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을 통해 일상생활, 회사생활의 에피소드, 이산가족의 대한 생각등을 잔잔하게 그린 작품이네요
작가의 경험담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거친 펜터치와 칼라의 그림이 나름대로 특색이 있게 느껴집니다.
기억에 남는 장면은 콩나물인데 콩나물을 뿌려도 악보가 될 확률은 없지 않냐? 모든일은 필연적으로 이루어진다. 누군가는 그래도 콩나물을 뿌려야하지 않느냐는 작가의 생각에 동의를 하게 됩니다.
오늘은 나도 콩나물국이나 해 먹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