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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살리는 중소기업의 힘] 저성장시대의 한국 경제, 중소기업에서 활로를 찾아라!
"[대한민국을 살리는 중소기업의 힘] 저성장시대의 한국 경제, 중소기업에서 활로를 찾아라!" 내용보기
지금은 저성장시대이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지만, 어떻게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라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실정이다. 이 책에서는 한국 경제가 동맥경화를 앓고 있다며, 한국 경제 긴급처방전을 제공해준다. 효과적인 정책과 과감한 실천,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결단력 있고 실천력을 겸비한 리더십이 절실한 이 때, 중소기업이 한국 사회를 살
"[대한민국을 살리는 중소기업의 힘] 저성장시대의 한국 경제, 중소기업에서 활로를 찾아라!" 내용보기

지금은 저성장시대이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지만, 어떻게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라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실정이다. 이 책에서는 한국 경제가 동맥경화를 앓고 있다며, 한국 경제 긴급처방전을 제공해준다. 효과적인 정책과 과감한 실천,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결단력 있고 실천력을 겸비한 리더십이 절실한 이 때, 중소기업이 한국 사회를 살리는 현실적인 힘이 되리라고 이야기하는 이 책《대한민국을 살리는 중소기업의 힘》을 읽어본다.

 


이 책의 저자는 ​한정화. 현재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3년 3월 13대 중소기업청장에 임명되어, 2016년 1월까지 2년 10개월동안 최장수 중소기업청장을 역임했다. 재임 기간 동안 그간의 연구와 정책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중소기업, 기술스타트업, 벤처기업 및 소상공인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정책을 수행했다.
이 책은 필자 나름대로 진정성과 공감하는 자세를 가지고 현장에서 노력한 결과를 정리한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 특히 중소기업이 나아가야 할 미래 방향을 제시하고자 했다. (8쪽)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 '누가 중소기업을 죽이는가'에는 중소기업 문제 해결의 핵심, 상생의 문화를 만드는 데 있다,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아라, 중소기업 도약의 필요조건 사회 개혁과 열린 생태계 등이 설명된다. 2부 '성공의 삼각편대, 기업가정신, 벤처 투자, 재도전의 기회'에서는 다시 한 번 기업가 정신, 기술스타트업에 승부를 걸어라, 미래를 위한 투자가 모두를 살린다, 한국에서도 엘론 머스크가 나올 수는 없는가 등을 다룬다. 3부 '한국 경제의 동맥경화를 치유하기 위하여'에서는 소상공인 안정화가 중소기업 문제 해결의 시작이다, 중소기업이 성장해야 나라가 산다, 이제는 시스템 혁신이다 등이 소개된다. 총 3부 10장을 통해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우리 경제 구조의 근본적인 변화가 절실한 시점에 학자의 시각과 중소기업청장으로서의 경험과 고민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귀한 책이 발간되었다. 지난 50년간 쌓인 대기업 중심 경제 구조의 문제는 과감한 개혁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한 중소기업 중심 경제 구조로의 전환을 통해 풀어가야 한다. 이 책은 이에 대한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_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박성택

이 책을 통해 중소기업의 현재와 대책을 살펴본다. 현재의 진행 상황에 대해서 다양한 예시를 통해 살펴보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본다. 그런 면에서 10장 '이제는 시스템 혁신이다'가 인상적으로 눈에 들어왔다. 손톱 밑 가시 뽑기는 계속되어야 한다, 신발속 돌멩이는 신발을 벗어 툴툴 털어버리기만 하면 된다 등등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한 것을 보니 현실적이지 않은 규제와 그 변화를 짚어볼 수 있어서 중소기업 관련자들은 실질적인 정보와 해결책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 경제의 현재 난관을 극복하고 한발짝 도약하기 위해서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바라보고 앞으로 나아갈지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저자가 중소기업청장 재임 시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작성하고 있어서 이 책이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것이다.

s*****a 2017.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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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살리는 중소기업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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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살리는 중소기업의 힘   이 책은 한국 경제를 진단 처방하고 중소기업이 전략을 통한 설명으로 대한민국을 살리는 중소기업의 힘을 말해 주고 있다. 사업을 하든 무슨 일을 하든 원칙이 분명해야 한다. 도덕관과 윤리관도 있어야 한다. 팀원은 가장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대기업들이 독식하는 구조이다.   사람보다 기업과 이윤이 먼저인 나라이다. 이런 나라에서 희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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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살리는 중소기업의 힘

 

이 책은 한국 경제를 진단 처방하고 중소기업이 전략을 통한 설명으로 대한민국을 살리는 중소기업의 힘을 말해 주고 있다. 사업을 하든 무슨 일을 하든 원칙이 분명해야 한다. 도덕관과 윤리관도 있어야 한다. 팀원은 가장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대기업들이 독식하는 구조이다.

 

사람보다 기업과 이윤이 먼저인 나라이다. 이런 나라에서 희망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은 사람을 키워내야 한다는 것이다. 대기업 중심이 아닌 중소기업, 벤처사업 중심으로 유기적인 흐름이 대한민국에 활발하게 흘러야 한다.

 

이제는 자원이 아니라 기술력으로 싸우는 에너지 전쟁이 시작되었다. 여기에 우리 대한민국이 살길이 있다. 이제 기름이 솟는 나라보다 이러한 미래산업의 기술들이 각광받고 대접받는 시대가 올 것이다. 때문에 목적이 무엇이고 목적의식을 가지고 함께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 일이 된 것이다.

 

중소기업이 왜 중심이 되어야 하는지 저자는 말해주고, 사실 이것을 말하지 않아도 중소기업은 대기업들보다 숫자를 포함해 모든 것이 월등히 뛰어난 중소기업들이 많다. 이것을 하청업체로 힘들게 하고 여러 가지 중소기업이 불리하게 되있는게 우리나라다. 여기에 대해 저자는 중소기업이 처한 어려움과 대응책을 모색하여 알려준다.

 

이런 것들이 잘되면 자신이 몸 담고 있는 회사에게도 이익이 되고 영향을 주는건 당연하다. 또한 직장인들, 정규직, 구직 등.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지기에 조직적인 힘을 부여해주는 긍정적인 요소들이 많아진다.

 

저자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와 미국 조지아대학교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있는 경영 전문가다. 또한 경력으로 중소기업 벤처기업 분야의 정부 정책 개발과 벤처기업협회 자문 역할을 맡은 경험도 있어 중소기업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장점도 있다.

 

저자는 누가 중소기업을 죽이는지, 한국 경제의 동맥경화를 치유하기 위해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 한국 경제를 살릴 대책과 중소기업의 힘을 보여준다. 기업들도 한계가 오는 시대가 오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다양한 기업들의 발자취를 추적하며 스스로의 생존을 모색함과 동시에 우리나라 기업들의 미래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을 하든지 먼저 어떻게 성공하고 실패했는지 알아야 한다. 스스로 변화하며 주도권을 잡는 기업만이 기회를 잡는 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잘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적인 투자와 함께 미래를 선명하게 그려내야 한다. 우리나라도 방심하면 시덥지 않은 짝퉁 중국에 추월당할 것이다. 때문에 정부가 치밀하고 적극적인 투자가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사람을 키워내야 한다. 대기업 중심이 아닌 중소기업, 벤처사업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l*****c 2017.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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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살리는 중소기업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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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중소기업 전략으로 한국 경제의 동맥경화를 치유하라!대기업의 독식 사회가 된 대한민국.중소기업을 육성해야 산업발달은 물론이며 인재, 형평성,더 나아가 인간으로서 일하는 즐거움을 알게 된다는 이야기는 비단 어제, 오늘 나온 이야기는 아니다.오랜 기간 대기업의 독식으로 이뤄지는 정규직, 비정규직체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불투명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은그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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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중소기업 전략으로 한국 경제의 동맥경화를 치유하라!


대기업의 독식 사회가 된 대한민국.

중소기업을 육성해야 산업발달은 물론이며 인재, 형평성,

더 나아가 인간으로서 일하는 즐거움을 알게 된다는 이야기는

비단 어제, 오늘 나온 이야기는 아니다.

오랜 기간 대기업의 독식으로 이뤄지는 정규직, 비정규직

체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불투명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은

그로 인해 기득권 세력은 더욱 막강해지고 없는 사람들은 더욱 힘들어지게되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의 가속화를 보면서 알 수 있다.

많은 젊은이들이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대한민국에서는 대기업 위주로만

돌아가는 시스템으로 인해 '이생망(이번 생엔 망했어)" 이라는 말이 돌 정도로

불투명한 미래를 조장하는 것이 바로 이런 산업시스템일 것이다.

정경유착에 맞물린 폐해는 앞으로의 미래를 더욱 불투명하고 암울하게 하고 있으니

중소기업이 발전하려면 기득권층과 정치세력의 반성이 무엇보다 필요할 듯하다.



1부 누가 중소기업을 죽이는가에서는

우리 삶의 현주소를 그대로 살펴 볼 수 있는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문제점들에 대해 동반성장으로 갈 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대기업의 편식독점인 대한민국과 달리 독일은 중소기업 체제가 잘 발달되어

크고 작은 혼란기에도 잘 버텨낼 수 있었던 저력으로 꼽고 있는데

이미 안정기로 접어든 나라들의 사례를 통해 볼 수 있듯이

혼란스럽고 비판스러워 국민을 죽이고 있는 대기업 독점에 대한

정부의 방안과 모색이 절실하게 필요하다하겠다.

저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정책과 체제의 변화를 좋은 방향으로 이끈다면

이토록 절망적인 미래를 딛고 더 낫고 밝은 미래를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더는 늦으면 안되는 이유가 될 중소기업을 살리는 힘.

소수의 정규직보다 다수의 비정규직화가 되어가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절실하게 필요한 과제가 아닐까 싶다.

 

d****i 2017.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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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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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 곳, 바로 중소기업입니다. 세계적으로 잘사는 국가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중소기업이 국가의 근간으로 산업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히든챔피언으로 불리면서 우량기업, 강소기업으로 크기도 하며, 반대로 폐업을 맞이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산업구조나 경제에 있어서도 중소기업은 핵심적입니다. 하지만 우리경제에서는 주류보다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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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 곳, 바로 중소기업입니다. 세계적으로 잘사는 국가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중소기업이 국가의 근간으로 산업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히든챔피언으로 불리면서 우량기업, 강소기업으로 크기도 하며, 반대로 폐업을 맞이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산업구조나 경제에 있어서도 중소기업은 핵심적입니다. 하지만 우리경제에서는 주류보다는 비주류에 가깝고, 대기업에 하청화된 모습이나 열악한 환경과 조건으로 사람들에게 긍정보다는 부정의 느낌을 줍니다.


이 책은 위기에 처한 한국경제와 산업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고, 중소기업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쇠락과 몰락이 그들만이 책임이나 잘못이 아니며, 정부와 관련 기관, 민간 등 다양한 주체들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성장과 발전을 이뤘지만, 현재의 모습은 표류하는 느낌을 줍니다. 산업의 정점에서 더이상 발전이 어려운 구조와 대내외적인 환경변화, 경쟁국과 기업의 추격 등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몰락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이들을 두고바서는 안됩니다. 중소기업의 몰락은 우리 모두에게 참담한 결과를 줄 것입니다. 워낙 대기업들의 갑질과 횡포가 크고, 관련 규제나 제재가 미미하여, 막지 못하는 부분도 허다합니다. 이를 위해서 정부가 주도적으로 개혁을 해야 하고, 관련 기관들도 믿고 따라줘야 합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이 문제에 대해서 심각성을 느껴야 합니다. 말로만 울부짖는 일자리 창출과 고용은 의미없습니다. 국가가 모든 것을 책임질 수 없지만, 국가가 조절을 통해서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정치에 관심을 갖는 이유도 이와 같습니다.


일자리는 기업에서 만드는 것이며 국가는 적절한 개입과 조정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일자리가 만들어지면 국민경제에 있어서도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입니다. 물론 중소기업에서 발전하지 않고 안주하는 사업주의 경영관이나 지원에 현혹되어 조작하는 일들도 있습니다. 그들이 무조건 약자이거나 강자라고 말하지 않겠지만, 모순이나 구조적인 개선책이 필요한 부분도 많습니다. 하지만 중소기업이 국가와 대기업, 국민의 중간자 역할을 하며 단단해야 한다는 의견에는 모두가 공감할 것입니다. 


모든 기업이 완벽할 수 없지만, 최대한 건전한 방향으로 가도록 권고하고, 그들도 스스로에 대한 반성과 미래를 생각해야 합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최근 새정부가 출범하면서 모든 것이 정상화의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비정규직 문제나 대기업의 특혜나 비리에 대한 개혁을 예고했고, 일자리와 관련된 다양한 개혁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정부의 정책방향은 중소기업에 있어서도 크게 다가올 것입니다. 대기업과의 격차가 커진 시점에서 이런 모습은 아주 긍정적이며, 향후 지켜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새로운 경제도약과 위기탈출을 위해서도 중소기업이 단단해져야 하며, 이는 각 주체들이 서로를 바라보는 관점을 존중하며, 협력하려는 자세에서 시작됩니다. 한국경제와 산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집단인 중소기업,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경제와 산업구조, 희망과 문제점까지 다양하게 알 수 있고, 창업이나 사업, 벤처기업 또는 4차 산업에 맞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전망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대기업의 종속된 중소기업이 아닌, 공정한 경쟁과 자율보장을 통해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한국경제의 허와 실, 중소기업에 대한 생각을 배울 수 있어서 뜻깊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m**********m 2017.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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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살리는 중소기업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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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살리는 중소기업의 힘>이란 책은 우리나라 중기에 대해 전문으로 연구한 학자의 길에서 최장수 중소기업청장을 지내고 다시 학교로 돌아온 한정화 교수가 새롭게 들어선 새 정부에게 바라는 중기정책 및 한국경제 골든타임의 돌파구에 대한 견해를 제시하는 책이다.   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에서 1부는 어느 기업 하나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불확실성의 대내외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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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을 살리는 중소기업의 힘>이란 책은 우리나라 중기에 대해 전문으로 연구한 학자의 길에서 최장수 중소기업청장을 지내고 다시 학교로 돌아온 한정화 교수가 새롭게 들어선 새 정부에게 바라는 중기정책 및 한국경제 골든타임의 돌파구에 대한 견해를 제시하는 책이다. 


  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에서 1부는 어느 기업 하나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불확실성의 대내외 경제환경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규모의 경제라는 측면에서도 여러모로 가중난을 겪고 있는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어려운 현실을 여러 측면에서 분석하며 문제상황에 초점을 맞춘다.

  아울러 1부에서는 대전제적으로, 큰 그림을 먼저 제시한다. 대기업,중소기업의 수직적 관계가 아닌 수평적 관계, 동반성장, 상생을 위한 사회개혁, 열린 생태계를 만들어야 함을 주문하는 것이 그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큰 그림을 이루어낼 수 있는 길은 무엇이며, 무너질 위기의 경제상황을 떠받쳐줄 지지대는 무엇일까. 성공여기서 한정화 전 중소기업청장은 3가지를 강조한다. 바로 기업가정신, 벤처투자, 재도전의 기회이다. 이미 언론에서 강조했듯 한국전쟁 후 폐허의 대한민국에서 경제를 다시 일으킨 여러 힘 중 하나가 기업가정신이라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그리고 더불어 벤처투자는 그 다음 단계에서 반드시 요구된다. 세번 째로 재도전 활성화도 하나의 문화로서 격려하고 장려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살리는 중소기업의 힘>은 한정화 교수 그간 연구의 결과물이다. 중소기업의 문제와 애로사항을 보고 듣고 하면서 한편으론 중소기업적 시각에서 전문가적으로 여러 사례를 기반하여 저술한 책이기도 하다.

  중소기업인, 해당 업종의 종사자들이 늘상 경제현실에서 닥치는 파고 속에서  경영과 영업하는데 있어 현실을 직시하고 균형감있게 결정, 선택하는 전략참고서로서 활용 및 행정가의 정책참고서로 사용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i*****2 2017.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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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차원 뿐만 아니라 개인 차원에서도 꼭 완독할 필요가 있는 책입니다.
"기업 차원 뿐만 아니라 개인 차원에서도 꼭 완독할 필요가 있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우연히 거래처에서 접하게 된 책입니다.최근 대선 후보들의 정책과도 맞닿아 있는 '중소기업의 힘'이라는 텍스트가 눈에 띄어 서점에서 구매한 날 자기 전에 완독했습니다. 90년대에 현주컴퓨터에 재직하고 이후 컴퓨터 사업을 했던 사람으로서 90년대와 2000년대에 관한 부분은 굉장히 공감이 갔습니다.저자 소개를 보니 오랫동안 중소기업에 대한 연구를 하셨던 분인데 그 연구의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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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거래처에서 접하게 된 책입니다.

최근 대선 후보들의 정책과도 맞닿아 있는 '중소기업의 힘'이라는 텍스트가 눈에 띄어 서점에서 구매한 날 자기 전에 완독했습니다. 90년대에 현주컴퓨터에 재직하고 이후 컴퓨터 사업을 했던 사람으로서 90년대와 2000년대에 관한 부분은 굉장히 공감이 갔습니다.

저자 소개를 보니 오랫동안 중소기업에 대한 연구를 하셨던 분인데 그 연구의 빛을 이 책에 다 담아내신 거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국의 기형적인 산업 구조는 제 아들도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인데 여전히 우리 사회가 그렇다는 것은 씁쓸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런 구조를 꼬집고 저자가 중소기업청장으로 근무할 때 중소기업의 자리를 되찾아주기 위한 노력은 어른 뿐만 아니라 자식 세대, 대학생들도 배웠으면 합니다. 사회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천지차이입니다. 아직 세상을 보는 눈이 부족할 수 있는 젊은 세대가 앞으로 우리 대한민국을 건전하고 건강한 사회로 탈바꿈하기 위해서 꼭 탐독해야할 내용이 이 책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자본주의를 부정하고 대기업을 무조건적으로 억제하고 중소기업에 재정적 지원을 하는 단편적인 정책의 방향을 논하는 책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대기업 중심으로 운영되는 홈쇼핑의 악덕 수수료 장사는 예전부터 문제가 되어 왔습니다. 이를 공영홈쇼핑 개국을 통해 조금이나마 중소기업의 유통 활로를 개척했다는 것은 굉장히 고무적인 일입니다. 제 마누라도 아무 생각 없이 아임홈쇼핑 채널에서 구매를 한 적이 있다는 데 이 채널이 공영홈쇼핑인지를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책의 리뷰를 달기 위해 굳이 이 공간에 들어온 이유는 제가 평소에 생각하는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꼽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창업의 속성상 '실패해도 괜찮아'라는 인식이 필요하다는 저자의 말에 무조건적인 동의를 합니다. 대한민국은 실패에 대해 너무나도 가혹한 나라임에도 모든 사람들이 느끼는 바일 겁니다. 제 부모가 그랬고 저 또한 그랬는데 이러한 잘못된 인식이 팽배한 환경을 제 자식들에게 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처럼 수많은 반복되는 실패 속에 성공이라는 조그만 씨앗이 커가고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기업 또한 그러하며 개인의 범위에서도 실패에 대한 관용은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덕목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사례도 굉장히 많고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많은 경험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성세대로서 공감과 반성을 동시에 들게 하는 책입니다. 올해 말에 다시 이 책을 꺼내 읽어보며 7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세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기대를 하게 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한민국을 살리는 중소기업의 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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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과거 대기업이 이끄는 수출주도 사업으로 나라를 이끌어왔다이에 대해서 말들이 많으나 현재에 와서 문제는 대기업 외에 중소중견 기업들도 성장을 해야하는데그 길이 막혔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모무들 공감할 것이다 대기업의 독과점 구조를 중견 중소기업들은 깨기가 어렵다 그래서 중견 중소기업은 금방 사장되어버리고 그곳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은 자영업 시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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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과거 대기업이 이끄는 수출주도 사업으로 나라를 이끌어왔다

이에 대해서 말들이 많으나 현재에 와서 문제는 대기업 외에 중소중견 기업들도 성장을 

해야하는데

그 길이 막혔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모무들 공감할 것이다 

대기업의 독과점 구조를 중견 중소기업들은 깨기가 어렵다 그래서 중견 중소기업은 금방 

사장되어버리고

 

그곳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은 자영업 시장으로 나오게 된다 

자영업은 특성상 정부가 조정하기가 어려워 정책효과를 발ㅇ휘하기 어렵다 

 

과거 산업화를 이끌면서 효율을 최대의 가치로삼아 대기업에 자원을 몰아줬었다

그런데 이것이 고착화 되어 대기업에게 권력이 되고 말았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것일까?

 

1.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자

현재 한국 시장환경은 중견중소에게는 기울어진 운동장과 같다, 열심히 하려해도 대기업이누리고 있는 지대가 너무 크다 

예를들어 정부의 관료들은 대기업을 적대시하는 정책을 본인이 입안하거나 통과시키길 

꺼린다

퇴직후 자신의 미래를 보장받기 위해서 대기업과 유대를 쌓고자 하기때문이다

또다른 예로는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에 입찰을 요구한다, 그럼 중소기업은 기술을 발전시켜서 최저가로 입찰한다 

이때 이득은 중소기업이 얻는게 아니라 대기업이 얻게된다 

중소기업들이 노력해서 제품가격을 낮춰놓으면 어느정도의 마진을 남길수 있게 하는게 

아니라 최저가만 살아남을수 있기에 

기술개발에 따른 이익 없이 원가수준에 납품을 해야한다 

즉 성과 공유가 안되고 있다는 점이다

 

2. 닫힌 생태계

우리나라의 내수시장은 매우작다. 해외로 진출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 

능력있는 대기업은 해외로 판로를 뚫어주는것이 대기업에게 기대하는 바라고 할수 있다

그런데 하다못해 동네슈퍼까지도 대기업에서 ssm 이라는 이름으로 들어오고 있어 이들과 자본에서 게임을 할수 없는 중소기업들은 하나둘씩 없어지고 있다 

파이를 키우지 못하고 닫힌 생태계에서 치킨게임을 하는 형국이다

 

3. 한국의 문화

우리나라는 근대화 과정을 겪으면서 계급 구조가 고착화 되었다 이것이 혁신을 추구하기 

어렵게 만든다

사람들이 자신의 신분을 뛰어넘고자하는 욕망을 갖기 어려워한다

예를들어 일반 회사원들이 회사의 오너일가를 뛰어넘는 어떤 업적을 이루고 싶어할까? 

처음부터 그들과 시작점이 다르기때무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목표를 잡지 않을것이다

'15년 한국무역협회의 조사에 따르르면 한국청년중 약6%만이 창업을 선호하는데 비해 

중국의 경우 약40%정도가 창업을 선호한다. 사회의 기조가 도전을 키울수 없는 구조로 

가고 있다 (나 역시도 그렇다)

 

이로인한 결과는 자영업 과잉이다

원해서 하는 창업이 아닌 생계형 창업이 줄을 잇고 있다. 생계형 창업은 성공/생존 확률이 

높지 않다

생계를 위해 고군분투하다 좋은 결과를 낼수도 있지만 처음부터 어떤 사업소스를 가지고 

시작한것이 아니라 

안하면 굶으니까 시작한것이기에 자영업자들이 과다하게 생기게 된다 

 

이제부터라도 바꾸어 나가야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소기업를 키우려 하기보다는 본인이 대기업집단의 일원이 되는것을 

바랄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중소기업도 같이 살아야 한다 모든 이익을 대기업에게만 몰빵해주는 

것이아니라 

중소기업도 상생할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것이 향후 한국경제를 이끌수 있는 방안이라고 

각한다

s******i 2017.06.01.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