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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부모는 바라지 않아요. 조금이라도 덜 부족한 부모가 되고 싶어 이 책, 저 책을 뒤적이는 방황하는 부모 1인입니다. 실제 사례들을 함께 이야기해주셔서 공감이 가고 또 배움이 가는 책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올바른 부모의 모습을 배우게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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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 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자녀를 양육하고 싶었는데 정말 어렵고 힘들더라구요 저 책을 몇년동안 읽고 또 읽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사춘기 자녀를 둔 분들께 계속 선물하고 있어요. 이 책은 결국 하나님께서 주신 자녀를 하나님께 맡기도록 이끌어 주는 책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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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완벽한 사람은 없다>로 해도 좋을 듯 합니다. 비단, 부모 자녀와의 문제 뿐 아니라, 모든 관계를 대입해도 꽤 많이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가 완벽하지 않고, 완벽할 수 없다는 것을 아는 것 만으로도 위로가 됩니다. 내가 완벽하지 않으니, 남도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해 주면, 상당 부분 주님으로 채울 수 있는 공간으로 내어 드릴 수 있겠지요. 완벽하지 않아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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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읽은 양육서 중 가장 완벽하고 근본적인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책입니다. 읽으며 많이 울고 큰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인도하시지 않는 어떤 상황도, 장소도, 환경도, 관계도 시간도 없습니다. 양육은 더이상 큰 짐이 아니라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나아가는 거룩하고 즐거운 하나님과의 동행입니다. 참고로 번역서임에도 번역이 자연스럽게 잘 되어서 막힘없이 잘 읽어집니다. 크리스천 부모라면 꼭 한번은 읽기를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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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폴트립은 자녀의 양육이 진리에 충실해야 하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신중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말 하면서 우리가 부모로서 무능을 인정 해도 된다는 건 좋은 소식이고, 그 것을 인정할 때 우리는 끊임 없는 양육의 두려움과 좌절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했으며, 또 부모는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하나님의 손안에서 그 분의 도구로 사용되어야 한다고 했다. 부모가 자녀들 처럼 매일 하나님의 양육이 필요한 존재임을 기꺼이 고백할 때,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우리 자녀들을 그분의 은혜로 인도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부모의 역할은 하나님의 대사 역할로서 하나님의 메세지와 교육방법, 성품까지 성실하게 전달해야 하며, 겸손하고 기쁜마음으로 하나님의 자비를 기꺼이 나누는 평생의 사역자임을 강조 했다. 그래서 자녀의 양육은 모든 일을 장기적이고, 의도적으로 반복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고, 하나님께서 인내의 삶으로 부르셨고, 또 계속 반복해 줄 것을 부탁 하셨다는 것이다. 그래서 언제나 하나님의 계획과 타이밍이 옳다는 사실을 믿어야 하고, 하나님은 우리가 자녀의 안녕을 위해 인생의 중요한 시간과 에너지를 사용하도록 하여, 하나님의 은혜의 도구로 부르셨기 때문에 자녀 양육은 거룩한 삶의 반복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좋은 자녀 양육의 교과서 였다. |
| 읽고 있는데 너무 유익하고 좋아서 임신한 친구 부부에게도 선물하려고 합니다. 부모는 주인이 아닌 대사라는 것! 내 소유가 아닌 맡겨주신 선물, 우리는 그저 통로된 자, 도구일 뿐. 복음에 기초한 양육에 대해 도전받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완벽한 부모는 없지만,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완전하시기에 오직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이 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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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챕터까지 밖에 못 읽었지만 계속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너무 좋아서 돌이 된 쌍둥이 키우는 친구 선물로 재구매 했고요. // <시작하는 글> 하나님이 우리를 부모로 세우신 목적과 이유를 설명해줄 가치관을 바로잡는일이 선행되어야 한다: 태도만을 저지하는 전략에 매달리는 것이 아닌 복음에 기초한 자녀양육 철학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복음이 아니면 전략적일수 밖에 없다. 세상 모든 아이는 조물주의 것이다. 우리의 소유가 아니다. 자녀양육은 하나님의 은혜가 부모를 통해 자녀에게서 이루어지는 그분의 뜻이다. 주인양육법이 아닌 대사 양육법은 진정한 의미의 생명과 안식을 발견했기에 가족의 삶이 자신에게 생명을 불어넣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있다. (정체성) 비전대로 아이를 만들 능력과 전략을 본인이 다 가지고 있다고 믿는 주인 양육법과 달리 대사 양육법은 자신은 자녀를 바꿀수 있는 힘이 없다는것을 인정한다. (일) 학교 성적이나 특기, 사회성 등이 부모 역할의 척도가 아니고 그저 그 분위 손에 쓰임받는 도구 역할만 수행하면 그만이다.(성공) 부모의 체면을 구기면 자녀를 꾸중하는 대신 창피한 상황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온전히 경건한 모습으로 성장해도 그것은 주께서 영광 받으셔야 하는 일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이 하신 일이기에. (명성) 1. 자녀양육은 인간이 감당하는 가장 중요한 ‘소명’이다. (한 사람의 영혼을 빚어가는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는 것보다 더 값진 일은 없다.) 자녀양육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보물이거나 혹은 그렇지 않거나 둘 중 하나라고 저자는 말한다. 직업중 최고는 선교사, 평생 할 일은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분을 알고 알리는 일이 보물로 생각되어졌다. 그런데 나에게 자녀양육은 선교사로서의 엄마의 역할보다는 가정부로서 생각해왔던것 같다. 며칠 고민하다가 답을 목차 제목에서 발견했다. 전도해서 영혼을 양육하는 일이나 믿음의 싸움 가운데에서도 십자가 앞으로 달려나가는 일 처럼 자녀양육은 가치 있는 일인것이다. 이 또한 사역인것이다. 자아성취와 보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 등 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러한 태도가 있음을 인정한다.. 나에게 몰입한 삶으로 양육의 가치를 잃어버려 온전한 인간성을 상실한 건 아닐까? 세상으로부터 구별된 거룩함이 양육의 진정한 의미이다. 천국시민으로 키우는 것이다. “양육은 자녀가 하나님을 알고 그분께 순종하도록 가르치는 일이다.” 내가 경험한 하나님은 날 안아주시는 분, 전능하신 아버지, 구하길 기뻐하시는 분, 용서하시는 분, 상담자, 친구이시다. 2. 하나님의 ‘은혜’가 당신과 함께한다. (하나님은 당신의 필요를 먼저 채우시고, 그후에 소명을 감당케 하신다. 결코 당신 홀로 내버려두지 않으신다.) 불가능에 가까운 이 부모역할을 감당함으로 우리가 더욱 하나님을 찾고 도움을 구하게 하신다. 도움을 구하는 자를 만나주시며 간구함으로 의지케 하신다. 나의 부족함은 하나님의 계획이며,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무릎꿇는 사람을 최고의 부모로 여기신다. 내가 그렇듯 아이도 하나님의 은혜가 간절히 필요한 죄인이다. 부모가 실수했을때 잘못을 고백하면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를 더 많이 이야기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보살핌이 제게 필요하듯 제 아이도 제가 필요합니다. 따뜻하게 감싸주게 하소서. 제 안에 계시며 동행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온유함은 나와 거리가 멀다. 영성이에게는 엄마가 화내며 소리지르는 모습이 익숙하다. 화낼 짓을 한다는 말 말고 나도 좀 더 부드러울수는 없을까? 소리지르지 말라고 하며 소리지르며 말하는 내 모습을 저자는 어떻게 알았지? 은혜 없이는 죄를 발견할 수 없다. 하나님의 은혜로 부모로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 보게 된다. 에스더와 영성이 앞에서 다른 나를 발견합니다. 까탈스럽고 짜증을 자주 내고 다루기 힘든 영성이보다 그나마 쉬운 에스더에게 차별적으로 대했습니다.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몇번이고 내 이름을 부르게 했습니다. 아이의 요구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것을 기억하고 실천하게 도와주세요. 무서운 꿈이 생각나 힘들어하는 에스더가 예수님을 알고 어떤 상황에서도 평안할수 있게 해주세요.???? 말씀에 길들여지고 연단되어져 온유함을 갖게 해주세요. 원래 내 안에 있던게 나오는거다. 아이 때문이 아니다. 원래 그게 나이다. 원래 내 속에 있는 죄이다. 에스더가 늦게 준비해서가 아니다. 나의 조급한 습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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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추천합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이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내용을 다루어주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책으로 여겨집니다. 신앙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하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중요한 주제에 대해서 다루어주고 있으며, 중요한 주제임에도 내용상 이해하기 쉽게 잘 되어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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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까지 읽지는 않았지만, 추천합니다. 폴트립의 책은 상담가와 기독교인이 적절히 어울러진 결과물이라 여겨집니다. 누구든 부모라고 하는 자리는 처음 겪는 자리이기에 더 잘 하려는 마음이 있지만, 누구도 완벽한 부모는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아이들을 대한다면 마음이 달라질 것입니다. 폴 트립을 통해 스스로에게 상처를 주는 부모님들에게 위로가 있기를. |
| 부모로서 누구나 처음 되어보는 그 부모라는 자리가 막막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한 순간순간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나아가야하는데 정말 갈길이 막막한 순간 어떻게 기도해야할지도 모를때 정말 의지가 되고 힘이 되는 책 입니다 교회 공동체에서 세 자녀를 키우시는 집사님의 추천으로 보게 된 책 인데 처음에는 어렵다고 생각하고 책장이 쉬리릭 넘어가지 않았으나 (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 육아서와는 다릅니다 ) 근본중에 근본 기본중의 기본으로 돌아가 하나님께 의지하고 아이를 양육해나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는 듯 합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어나가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