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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이즈는 큰 편입니다. 종이는 학습지에서 흔히 보는 유광 깔깔한 재질이라 좋아요. 2에서 64페이지까지가 내용 부분입니다. 특이하게도 32페이지 다음, 그러니까 중간에 스티커 페이지가 잔뜩 들어있고 다시 33페이지로 이어지네요. 테마별로 꽤 많은 단어가 보입니다. 여기에 단어를 보고 빈 그림을 스티커로 채워넣으면 되는 형식입니다. 카테고리별로 생활 속 사물 어휘를 많이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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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에 사줬는데 영어를 좀 시작하고 나서 이 스티커북을 하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실용적이고 기본적인 단어들이 많아서 아이가 붙일 때 옆에서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아이가 페파피그를 좋아하고 스티커 붙이는 것도 넘나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금방 다 붙여버렸어요. 다 붙이고 나서 다시 읽어주며 복습해야 쓰여져 있는 영어단어가 아깝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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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하네요. 아직 단어를 잘 모르지만 스티커라 부담없이 놀수있네요. 혼자 빈칸의 단어와 스티커 단어를 비교해서...잘모르지만^^;;; 가족관련 단어부터 시작해서 찾아가는 재미가 있나봐요. 페파피그도 너무 귀여운 케릭터고 한번 붙이고 나서도 계속 볼 수 있는 구성이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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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진짜 많이 나와요!! 페이지마다 주제에 대한 간단한 소개도 있어서 읽을 거리도 있고, 단어도 배울 수 있어 좋네요. 문장으로 이야기만 듣다가 정확하게 단어를 짚어보는 기회가 돼요. 스티커에 해당 단어가 표기되어 있어서 헷갈리지 않고 붙일 수 있고, 스티커, 그림 질도 좋아요. |
| 페파피그를 너무너무어무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구입 했습니다. 두꺼워서 아이가 오랫동안 할 줄 알았더니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금방 끝냈네요ㅎㅎ 페파피크에 나오는 스토리도 짧게 실려 있고, 관련 단어들이 많이 나와있어 재미있게 영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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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책 이지만 이야기 책 처럼 내용설명도 있고, 스티커가 넉넉하게 들어있어서 너무 좋아합니다. 스티커 밑에 단어가 있어서 찾기도 쉽고, 귀여운 스티커여서 4세 여아 혼자 앉아서 하루종일 붙여요 그림자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스티커 자리 찾는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1000개의 단어만 알아도 페파피그 및 다른 영어 영상 보는데 어려움이 전혀 없을 것 같아요. 가격대비 많은양의 스티거, 고퀄리티, 너무 이쁜 그림, 좋은 점이 많아요. 저희집은 다 마치면 또 구입해서 5권 정도 계속 구입하였어요. 그 정도로 새로 구입해도 항상 새롭고 스티커가 넉넉해서 가지고 즐기기에 꽤 유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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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아이구요. 페파피그를 몇번 보여줘봐도 안 좋아하더니 얼마전부터 정말 잘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아이가 스티커 붙이는 것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단어 위주라서 약간 심심한 느낌도 없잖아 있지만, 페파피그 영상에서 보던 것들이 스티커북에 그대로 있으니 아이는 흥미를 보이고, 심심할때마다 가지고 와서 같이 스티커 붙이자고 합니다. 다른 페파피그 스티커도 사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