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격증은 보통 많은 책 안보고, 좋은 책 한권 골라서 단기간에 열심히 하잖아요. 시험을 치른 후 이 책으로 공부한 것은 후회하지 않아요. 단순히 문제를 풀어 논 것이 아니라 출제경양과, 해설, 키워드 정리, 특히 공부하는 방법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단기간에 영양사를 학습하기에 잘 되어 있더라구요. 자격증 시험은 한번에 안 붙으면 손해인데 이 책의 구성에 따라서 학습한다면 합격하는 데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실기가 부담되는 자격증인데 이 책을 보고 어느 정도 자신감이 붙었어요. |
|
이런 시험은 지금까지 출제되었던 문제 유형이 중요한데 2012년부터 2017년까지의 시험을 철저히 분석하여 만든 책이라고 하니까 믿음이 갔다. 과락이 아니라서 60점만 넘기면 되는데도 일 년에 한 번밖에 없는 시험이라 불안했다. 하지만 한권으로 끝내기라는 문구를 믿어보기로 했다. 그 문구에 걸맞게 유형정리도 잘되어 있고 마무리할 수 있는 스케쥴표까지 있어 도움이 되었다. |
|
기다리던 책이 신간으로 나왔네요~ㅎㅎ 영양사가 되려면 이 책을 추천해요. 책을 잠깐 보시면 알겠지만 눈에 쏙들어오는 디자인과 다양한 관련정보가 들어있어 공부하는데 편하고 도움이 많이 되요. 영양사 시험이 외울게 참 많은데 이 책을 보고 있으면 아무걱정이 없을 많음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문제를 풀다가 해설을 봐도 아~ 할 정도로 이해하기 쉽게 해설이 되어있고, 내가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방향도 잡아줄 수 있는 책이에요. 다른 분들도 저와 함께 이 책으로 영양사가 되어 보아요. |
|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시대고시 한권끝 도서 2번 정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