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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라면 한번씩 생각해 봐야 하는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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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관한 책이다. 리더십에 관한 수많은 이론이 있다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리더십이 중요한 이슈지만, 현장에서 실천되고 성과로 이어지기는 그만큼 쉽지 않다는 방증일 것이다. 카리스마적 리더십, 서번트 리더십, 감성 리더십, 소통 리더십 등 처해진 상황에 따라, 함께 하는 구성원의 특성에 따라, 주어진 목표에 따라 유연한 리더십이 발휘되어야 하지만 공통적인 요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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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관한 책이다. 리더십에 관한 수많은 이론이 있다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리더십이 중요한 이슈지만, 현장에서 실천되고 성과로 이어지기는 그만큼 쉽지 않다는 방증일 것이다. 카리스마적 리더십, 서번트 리더십, 감성 리더십, 소통 리더십 등 처해진 상황에 따라, 함께 하는 구성원의 특성에 따라, 주어진 목표에 따라 유연한 리더십이 발휘되어야 하지만 공통적인 요소도 존재할 것이다. 이 책은 리더십이 드러나는 짧고도 미묘한 순간에 무엇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지에 관한 ‘전략’과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리더십은 '모두가 바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리더가 팔로워에게 영향을 미치는 과정'이다. 그래서 리더십의 구성 요소는 다양하다. 이 책에서도 비전 수립부터 목표 공유, 조직문화 혁신, 인재 양성, 시스템 점검, 리스크 관리 등 실용적인 노하우부터 열정, 소통, 경청, 칭찬, 임파워먼트, 진정성 등 리더가 갖춰야 할 마음가짐과 실천적 지침들을 소개한다. 기업 현장에 대한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사례에 바탕을 둔 현장 중심형 해결책이기라 금방 이해하게 쓰여져 있다. 총 28개의 상황에 따라 리더십의 다양한 측면들을 조명한다. 몇 가지 제목들을 소개해 본다.

 


<결정적 순간의 리더십의 주요 사례>

1. 개미의 더듬이가 아닌 독수리의 시야를 확보하라. (비전제시)

2. 최선을 다해 지지하라. 다만 강하게 육성하라. (임파워먼트)

3. 열린 질문으로 스스로 바꾸게 하라. (경청, 소통, 코칭)

4. 감동은 노하우가 아닌 'WHY'에서 나온다. (고객감동, 성과)

5. 월등한 능력도 드러내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다. (표현능력, 소통)


 

우리는 조직생활을 하면서 리더인 동시에 팔로워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한다. 일은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다. 조직이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리더십도 중요하지만 팔로십도 중요하다. 대부분의 책들이 리더십 이론이란 이름으로 리더에 촛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전개하지만 동시에 팔로워로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돌아보는 데에도 유용하다. 특히 승진을 하고 업무가 바뀌었을 때 무엇부터 어떻게 바꿔나가야 하는지를 생각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직장생활을 한 지 37년이 되었다. 이젠 조직의 리더로서 이런 저런 공부도 하고, 소통도 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도 갖고 있지만 가끔은 전문가적 조언을 듣고 싶을 때가 있다. 이 책은 그 동안 느슨해진 마음을 다잡고 나를 객관적 측면에서 돌아보면서 부족한 점들을 어떻게 보완해 나가야 할 지 생각하는 계기를 제공해 주었다. 책을 읽고 나니 비교적 긴 추석연휴를 조금 공부에도 할애했다는 마음이 들어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c******4 2021.09.22. 신고 공감 1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아직 준비되지 않는 꿈 많은 잉여를 위한 책 - 결정적 순간의 리더십
"아직 준비되지 않는 꿈 많은 잉여를 위한 책 - 결정적 순간의 리더십" 내용보기
B : 어휴 다 올라왔다. 아니 뭐야 여기 아무것도 없잖아!  A : 야 조용히 해, 저기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 있는 곳에 올라오는 중이라고     이런 풍자만화를 본 적이 있다. 왜 아무것도 없었을까? 아니면 아무것도 없다고 왜 느꼈을까?      '인간이 만든 최고의 발명품은 조직이다'는 말속에 인간의 잠재성과 가능성이 담겨 있다. 그런데 조직에서 위치가 점점 올라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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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 어휴 다 올라왔다. 아니 뭐야 여기 아무것도 없잖아!

 A : 야 조용히 해, 저기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 있는 곳에 올라오는 중이라고 

 

 이런 풍자만화를 본 적이 있다. 왜 아무것도 없었을까? 아니면 아무것도 없다고 왜 느꼈을까?  

 

 '인간이 만든 최고의 발명품은 조직이다'는 말속에 인간의 잠재성과 가능성이 담겨 있다. 그런데 조직에서 위치가 점점 올라갈수록 재미는 별로 없다. 재미를 찾을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재미만 찾아보면 북극 크레바스처럼 나락으로 떨어지고, 어떤 것에서 재미와 보람을 찾으면 무릉도원이 따로 없다고 생각한다. 사람에게 문제는 결정하거나, 어떤 위치에 도달하거나 상황을 눈으로 보고 판단했을 때부터 시작한다. 대부분 꼭대기에 다다르기 전까지 희망 회로만 주구장창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리더라는 개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리더가 되었다는 결정적 순간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결정적 순간

 전략적 역량을 발휘해야 하는 결정적 순간

 스스로 움직이는 조직을 만들어야 하는 결정적 순간

 나 스스로 성장해야만 하는 결정적 순간 

 

 다섯 가지로 구분된 챕터를 통해서 조직 생활에서 당면하는 다양한 교과서 외적인 문제를 인식하고, 그 문제에 다가가는 조언을 들어볼 수 있다. 학교의 목적이 산업혁명 때 기계 사용을 할 사람을 만들 목적이었다. 나는 교과서가 리더를 만들기 위한 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팔로워를 양산하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어느 시대에도 리더는 나온다. 그들은 어떻게 나올까? 정주영의 말처럼 "해봤어?"라고 물어볼 수도 없다. 하나로 정의할 수 없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리더로 인정받는 사람들을 통해서 내게 적합한 것을 찾아볼 수밖에 없다. 그런 중요한 덕목과 삶의 타이밍에 해야 할 것을 말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사례와 이야기가 와 닿는 것은 책의 진정성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나 스스로 이 책의 상당 부분을 잘 이해하고 있고, 일부는 체험하고, 일부는 해 본 적이 있고 또 일부는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책을 통해서 나를 다시 한번 보이는 대로 보는 기회가 생겼다는 점, 애매하게 돌아가던 부분을 스스로 인정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점에 좋았다. 부차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 내게 떠오르는 생각, 조금은 다른 의견을 책에 빼곡히 적고 있다. 나를 위해서라기보다 후배를 위해서다. 

 

 가장 많이 읽고 스스로를 생각하는 부분은 "리더가 되었을 때"와 "스스로 성장하는 것"에 관한 내용이다. 중간의 세 가지 내용은 스스로 그 역할과 구조속에서 움직이면 알 수 있는 것이다. 할 것인가? 대충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 의 선택에 따른 차이가 아닐까 생각한다. 상황이 닥치면 이런 필요는 모두 느낀다.  

 

 그러나 리더가 된다는 것은 조금 다른 이야기다. 자발적으로 이런 리더십을 발휘해서 구축하는 소수를 제외하면, 대부분 이런 역량을 통해서 어떤 결과를 만들고 타인의 인정을 받게 된다. 이 과정에서 보다 높은 권한의 소유자가 이 역할을 요구하게 된다. 통상 기업에서는 그렇다. 역사를 보면 자가 발령을 내서 지맘대로 하는 경우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 결과가 리더, 리더십에 부합하는 경우는 아주 드물다. 

 

 리더가 된 것이 재앙인가? 복인가? 둘 다 될 수가 있다. 황건적 무리에서 리더십을 발휘해서 황건적의 우두머리가 된 것은 좋은 일인가? 아닌가? 이순신처럼 매일 백성을 살피고, 군사를 훈련시켜 목숨 걸고 전쟁에 나가는 업이 재앙인가? 복인가? 나라를 지킨 이순신 리더십은 대단히 존경할 일이다. 그러나 난중일기를 읽어보면 좀 다른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아프지 않으면 하루도 빠짐없이 일하고, 활 쏘고, 곤장 치고, 목을 치고, 퇴근하는 일관된 삶을 보면 다른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들의 부하로 있다고 생각하면 어떨까? 도둑 무리로 죽거나 재물이 생기거나 하겠지만 불안한 삶이다. 이순신 밑도 죽거나 맞거나 전쟁 나가거나 불안하기는 매한가지다. 

 

 극단적인 예로 말했지만 리더가 되기 전에 그것이 올바른 방향인가? 올바른 일인가를 인식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완장을 차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겠다는 탐욕은 반드시 화를 부른다. 완장을 차면 완장에 맞는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는 것은 중요하다. 조직도 그런 일을 조직이란 이름으로 상사라는 개인이 요구하기 나름이다. 그러나 올바른 가치관은 그 이전에 갖고 있어야 하고, 리더라는 위치에 도달해서도 계속 유지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그것을 잃을 때 우리는 크레바스를 피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성장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공부를 "All activity from "As It" into " To Be""라는 말은 참 재미있고 좋은 설명이다. 교과서 달달 외는 것이 공부가 아니다. 옛날 어르신들이 말하듯 시계 부랄처럼 왔다 갔다 학교에 다니고, 같은 수업을 같이 들어도 결과가 천차만별이다. 왜 다른가를 알아야 한다. 

 

 연장자라는 것은 세상이 지금처럼 유지되는 것에 대한 공로를 인정하고 존경할 필요한 존재한다. 모든 일이 그런가? 나는 절대라는 점에는 의구심을 갖고 있다. 절대라는 말은 꼰대가 되는 지름길이다. 직무, 특정한 주제에 관련해서는 판단 기준은 직무와 특정한 주제가 되어야 한다. 내가 어떤 일을 10년, 20년, 30년을 하고도 일을 처음 하는 사람과 비슷하다면 내 경력과 경험은 조롱의 대상이 된다. 타인들은 그 결과로 내가 걸어온 길을 판단하고 그것을 바꾸기란 쉽지 않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경력과 경험은 지식이 지혜로 통섭하는 과정일 수 있다. 그렇게 내가 안다는 것은 내가 말과 글로 적확하게 설명할 수 있고, 또 보여줄 수 있을 때 나는 실력이라고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것이 아주 많지 않다. 사람들과 협력해야 하는 당위성이 존재한다.  이 책은 이런 과정에서 개인들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사례와 질문을 많이 한다.  

 

 

 

 

 리더란 쉽지 않은 길이기에 보람과 성취가 있다. 보는 만큼 갈 수 있고, 노력하고 협력한 만큼 이룰 수 있는 일이다. 그 길에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라고 생각한다. 올바른 목표과 보이는 미래에 대한 상을 그려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추진하기 위한 신념, 지식, 사람, 자원을 얻어가며 그 관계 속에 일관된 원칙을 세우고, 상황을 극복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스스로를 돕지 않으면 타인의 마음속에 공허함만 남게 된다. 타인의 마음에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보다 타인의 마음에 내 행동이 무엇을 저축할 것인가 조심스럽게 생각하게 된다. 

 

 나는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

 나는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가? 

 나는 앞으로 어떤 일을 하는 사람으로 변해갈 것인가? 

 

 후배를 생각하면 몇 자를 책 중간중간에 써보게 된다. 

 

#결정적_순간의_리더십 #고현숙 #리더십 #독서 #인문 #khori

 

k***i 2021.04.10. 신고 공감 3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결정적 순간의 리더십 ㅡ 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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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책을 읽는 reader 이긴 하지만 누군가를 이끄는 leader와는 거리가 조금은 멀어 보이는 나. 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사실 특별한 이유는 없이 그냥 읽고 싶었다. 당장 내가 사회생활을 하지는 않기에 이 책이 필요할까?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리더라는 것이 꼭 사회생활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인 가정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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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책을 읽는 reader 이긴 하지만 누군가를 이끄는 leader와는 거리가 조금은 멀어 보이는 나. 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사실 특별한 이유는 없이 그냥 읽고 싶었다. 당장 내가 사회생활을 하지는 않기에 이 책이 필요할까?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리더라는 것이 꼭 사회생활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인 가정 안에서도 이루어진다는 생각을 했으며, 직장에서 일어나는 일들로 스트레스받아하는 신랑에게도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아서 함께 읽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리더의 성향은 다양하다. 내가 만나본 리더 중에는 카리스마 있게 진두지휘하고 직원들에게는 무섭고 엄한 리더, 아무리 열심히 해도 칭찬은 조금도 없이 잘못된 점만 잡아내는 리더도 있었다. 반면 대화를 통하여 함께 답을 찾아가는 리더도 있었고, 나를 전적으로 신뢰해주는 리더도 만났었다. 전자의 경우는 항상 두려움에 시키는 대로만 하고 새로운 것을 찾아 무언가 시도하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후자의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회사의 이익을 위해 더 노력하고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하여 나 자신이 더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은 책에서도 이야기하지만 리더가 막 된 신입 리더들에게 참 필요한 지침서라고 보인다. 리더를 오래 한 사람들에게는 쉽게 바꿀 수 없는 그들만의 습관과 성향이 있기에 이 책에서 말하는 리더십을 따라 하기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리더가 되었다면, 일하는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 아무리 실무에서 일을 잘하던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실무자에서 리더로 변화한 것을 인식하지 못한 채 그전의 상태에 머물고 있다면 안 된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결정적 순간이란 바로 실무자에서 벗어나 리더가 되는 그 순간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리더의 역할은 무엇일까?

실무를 하며 뛰어야 할 사람은 리더 혼자가 아니라, 구성원들이다. 조직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하려 한다면, 리더는 실무를 하기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구성원들에게 달성해야 할 목표와 비전을 분명히 제시하고, 구성원들이 몰입하고 자기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는 '리더'의 역할을 해야 한다.

'리더'의 역할은 참으로 중요하다. 리더가 어떠한 목표와 비전을 갖고 있는지, 또한 얼마나 구성원들과 그것을 공유하고 함께 하는가는 조직에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이 책에서는 좋은 리더십을 보여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원 역시 굿 팔로워여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리더를 어렵게만 생각하거나 색안경을 쓰고 바라봐서는 안된다. 리더가 다가오기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직원 역시 함께 한 발자국 씩 다가가는 것이다. 서로 한 발씩 맞춰가다 보면 하나가 될 것이다.

리더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해야 할 일.

첫째, 솔직하게 말하라.
둘째, 상대방을 존중하라.
셋째, 투명하게 행동하라.
넷째, 잘못은 즉시 시정하라.
다섯째, 먼저 경청하고 약속을 지켜라.
여섯째, 투명하고 책임 있게 행동하라.
일곱째, 성과를 내라.

이것은 리더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관계에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다. 신뢰라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신뢰가 무너진 사람은 아무리 좋은 이야기와 좋은 의견을 낸다 해도 반감을 살 수밖에 없는 것이다. 바로 양치기 소년처럼 말이다. 그리고 리더가 먼저 이렇게 신뢰를 쌓는다면 직원들은 더 마음을 열고 리더의 소리에 귀 기울일 수밖에 없으며 조직에 더 충성할 수밖에 없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칭찬만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그 결과물을 내기까지의 그 노력을 알아준다면 자신의 갖고 있는 역량보다 더 많은 것들을 내놓지 않을까 싶다. 누구나 인정받고 싶은 욕구를 갖고 있다. 그렇기에 그 욕구를 조금만 충족해준다면 만족과 행복을 느끼며 또다시 인정받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쏟아부을 것이다. 그런데 만약 내가 열심히 노력했지만 리더가 보기에 만족하지 못하여 잘 한 부분은 제외하고 부족하게 보이는 부분만 지적하고 이야기한다면, 사기가 떨어지고 힘이 나지 않는 것은 아마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지 않을까 싶다.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열심히 공부해서 자식의 기준에 만족함을 느끼는 점수를 받았다. 기쁜 마음으로 부모에게 이야기하지만, 부모는 옆집 아이와 비교하거나 100점이 아닌 것에만 포커스를 놓고 더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만 한다면 아이는 주눅 들고 의욕이 떨어질 것이다. 물론 다음에 더 인정받기 위해 노력할 수 있으나, 이러한 상황이 반복된다면 쉽게 포기하게 될 것이다. 나 또한 그런 경험을 해봤고 아마 많은 사람들이 그런 경험을 해보지 않았을까 싶다.

 
 

 

 

이해하는 척, 알아주는 척이 아니라 진정성이 필요하다. '~척'은 나는 들키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상대방의 눈에는 그게 다 보인다.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 것이 필요하며 구성원 역시 리더에게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우리 사회는 이러한 구조가 되어있지 않은 회사가 많다. 상하관계가 너무나도 명확하여 감히 위의 상사에게 싫은 소리 못하고 눈치만 보기 바쁘다. 눈치 없는 사람은 사회생활에서 뒤떨어지며 승진하지 못하는 이러한 현실 속에서 직원은 당연히 진정성을 먼저 들어낼 수는 없는 것이다. 리더가 먼저 진정성을 보이고 이렇게 서로 피드백이 이루어질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야만 함께 성장할 수 있다.

 
 

상대에 대한 이해가 있고 명확할 때 피드백을 할 수 있다. 비판을 한다고 생각하기 보다 그가 가진 능력을 더 끌어올려 주기 위한, 정말 그를 위하는 마음으로 피드백을 해야 일의 성과가 올라가는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말 그대로 피드백이란 리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문제에 대하여 충분한 이야기와 이해가 있을 때 가능 한 것임으로 상대방의 생각을 경청하고 나서 피드백하라는 부분에 크게 공감할 수밖에 없었다.

 

명언 중에 명언이다. 내가 이 일을 왜 하고 있는지, 목적의식이 명확하다면 아무리 힘들어도 목적을 향해 달려갈 것이며 이것은 정말 큰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일 뿐만 아니라 모든 이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 별표 백 개!!!! 노트에 크게 적어 놓는다.

 

몰입의 힘은 많은 책들에서 이야기를 다룬 내용이다. 몰입을 통하여 더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우리 삶 속에서도 많이 경험한다. '시간 가는지 모른다'라는 말과 '생각보다 빨리 끝냈다.'라는 말은 몰입이라는 공통점이 있지 않은가 싶다.

 

정말 중요한 것은 길지 않다. 이 말에 크게 공감한다. 광고를 봐도 긴 카피보다 짧고 간결하게 제품이나 회사를 나타내는 글이 우리에게 더 쉽고 명확히 각인된다. 내가 요새 글을 쓰면서도 많이 느끼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글을 쓰는 사람들이 부럽다. 나는 길고 장황하게 쓰는 경우가 많다. 내 느낌, 내 감정에 충실해서 글을 쓰다 보면 가끔 '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했었지?', '어떤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 거지?'라는 질문을 던지게 될 때가 많다.

 

또한 내가 안다고 생각하는 것은 명확히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아무리 머릿속에서 안다 할지라도 그것이 내 것이 아니면 말할 수도 없으며 설명하기 위해 장황하게 늘어놓기만 하게 되는 것이다. 단순하게 머리로 아는 지능지수가 높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것을 어떻게 표현할 줄 아는 방법을 갖는 실용 지능이 높은 사람이 되고 싶다.

 
 
 

이 책은 정말 보기 쉽게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도표로 정리가 되어있어 읽고 이해하기 쉽다. 경영학 공부하던 시절의 전공서적을 보면 도표만 많고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았는데, 설명도 깔끔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재미있게 읽은 것 같다.

가정주부에게 리더라는 단어는 멀게만 느껴질 수 있지만, 꼭 리더만 읽어야 하는 책은 아닌 것 같다. 이 책의 기본은 상대방과의 신뢰, 관계의 중요성, 인정, 이해 등이다. 정말 기본적인 인간관계에 꼭 필요한 것들이 아닌가 싶다. 리더란 단순히 일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정말 기본적인 부분이 먼저 된 리더, 따뜻한 리더가 이 시대가 원하는 진정한 리더가 아닐까 싶다. 우리 모두가 삶 속에서 어떠한 삶의 모양으로도 리더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공감하며 읽어 내려간 것 같다. 그리고 또한 리더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by. 사랑해



이 책에는 거창하게 리더가 되기 위한 방법이 나와 있지 않다. 다른 것보다 인간적인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기본 전제가 깔려 있는 것이다. 리더들 중에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다. '너무 뻔한 이야기 아니야?'라고 할 수 있으나 실천하는 것이 어렵기에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정리해나가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w******g 2017.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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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독수리의 시야를 가지고 있어야한다. 리더십책 거기서 거기겠지했는데 처음부터 확잡아끈다. 리더는 실무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아닌 부하들에게 비전을 제시할 줄 아는 사람이다. 리더코칭에 대한 정리가 잘되어 있다 탁월하다. CEO는 피드백이 풍부한 문화를 만드는데 노력해야하고 이렇게 피드백을 잘하려면 평소에 잘 관찰해야한딘. 리더십에 관힐 이야기인줄 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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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독수리의 시야를 가지고 있어야한다.

리더십책 거기서 거기겠지했는데 처음부터 확잡아끈다.

리더는 실무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아닌 부하들에게 비전을 제시할 줄 아는 사람이다.

리더코칭에 대한 정리가 잘되어 있다 탁월하다.

CEO는 피드백이 풍부한 문화를 만드는데 노력해야하고 이렇게 피드백을 잘하려면 평소에

잘 관찰해야한딘.






리더십에 관힐 이야기인줄 알았는덕 인생의 방향에 대한 조언도 있다.

P154 도미노이론 꼭 적용해보시길

인문학 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많이 배운다.

높은 리더일수록 철학을 가지고 부하들과 소통해야한다.

전에도 리더십에 관한책 몇권 읽었는데 리더의 중요성데 피부에 와닿게끔 통렬하게 썼다.

이 책을 계기로 리더십공부 많이 해야되겠다.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2.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십은 현재가 아니라 미래를 밝힌다.
"리더십은 현재가 아니라 미래를 밝힌다." 내용보기
리더십은 과장, 부장, 임원, 대표등 경영자들에게 끝없는 고민을 가져다 주는 매우 핵심적인 명제중에 하나이다.직원들에게 일을 하는 의미, 그리고 의미있는 일을 하고있음을 일깨워주는 일, 일의 가치를 일깨워줘서 지금하고있는 일이 하찮은 일이 아님을 가르쳐주고 미래에 그 가치가 성과등의 숫자로 표현되는 중요한 관리자의최고 중요한 덕목중에 하나이다.  관리자 자신의 역할만
"리더십은 현재가 아니라 미래를 밝힌다." 내용보기

리더십은

과장, 부장, 임원, 대표등 경영자들에게 끝없는

 고민을 가져다 주는 매우 핵심적인 명제중에 하나이다.

직원들에게 일을 하는 의미, 그리고 의미있는 일을 하고

있음을 일깨워주는 일, 일의 가치를 일깨워줘서 지금하고

있는 일이 하찮은 일이 아님을 가르쳐주고

 미래에 그 가치가 성과등의 숫자로 표현되는 중요한 관리자의

최고 중요한 덕목중에 하나이다. 

관리자 자신의 역할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조직전체의

 발전에도 중요함은 또 다시 말할 필요가 없다.

 

모든 관리자들이 생각하고 있는 나는 지금 잘하고 있는가?

라는 내면의 질문에 대해서 이책은 조목 조목 충실히

답을 해주고 있다. 많은 리더십 책에서 느끼지 못했던

세심한 답변과 궁금한 부분에 대한 세밀한 설명이

이책을 정독, 통독하게 만들었다.

 

정말 내가 이런것은 아닌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렇게 해도 될까? 등의

나 스스로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다.

 어떠한 방향을 제시하면서도 우유부단한 나 자신에 대한

반성을 하게하고, 느끼게 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던

책이다. 일을 하면서 직원들의 행태에 대한 적절한 표현이

떠오르지 않는 때가 많았다. 그리고 그런 행동이 어떤 결과를

불러 올지, 나름데로 막막할 때가 많았는데

이책은 그러한 모든 경우는 아니지만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나에게 그때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준것같다.

 

책을 두번 읽기는 힘들다고, 나는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그렇지만 이책은 두, 세번을 읽어야 겠다.

리더로서 부하직원들과 일을 계속해야하는 모든 분들이

자신의 자산으로 삼아, 좀 더 좋은 성과를 내고 팀웍을

이루는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며,

 이땅의 리더들에게 강추한다.

s****7 2017.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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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순간의 리더십]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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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많은 리더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사실 많은 리더들이 제대로 된 리더십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지 못하고 실적에 의해서 그 자리에 오른 사람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리더십을 되돌아 볼 기회도 갖지 못하고, 조직과 직원들이 따라오지 못하는 것을 그들의 탓으로 돌리기 일쑤다. 그리고 이런 상사를 만난 조직의 구성원들은 상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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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많은 리더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사실 많은 리더들이 제대로 된 리더십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지 못하고 실적에 의해서 그 자리에 오른 사람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리더십을 되돌아 볼 기회도 갖지 못하고, 조직과 직원들이 따라오지 못하는 것을 그들의 탓으로 돌리기 일쑤다. 그리고 이런 상사를 만난 조직의 구성원들은 상사의 세세한 간섭에 스트레스가 쌓이는 악순환 속에서 조직의 성과는 낮아질 수 밖에 없다.

이 책은 진정한 리더십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그런 리더십으로 탈바꿈하기 위해서 결정적으로 어떤 행동들이 필요한 지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해 준다. 1장에서는 리더로 포지션이 바뀌었을 때, 일하는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준다. 더 이상 실무담당자로서의 방식이 아닌 실무자들이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변화할 수 있는 팁을 알려준다. 2장에서는 리더는 사람들을 온기로서 움직여야 한다고 말한다. 직원들에 대한 애정어린 관심으로 열린 질문을 통해 진심이 통하는 사이가 되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는 것이다. 3장에서는 실무 중심에서 리더로 전환해가는 전략을 이야기하고 4장은 명령으로 움직이는 조직이 아니라 스스로 동기부여해가며 적극적으로 구성원들이 움직이게 하는 방법들을 알려준다5장에서는 조직을 이끌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스스로 성장해야 조직을 이끌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이 책은 실무자에서 벗어나 리더십을 갖은 리더로서 전환하기 위한 방법론들이 뜬구름 잡는 내용이 아닌 실무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매우 간략하면서도 정곡을 찌르는 내용들을 정리해 놓아서 이해가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다. 임원은 아니지만 나 자신도 후임들을 대했던 자세들을 다시 한번 돌아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소중한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a****e 2017.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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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최고의 순간으로 꼽은 것은 언제인가? ... 결정적 순간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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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적인 경영자코치...리더쉽과 코칭분야전문가...한국 코칭센터대표...한국 리더십센터 사장...한국 코치협회 부회장 역임...현재 국민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및 리더쉽과 코칭 MBA 주임교수,코칭경영원 대표코치, 대한리더십학회 부회장으로 활동중... 그렇다면 과연 위에서 소개되는 분은 누구실까? 그분이 바로 고현숙님이시다.  근데, 나는 고현숙교수님께서 저술하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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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적인 경영자코치...

리더쉽과 코칭분야전문가...

한국 코칭센터대표...

한국 리더십센터 사장...

한국 코치협회 부회장 역임...

현재 국민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및 리더쉽과 코칭 MBA 주임교수,

코칭경영원 대표코치, 대한리더십학회 부회장으로 활동중...

 

그렇다면 과연 위에서 소개되는 분은 누구실까?

 

그분이 바로 고현숙님이시다. 

 

근데, 나는 고현숙교수서 저술하시고 <(주) 쌤앤파커스출판사

에서 출간하신 이책 <결정적 순간의 리더십>을 꼼꼼이 읽어

나가다가 아랫글을 읽고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MBA를 통해 여러분이 배워야할 것은 <전략>이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쇼>가 아닙니다..." (p242)

 

아 윗말씀은 이책의 저자이신 고현숙교수님께서 핀란드

헬싱키에서 MBA과정을 밟고있을때 무섭기로 소문난 여교수님이

언젠가 학생의 발표를 듣다가 중단시키고는 혹평을 퍼부우며

들려주신 이야기란다.

 

고현숙교수님께서는 이 말씀이 평생 잊지못할 말이었다고 술회하셨다.

 

근데, 이책을 읽은 나도 마찬가지여서 이 부분이 이책에서

가장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 말씀이셨다. 

 

최고경영자과정인 MBA를 통해 학생들이 배워야할 것은

어떻게 하면 성공적인 경영전략을 짤 것인지 공부하고

연구해야할 것이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쇼>가 아니라는

말씀에 나는 정말 전율적인 충격을 받았다.

 

요즘같은 글로벌시대에는 정말 회사라는 존재는 풍전등화같은

존재가 될 수도 있다는걸 통감해야한다.

 

2000년대후반 리먼 브러더스사태로 인한 미국경제위기

곧이어 그리스사태,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등의

경제위기가 이어져 세계경제는 정말 암울한 상황에 놓여있었다.

 

글고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어서 극심한 내수부진과 경제불황에

시름하며 심지어는 일본에 이어 <잃어버린 10년>이 시작되는게

아니냐는 이야기는 물론 <제2의 IMF 사태>가 촉발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마저 나오고있다.

 

이러한 때에 예전의 명성과 성과에만 집착하고 변화되는

샹황에 민활하게 대처하지못하는 기업들의 도산이 속출하고 있다.

 

필름기업으로서 세계최고를 달렸던 코닥, 휴대폰사업의

세계최강자였던 노키아는 지금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이렇게 변화되는 세계경제속에서도 리더가 타인들의 조언에

귀기울이고 어떻게 하면 이러한 난국을 헤쳐나갈 수 있는지

전략을 짜고 그전략에 의해 적극 추진해나가는게 중요하다고

본다.

 

그런 면에서 MBA를 통해 여러분이 배워야할 것은 <전략>이라는

핀란드 교수님의 말씀이 확와닿았다.

 

매순간 가장 깊이 숙고해서 가장 현명한 판단을

내려야하는 리더...
그래서, 리더는 가장 고독한 자리가 아닌가 생각된다.
따라서, 이책은 리더가 실수없이 일을 처리하고 리더십을

잘발휘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주신 참으로

좋은 책이었다.

 

가정부부이시기도 하신 저자께서는 본인께서 경험하신 바도

진솔하게 설명해주시면서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해주셨는데

그런 면에서 더욱 이해하기가 쉬웠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그래서, 이책은 매순간에 어떻게하면 가장 탁월하고도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을지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꼭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이책에서 인생최고의 순간이 어떤 때인지 알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생최고의 순간으로 꼽은 것은

누군가 자신에게 중요한 사람으로부터 마음흡족한 인정을

받은 경험이었다..." (p98)

k****3 2017.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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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순간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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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모이고 조직이 형성된다. 여기서 공동의 목적을 추구하기 위해서 리더를 필요로한다. 조직의 특성이 다르거나 크기의 차이가 있을 뿐 언제 어디서나 리더는 있으며,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개개인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역할이 리더의 역할이며, 그걸 리더십이라 부른다.  리더십는 조직의 구성원이 목표를 달성하도록 유도하는 역량이라고 부른다. 조직에 있어서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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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모이고 조직이 형성된다. 여기서 공동의 목적을 추구하기 위해서 리더를 필요로한다. 조직의 특성이 다르거나 크기의 차이가 있을 뿐 언제 어디서나 리더는 있으며,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개개인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역할이 리더의 역할이며, 그걸 리더십이라 부른다.  리더십는 조직의 구성원이 목표를 달성하도록 유도하는 역량이라고 부른다.

조직에 있어서 리더는 구성원중에서 가장 능력있는 사람이 뽑히게 된다. 그 분야에 있어서 경험이 많고, 최고의 능력을 가진 이가 그 안에서 리더로 추대되며, 기업의 경우 리더는 기업의 목적과 프로젝트를 달성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된다. 기업의 이익을 추구하고 , 팔로워와 소통과 신뢰를 보이는 것, 그것이 리더에게 요구된다. 여기서 리더가 가지는 한계를 볼 수 있다. 자신이 가진 역량으로 볼 때 조직에서 팔로워가 일을 하는 능력은 미흡하고, 부족해 보인다. 그러면서 자신이 옳다고 착각하고 간섭하게 된다. 소통과 화합이 리더십에 요구되는 이유는 그게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이다.


리더에게 필요한 건 문제해결 능력이다. 순간적인 판단과 결정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며, 자신의 잘못된 판단과 결정에 대해서 좌절하고 후회하게 된다. 그것을 극복하는 것이 리더의 숙명이며, 때로는 자신이 모르는 것을 주변 사람을 통해 채워나갈 수 있어야 한다. 실제 많은 리더들은 자신의 능력에 대한 과신, 소통의 부재로 인해 문제를 마주 보지 못하고, 최악의 상황을 만드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우선 자기 점검부터 하고, 낙인찍기를 멈춰야 한다. 직원에 대한 내 판단이 틀렸을 수도 있고, 직원의 노력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만이 원인이 아닐 수도 있다. 오히려 구체적인 관찰 결과를 가지고 피드백해주면서 상사가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 (p111)


리더에게 요구되는 건 자신을 정확히 아는 것이다. 그리고 상황 파악을 하는 것이다. 매순간 자신을 되돌아보고 , 들여다 보고 내다봐야 한다.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틀릴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될때 리더는 직원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직원을 관찰하고, 부족한 것을 채워주고 보완해 줄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리더에게 요구되느 피드백이며, 직원은 정확한 피드백을 통해 성장과 동기 부여가 이루어진다..


모든 것을 다하려 애쓰지 말고, 순차적으로 접근하지도 말고, 산술적인 균형에 집착하지도 말고, 삶에서 집중할 한 가지 테마를 정하고 몰입하면 분명히 결과도 달라질 것이다.(p155)


리더는 모든 걸 잘 하려고 한다. 그것은 자가당착에 빠질 수 있다. 자신의 능력에 비추어 일을 시작하면 기대치는 점점 높아진다. 그 과정에서 직원을 닥달할 수 있고, 때로는 조직이 붕괴될 수 있다.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목표에 집중하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 하나에 집중에 몰입하다 보면 부족한 것을 찾아나갈 수 있으며,  안에서 조직 구성원의 새로운 잠재력을 찾을 수 있다.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고, 그것을 결과로 보여주는 능력, 그것이 리더에게 요구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반복적으로 하는 행동, 그것이 바로 당신 자신이다. 그러므로 탁월함은 행동이 아니라 습관이다.." (p165)


상사들은 자신의 머릿속에 큰 그림이 있고, 원하는 수준과 질이 있다. 그런 걸 공유하지 않고, 생각과 판단만이 불쑥 표현되어 전달되기 쉬운 것이다.의식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그렇게 얘기해 놓고는 상사는 다 전달했다고 생각한다. 나중에 "몇 번이나 말했는데 그걸 못 알아듣냐?"고 책망한다. (p189)

이달의 사락 k*******2 2017.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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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순간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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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결정적인 순간에 선택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마 그런 상황에서 신중한 결정을 내리는 리더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리더의 결정으로 그 리더를 따르는 팀원의 생사여부가 달려있기 때문에 리더의 역할이 더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결정적 순간의 리더십은 어떤 순간에 발휘할 수 있을까요? 그런 것을 중심으로 이 책을 읽어나가고자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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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결정적인 순간에 선택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마 그런 상황에서 신중한 결정을 내리는 리더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리더의 결정으로 그 리더를 따르는 팀원의 생사여부가 달려있기 때문에 리더의 역할이 더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결정적 순간의 리더십은 어떤 순간에 발휘할 수 있을까요? 그런 것을 중심으로 이 책을 읽어나가고자 했었습니다.

리더는 리더십이라는 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자리에 있습니다. 리더십이라는 것을 직원들이 자신을 따르게 할 수 있는 힘이라는 의미입니다. 직급에 따라서 행사할 수 있는 해드십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남들이 마음을 다해서 자신을 따르게하는 것 즉, 카리스마와 같은 개념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리더십이론에서는 카리스마적 리더십으로 따로 분류는 합니다.) 그렇다면 남들이 따르게 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동기부여를 해주는 리더라는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이 책에서는 그런 동기를 부여해주는 리더십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었습니다. 끊임없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리더가 가장 좋은 리더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직관적으로 결정만 해주는 리더 분명 업무를 처리함에 있어서는 큰 무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 리더가 부재시에는 그 팀은 표류할 수밖에 없는 한계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구성원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배경을 마련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지금같은 시기에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는 평소에는 기본적인 지식을 끊임없이 심어주다 정말 결정적인 순간에 구성원과 같이 결정을 할 수 있는 리더가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리더십이 강조되고 있는 때 가장 필요한 리더가 어떤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끔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r****2 2017.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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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순간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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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순간의 리더십 어떻게 사람과 조직을 움직일것인지 이 책을 통해서 리더십을 배우고싶었습니다.이 책은 매 순간 현명한 판단을 내리는 리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리더에 대해서 말해줍니다.리더십을 기르고싶다면 배우고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싶네요.조직의 리더라면 한번쯤 이 책을 통해서 배워볼 필요성을 느낍니다.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국내외 대기업들의 고위리더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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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순간의 리더십



어떻게 사람과 조직을 움직일것인지 이 책을 통해서 리더십을 배우고싶었습니다.

이 책은 매 순간 현명한 판단을 내리는 리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리더에 대해서 말해줍니다.

리더십을 기르고싶다면 배우고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싶네요.

조직의 리더라면 한번쯤 이 책을 통해서 배워볼 필요성을 느낍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국내외 대기업들의 고위리더들을 코칭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과 비법에 대해서 말해줍니다.

리더들에게 힘이되어주고 살이되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저역시도 리더의 자리는 아니지만, 리더의 역할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리더들이 얼마나 고민하고 또 갖춰야할것들이 많은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리더들의 갈증을 해소하는 이야기가 담긴 리더십 관련된 이야기라서 더욱 알찹니다.

책 제목처럼 결정적 순간의 리더십은 정말 빛이 나는것같아요.

리더로 살아가는거는 어쩌면 어려운 길일지라도, 또 리더의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면 끌고 가야하는것같습니다.

리더로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해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책에서 핵심적인 부분은 진한색으로 표기되어있어서 한눈에 보기도 좋습니다.

모든 리더들이 고민하는 내용들이 이 책에 담겼고, 그리고 그 고민들을 해결해나갈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더들에게 꼭 권하고싶은 <결정적 순간의 리더십>

p******1 2017.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