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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를 답사한후 쓴 기행기로 알고 있는데 제목이 사랑하면 보인다 이다. 얼피보면 러브스토리 제목같다.하지만 그 이유가 있었다. 10가지 테마로 나뉘었다. 그 중에서는 이런곳도 갈 이유가 있나?라는 생각도 잠시 했었다. 읽다 보니 가고보싶은 곳이 생겼다.편백숲,청산도,판교마을 등 이곳은 엄마의 품속같은곳,옛 시간을 느낄수 있는곳.말없이 위로 해 주는곳으로 편입된 곳이다. 아마도 난 이런 분위기를 좋아 하는 유형인가 보다. 엄마의 품속에서 옛 시간을 느낄수 있는곳 마을쪽과 섬쪽이 마음이 많이간다.자주 못가봐서 더 그런지 모르겠다 사랑하면 보인다.이 말은 뭘까? 여행지가서 사랑하라는 말인가 보다 그 곳을 사랑하면 왜 그리 존재하는지를 알 수 있다는 말인가?고즈넉한 마을 풍경,1군을 위해 땀 흘리는 2군선수들,돈은 없지만 열정만은 가득하여 구석진 가게를 창업한 젊은 친구들.이런것을 눈으로 만은 볼 수없다. 관심을갖고 알려고 해야지만 알 수 있는것이다 사랑은 무엇이든 볼 수 있게 해준다. |
| 사람사는 이야기가 이런걸까여행을 가고 싶어 책을 샀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적었고 여행지는 많은데 내용이 너무 조금씩 들어있는 것 같다 한 곳당두 세 페이지 정도 있어서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생각하지 못한 장소들을 볼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고 지식채널을 읽는듯 했다 서울에서 관한 내용이 많고 이전에 알지 못한 곳이 많아 좋았다 원해 좋아하던 다큐를 책으로 만난 부분도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