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들의 상이라는 별명을 가진 맥아더상을 탔던 작가의 책 그릿에 이어 맥아더상을 탄 천재들의 창의성 탐구의 가르침이었습니다. 몰랐던 사실인데 맥아더상은 미국국적이거나 영주권이라도 가지고 있어야 수상 자격이 된다더군요. 우리나라 김용이란 분도 타셨다는데 교포셨나봐요? 잘 모르지만요. 암튼 미국인들만의 상이지만 엄격한 심사를 거쳐 주어지는 상이니 천재들의 상이라고
천재들의 상이라는 별명을 가진 맥아더상을 탔던 작가의 책 그릿에 이어 맥아더상을 탄 천재들의 창의성 탐구의 가르침이었습니다. 몰랐던 사실인데 맥아더상은 미국국적이거나 영주권이라도 가지고 있어야 수상 자격이 된다더군요. 우리나라 김용이란 분도 타셨다는데 교포셨나봐요? 잘 모르지만요. 암튼 미국인들만의 상이지만 엄격한 심사를 거쳐 주어지는 상이니 천재들의 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