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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박에 내용을 보고 제가 매료된 책이예요. 둘은 늘 함께 붙어 다니죠. 그러면서 그들은 늘.. 그리워 하죠. 마침내 다시 만났을때. 이 장면이 가장 뭉클하며, 또 그들의 대화가 너무너무 인상깊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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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우리 함께>는 서로 헤어지게 된 단짝 친구 돼지와 염소의 아름다운 우정이야기를 한글과
영어로 읽고 qr코드로 한국어와 영어로 들을수 있다
과수원에 사는 돼지와 염소는 언제나 함께 붙어 다니는 단짝친구. 모험을 좋아하는 염소는 돼지와 함께 집을 떠나 새로운 경험을 해보지만, 돼지는 집이 그리워서 혼자 집으로 돌아가면서 돼지와 염소는 헤어지게 된다.단짝친구처럼 늘 붙어다니던 염소와 돼지는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가 그리워지기시작했다. 그러면서 염소는 풀밭의 이끼를 볼때도 하늘의 별을 볼때도 돼지가 생각났고, 돼지는 강둑의 바위를 볼때도 하늘의 구름을 볼때도 염소가 생각날정도로 서로를 너무나도 그리워한 두 단짝친구는 나중에 만나서는
보고싶었어하면서 언제나 함께하자고 한다.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아이들에게도 단짝친구가 생겼다.
큰아이는 그 친구가 결석하는 날이면 풀이 죽을 정도로고 그 친구를 많이 의지하곤 한단다.
그래서 아이와 <언제나 우리 함께>라는 책을 읽으면서 큰아이가 염소는 친구고 돼지는 자기라면서 말하기도 했다.
점점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는 큰아이와 엄마랑 떨어지기 싫어서 많이 울었던 작은아이에게 "정말 사랑하는 사람은 서로 헤어져 있어도 마음으로 언제나 함께할 수 있어."라고 들려줬더니 작은아이의 대답은 " 00이가 어린이집가도 이제는 울지않잖아요 그죠?"하는데
살짝 작은아이도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
<언제나 우리 함께>라는 책을 잠자리에서도 자주 읽어주면서 우정의 소중함을 알려주기도 하고, 엄마 아빠가 회사에 가서 함께 하지 못해도 엄마 아빠는 아이들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니 아이들도 어린이집가서도 울지 않고 씩씩하게 생활하며 엄마 아빠를 사랑한다고 하며 말하는 아이들이 기특하다.
또한, 글과 그림도 너무 따뜻하다.
qr코드로도 읽혀서 차안에서 이동중일때 들려주니 좋아한다. 흔들리는 차안에서는 책을 읽으면 눈이 나빠지니 귀로 듣게 해줄수 있다는 점이 좋다.
그리고, 영어도 함께 들려주니 영어의 거부감도 줄어주고, <언제나 우리 함께>라는 책은 아이들에게 차분함을 느끼게해주기도 하는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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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와 염소의 아름다운 우정이야기가 담긴
지성공간에서 출간한 언제나 우리 함께 입니다
과수원에 사이좋은 돼지와 염소가 살고있어요 어느날 모험을 좋아하는 염소는 돼지에게 여행을 떠나자고 해요 염소와 돼지의 우정이야기를 은채에게도 보여줬어요 돼지를 요새 좋아하는 은채는 엄청 집중하면서 봤답니다 돼지와 염소가 헤어져 서로를 그리워하자 결국 둘은 헤어져있어도 마음은 항상 같이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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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저는 직장에 복직을, 그리고 우리 동재는 어린이집에 등원 했었어요.
염소는 풀밭의 이끼를 볼 때도 하늘의 별을 볼 때도 돼지가 생각날 정도였죠. 정말 누군가를 진심으로 그리워하면 이렇게 되는거잖아요. |
![]() 언제나 우리 함께
글 에드위나 와이어트
그림 루시아 마슐로
번역 그레이스 김
QR코드를 인식하면 그레이스김 선생님은 한글로
원어민 선생님은 영어로 책을 읽어주세요.
화면은 안나오고 목소리만 나오니까
아이가 핸드폰에 집중하지 않고 책에 집중해서 좋아요.
아이가 책을 다보고 얘기하네요
Always
![]() 염소와 돼지는 단짝친구예요.
언제 어디서든 함께하죠.
![]() 염소와 돼지는 서로 생활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헤어지게 됩니다.
![]() ![]() 멀리 떨어져있지만 서로를 그리워하고 생각하지요.
떨어져 있지만 마음속으로는 항상 함께 하고 있는거였어요.
![]() 아이가 7살이 되면서 유치원에서 친하게 지내는 단짝 친구가 생겼답니다.
놀이를 할때도 밥먹을때도 화장실 갈때도 함께 다녀서 선생님이 걱정하실 정도예요.
집에오면 엄마 00이는 지금 뭐할까?
나처럼 저녁먹고 있나? TV보고있나? 내생각하고 있나?
어쩌면 책의 주인공들과 꼭 닮아있을까요
내년이면 각자 다른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어 걱정도 많이 했지만 이 책을 보면서 오히려 제가 걱정을 떨쳐냈어요.
떨어져 있지만 서로를 마음속으로 그리워하면서 좋은 인연으로 함께할거라 생각합니다.
좋은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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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다니는 딸에게 꼭 읽어주고싶었던 돼지와 염소의 우정이야기에요 돼지와 염소는 사이좋게 지내는 친구에요 서로 부족한점은 매꿔주면서 도움을 주는 둘은 어느날 과수원을 나가게 되면서 트러블이생겨요 염소는 계속 밖에있고 싶었고 돼지는 집과 개울에 돌아가고싶었지요 그래서 그 둘은 밖에서 헤어지게되요 헤어지고 나서 그 둘은 서로를 매우 그리워하고 무엇을하고있을지 궁금해해요. 그렇게 서로 그리워하다가 결국 다시 만나게됬고 그들은 다시 만나게 되서 너무기뻐해요.
가끔 따로 떨어져서 놀때도 있지만 밤에는 항상 함께하는 돼지와염소이야기! 아이에게 친구와싸울수도있지만 멋지게 화해하고 사이좋게 지내라고 이야기해주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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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호주 어린이 도서 협의회 유아 책 부문 우수도서 선정된 에드위나 와이어트 작가님의 "언제나 우리 함께" 동화를 읽어봤어요. ![]() 언제나 우리 함께 글. 에드위나 와이어트 그림. 루시아 마술로 번역_그레이스 김
![]() QR 코드로 책을 읽어볼 수 있어요. 스마트 폰으로 QR코드를 인식하면, 그레이스 김 선생님과 원어민 선생님이 한국어와 영어로 이 책을 읽어줘요.
![]() 서로 헤어지게 된 단짝 친구 돼지와 염소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에요. 과수원에 사는 돼지와 염소는 언제나 함께 붙어 다니는 단짝 친구에요. 그러던 어느 날, 모험을 좋아하는 염소는 돼지에게 함꼐 과수원을 떠나 모험을 하자고 합니다. 둘은 집을 떠나 새로운 경험을 하지만, 돼지는 집이 그리워졌어요. 결국 돼지 혼자 집으로 돌아옵니다. 처음으로 친한 친구와 헤어지게 된 이들은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편의 시처럼 아름다운 글로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책을 볼 수 있어요.
![]() 한 페이지에 한글과 영어로 되어 있어요.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이 너무 예쁜것 같아요.
![]() 제가 영어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아이에게 QR 코드로 원어민의 목소리로 들어볼 수 있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
![]() 한권의 책을 한글로 한번, 영어로 한번, 너무너무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에요.
![]() 핸드폰으로 QR 코드를 읽어 아이에게 들려줬어요. 열심히 손가락으로 집어가며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레이스 김 선생님의 따듯한 목소리가 너무 좋더라구요. 편안하게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이 책에서는, 서로를 사랑 한다면 언제 어느 곳에 있든, 마음으로는 함께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줬어요. 그 대상이 누가 되었든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다는 이야기랍니다. 동화를 영어로 함께 기록해 놓아서, 아이가 친근감으로 영어에 다가갈 수 있어 좋았어요. 따뜻한 동화를 읽게 되어 너무 좋았답니다. 따뜻한 색감의 그림과 부드러운 느낌의 목소리가 더 해져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아이와 함께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해당 도서는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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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내용도 따뜻하고 한글과 영어로 모두 읽어 줄 수 있는 알찬 그림책! 지성공간 출판사의 언제나 우리 함께를 만나 보았습니다.
언제나 우리 함께, 이 책의 독특한 점은 책의 표지에 인쇄된 QR코드로 책을 읽어 볼 수 있다는 것이에요. 책의 내용이 한국어와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원어민 선생님의 발음으로 들어 볼 수 있어서 더 좋네요.
과수원에 사는 사이좋은 단짝 친구 돼지와 엄소의 이야기에요. 서로 단점은 보완하고, 토닥여주는 둘도 없는 좋은 친구. "언제나 우리는 함께할 거야." "We will stick together."
그래서 돼지에게 나가서 더 넓은 세상을 구경하자고 하죠. 하지만 돼지는 집이 더 좋아요. 언제나 함께여야 하지만 성향이 너무나 다른 돼지와 염소에게 헤어짐의 시간이 찾아옵니다.
둘은 서로를 그리워 했지요, 함께했던 추억들을 떠올리면서 힘도 얻었고요. "염소야, 정말 보고 싶었어." "돼지야, 나도 정말 보고 싶었어." "하지만 너는 언제나 나와 함께였어." "우리는 함께였던 거야." "언제나."
둘은 여전히 자신의 삶을 살아갔지만, 언제나 둘은 함께였어요. 어쩔 수 없이 헤어지더라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은 마음으로 언제나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영어에 대한 노출도 중요하다고 여기는 제게 그림책 언제나 우리 함께는 여러모로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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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공간] 언제나 우리 함께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돼지와 염소가 등장하면서 염소와 돼지는 정말 친한 친구예요 모험을 떠난 돼지는 그만 떠나온 집이 그리워졌어요 정말 따뜻한 우정을 말해주는 내용이 담긴 아기그림책 돼지와 염소가 모험을 떠나는 내용을 보고 떨어져 있어도 언제나 우리 함께 있다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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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와 돼지의 우정이 멋진 그림책입니다. 2017년 호주 어린이 도서 협의회 '유아 책 부문 우수도서'로 선정된 동화책입니다. 표지에 있는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찍으면 책 내용을 한국어, 영어로 들을 수 있어요.
책에는 한글과 영어가 함께 나와요. 아이에게 한글로 읽어주기도 하고, 영어로 읽어주기도 하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책에 나오는 염소와 돼지는 친한 친구랍니다. 어딜 가나 항상 함께 다니지요. 하루는 살고 있는 과수원을 떠나 멀리 나갔어요. 그런데 염소는 바위 높이 올라가 계속 놀고 싶어하고 돼지는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합니다. "우리는 함께해야 해. 언제나!"
하지만 원하는 것이 다른 두 친구는 헤어질 수 밖에 없었지요.
염소는 언덕 위를 뛰어놀다가도 돼지를 생각하고 그리워합니다. 돼지는 과수원에서 놀다가도 염소를 생각하고 그리워합니다.
마침내 둘은 다시 만나게 됩니다. 둘은 말하지요. "우리는 함께였던 거야. 언제나."
염소와 돼지의 우정을 통해 배울 점이 많네요. 떨어져있었지만 서로를 사랑하고 계속 생각하기에 함께 있는 것과 같지요. 그래서 염소와 돼지는 떨어져있어도 외롭지 않습니다. 우리는 함께이니까요. 아이가 아침에 유치원에 가느라 엄마와 떨어져도 엄마의 사랑을 믿기에 유치원에서 신나게 놀고 집으로 즐겁게 돌아올 수 있는거겠죠. 아빠가 출근하셔도 슬프지 않아요. 아빠를 생각하면 함께 있는 것과 마찬가지니까요. 사랑하는 사람을 믿어주고 아껴주는 마음이 소중해보입니다. 그림도 예쁘고 마음도 따뜻해지는 좋은 동화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