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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분기 애니화 된 걸 보고 원작도 구입해서 읽어 보고 싶어서 구입 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재미있었고 앞으로도 계속 구입해서 읽어 볼 생각입니다. 현지에서는 니세코이 이후로 연재중인 잡지에서 밀어주고 있다고 들었는데 니세코이만큼 장기 연재작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앞으로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서 니세코이를 넘어서는 순정 연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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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이야기를 보면서 네지마하고 타카하시하고사랑는 이야기안줄알았는데 둘이서 키스하고 보니깐 정부 통지 상대 부둘...그래서 나름 작화도 좋고 이야기도 좋고 이이상 말하면 읽는 사람 들이 재없으니깐 여기 까지하고 그림채도 좋고 남자주인공의 살짝 대담 하고도 생각하기도 하고 솔직히 둘이 잘되면 졿을거같았으면한다 그래서 나도 2권을 사서 읽어보야겠다고 생각이든다 여기서 싱겁게 끝나면 뭔가 앞뒤가 않맞으니깐 다른사람들도 읽었으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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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고등학생 순정만화를 생각하고 구입했는데 독특한 설정이 있었습니다. 만 16세가 되면 정부로부터 결혼 통지가 옵니다. 결혼 상대는 정부에서 정해주고 그 상대 외의 인물과는 연애할 수 없습니다. 주인공 네지마는 초등학교 때부터 좋아하던 여자애(타카사키)가 있고, 그 여자애도 네지마를 좋아하지만 결혼도 연애도 할 수 없는 사이입니다. 그 와중에 네지마의 미남 친구까지 네지마를 좋아하는데, 저런, 안타깝습니다. 네지마의 결혼 상대인 리리나는 완전 예쁘고 똑똑하지만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입니다. 하는 짓이 귀엽긴 한데 타카사키랑 있으면 동생같습니다. 등장인물 중에 타카사키가 가장 난해하고 순간적인 감정에 따라 이랬다 저랬다 하는 캐릭터인 것 같아서 제가 싫어하게 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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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시대에 정부에서 상대를 매칭해서 결혼시키는 제도로 남주 네지마는 16살 생일에 정부통지를 받게 됩니다. 네지마는 용기를 내어 짝사랑하는 타카사키에게 고백하고 서로 마음이 같다는 걸 확인합니다. 결혼할 상대인 리리나를 만난 네지마는 솔직하고 직설적인 리리나와 말이 잘 통하여 타카사키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네지마를 중심으로 타카사키와 리리나 그리고 친구...묘한 관계가 형성되어 있네요. 일반 순정만화처럼 여주가 중심이 아니라 남주 네지마가 중심이라 좀 톡특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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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대책으로 국가가 이상적인 배우자를 지정해서 16세가 되면 본인에게 통보해준다는 소재가 흥미로워 만화책을 찾아보게 됐습니다. 물론 남주에겐 정부가 지정해준 파트너 외에 오랫동안 마음에 품어온 다른 여자가 있었고... 구도가 저러니 참신하다면 참신한 소재지만 뻔한 루트로 진행되지 않을까 했는데, 서브 여주가 등장하면서 조금 이야기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가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재도 특이하고 그림도 귀엽지만 호불호가 좀 갈릴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