기가 지루해지더라고요ㅠ 그래도 초반엔 독특한 여주로 이야기가 재미가 있었어요 나름 스토리도 구성이 잘 돼있고요 중간부터 주인공들이 특히 여주인공이 조금 답답하게 굴어서 잠시 쉬다가 다시 볼 생각이에요 조연들도 왠지 자기 할일을 제대로 못 끝내고 끝부분에 흐지부지 끝나는 느낌이라 아쉬움이 좀 남긴 하지만 괜찮았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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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라는 건 누구의 관점에서 보는가 그리고 그인물의 그러한 악녀로서의 피치못할이유가 잇는가 하는점등이 흥미롭게 다뤄지는가 하는 마음으로 구매한거기하지만 뭐 영원한 조연은 없다 내인생이 주연은 나다 이런것처럼악녀이지만 차원을 이동한주인공에게 지난생에 자신에게 아품을 준 그 인간들처럼은 될수없어하는 마음을 먹게하는 악녀로 들어와버린자신을 바꾸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