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쓸말은 없지만
리뷰가 하나도 없는 관계로+ㅁ+;
초판이 2010년 6월 7일
나온지 얼마 안 된 책이었군요ㅎ
표지는 마음에 드는데
책갈피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혼자 있을 때 이 책을 읽지 말라기에
엄청 무서운가보다 했는데
생각보다 무섭지는 않았어요
역시 일본 호러의 특징이랄까'ㅅ'
나름 재미있었어요
4편의 단편 중
4번째가 제일 재미있었던듯?
제일 마지막엔 반전도 있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