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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예측하기 어려운 반전으로 몰입감이 뛰어난 작품이었습니다. 단순한 액션 만화가 아니라 자유와 희생, 인간의 본성에 대한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성 있는 등장인물들의 성장 과정과 치밀하게 짜인 세계관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읽을수록 다음 권이 궁금해질 정도로 흡입력이 뛰어났으며, 마지막까지 깊은 여운을 남기는 훌륭한 작품이었습니다. 적극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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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분위기가 묵직하다. 정치 싸움이 마무리되면서 히스토리아의 선택이 확실해지고, 왕좌가 바뀌는 장면은 묘하게 허탈하면서도 통쾌하다. 그런데 동시에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이 더 무겁다. 로드 레이스와의 대치, 거대한 거인의 등장은 스케일이 압도적인데도 감정은 차갑다. 에렌이 점점 벽의 비밀에 가까워지는 느낌도 불안하다. 승리 같지만 마음이 가볍지 않은 권. 이제 진짜 지하실로 향한다는 예감이 강하게 남는다. |
| 20권은 시간시나 전투의 정점과 엘빈과 아르민의 희생을 다루는 권으로, 리바이 vs 짐승 거인, 엘렌·아르민 vs 초대형 거인의 대결이 각각 절정에 달한다. 한쪽은 엘빈의 희생으로, 다른 한쪽은 아르민의 결단으로 돌파구가 열리는데, 둘 다 치명상 상태로 실려 오며, 누구에게 주사를 쓸 것인가를 둘러싼 운명의 선택이 남겨진다. |
| 진격의 거인 20권입니다. 엘런은 베르톨트를 막기 위해 노력하지만 걷어차이고 맙니다. 리바이는 자신의 꿈 때문에 고민하는 엘빈에게 꿈을 포기하고 죽어달라 말합니다. 리바이는 짐승 거인에게 치명상을 입힙니다. 저 거인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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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거인은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특히 신경을 쓴 듯한 캐릭터들의 디자인과 성격,개성이 작품의 재미를 더해주며 뻔하지않아 더욱 재미있는 것 같아요 다음내용을 궁금하게만드는 반전요소라던지 또는 캐릭터들의 매력에 푹 빠지게되네요 |
| 이시야마 하지메 작가님의 진격의 거인 20권 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리뷰를 읽으실 때 주의부탁드립니다. 작품을 볼때마다 좌절감이 드는거같아요 그 맛에 이작품을 읽는 묘미가 있지만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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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보이는 것은 언제나 하늘 끝까지 닿아있는 벽이었다. 벽 밖에는 거인들이 살고 있고, 밖의 거인들 때문에 인류는 삶의 터전을 잃어버렸다. 나름대로 평화로운 삶을 영위하는 줄 알았으나, 어느날 거인들에 의한 공격이 시작되고 거인들에 의해 가족을 잃은 에렌의 복수극이 시작된다. 20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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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20권 시작 과열된 조사병과 라이너, 베르톨트, 짐승 거인의 대결. 엘빈과 아르민은 목숨을 걸고 리바이와 엘런으로 하여금 적을 공격하게 한다. 희생과 맞바꿔 남은 자들이 손에 넣은 것은...?! 드디어 1~20권까지 모으는 여정의 끝이 왔다. 21~34권까지는 애니메이션 시청 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구매해서 봤었는데 애니메이션 완결을 보고 나서 다시 읽고 싶어져서 1권부터 구입한 게 벌써 다 모으게 되었다. 엘런과 104기 동기들의 이야기에서 세계관 확장의 과정도 좋았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법도 좋았다. 아주 재밌었고 또 이런 작품을 만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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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20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강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그 이름 뭐였지 귀두 머리.. 얘가 하치 마음 눈치 못 채고 넌씨눈짓 하니까 다들 비난하는데 에렌만 왜? 하잖아요. 애니가 자꾸 안 어울리게 여자여자 했던 것도 그런거 아닐까 싶어요. 미카사 마음 좀 알아차리라고. 미카사는 내가 너 사랑하니까 너도 나 사랑해줘 이런 말 절대 하는 사람이 아니니깐.. 그러니까 애니가 대신 말해준 거 아닐까 싶네요. |
| 스포 포함 주의! 사람이 너무 많이 죽어서 정신이 없습니다. 엘빈 단장이 죽고 리바이가 짐승 거인을 거의 다 죽였는데 다른 거인이 본체를 들고가버립니다. 그리고 아르민 죽었나요? 지능캐인데 왜 벌써 죽나요... 아르민 없으면 이제 작전지휘는 누가 하나. 갑옷 거인과 초대형 거인을 죽인 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리바이가 무사했으면 좋겠는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