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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인 파드마를 죽이기 위해 마리코를.이용한 니람. 하지만 둘은 의문의 화재사고에 휘말리고, 간신히 탈출한 뒤 괴짜로 불리는 마담 말라르메에게 구해지는데... 1권 읽을 때부터 느끼긴 했지만, 과해요 너무...여주에게 어디까지 설정 과다릉 때려박을 것인지? 어려서부터 슈운에게 교육받아 외국어를 잘 하는 것은 납득하려하면 못할 것도 없지만 굴하지 않는 긍정과(순정 만화 여주의 덕목이려니 하면 이해 못할 것도 없지만) 한 번 슬쩍 본 힌두어를 외우는 기억력은...음...평범한 사람이 따라가기엔 너무 먼 것 같습니다^^ 제발 다룰 수 있는 범위의 이야기와 인물을 다루어 주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