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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0권을 읽고 1000권의 효과를 얻는 책 읽기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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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 책 읽은 내용을 오래 기억하기 위한 정리, 활용을 생각하다 발견한 책.       이 책을 읽고, 책 읽기의 본질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아래는 평소 내가 갖고 있던 책 읽기 생각에 관해 던진 세 가지 반문을 적어보았다.         -다독이 좋다?   어느 정도 독서량이 밑받침 되어야만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 내게 오히려 반문하는 내용이었다. 작가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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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 책 읽은 내용을 오래 기억하기 위한 정리, 활용을 생각하다 발견한 책.

 

 

 

이 책을 읽고,

책 읽기의 본질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아래는 평소 내가 갖고 있던 책 읽기 생각에 관해 던진 세 가지 반문을 적어보았다.

 

 

 

 

-다독이 좋다?

 

어느 정도 독서량이 밑받침 되어야만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 내게 오히려 반문하는 내용이었다.

작가에 따르면,대부분 다독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많이 읽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 잡히거나 혹은 그것에 부담을 느껴서 읽는 행위에만 만족한다는 것이다. 또,책을 사서 모으는 것에 의의를 두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진정 독서의 본질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힘든 고전을 꼭 읽어야만 할까?

 

책읽기는 즐거운 것이다. 이해하기 힘든데 굳이 인내하며 읽는 고전이 얼마나 효과가 있으랴.그렇다고 굳이 쉬운 책만 찾아서 읽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따라서 내 지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책을 읽는 것이 가장 좋다. 즉,독서가 생활일부가 되기 위해 반드시 탐구의 즐거움이 전제되어야 한다.

책은 사고의 도구이다. 읽으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나만의 고유 결론에 다다르게 하는 것이 본질이다.비단,"책"만이 성장을 만드는 도구는 아니다. 미술,공연,영화 등 다른 곳에서도 찾을 수 있으니 너무 책만, 고전만, 읽는다고 성장한다는 생각은 버리자.

 

 

 

 

-실용서만이 진정 나를 성장할 수 있게 하는가?

 

실용서 대부분은 속독/다독하기 좋은 도구이다. 어느 정도 읽게 되면 발췌독도 가능하게 된다. 이런 책은

보통 지식과 정보전달이 목적이기에 어찌보면 읽었다는 것에 안도감을 느끼고 책을 덮는다.

앞서 말한대로 책은 사고의 도구다. 특히, 나같은 사람을 위해서 작가는 "시"를 추천했다. 시는, 작가의 통찰력을 볼 수 있다. 일상을 다르게 보는 시선,즉 작가의 관찰과 통찰을 엿볼 수 있어 천천히, 자세히, 곱씹으며 읽기가 가능하다. 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시선,통찰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어떻게 읽어야 할까?

 

몇 권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적게 읽어도 나만의 시선과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깊이 있는 독서가 중요하다.내가 진짜 필요한 혹은 흥미를 느끼는 분야를 꼬리에 꼬리 물고 읽는 것이 책읽는 즐거움을 맛보는 첫 걸음이라 한다. 천천히 자세히 그리고 반복해서 읽고 내 언어로 재창조 할 정도 실력이 되야 한다.

 

 

 

이런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해 작가는 내게 아래와 같은 점을 조언했다

 

-집에 읽을 책 있으면 더는 사지 말기

-버릴 책 과감히 정리하기(잡지,전공서적,6개월 이상 손 안댄책 등)

-방정리: 차분히 읽을 수 있는 읽기 공간 마련

-관찰일지 쓰기/독서노트 쓰기/파일도서관 만들기

-기본적으로 1권을 3번 읽기(통독->독서노트기재->별도파일에 책 내용 요약)

-읽기,쓰기 병행 할 것->글쓰는 힘 키우기:온라인 매체 공유하기-매일 꾸준히!!

 

 

 

보는 것과 제대로 보는 법은 다르다. 이 책이 그것을 일깨워 줬다.

내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주관이 서려면 깊게 생각해야 한다. 내가 가진 의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책을 읽어야 한다.비단, 책 뿐만 아니라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독서노트와 파일도서관은 해본 적 없지만 내 식으로 만들어 기록이 지속적으로 지배할 수 있게 해야겠다.지금 같이 바쁜 현대인에게 더 필요한 책읽기 방법을 얘기한 게 아닐까 생각든다.

p*******i 2017.07.1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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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로 이어지는 책 읽기 방법을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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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는 공유의 본능이 있다. 울림을 공유하고 싶다.                                                                                   2011년 가을, 박웅현내가 이 책의 서평을 시작하는 이유는, 이 책이 글쓰기로 가는 다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 때문이다. 10권을 읽고 1000권의 효과를 얻는 책 읽기 기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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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는 공유의 본능이 있다. 울림을 공유하고 싶다.
                                                                                   2011년 가을, 박웅현

내가 이 책의 서평을 시작하는 이유는, 이 책이 글쓰기로 가는 다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 때문이다.

10권을 읽고 1000권의 효과를 얻는 책 읽기 기술

저자 이정훈

출판 비엠케이

발매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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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는 이런 말을 했다. 우리가 읽는 책이 우리 머리를 주먹으로 한 대 쳐서 우리를 잠에서 깨우지 않는다면, 도대체 왜 우리가 그 책을 읽는 거지?라고 질문을 던졌다. 카프카의 말처럼 이 책은 이미 그 제목에서 담긴 이야기가 진짜일까, 가짜일까를 우리 앞에 명제로 던져 놓고 있다. 여러분들이 이 책을 읽고 나서 '10권을 읽고 1,000권의 효과를 얻는 책 읽기 기술'이라는 주장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면밀히 따져봐 주길 바란다고 저자 이정훈은 프롤로그에서 부탁하고 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여러분이 만약 이 책을 '기술'과 '1,000권'이란 숫자에 혹해서 샀다면 단연코 말하건대 여러분은 책을 덮을 즈음에 배신감을 느끼거나, 책값이 저절로 아까워지고 말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이정훈 작가는 이 내용을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죄송한 얘기지만 그런 말은 애초부터 불가능한 연금술과 같은 것입니다. 소독은 단순합니다. 천천히 반복해가며 깊게 읽자는 것이 전부입니다. (p 232)

소독. 그렇다. 이 책의 출발은 소독이다.

저자는 한때 다독남 이었다고 한다. 하루 스무 권을 읽어치우는 책 읽는 기계였던 적이 있었다. 그는 책이 진리이자, 인간이 성숙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 생각했다고 한다. 그러나 기대와는 달리 양적 독서는 그리 큰 도움이 되지 못했고, 읽어야 한다는 중압감이 쌓이자 결국 책마저 던져버리고 말았다 한다. 그러던 그가 어느 날 불쑥 마음에서 읽고 싶다는 생각이 이는 책만을 골라 읽기 시작하면서 그는 다독의 대척점에 있다고 해서 단순하게 '소독'이라 정의한 책 읽기 방식을 세상에 공개하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1년에 단 십여 권을 읽는 것만으로 1,000권 이상의 독서량에 필적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단계별 독서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단순히 책을 적게 읽고 천천히 읽는 것 자체가 차별화된 독서법이 될 수는 없다는 것도 명심하자.

1. 소독의 기본은 정독이다.
책을 펴면 프롤로그가 나온다. 혹자는 프롤로그를 건너뛰고 읽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프롤로그는 본문의 예고편으로 책 전체를 관통하는 저자의 의도를 엿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읽고 꼭 이해하자.
저자의 어머니는 천수경을 저자가 태어나기 전부터 읽으셨다고 한다. 한번은 그가 물었다. "반복해서 매일같이 읽는 이유가 있나요? "그러자 어머니는 "읽을 때마다 새로운 것이 책이란다." 이렇게 책은 정독하면서 여러번 읽어야 그 뜻이 보이고 깊이를 알 수 있다고 한다.

2. 목차는 읽으면서 미리 나올 내용을 짐작한다.
전체 목차의 핵심을 중심으로 짧은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할 수 있을 만큼 목차를 읽어내는 힘을 길러야 한다. 목차를 기억하면서 그 단락을 읽는 연습을 거듭해야만 핵심 내용과 줄거리를 이해하며 놓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다.

3. 본문은 뇌리에 박히는 단어, 문장 중심으로 밑줄을 그어가며 읽기 시작하라.
본문을 읽다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밑줄을 그으면서 읽고, 포스트잇을 붙여가며 읽으면 좋다. 처음 읽을 때는 펜과 포스트잇만으로 정산적인 속도로 전체를 읽어 나가는 데 초점을 맞춘다. 그러다 문득 떠오르는 아이디어나 영감은 즉시 여백에 메모하고 넘어간다.

4. 독서 노트와 파일 도서관 만들기
'읽고 난 책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문제는 반복해서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은 최소 두, 세 번을 읽고 독서노트를 사용한다. 독서 노트에는 떠오르는 질문이나, 밑줄, 메모 등 중요한 키워더를 중심으로 자신의 개성에 맞게 그저 필기하고 기록만 한다. 그러나 이런 메모 형식의 글은 가독성이 떨어지므로 책의 내용을 A4용지 2~3장 분량으로 정리하는 마지막 과정을 거친다. 이때는 워드로 타이핑을 한다. 이것을 파일로 정리, 보관하는 것을 저자는 '파일 도서관'이라 부른다. 이렇게 파일을 20장짜리 속지에 정리해서 한 권으로 묶어 보관한다.

이렇게 단계별 독서법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면 놀라운 변화가 한가지 찾아온다. 바로 단 한 줄에도 1,000권의 깊이가 담기는 글쓰기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탁월한 작가는 사물을 꿰뚫는 시선의 힘을 가졌다. 그 힘으로 사물을 통찰하고 창의적 글쓰기를 시작한다. 분명 글쓰기는 읽기보다 어려운 과정이다. 그러나 이런 창의적 글쓰기 능력은 훈련으로 만들어진다고 저자 이정훈은 주장한다.

읽기는 문장 속에서 떠오르는 이미지를 머릿속에서 그려가는 작업이지만, 반대로 쓰기는 흩어진 이미지를 선명한 문장으로 정돈하는 작업이다.(p185)

이제 '10권을 읽고 1,000권의 효과를 얻는 책 읽기 기술'에 대해 간단히 정리하고 마무리하고자 한다. 저자는 다독을 버리고 소독을 함으로써 관찰의 생활화가 일어나고 글쓰기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그러면서 1년에 책을 1권 이상 내고 있다고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소독의 과정이 만들어 왔던 결과를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좋은 질문을 발견하는 것'으로 우리의 생각을 이끌어가는 소독을 통해 성장할 수 있었다고도 한다.

이 책은 나에게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해 준 책이었다. 그리고 앞으로 책을 읽을 때마다 또 새로운 무언가를 질문하고 곱씹고, 그 생각이 통찰들을 쓰기 시작하게 해줄 책이다. 마지막 장을 덮음과 동시에 나는 이렇게 이 책의 리뷰를 쓰고 있다. 흩어진 이미지를 선명한 문장으로 정돈하는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
이렇게 나누는 이유는 여러분도 한 권의 책을 반복해서 읽어보고 그 한 권에 담겨있는 무한한 새로움을 느껴보길 바라기 때문이다. 책 한 권이 주는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다.

마지막으로 이 책이 그저 단순한 실용서로 읽힐 것이 아니라, 읽기에 대한 생각을 묻는 아주 가벼운 철학서로서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희망하는 저자의 메시지로 마치려 한다.


v*******1 2018.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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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읽기와 글쓰기의 세계로 안내해준 책
"깊이 읽기와 글쓰기의 세계로 안내해준 책" 내용보기
독서의 압박감을 느끼던 시기에 만나게 된 책이다. 정말이지 아주 좋은 시기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자칫 의무감과 독서의 양에만 치중할 뻔했던 나에게 깊이 있기와 천천히 음미하여 읽는 느린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몸과 마음으로 느끼게 해주었고, 더 나아가 글쓰기의 시작을 할 수 있도록 나의 내면에 힘과 영감을 불러일으켜 글쓰기의 세계로 안내해준 더없이 소중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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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압박감을 느끼던 시기에 만나게 된 책이다. 정말이지 아주 좋은 시기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자칫 의무감과 독서의 양에만 치중할 뻔했던 나에게 깊이 있기와 천천히 음미하여 읽는 느린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몸과 마음으로 느끼게 해주었고, 더 나아가 글쓰기의 시작을 할 수 있도록 나의 내면에 힘과 영감을 불러일으켜 글쓰기의 세계로 안내해준 더없이 소중한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p*****2 2022.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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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관련 최고의 도서!!!!!!!
"책쓰기 관련 최고의 도서!!!!!!!" 내용보기
독서에 거부감이 있는 나로써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책이다. 다독에 대한 편견을 깨고 소독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 이 책은 분명 많은이들에게 희망이 될 것이다. 다독에 지친 그대들이여 소독의 세상으로 초대한다. 편견에 대한 반전, 상식의 비상식의 시대에 분명 대안이 될 책이라 확신한다. 모든이들에게 희망이되길 기대한다. 앞으로 그의 행보가 궁금하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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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 거부감이 있는 나로써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책이다. 다독에 대한 편견을 깨고 소독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 이 책은 분명 많은이들에게 희망이 될 것이다. 다독에 지친 그대들이여 소독의 세상으로 초대한다. 편견에 대한 반전, 상식의 비상식의 시대에 분명 대안이 될 책이라 확신한다. 모든이들에게 희망이되길 기대한다. 앞으로 그의 행보가 궁금하기도하다.
YES마니아 : 로얄 i******9 2017.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