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 백과를 정가에 구매한 뒤에 가오갤 백과 + 닥스 백과 + 영화권 세트를 반값에 파는 걸 보고 절대 정가에 사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는데 기다리니 정가인하가 됐다. 출간된 책이 적었을 때는 나름 세계관 이해에 도움이 됐겠지만 몇 년 사이에 작품 정발이 쏟아져서 그걸 한 권이라도 더 살 걸 그랬나 싶기도 하다. 아무래도 요약된 내용만으로는 파악이 어렵다. 그래도
닥터 스트레인지 백과를 정가에 구매한 뒤에 가오갤 백과 + 닥스 백과 + 영화권 세트를 반값에 파는 걸 보고 절대 정가에 사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는데 기다리니 정가인하가 됐다. 출간된 책이 적었을 때는 나름 세계관 이해에 도움이 됐겠지만 몇 년 사이에 작품 정발이 쏟아져서 그걸 한 권이라도 더 살 걸 그랬나 싶기도 하다. 아무래도 요약된 내용만으로는 파악이 어렵다. 그래도 출간될 확률이 거의 없는 오래된 작품을 알아두는 데는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