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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따뜻하고 내용도 넘 좋아요. 아이정서에 넘 좋을거같아요~~ 이작가책은 첨인데 좀더 찾아봐야할꺼같아요. 아이도 눈물이 그렁거리더라고요~ 사랑받는 존재라는걸 다시 깨닫게되는 그런 과정인거같아요~^^ 영유아 자녀라면 꼭 읽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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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기에게 들랴주고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담긴 책. 힘든 육아에 아기를 아름다운 눈빛으로 자라보기 보다는 나의 힘듦이 먼저였던 나… 그래서 나를 반성하게 만들고 한편으론 부러운 책.. 세상 모든 만물이 울 아기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음을 그때 알았더라면.. 좀 더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아기를 소중히 여기지 않았을까.. 싶어 자괴감 마져 느끼게 하는 책..내가 울 아기를 위해 책을 쓴다면 어떤 이야기로 가득 채울수 있을까..?!이 책의 작가처럼 마냥 사랑스럽고 자랑 한가득 담고 싶은 욕심도 있으면서 아이의 세계에서 공감을 해주는 엄마로서 책을 쓰고 싶어진다. |
| 꼭 꼭 읽어주세요. 평소 하고팠으나 어색해서 표현하기 힘드셨다면 더더욱! 아이가 감성적이어서 그런지 읽어주는데 눈물 흘리기도 하고 한참을 꼭 안고 있었어요. 그림도 내용도 아이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늘 혼내는 말만 많이 하던 엄마가 예쁜 말을 엄마의 목소리로 해주니 세상행복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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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문해력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된 책입니다 단순히 추천 도서를 구매한다는 생각으로 구매를 했던 책인데 내용을 읽어보며 아이에 대한 사랑을 더욱 느낄 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하루하루 아이를 키우는 것에 단순히 해야할 일만 생각을 하고 살았지 아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은 많지 않았던 것 같아요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이이고, 아이를 위해 많은 걸 해주고 싶어 열심히 살아가는 중인데 막상 아이가 어떤지, 내 아이를 어떻게 사랑하고 있는지 깊이 생각해 보지 않은 것 같습니다 너에 대해 책을 쓴다면 내 아이가 어떤지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되겠지요 다시 한번 아이를 생각하고 어떻게 사랑해야할지 되돌아보게 해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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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타이틀부터 기대가 되었던 책이에요. 역시나 아이와함께 읽어보니 힐링되는 너무 좋은책이에요. 그림도 색감도 따뜻하고 좋아요. 아이도 그게 느껴지는지 그림에서 눈을 떼지 못하더라구요. 내용도 엄마에겐 공감이 되는 책이에요. 아이는 좀 더 커야 그 완연한 의미를 알게되겠지만요. 아이와 읽을땐 아이 이름을 넣어서 읽어주면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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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 마음에 쏙 드는 책인데.. 4살 딸은 도통 끝까지 읽질 않네요ㅋㅋ 스토리가 있는 내용은 아니어서 그런지 아직은 어려운듯 합니다. 한글도 아직 모르고.. 그래도 나중에 한글 깨치고나면 이 책의 진짜 재미를 발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니.. 그 반응이 기대되네요~ 여유가 생기면 저도 우리 딸에 대해 책을 써보고 싶어졌어요ㅎㅎ 사랑스러운 표현들이 가득 들어있어서 아이에게 많이 읽어주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
| 엄마가 너에 대해 책을 쓴다면, 이 책은 따뜻한 이야기 책이에요. 아이들을 칭찬을 아주 좋아하죠. 자신들에게 어떤 말이 사랑의 감정에서 나오는 말인지도 너무 잘 알아요. 이 책을 읽어주면 아이 얼굴에 저절로 번지는 미소를 볼 수 있어요. 책의 그림과 색들이 감성적으로 아주 예뻐요. 구성도 예뻐요.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책이며, 아이들 뿐만 아니라테교책으로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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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애들은 큰 감흥이 없었다. 아직 17,32개월이라이라 어려서 그런지 몰라도 스토리가 딱히 없으니 관심이 덜 갈 수 밖에. 엄마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모래사장에, 벽에, 눈에 보이는 여기저기에 글씨로 표현을 하는데 글씨를 모르는 아이는 충분히 공감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육아에 지친 엄마에게는 와닿고, 그림도 예쁜 책. 오히려 대여섯살 이상의 아이들이면 엄마랑 감정을 공유하며 보기 좋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