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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400페이지에 조금 못미치는 책의 두께만큼 내 마음도 그동안 참 답답했다. 사실 지금도 다 풀린건 아니지만 이젠 내가 노력해야 할 차례이니까~ 책의 제목에 끌려 읽었다가, 제목만 눈에 띄게 하려고 저렇게 지은거야 하면서 화를 낸적도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은 정말 처음인 사람 나같이 재테크에 왕왕왕 초보인 사람도 쉽게 이해하고 응용해 볼 수 있을 거란 확신이 들게 해주었다.
시중에는 영어공부 책 만큼 재테크 책이 널려있다. 영어를 못해 답답한 것 만큼 우리가 절대 자유로울 수 없는 그 놈.....바로 자본주의 사회에서 왕인 " 돈 " 에 대해 머릿속에 엉망진창으로 널려있던 생각들과 나의 행동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준 책이다.
초보가 재테크 하고 싶은데 경제용어조차 모르겠고,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하는지 내 현재 자산 파악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주식, 보험, 청약, 대출, 신용카드, 부동산, 펀드, 투자, 국민연금, 세금 등...... 재테크에서 알아야 할 모든것을 다 담아놓은 책이다. 깔끔하게 되어있고 군더더기가 없어서 구성이 더욱 마음에 들었다.
나는 정말 부족한 인간이다. 원래 인간은 부족하다지만 돈씀씀이에 있어서는 정말 .....반성된다. 낭비를 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아낀다고 아끼는데도 이모양이냐 하는 생각이 책을 읽어가면서 더더욱 들었다. 방법을 잘 몰랐고 지식도 없어서였다. 핑계가 아니라 내가 돈관리에 헛점이 있는것은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들이 많아서였다. 분명히 그렇게 낭비하는것도 아니고 명품을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도 돈이 안모인다고 생각되시는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이다. 나도 모르는 나를 찾을 수 있었다. 소비는 어떻게 해야할지 투자는 어떻게 해야할지 주식을 할 지 말 지도 이 책을 읽으면 어느정도는 마음편하게 결정 할 수 있을 것이다.
신랑이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많아서 주택청약 신청을 많이 했었는데 가점제는 신청방법조차 복잡해서 화가 난적도 있었다. 그것도 표 하나로 알기쉽게 설명해주셨다.
재테크를 하기 위한 심신을 모두 정비해 준 책 용기를 준 책이다. 너무나 자세하게 조목조목 다양한 분야에 대해 지식을 알려주고 지혜도 주시고 조언도 해주셔서 다시 재테크 해보자 까지껏 용기내보자 하는 의욕을 주었다. 내가 잘 알고 있어도 다른이에게 쉽게 가르쳐 주는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정말 제목대로 초보에게 좋은 책이다. 꾸준히 인기를 얻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서랍에 들어있는 신용카드가 나를 쳐다보는 기분이다. 현명하게 쓰기가 어렵다면 다 없에고 현금을 쓰는 것이 부자가 되는 첫걸음 같다. 체크카드를 사용하지만 이것조차 절약을 망치는 사탄이란 생각이 들었다. 얼마전 기분이 안좋다고 충동구매를 했던 목걸이 귀걸이를 다시 환불하러 갈 생각을 하니 벌써 가슴이 답답하다 이 책을 통해 새롭게 태어나리라 믿으며 재테크에 정말 초보이고 경제용어조차 어렵다 생각하시는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드린다. 표지에 나오는 눈물흘리고 있는 여자분을 보고 웃을수 만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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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온 책은 개정판이다. 즉, 초판이 2014년에 출간되었고, 쇄를 거듭해 발행되다가 이번에 개정판이 출간된 것이다. 그것은 곧 이 책이 베스트셀러임을 얘기하는 것이고, 동시에 많은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해주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재테크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돈의 속박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라도 역설한다. 즉 돈을 잘 벌기 위한 수단으로서가 아니라 돈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재테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이러한 얘기는 어쨌든 살아가는데 있어서 돈은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이기 때문이리라. 이 책은 일반적으로 재테크에 대해 설명하는 다른 책과 달리 주인공을 설정해 이야기를 풀어간다는 점이 흥미롭다. 즉, ‘구슬 씨’라는 인물을 내세워 재테크의 필요성과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러한 방식은 책을 읽고 있는 독자들에게 일종의 동질감을 부여해 책의 내용에 대해 보다 집중력을 높일 수 있게 만드는 듯하다. 책은 모두 여덟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단락은 재테크에 대한 기초로서 종잣돈, 지출관리, 통장관리 등에 짚어본다. 이어서 두 번째 단락에서는 ‘문어발 통장 확장으로 재테크 뿌리 다지기’라는 제목 아래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여기에서는 월급통장에서부터 CMA, 예적금, 저축은행, 그리고 ISA에 이르기까지 이른바 ‘은행’ 거래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다. 세 번째 단락은 이른바 ‘빚테크’에 대한 얘기로서 신용대출, 담보대출, 학자금대출, 신용카드, 마이너스 통장 등 빚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본격적인 재테크에 대해 이야기하는 네 번째 단락에서는 ‘투자’에 대한 설명한다. 즉, 복리, 주식, 펀드, 분산투자 등에 대해 살펴본다. 다섯 번째 단락은 집에 대한 얘기다. 즉, 청약통장에서부터 임대주택, 전세대출, 임차계약 등에 대해 다룬다. 이어지는 여섯번째 단락은 보험에 대해서, 그리고 일곱 번째 단락에서는 연금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연금의 경우 노후준비와 맞물리면서 부동산, 국민연금, 개인연금 등 여러 갈래에서 접근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여덟 번째 단락에서는 세금에 대해 다루고 있다. 연말정산과 세금을 절약할 수 있는 금융상품들 그리고 상속과 증여까지 다뤄본다. 이처럼 책에서는 재테크에 대해 여러 방면에서 다루고 있어서 이제 막 재테크에 대해 관심을 가지려 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교과서가 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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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가 돈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살아간다.? 돈에 대해 제대로 공부해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학업, 취업, 어학 공부는 오랫동안 해 왔지만 정작 돈에 대해서는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을 뿐더러, 공부할 필요도 느끼지 못한다.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취직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돈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취업을 하고, 첫 월급을 받으면 돈을 잘 관리하는 방법보다 돈을 쓰는 법부터 배우게 된다. 돈에 대해 잘 알기는커녕 돈을 잘 관리하는 법조차 모르는 사람이 돈 쓰는 법부터 배우게 되면 돈이 제대로 모일 리 만무하다. 이 책은 재테크의 기초 중의 생기초 통장 지식부터 셀프 재무관리, 펀드, 내 집 마련, 연금, 세테크 등 재테크의 모든 것을 초보 관점에서 배운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ISA, 금융정책, 소득공제 등 시간이 지나 변한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있다. 시시각각 변해 항상 헷갈리는 재테크 정책과 금융상품, 재테크 트렌드를 완벽하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재테크 생초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재테크 용어들을 최대한 풀어서 정리해 재테크 초보독자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있다. #책속의한줄 도대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난감한가요? 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재테크에 작은 관심을 두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짧지만 매우 강렬한 메시지입니다. 한 사람의 시야는 그 사람의 관심이라는 녀석이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서, “운명이란 노력하는 사람에게 우연이라는 다리를 놓아 주는 거야”라는 대사가 등장합니다. 누구에게나 ‘우연’이라는 이름으로 기회의 다리가 놓이지만 다리를 건너는 것은 순전히 자신의 몫이죠. 아무리 다리를 놓아 줘도 건널 의지가 없다면 아무 쓸모없습니다. 재테크에 관심을 두면 우연으로라도 돈이 눈에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관심을 갖고 하나씩 공부해 나가다 보면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입니다. 한 달 동안 지출한 내역을 토대로 불필요한 지출들을 추리거나 지출 횟수를 줄이는 식으로 다음 한 달 동안 내가 쓸 변동지출 예산을 정해 봅니다.?이렇게 하면 과연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5일, 10일, 15일 이렇게 날이 갈 때마다 잔고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만약 15일이 지났는데 잔고가 조금밖에 남아 있지 않다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아마 내일 친구들과 레스토랑에 가기로 한 약속이 있다면 한 번쯤 다시 생각해 보고, 습관적으로 택시를 탔다면 지하철을 이용해 보자는 생각이 들게 될 것입니다. 은행들이 급여 통장을 탐내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급여 통장은 모든 재테크의 발원지이자 시작점이기 때문입니다. 급여 통장을 통해 새로운 금융 상품이나 투자 상품에 가입할 확률이 높고, 향후 대출 등의 거래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거래 가능성 때문에 은행을 포함한 전 금융기관이 급여 통장 유치에 목을 매는 것입니다. 종잣돈의 크기가 몇천,몇억이 되면 주식이나 채권은 물론,부동산 같은 투자로 시야를 넓힐 수도 있고,기회도 더 많이 생깁니다. 종잣돈 만드는 데는 절약이 최고. 종잣돈은 수익률보다는 안정성. 보통예금처럼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도 수익률은 훨씬 높은 CMA,MMF,MMDA. 보험도 재테크다. 연금 관련 소득공제 세 가지. ㅡ개인연금저축(소득공제) ㅡ개인연금계좌(세액공제) ㅡ퇴직연금계좌(DC,DB,IRP등)(세액공제) 노후를 위한 3층 보장체계 ㅡ국민연금 ㅡ퇴직연금 ㅡ개인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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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해결하는 재테크에 대한 모든 궁금증! 생각없이 쓰다보니 텅텅 빈 통장잔고! 시작하자니 막막한 재테크! 어떡하지 너??? 사실 그동안은 재테크에 관심이 많이 없었다. 전공과는 다르기도 했고, 막상 시작할려고 해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맘은 있지만, 시도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요즘 재테크에 조금씩 관심이 생기면서 공부를 해볼까 하는 맘이 들었던 차에 만난 책 정말 나처럼 재테크 초보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재테크의 기초부터 투자까지 아주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어 나처럼 재테크 초보들에게는 참 반가운 책이다. 늘 사람들이 고민하는 문제는 바로 돈 걱정! 어떻게 하면 벗어날 수 있을까? 나 역시 돈 걱정에서 벗어난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돈 걱정을 벗어날려면 돈 쓰는 방법을 조금만 바꾸면 된다. 자신의 소득을 정확히 알고 지출 계획을 세운다.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데, 생각처럼 쉬운 것은 아니다. 가계부를 써보겠다고 쓴다만 가계부가 몇권인지... 사람은 있는만큼 쓴다고 한다. 연봉이 높으면 그만큼 여유가 많은 것 같지만, 아니라고 한다. 소득이 많은만큼, 소비또한 커지기 때문이다. 지혜롭게 돈을 관리하는 법이 바로 재테크하고 할 수 있다. 제대로 제테크에 대해 공부하고 실천한다면 돈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돈에 대한 자기만의 생각과 지혜를 얻는다면 돈에 휘둘리는 삶에서 벗어난다고 한다. 그것이 바로 재테크를 해야하는 이유이고 돈에서 자유로워지는 방법이다. 재테크의 재자로 모르는 나이지만, '저는 재테크가 처음인데요'를 읽으면서 차근 차근 알려주는 저자의 말에 정독하면 읽었다. 책을 읽었다고 당장 알 수 있는건 아니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을 바탕으로 지금부터 공부하고 노력한다면 돈 관리에 지혜가 생기지 않을까 한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통장 나누기와 한달에 어느정도의 일정한 지출이 있는지, 각각의 목록을 작성하는 것부터 시작해야겠다. 나도 모르게 줄줄 새고 있는 돈은 없는지, 지출의 흐름은 어떤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재테크를 잘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여러개의 통장을 갖고 관리한다고 한다. 하나의 통장으로 수입과 지출이 이루어지면 관리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가장 기초적인 지출 관리부터 시작해서 차근 차근 재테크 공부를 해서 지금보다는 돈에 여유를 갖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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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날만 되면 답답함이 가슴 가득 짓누르는 것은 월급쟁이나 월급통장을 관리하는 아내나 아마 같은 심정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이라고해도 들어오는 찰나 쏜살같이 빠져나가는 통장 잔액에 한달동안 열심히 일한 보람도 없이 허탈함으로 밀려오는 마음이 크리라 생각해요. 어쨌거나 버는 돈이 많던 적던간에 감정에 휘둘리며 쓸데 없이 쓰게되는 지출을 줄여야하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일텐데요. 늘 월급날마다 허탈함과 고민스러움이 물밀듯이 밀려왔다면 재테크 초보를 탈출하기 위해 더이상 미루지 말고 나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다져볼 수 있답니다.
먼저 조심해야겠다고 항상 다짐하지만 그런 다짐과 달리 가벼이 통과되는 지출관리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는데요. 먼저 지출을 줄이려면 내가 생활하면서 달달이 어떤 고정비와 비고정비가 나가는지를 체크하는 것이 지출이 얼만큼 나가는지 쉽게 확인해 볼 수 있겠지요. 월급이 들어오는 통장과 별도로 지출 통장을 따로 관리하는 방법과 일단 지출을 파악했다면 적은 돈이라도 제대로 알고 관리할 수 있도록 금융시스템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데요. 보통 은행 정기적금의 연 이율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율 계산식과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그리고 적금 만기 때 떼는 세금이 있는데요. 그런 세금에 대해서도 절약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도 평소에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재테크가 처음인데요> 는 이제 막 사회에 나와서 회사생활을 시작했거나 회사생활을 오랫동안 해왔지만 제대로 된 재테크를 하지 않아 재테크 상식이 없는 분이라면 기초적인 금융시스템과 통장 관리하는 법, 신용카드나 마이너스 통장처럼 알고는 있지만 지각없는 지출로 인해 깊이 인식하지 못했던 빚테크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답니다. 그리고 내 집 마련을 위한 청약통장 관리와 보험의 종류와 필요성에 대해서, 직장인들에게 13월의 월급이라고 불리는 연말정산까지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기초적인 재테크 상식이 한껏 담겨 있어 재테크 초보자들은 물론 아직 사회생활을 시작하지 않은 청소년들이 보기에도 유익한 책이라 현명한 지출관리는 물론 금융상식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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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는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어렵지만 관심가는 분야인 것 같다. 말 그대로 항상 통장은 카드라는 친구로 인해 텅텅 빈것만 같고, 아직 갚아야 할 대출이 남아있고, 아이들 교육비를 생각하면 그 긴 시간을 위해 여유자금이 있어야하고, 노후를 생각하면 더 막막하기만 한....그런 나에게 조금은 단비같은 책이였다.
책 설정 자체가 완전 생초보인 구슬씨라는 캐릭터와 재테크 고수인 한빛씨를 내세워 조곤조곤 설명해주고 있다.
- 종잣돈은 왜 필요한지, 그로인해 통장 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 월급날이면 날 스치듯 지나가는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그리고 대출이나 투자에 대한 내용도 상세히 알려준다. 사실 카드나 마이너스는 쓸때 모르고 갚을때가 되어서야 뒤통수를 치는 물건임을 다시한번 상기하는 시간이었다고나 할까. ㅎㅎㅎ 내집 마련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뭐..나야 대출을 통해 집을 마련하기는 했으니. 이 대출을 얼마나 똑똑하고 빠르게 갚느냐가 숙제인 것 같다. 아직 강산이 두번은 바뀌어야할 만큼 긴 세월을 내야하는지라 화폐가치를 생각하면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한번 따져봐야할 것 같다. - 그리고 연말정산과 간단하게 상속세와 증여세까지 골고르 다뤄주고 있어서 중간중간 용어도 잘 설명되어 있어서 완전 어렵다하는 느낌보다는.. 아직 머리로만 생각하다보니 실제로 했을때 과연 이렇게 될까에 대한 실습부분만 남았다고나 할까? 갑자기 김생민의 말이 생각난다. 절약의 아이콘하면 김생민이 아닐까 하는데 그가 모라디오프로에서 이런말을 했다. "돈은 쓰는게 아닙니다" 아...이제서야 이 말의 진정한 뜻을 알것 같다. 쓰려고 하면 끝도 없는게 돈이 아닐까 싶다. 무조건 아끼라는 말은 아니지만, 나에게 맞는 계획을 세우는것에 대한 중요성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요즘 뭘 살까 싶을때 과연 나에게 지금 필요한 것인가를 한번더 생각하게 하는 말이기도 하다. 뭔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싶은 분이라면 한번쯤 기본서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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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기본서라 할 수 있는 ‘저는 재테크가 처음인데요’가 최근 정책과
ISA 등 새로운 내용들을 반영하여 3년만에 개정되어 출간되었습니다. 재테크의 기본기를 잡고, 앞으로의 재테크를 실천하는데 필요한 기본기를
알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자는 돈 관리 중에 가장 먼저 정확한 소득과 지출을 알아야
돈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막연한 불안감에서 생기는 돈 걱정을 없애는
방법으로 수입을 늘이는 것과 지출을 줄이는 해결책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하며, 소득과 지출을
정확히 알고, 1년, 5년,
10년, 은퇴 이후까지 계획하고 준비하면 상당 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에는 돈을 관리하는데 필요한 변하지 않는 정확한 기본기를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책은 크게 8부분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기초적인 내용부터 시작하여 통장이나 예적금, 대출, 주식이나 펀드, 주택관련내용, 보험, 연금, 세금에 대한 순서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본기 중에서 급여 통장으로부터 투자 통장, 고정지출, 소비 통장순서로 자동이체를 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남은
돈도 예비 통장으로 이체하는 기술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CMA 통장도
4가지로 구분이 되어 있으며 금리 면에서 유리한 것과 에금자보호 대상이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이 혼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본인에게
적합한 통장을 고려할 수 있었습니다. 신용카드의 다양한 혜택에 숨어있는 카드사의 노림수에 속아 과소비가
되고, 소득공제 금액도 얼마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오히려
신용이 좋은 사람들이 비상용으로 만든 마이너스 통장을 개설하는데, 개설만으로도 빚으로 인식되어 신용조회가
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얼마 없을 것입니다. 매년 규정이 바뀌고 강화되고 있는 보험도 재테크에 필요한
계획된 소비중의 하나이며, 리스크를 파악하고 나이에 맞는 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이 외에도 많은 내용들이 차트, 도표, 비교를 통하여 설명하고 있어 어려운 금융이야기를 이해하는데 유익한 구성이었습니다.
재테크에 필요한 7가지 투자법칙을 기본으로 하여 사소하지만 재테크의
기본에 필요한 내용을 하나씩 실천해 보고자 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대박은 아니지만 지금보다 경제적으로
더 여유로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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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라는 것은 우리의 삶을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직장생활을 하고 돈을 벌고 경제활동을 하면서 돈 걱정을 많이 하게 된다. 요즘 시대에는 재테크가 필수가 되어진지 오래다. 돈을 모으는 테크닉이라고 단순하게 치부하기 마련이다. 또 부동산과 주식이라는 수단만이 전부라고 여기기도 한다. 직장인으로서 월급은 그저 통장을 스쳐지나간다. 돈 쓰는 방법을 바꾸고 소득에 맞게 지출을 줄인다면 즉 신용카드사용을 최대한 줄이고 저축을 늘린다면 우리는 선순환 방식으로 돈의 흐름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재테크 백과사전이라고 칭할 만큼 책은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월급을 가지고 은행에 적금을 드는 것이 재테크의 전부였지만 은행의 금리가 낮아지고 물가가 올라감에 따라 우리는 이것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2년 전 저축은행을 통해 적금을 든 적이 있다. 4%의 높은 금리를 주었기에 들었었다. 하지만, 최대 50만원까지만 납부할 수 있었기에 큰 도움은 되지 않았다. 그러던 중 CMA와 ISA를 알게 되면서 증권회사를 통해 올해 가입하게 되었다. 하지만, 적은 금액을 통해 많은 돈을 늘릴 수 있다는 신기루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재테크서적이 넘쳐 나는 현실에서 우리는 어쩌면 기본은 무시한 채 살고 있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운동선수들도 본 시합을 뛰기 전 기본적인 준비운동을 더 많이 함으로써 부상을 예방한다. 재테크에 임하기에 앞서 우리는 돈에 대한 특성과 은행과 보험 상품에 대해 면밀하게 알아야만 한다. 또한, 생활 속에서 쉽게 사용하는 신용카드에 대해서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지갑 속에 항상 들어있는 신용카드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만드는데 각종 할인 혜택이나 포인트를 통해 이득이라는 생각을 갖게 된다. 하지만, 실제로는 혜택이 무제한이 아니며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율이 15%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더욱이 총급여의 25%를 넘는 금액에만 적용이 가능하기에 속이 쓰린 것이 사실이다. 올해 연말정산시 35만원이라는 돈을 납부해야 했기에 이런 상황을 절감하게 되었다. 보험은 필수가 되버린 지 오래다. 의료실비, 암보험은 필수이며 더불어 요즘은 연금보험이 나와 이목을 끌고 있다. 차를 구매하면서 자동차보험을 들었는데 이것도 골치를 썩이게 만들고 있다. 회사별로 보험료가 다르고 다이렉트인지에 따라서 차이가 난다. 그래서 다이렉트로 보험을 들었는데 설명을 들어보고 신중하게 결정하다보니 생각보다 돈이 더 많이 나온 씁쓸한 기억이 있다. 사회생활을 하기 전에 학교에서 재테크에 대해 관한 강의를 들었다면 편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월급날만 기다리는 서민들에게 사회는 잔인하기 때문이다. 갈수록 경쟁은 치열해지고 돈은 벌기 힘든 상황에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돈에 대해 잘 알아야만 한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봤을 때 좋은 지침서라고 생각한다. 돈을 버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돈을 쓰는 것은 그보다 갑절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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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시중에 수많은 셀 수도 없을정도로 재테크와 관련 도서들이 참 많다. 골라서 읽을 수 없을 지경으로 말이다. 나는 나이가 어렸을때는 돈에 대해 무지했고, 아는것이 별로 없었으며, 돈에 대해 공부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었다. 그러다 사회로 한 발짝만 내밀었을 뿐인데 돈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힘이 어마어마하게 크고 강하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때부터 나는 부동산, 재테크등, 돈과 관련한 도서들이 무엇이 있는지 찾기 시작했다. 찾다보니 놀랍게도 골라서 읽는것이 무색할정도로 다양하고 많아서 내가 할 수있는 한 닥치는대로 읽어내려갔다. 하지만 읽다보니 문제가 발견되기 시작했는데, 이해가 잘 안되며, 점차 지치고, 스트레스가 쌓여나갔다. 왜냐하면 나는 이런 분야에 있어서 왕초보, 생초보이다 보니 용어도 아는것이 별로 없는데다가, 거의 무지 상태인데, 재테크, 부동산 이런 분야의 도서들을 쓴 저자들은 하나같이 그와 관련한 과를 나왔거나 비슷한 일을 한 분들이 많이 쓴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복잡하고, 어려운 용어는 남발을 하는데 전혀 이런 쪽에 기초도 아는것도 별로 없는 나와같은 사람들을 위한 내용이나 글은 별로 없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포기를 하고 싶지 않고, 돈을 벌고싶고, 내가 모은 돈을 지키고 싶으며, 내가 벌은 돈을 가지고 좀 더 여유롭고 활력있게 살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그 끈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가 이번에 새롭게 완전 개정판으로 나온 '저는 재테크가 처음인데요'란 책을 만나면서 내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했다. 이 책은 그동안 내가 너무도 찾았던, 그리고 바래왔던 재테크 책이다. 일단 왕초보, 생초보를 위해서 써진 책이라고 봐도 무방할정도이며, 그리고 나처럼 아는게 거의 없거나, 처음으로 도전하는 사람들 모두가 읽어도 좋을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이 베스트셀러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게 당연하다 여겨질정도로 구성이나 내용이나 담고있는 주제들이 하나같이 귀하고, 엄청나며 최고이다. 개정판답게 시대에 발맞춰 놓치면 안되는, 떠오르고 있는 이슈들이나 주요한 정보들을 담아내었으며, 재테크를 하다보면 궁금증이나 의문점이 생기기 마련인데, 그런것도 놓치지 않고 적혀져있다. 또한, 내가 왜 재테크를 해야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져있으며, 이 책을 잘 활용하고 쓸 수 있는 방법들도 나와있다. 기존의 재테크도서들은 신기하게도 저자가 다른데도, 비슷하게 용어가 너무 많이 쓰여져있으며, 읽으면서 뭐랄까 현실감이 없는 주제들이나 내용들이 참 많았다. 그리고 읽다보면 내 현실과 내 돈의 사정따위 생각지 않은,내가 도전할 수 없는 내용들이 많아서 읽다가 중간에 포기한 적도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은 전혀 그런거 없이 과거가 아닌, 현재 즉,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를 반영하고 있으며 현실성 있는 주제와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또한, 생초보들을 위해서 설명도 쉬우면서, 세세하게 적혀져있고, 컬러풀해서 눈이 피곤하지 않으며, 어렵고, 복잡한 용어를 너무 난발하지도 않는다.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 대부분 갖고 있는게 있다. 바로, '빚'이다. 빚을 안지고 살아가고 싶은건 누구나 소망이지만 그렇지 못한게 세상살이 아닌가. 그 중에서도 뉴스나 신문에서도 이제는 흔하게 나와서 슬픈 대학생 학자금대출이 나오는걸 본적이 꽤 있을 것이다. 이 밖에도 책 속에서는 학자금대출, 신용대출 등과 관련한 우리가 잘 모르거나, 무지한 큰 빚덩어리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을 해준다. 재테크와 빚이 무슨 상관이 있냐고 묻거나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빚도 돈과 관련한 일부이며, 재테크를 하고싶고, 돈을 벌고 싶다면 빚이 없다면 모를까, 제일 중요한 빚관리부터 하라고 말하며, 빚테크에 대해서도 가르쳐준다. 빚에서 벗어나고싶고, 지긋한 가난과 돈의 굴레을 던져버리고 싶다면 공부를 해야 한다는것과 포기하지 않아야 하며, 그만큼 절실해야 한다는걸 깨달았다. 이 책은 바로 실전에 돌입하는것부터 가르쳐주기 보다는, 차근히 단계를 밟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며, 처음인 독자들을 위해서 우리가 어디서든 듣거나 본 적은 있지만 자세하게는 잘 모르는 중요한 용어들부터 세세하게 설명식으로 알려준다. 플러스 지식이라는 깨알 팁도 같이 담겨져있는데, 챕터의 주제별로 설명이 되어져있고 그에 관한 좀 더 심화적이면서 심도있게 다루며, 체계적이게 되어있다. 그리고 제일 첫페이지부터 나오는게 기본기와 기초를 다지게 도와주는것부터 등장을 한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일단 마음이 급하고 얼른 성과를 보고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다. 하지만 그럴수록 망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저자가 첫 페이지에서부터 강조하고 말하는 기본기와 기초부터 제대로 다지고 단계별로 올라가야지 한 꺼번에 여러 계단을 올라가고 대충한다면 오히려 내가 힘들게 모은 돈이나, 모아놓은 돈을 까먹기 쉬워진다. 내가 항상 궁금증을 가지고 있던 재테크와 용어에 대해서 설명이 너무도 요약정리가 잘 되어져있으며, 이해가 잘되고 막막했던 부분도 나와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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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늘 끼고사는 재테크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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