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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키 카세 - 만연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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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등장인물들이 표지를 차지하고있네요.빨간머리부터 시계방향으로 인물 소개를 하겠습니다.타게다치 키리노 : 만연부 주장. 마치 혼자만 데스노트 캐릭터인양 표정이... 아이실드의 히루마 같기도시라이 마리카 : 안경 소녀. 손수 제작한 코스프레 의상을 입히는 걸 좋아함. 조용한 성격.토요사키 아리스 : 일본과 프랑스 혼혈. 오타쿠. 4차원.히가사 사치 : 공부 잘 하고, 체육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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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등장인물들이 표지를 차지하고있네요.


빨간머리부터 시계방향으로 인물 소개를 하겠습니다.

타게다치 키리노 : 만연부 주장. 마치 혼자만 데스노트 캐릭터인양 표정이... 아이실드의 히루마 같기도

시라이 마리카 : 안경 소녀. 손수 제작한 코스프레 의상을 입히는 걸 좋아함. 조용한 성격.

토요사키 아리스 : 일본과 프랑스 혼혈. 오타쿠. 4차원.

히가사 사치 : 공부 잘 하고, 체육도 잘 하고, 인기도 많은 그런 아이.

나오 : 말없이 게임만 하는 소녀. 게임상에서는 엄청난 유명인.

 

작품의 성향을 한 컷으로 요약한다면 바로 이 컷.

소녀들이 등장하는 작품이지만, 은근히 열혈이 내포돼있습니다.



만능소녀 사치와 아리스의 첫 만남.

위에도 소개했지만 긴머리가 사치입니다. 가방만 봐도 오타쿠인 아리스의 것인 줄 알겠죠?




아리스는 날이면 날마다 저렇게 만화를 그려댑니다.

사치의 눈에는 컷 분할도 이상하고, 그림도 별로고, 대사를 비롯 모든 게 마음에 안들지만, 정말 만화그리는 게 좋다는 듯이 엄청 재밌어 하며 만화를 그립니다.




사치에겐 비밀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만화가 였다는 것!!!




이런 비밀을 숨기고 생활한 지 얼마 뒤!

 

괴롭힘 당하는 아리스를 보게 돼죠.

아무리 무시하고 놀려도 밝은 모습을 보이는 아리스.

그런 아리스가 그린 만화를 찢어버리자 폭발하고 마는 사치!!



아리스를 놀리던 남자 아이를 주먹으로 날려 버리고, 뒤 표지의 저 대사를 날려주는 사치.

 

다음 날.

전 날의 행위를 후회하고, 걱정하지만 어느덧 사치의 인기는 더 높아져 있는 상황.

 

그리고 갑작스레 만연에 가입 권유를 받게 되는데...
 

괴짜들만 모인 만연은 학교에서도 꺼려지고 있는 곳.

그런 곳에 만연 주장의 계략에 빠져 가입하게 된 사치.

사치가 가입하자 만연부를 갱생시키려 가입한 걸로 보는 주변 시선.

사치는 폐부 시키려 하지만, 지난해에 만연에서 발행한 동인지를 보고 생각을 바꾸게 되는데...

 

그 놀라운 동인지를 그린 아노스의 정체는?

 

다 보고 나면 뭔가 열혈물을 본 듯한 느낌이 드는데...

일단 뒷 얘기가 상당히 궁금한 작품입니다.

흥미를 주는 작품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작화는 정말 좋군요.

 

고무고무 볼 살과 돌직구로 이번 리뷰를 마무리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y******o 2013.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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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신연이나 바쿠만이 재미있으셨나요? 그러면 만연은 어떠세요?
"현신연이나 바쿠만이 재미있으셨나요? 그러면 만연은 어떠세요?" 내용보기
오늘은 『만화연구부』 일명 만연!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표지를 먼저 보시면 짜잔~ 요런 느낌이예요- 배경으로는 만화 원고를 그리는 종이? 뭐라고 하나요 원고?가 있고 가운데에 모여있는 여성분들이 만화연구부 사람들입니다 ♥     * 책 제목 : 만화연구부 * 저자 : daiki KASE (카세 다이키) * 출판사 : 대원씨아이 (2권이 2013-11-15인 오늘! 발매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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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만화연구부』 일명 만연!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표지를 먼저 보시면 짜잔~ 요런 느낌이예요- 배경으로는 만화 원고를 그리는 종이? 뭐라고 하나요 원고?가 있고 가운데에 모여있는 여성분들이 만화연구부 사람들입니다 ♥

 

 

* 책 제목 : 만화연구부

* 저자 : daiki KASE (카세 다이키)

* 출판사 : 대원씨아이 (2권이 2013-11-15인 오늘! 발매되는군요 )

 

* 스토리 >>

 

스토리를 살펴보면 우선 우리의 여자 주인공은 아래의 초미인 이신 "히가사 사치"양 되시겠습니다

 

용모단정에 운동신경도 good. 물론 공부도 완벽!

그야말로 perfect한 우리의 여주~

 

그런 그녀에게는 비밀이 있었으니 바로 그녀는 촉망받는 "신인 만화가"라는 겁니다.

사치는 남들보다 배로 자신에게도 엄격한 타입이랄까요~ 그런 그녀에게 새로운 클라스에서 눈에 거슬리는 존재가 있었으니...

 

 

바로 이 눈을 초롱초롱 빛내고 있는 극도의 오타구 "토야사키 아리스" 온~~통 만화 말고는 아무 생각도 없고 4차원적인 아리스는 항상 혼자서 만화를 끄적이는데요-

그 수준은 사치가 보기에 '이루 말할 수 없는 수준 ㅠㅠ' 그렇지만 항상 즐겁고 명랑한 4차원 소녀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반의 한 남학생이 이지메?하면서 아리스의 만화를 찣어버리는 사건 발생!

 

우리의 여주 사치는!

사치 역시도 아리스를 평상시에 좋게 생각하거나 한 것도 아니고

아리스 역시 만화 외에는 주변 사람이나 사건에 아~~무 관심도 없는 여자아이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 불의를 보고 넘길 수는 없죠!

하물며 수준이 어떻든지 간에 아리스가 나름대로 진지하게 그린 만화 원고니까 더더욱

 

이 일을 계기로 아리스는 사치에게 하트 뿅뿅! 호감을 보이며 사치를 만화연구부에 끌어들입니다.

안 들어가려고 발버둥도 쳐보았지만 의외로 만연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초특급" 만화를 그리는 사람이 있음을 알고 사치도 결국 가입!!

 

그런데 이 만연 분들... 모두 제각기 평범하지는 않은 사람들이 모였으니

 

두둥!!!!

 

이 뒤는 책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9

 

이 책을 읽고 처음 든 생각은 "바쿠만이랑 비슷한가?" 하는 생각이었어요- 아무래도 만화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야기를 그리다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첫째, 주인공이 여성 고등학생이신데. 완벽녀라는 거. 이미 유망 받는 신인 만화가라는 위치에서 시작하죠~

둘째, 만화 연구부라는 주변 인물들이 모두 제각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이야기가 진행될 것 같다는 점

에서 차이가 나타납니다-

 

혼자 멋대로 여자 고등학생 버젼 "바쿠만?"이라고 생각했어요ㅎㅎㅎ

 

1권 밖에 아직 보지 못한 상태이지만

바쿠만 처럼 만화가가 되는 길을 걷는 같은 콘셉을 사용했지만 만화연구부의 경우는 보다 고등학생들의 우정이나 성장을 중요하게  다룰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특히 바쿠만이나 아니면 현시연 같은 류의 책을 재미있게 보셨다면 살며시 추천해드려봅니다~!

 

b*********0 2013.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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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는 장난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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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에 열정을 쏟는 학생들의 이야기'라고 하면 매유 유명한 작품 하나가 떠오른다. 그렇다. 모두가 예상하는 <바쿠만>. 이런 명작이 버티고 있으니 비슷한 소재의 만화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게다가 표지를 화사하게 장식한 다섯 명의 미소녀라니. 만화가 지망생이라는 그럴듯한 소재로 감싼 흔한 미소녀물인가 싶어 기대치는 더 떨어진다. 하지만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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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에 열정을 쏟는 학생들의 이야기'라고 하면 매유 유명한 작품 하나가 떠오른다. 그렇다. 모두가 예상하는 <바쿠만>. 이런 명작이 버티고 있으니 비슷한 소재의 만화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게다가 표지를 화사하게 장식한 다섯 명의 미소녀라니. 만화가 지망생이라는 그럴듯한 소재로 감싼 흔한 미소녀물인가 싶어 기대치는 더 떨어진다. 하지만 심드렁하게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다가 어느 순간 이 만화에 푹 빠져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말았다.
 
탁월한 미모, 뛰어난 두뇌, 월등한 운동능력을 두루 갖춘 우월한 모범생 사치는 같은 반 아이들에게 동경의 대상이다. 하지만 완벽해 보이는 그녀에게는 한 가지 비밀이 있다. 바로 프로 만화가로 활동 중이라는 것이다. 입사 2년차 편집자에게 지적을 받는 것을 참지 못할 정도로 자존심 세고 완벽주의자인 사치는 신인만화가로서 이미 인기를 얻고 있는 히라노를 라이벌로 생각하고 있다. 

넌 네 작품처럼 너무 완벽하구나. 지금의 너한테 필요한 건... 약자의 기분 아닐까?

이런 사치의 성질을 자꾸만 긁는 존재가 학교에도 한 명 있으니, 같은 반의 아리스이다. 공부도 하지 않고 늘 '저차원적인' 만화를 너무나 즐겁게 그려대는 4차원 소녀 아리스는 오타쿠임을 전혀 숨기지 않아 따돌림을 당한다. 잘난 것 하나 없고 동급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늘 싱글벙글인 아리스가 사치는 왠지 짜증스럽다. 
 


 어느 날 아리스가 그린 만화를 무시하며 놀리는 남자아이를 사치가 대신 응징(?)한 사건을 계기로 아리스는 사치가 만화를 좋아한다는 것을 눈치챈다. 그리고 사치에게 만화연구부(만연)에 입부할 것을 권한다. 하지만 사치의 눈에 만화연구부는 '막장인생들의 소굴'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빨강머리 악마'로 불릴 정도로 교내에서 악명높은 만연 부장 키리노는 자존심 강한 사치의 성격을 파악하고 그녀를 도발하여 만연에 입부하게 만든다.

 

 
키리노와 아리스 외에도 옷 만드는 데 일가견이 있는 마리카와 게임 매니아 나오가 만연의 멤버이다. 언제나 부실에 모여 각자 하고 싶은 일만 하는 멤버들을 보며 사치는 입부 후에도 만연에 대한 의구심과 실망감을 떨칠 수가 없다. 그러나 고문 선생님의 권유로 지난해의 동아리 활동지를 보게 된 사치는 아노스(anoth)라는 당시 재학생의 작품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그것이 사치의 열정과 승부욕에 다시금 불을 붙인다. 

히라노... 코코로...
잡지에 처음 수록된 시기는 나랑 비슷한데... 이 역력한 차이... 지금의 내 실력으로는 이 사람을 못 이기겠지...
우선은 아노스부터 뛰어넘어야 해ㅡ.

 

 


좋아하는 것이 뚜렷하고 개성도 강한 다섯 명의 미소녀 오타쿠가 주인공인 <만연>은 등장인물들의 성격을 확실하게 구축하면서 성공적으로 출발한다. 삐걱대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되기 시작한 사치와 기존 만연 멤버들의 관계는 앞으로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게다가 성장해야 할 주인공에게 꼭 필요한 라이벌 캐릭터를 아노스-히라노 두 명으로 설정하여 독자가 1권만 보고도 꽤 먼 미래까지 기대하게 만드는 영리함이 돋보인다. 그리고 아직은 베일에 싸인 아노스의 정체와 키리노의 과거 등 밝혀져야 할 비밀도 산더미 같다. 단 한 권에 이 많은 설정을 과하다는 느낌 없이 꼭꼭 채워넣었기 때문에 앞으로 이야기를 얼마나 탄탄하고 짜임새 있게 풀어갈지 기대가 된다. 보는 이의 심장박동수를 높이는 10대들의 열정과 노력은 역시 질리지 않는 소재이다. 녹슬어버린 꿈에 다시 한 번 기름칠을 하게 하는 가장 좋은 원동력이니까.

 

 

 

 

 

o*****2 2013.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만연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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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이 뚜렷하며 개성도 강한 다섯 명의 미소녀 오타쿠가 주인공인 만연은 등장인물의 성격을 확실하게 구축하면서 성공적으로 출발합니다. 삐걱거리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되기 시작한 사치와 기존 만연 멤버들의 관계는 앞으로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궁금증을 증폭시킴. 성장이 필요 할 주인공에게 꼭 필요한 라이벌 캐릭터를 아노스&히라노 2명으로 설정하여 1권만 봐도 미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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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이 뚜렷하며 개성도 강한 다섯 명의 미소녀 오타쿠가 주인공인 만연은 등장인물의 성격을 확실하게 구축하면서 성공적으로 출발합니다. 삐걱거리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되기 시작한 사치와 기존 만연 멤버들의 관계는 앞으로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궁금증을 증폭시킴. 성장이 필요 할 주인공에게 꼭 필요한 라이벌 캐릭터를 아노스&히라노 2명으로 설정하여 1권만 봐도 미래까지 기대하게 만드는 영리함이 돋보입니다.



b******e 2017.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화 연구쇠 드디어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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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힘든 하루였다. 오늘따라 엄청! 지친다. 지금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만화책 읽는 것도 귀찮다. 그래도 읽었다. 오늘 읽은 작품은 「만연」 작가 : Daiki KASE 만연이란 만화연구부를 뜻하는 말입니다. 아마도 맞을 겁니다. 이 작품 내용이 어떤 학교의 동아리에 소속해 있는 사람들 이야기이니까요. 그게 만화연구부 부원 이야기라는 점. 이 작품을 읽는 데에 엄청 속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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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든 하루였다. 오늘따라 엄청! 지친다. 지금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만화책 읽는 것도 귀찮다. 그래도 읽었다. 오늘 읽은 작품은 만연

작가 : Daiki KASE

만연이란 만화연구부를 뜻하는 말입니다. 아마도 맞을 겁니다. 이 작품 내용이 어떤 학교의 동아리에 소속해 있는 사람들 이야기이니까요. 그게 만화연구부 부원 이야기라는 점.

이 작품을 읽는 데에 엄청 속도가 느렸다. 온몸에 힘이 빠진 느낌이다. 그러는 가운데에서도 읽었다. 다 읽는데 2시간은 걸린 거 같다. , 정말 늦게 읽었다. 일단 물이나 한 컵 마시고 해야겠다. 시원한 물을 한 잔 들이켰는데도 여전히 힘 빠진 상태. 마치 오타쿠 같다. ~,

 

나오는 인물 소개.

첫 번째 인물은 히가사 사치. 이 여학생은 공부도 잘하는데다, 신입생 대표였다고 한다. 신입생 대표를 하려면 잘 알다시피 수석으로 입학을 해야만 한다. 아마 그렇지 않나? 대충 맞죠! 오늘 너무 지쳐서 집중이 잘 안 되네요. 그리고 중요한 건 그녀는 미소녀이기도 하다는 점이다. 미소녀는 예쁜 소녀를 말하는 것이다. 요즘에는 잘생기거나 예쁘면 다 용서가 되는 세상이라서 사치는 좋은 세상을 만난 것이다. 아마도 시간을 잘 못 탔으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지 않을까. 그런 그녀가 이상한 4차원 소녀를 만나게 되는데.

 

4 차원 소녀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정답, 정답! 토요사키 아리스. 일본과 프랑스 혼혈이라고 하는데, 이거 소재가 될 것 같은데. 자극적인 요소를 들여보내기 위해서는 이런 소재를 넣어주어야 합니다. 사실은 프랑스가 아니라 일본사람이었다. 재미없나? 그런데 토요사키 아리스는 어째. 분위기가 왕따 당하고 있는 분위기였다. 토요사키 아리스는 우선 공부를 하기 위해 학교에 오는 것은 아니다. 수업시간이건 쉬는 시간에 만화만 열심히 그려낸다. 이러니 4차원소녀라는 말을 듣는 것이 아닌가.

 

이 둘이 같은 반? 우엥. 정말 웃겨.

하필 이럴 경우에 오셔서.

 

이 둘이 같은 반이라는 사실을 알면서, 짜증이 나나보다. 일단 참기는 어느 정도 결딜 수 있는지 봅시다. 이 둘이 있을 때 대형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녀가, 여기서 그녀란? 토요사키 아리스는 절대 아니고요. 이름이 히가사 사치.

우선은 지켜볼까 한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보면 토요사키 아리스 때문에 , 그 욕심 때문에 사치는 만화연구회에 들어가게 됩니다. 알고 보니 만화가 작가였네요. 잘 몰랐는데, 잘 해주어야지.

 

토요사키 아리스에 대해서. 으미 왕따였네. 그렇지만 이번에는 사치가 있다는 것.

그래서 어떤 남학생은 얻어터지고 만다. 엄청스레 무서운 녀석이네. , 이런 학생들 보지 맙시다.

 

, 사치가 그렇게 찾던 아리스가 등장했다. 아니, 확실하지는 않다.

암튼,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었던가? 아리스라는 사람.

그녀를 찾아 해애고 있었는데, , 그녀는 오늘 찾지 못하고 만다. 2권에서 만나요!



p********p 2013.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