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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에 들어가게 된 하마지와 하마지의 바램을 이루어주기 위해 나타난 곰인형... 간결한 에피소드일 줄 알았는데 그 곰인형이 시노와 소스케를 보고 했던 말을 보면 가볍게 넘길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소스케의 그림자라는 존재도 등장해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해 이것저것 떡밥을 뿌린 4권이었습니다. 후속권들도 얼른 정발이 되어서 수수께끼들이 풀리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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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제 여학교에 입학한 하마지에게 책을 전달하기위해 하마지의 부탁대로 야밤에 몰래 기숙사에 들어간 시노는 무시무시한 것을 보고 기절한채 발견됩니다 시노가 유령에 약하는 게 밝혀진 에피소드였내요 토끼곰은 귀여웠습니다 토끼곰에게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들은 소스케는 고민에 빠지고 드디어 이전 권에서 언급된 소스케와 꼭 닮은 남자가 주요 스토리 라인에 등장합니다 그가 이용한 코하쿠를 지키기위해 고분분투하던 시노는 그만 총에 맞고 마는데... 시노가 원 나이의 모습으로 돌아오지만 일시적인것 같습니다 아쉬워요 ㅠㅠ 이것이 나의 역할이라는 사토미의 말이 의미심장한 여운을 남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