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소개할 도서는 126개의 언어로 만나는 전 세계 인사말을 배울 수 있는 헬로 아틀라스 그림책 이랍니다. 엄마의 마음은 아이들과 해외여행도 자주 다니며 글로벌하게 키우고 싶지만 그래도 최대한 노출을 시켜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운좋게도 저는 일본어도 쪼끔 배워보고 중국, 베트남( ㅋㅋ 주로 동남아네요)를 다녀와서 아이들은 엄마의 인사말이 신기한가봅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경험할수 있고 만나볼수 있는 세계 각국의 인사말 미리 알아두면 정말 좋을 것 같지 않나요? 종종 아이들이 외국인을 만났는데 "안녕하세요?"라고 한국말을 하면 엄청 신기해하고 반가움을 표시하는데 반대로 우리가 외국에 갔을때 그 나라말로 인사를 한다면 어떨까 상상하면서 재미있게 <헬로 아틀라스>를 읽어 보았답니다.
한 눈에 보이는 7개의 대륙이 펼쳐진 지도가 바로 목차인데요 원하는 나라를 쉽게 찾아서 볼수 있는 독특한 목차랍니다. 여행을 떠나기전 이 책의 활용법과 앱을 설치하였어요.
<헬로 아틀라스>는 앱을 다운받아서 직접 언어를 들어보고 따라해 볼수 있는 특징이 있답니다. 지도를 보면서 우리가족이 다녀온곳과 앞으로 가고 싶은 곳들을 이야기해보았어요. 엄마는 유럽쪽을 가고 싶은데 둘째 꼬맹이는 남극을 가고 싶다네요
<헬로 아틀라스>는 7대 대륙을 여행하면서 작은 부족의 말까지 133개 국 126개의 언어와 특징 그리고 역사를 한눈에 살펴 볼수 있답니다.
아이에게 영어공부를 시키면서 세상에는 영어,한국어뿐인듯 말해주었는데 막상 세계각국의 언어를 만나는 너무나도 다양해서 정신이 아찔~~ 하지만 세계공통언어는 영어다~ 책만 보고 읽을때는 정말 감정없는 책읽기와 같아서 관심이 없더니 엄마가 앱을 통해서 활용하는 모습을 보자 곧바로 앱과 책을 뺏겨버렸답니다.
처음에는 세계의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더니 그래도 한국인이라고 유럽에서 아시아 그리고 중국을 거쳐서 한국에 도착했어요. 익숙한 한국말이 나오자 뭐가그리 재밌는지 둘째녀석도 누나에게 다가가서 인사말을 따라하면서 키득키득 웃으면서 서로 인사하고 한바탕 웃음바다가 되었답니다. 기회가 되면 꼭 여러나라를 다니면서 그 나라의 언어로 인사를 나누고 싶네요 |
헬로 아틀라스 HELLO ATLAS브랜드 봄나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아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잊지 말아요" 우리 아이 요즘 이 노래를 입에 달고 사네요 "부에노스 디아스" 엄마 이건 스페인 인사말이야 하며 저한테 알려줘요
126개의 언어로 만나는 전 세계 인사말
세계 지도로 여행을 떠나면서 세계의 언어를 알아볼수 있어요
유럽에도 참 많은 언어들이 있지요?
세계 여러나라를 둘러보며 각 나라의 인사말을 배울수 있어요
앱을 설치하시면 세계 언어의 인사말을 직접 들으실수 있어요
중국으로 출장을 몇번 갔었는데요
남극.
|
|
모든 생활이 세계화가 되어가고 있는 지금... 우리 아이들도 글로벌한 아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크다. 그래서 세계 어디에가든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잘 적응할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마음이기에 아이에게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고 있는 편이다. 그리고 학교에서도 선생님께서 세계 여러나라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해주신다고 한다. 이러한 노력으로 아이들이 우리나라도 좋지만 세계 여러나라에 가보고 싶다고 얘기하기 시작한다. 세계 여러나라를 가보려면 우선은 언어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영어를 알아야 한다고 하니 큰 아이는 일본 애니메이션 덕분에 일본어를 배우고 싶다고 한다. 그렇게 차츰차츰 외국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찰나...... 126개의 언어로 만나는 전 세계 인사말이 담긴 HELLO 아틀라스를 만나게 되었다.
세계에 여러 인종이 살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126개의 언어로 된 인사말은 들어본적이 없다. 우리나라 말까지 포함해서 알고있는 인사말은 고작 2~3개 정도...... 내가 모르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모르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더욱 반가웠던 hello 아틀라스~!! 이 책은 스마트폰에 앱을 무료로 다운받아서 대륙별로 소개되는 여러 언어를 직접 들을수 있어서 좋다.
우리 아이들은 아직 핸드폰이 없기 때문에 엄마 핸드폰에 앱을 깔고 이 책을 보면서 듣어봤다. 아이들이 너무나도 신기해하면서 재미있게 따라 읽는다. 일본어가 배우고 싶다던 우리 큰아이...생각했던 일본어 인사는 알고 있던거라 조금 실망하긴 했지만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 생소한 언어들을 알게되니 마냥 신이 난다고 한다.
대륙별로 나누어 언어를 소개하기 때문에 세계지리까지 함께 공부가 되어 더욱 좋다. 우선 처음으로 알려주는 대륙은 유럽~!! 책 오른쪽에는 유럽에 대한 소개를 간략하게 해주고 있다. 유럽에서 사용하는 언어 대부분이 인도,유럽 어족에 포함되는데 보통 세개의 어파 혹은 어군 가준에 하나이며, 몇몇 언어는 여러 국가에서 사용된다고 한다.
대륙의 언어에 대한 설명 왼쪽편에는 유럽대륙의 지도위에 해당하는 나라의 언어를 설명해주고 있다. 나라의 위치와 그 나라의 언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세계사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또 나중에 커서 세계여행을 하게 된다면 이것을 참고로 언어를 알고가면 될듯 싶다.
"안녕하세요. 이름이 뭐예요? 내 이름은 피에르예요."를 프랑스어로 먼저 알려준다. 그림을 인사말의 상황에 맞게 그려져 있어서 어린 친구들도 그림을 보며 더욱 이해하기가 쉽게 되어있다.
그 이후부터는 그 대륙에서 사용하는 여러 언어로 인사말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많이쓰는 인사말들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실생활에서 써먹어도 좋을듯 싶다.
우리나라가 속해있는 아시아~!! 아시아의 대표적인 언어는 중국.티베트 어족, 인도.아리아 어군, 셈어족 이라고 한다. 중국.티베트 어족은 약 400개의 언어가 속하지만 언어끼리 서로 많이 달라 공통점을 찾기는 어렵다고 한다.
우리가 쓰는 한국어는 비슷한 언어가 없는 독특한 언어라고 한다. 그리고 남한과 북한의 언어도 조금씩 다르다. 큰아이가 배우고 싶다는 일본어의 역사는 베일에 싸여 있다고 한다. 비슷한 언어를 찾을수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태권도로 유명한 나라여서 그런지 우리나라 사람을 표현을 태권도를 하는 모습으로 그려놨다. 생긴것은 동남아 사람들처럼 생겼는데.... 이 책의 지은이가 외국인이니 살짝 눈쌀이 찌뿌려지긴 하지만 이해하고 넘어갈 수 밖에....
이 표현들 역시 앱을 통해 들어 볼 수 있기 때문에 듣고 따라읽기를 통해 쉽게 익힐 수 있게 되어있다.
글로벌한 시대에 사는 우리 아이들.... 7개 대륙도 알게되고 세계 126개의 언어로 인사말도 알게되니 재미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세계 여행을 가게된다면 기본 인사말을 이 책을 통해서 다 외우고 가야겠다고 한다. 단지 세계의 언어를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을 뿐인데 세계여행을 가고싶다는 꿈까지 갖게 되니 너무 좋은것 같다. |
|
헬로 아틀라스로 세계여행을 한듯 해요.!!!!
6살 7살 연년생 남매를 키우고 있는데요.. 7살 딸아이가 부쩍 한글과 여러나라의 말을 관심을 갖이네요. 영어로는 뭐야? 일본말은? 중국말은?? 이런식으로 물어오는데.. 엄마가 답해주는것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다른 나라말을 공부하게 만드는 마술을 부리고있어서 열심히 인터넷 찾아서 말해주고 하는중인데요.. 여러가지 인사말을 가르쳐 주는 책이나 앱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찰라~~~ 그런 책이 있더라구요... 이름하여 "헬로 아틀라스"
THE HELLO ATLAS /헬로 아틀라스 126개의 언어로 만나는 전 세계 인사말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100개 이상의 다양한 언어가 담긴 무료 뱅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글 벤 핸디코트/그림 케나드 박/옮김 윤제원 봄나무
이 책을 활용하기 위해 앱 설치 방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나와있어요... 이렇게 편하게 여러나라 언어를 배울수도 있네요...
세계지도위에 여러나라 아이들의 생김새와 특징을 살려서 그림으로 만들어 졌어요.
그리고 쪽수도 적혀 있어서 그림을 보면서 이런 생김새와 이런 옷을 입고 있다고 설명해 줄수도 있네요. 지도에서 각 장에서 소개하는 언어들의 특성을 알려주고 대륙 내엫서 사용하는 모든 언어의 이름은 한글과 해당 언어로 표기하고 간략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더 이해하기 쉬운 도서이다.
유럽을 소개하고 지리학적인 유럽의 절반은 인도,유럽 어족이라는 거대한 어족에 속한다. 유럽에서 사용하는 언어 대부분이 인도, 유럽 어족에 포함된다. 유럽 언어는 보통 세 개의 어파, 혹은 어군 가운데 하나이며 몇몇 언어는 여러 국가에서 사용된다.
지도위에 아이들의 나라의 특색을 살려 그려지고 옆부분은 나라에 대한 언어의 설명과 이해를 돕기 위해 자세한 뜻과 설명이 되어 있어서 언어 학자들만 아는 그런 언어 설명도 되어 있어서 어른들이 함께 보며 언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줘서 아이만이 아닌 부모와 함께 보고 함께 여러나라의 인사말을 배울수 있다. 기본 인사말이나 생일축하말, 날씨가 좋다... 친구를 만나면 쉽게 오고가는 이야기를 담아서 여러나라의 말로 표기 되어 세계각국 나라의 아이들을 만나도 금방 친해질수 있을껏 같다.
"올라" 하면 방송사에서 자주나오는 연예인이 말하던게 기억이 난다. 프랑스어인줄 알앗는데 포르투갈 어 였군요...ㅋㅋㅋ
한글표기/발음표기/뜻표기/어느나라말인지 표기 쉽게 이해하고 인사를 외울수도 있게 쉽게 되어 있다.
노르웨이 어, 아이슬란드 어,핀란드 어 사실 한국사람은 한국말이 젤로 쉬운데... 우리나라로 외국인들이 와서 한국말을 잘하는거보면 참 멋지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한국어가 외국인들에게는 참 어려운 말과 글이라고 하던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헬로 아틀라스를 보며 더 그런생각이 많이 들어요.
새로운 나라에 언어가 궁금하다면 헬로 아틀라스 한권만 있으면... 아이가 커서 고등학생이 되어도 조금더 쉽게 제2외국어를 선택할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생소한 말을 따라하는것보다 조금을 알고 선택한다면 선택의 폭이 더 크지 않을까 싶어요...
딸아이는 하와이 말이 재미있는지... 따라하고 눈여겨 보네요.. "알로하"하며 따라해보기도 하고... 하와이가 섬이라서 인사도 좀 길긴하지만... 아마 이게 "모아나"를 보고 와서 좀더 섬나라에 대해서 관심도가 생긴듯 해요..
정말 이곳 저곳을 정신없이 보고 따라도 해보고... 혼자 웃기도하고... 엄마가 읽어줘도 엄마도 발음이 자꾸 꼬이니 깔깔깔 넘어가며 웃네요..
아이와 함께 세계 여러나라를 돌아 다닌듯한 느낌이 들게하는 도서입니다. 여러나라의 특색있는 모습과 인사말만 알아도 벌써 세계여행을 한번쯤 다녀온듯한 이런 기분.... ㅋㅋㅋㅋ 자주 자주 보고 많이 많이 인사말을 익혀서 정말 세계여행 가고 싶어요...
|
|
세계 126개의 언어로 만나는 인사말 을 만나보아요~ <헬로 아틀라스> 요즘은 아이들을 글로벌 하게 키우고 싶은 마음에 영어도 많이 가르치고, 해외여행도 잦아지는데요~ 영어는 물론이고, 스페인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등... 다양한 언어로 만나는 인사말을 접해볼수 있는 책을 만나보았어요. <헬로 아틀라스> 를 소개합니다~^^
지도로 만나는 전 세계 126개의 인사말!!!! 세계 곳곳에 사는 어린이 친구들과 다양한 언어로 인사를 해볼수 있는 <헬로 아틀라스> .
봄나무에서 출간된 <헬로 아틀라스> 은 아시아에서부터 유럽, 북.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남극까지.. 7개 대륙을 책으로 여행하면서 세계 곳곳의 언어로 인사말을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 이랍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큰 나라의 언어에서부터 작은 부족의 말까지.. 133개국 126개의 언어가 알차게 들어있어요. 처음에 등장하는 이 지도가 바로 "차례" 페이지 인데요~ 기존의 책들의 "차례" 목록과는 다르게
이렇게, 지도로 표현되어있는 "차례" 페이지. 정말 독창적이지요?^^
특히 이 책의 큰 장점은
앱을 무료로 다운받아서 앱을 통해 직접 언어를 들어보고 따라해 볼 수 있다는 거에요~!!!! 책에 나온 언어를 원어민 발음으로 직접 들어보고 책에 다 싣지 못한 더 많은 표현들을 살펴볼수 있는 좋은 기회!!!!
제가 직접 설치 해보았는데요~ 저는 안드로이드앱 으로 QR 코드를 사용했어요~
구글로 들어가서 앱을 다운받고
설치 끝. 너무 간단해요~~~
앱을 실행해볼까요?
이렇게 전 세계 지도를 옆으로 밀며 옮겨 궁금한 대륙을 터치합니다.
저는 아시아 를 터치해보았어요~ KOREAN 을 살펴볼까요?^^
HELLO - 안녕하세요~ 정확한 발음으로 들으며 책을 읽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태블릿 PC 와 스마트폰이 친숙한 아이들에게 책을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역할을 톡톡히 할거 같네요~~~ 다시 책으로 돌아와서.... 제일 먼저 등장하는 유럽을 살펴볼게요~
제일 첫 페이지 에서는 유럽의 국가들 소개와 사용하는 언어, 그리고 특징이 간락하게 소개 됩니다. 너무 예쁜 그림과 함께 안녕하세요~ 같은 안사말에서부터 이름이나 날씨, 감사표현까지 한글로 꼼꼼히 표기되어있네요~ 우리가 살고 있는 아시아~
동양느낌 물씬 나는 예쁜 그림, 젓가락질 하는 소녀... 아시아의 특징을 살려 넣은 삽화가 참 인상적이에요~ 반가운 한국어 도 보이구요~^^
북.중앙 아메리카~
세련된 큰 도시 언어는 물론
저 역시 처음 접하는 작은 부족의 언어와 생활 모습을 살짝이나마 옅볼수 있답니다.
남아메리카~
열대우림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정렬적인 느낌의 중남미 아이들의 모습이 참 새롭게 느껴집니다~
아프리카~
까만 피부에 레게 헤어스타일을 한 아이들의 모습~^^
오세아니아~
멋진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곳의 아이들의 모습과 이곳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언어들...
남극.
남극에서도 다양한 언어가 사용중 이군요~ 저역시 함께 배울수 있는 책이었어요!!!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인사말 외의 언어들을 조금 더 배워볼수 있답니다.
기본적인 말 들 이라고 해야 할까요?^^ 암튼, 이런 깨알같은 서비스 페이지가 있어서 더욱 매력적인 <헬로 아틀라스>.
폰 어플과 함께 읽는 책은 아이들에게 정말 즐거운 독서시간을 선사해주는거 같아요~
엘리엇도 한참동안 어플 이곳저곳을 살펴보고 듣고 따라해보고 즐거워 합니다.~
재밌어? 엄지척 날리는 녀석 ㅎㅎㅎㅎ 자~ 이제 책을 한번 살펴볼까?
각국의 특징을 잘 살려낸 예쁜 그림을 보며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어플로 직접 들어보기도 하며
순식간에 책을 읽어나가는 엘리엇. 함께 읽는 저도 너무 즐거웠어요.
세계 지도도 읽힐수 있고 126개의 인사도 접해볼수있고 그 인사말을 원어민의 발음으로 직접 들어볼수도 있는... 1석3조의 책! <헬로 아틀라스>. 초등도서로 강추드려요~^^ |
|
헬로 아틀라스 (The Hello Atlas) 벤 핸디코트 글 / 케나드 박 그림 아이들이 세계 지리에 관심이 많아서 문화와 언어 등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엄마 나마시테는 인도 말이지요? / "엄마 일본에는 복고양이가 있지요?" 제가 알려준 것과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충실히 암기하고 있더라고요~~ 세계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책이 출간되어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어요 ^^ 책의 판형이 커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답니다 **
북,중앙 아메리카 등 7개의 대륙으로 분류되어 있는 세계 지도의 모습이에요 캐릭터들은 각 나라를 대표하고, 전통 의상입고 있어요 날씨와 기후에 따라 의상이 다른걸 알 수 있어요
먼저 대륙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각나라마다 어떤 언어를 사용하는지가 나와요 어족, 어파, 어군 등 생소한 단어가 나와서 찬찬히 읽어보았어요..
아이들은 그 나라를 상징하는 것을 나타내고 있어요 예를 들면 일본은 기모노, 한국은 태권도.. 이런 식으로 말이에요.. 제가 먼저 인사말을 말하고 아이들이 따라해보게 하였는데, 서투르긴 해도 따라하는 모습이 기특하였어요.. 갑자기 질문을 하는 큰아이.. 큰아이 : "엄마 아테네는 무슨 말을 써요?" 나 : 아테네는 그리스의 수도니까, 그리스말을 쓰지.. "야수"라고 말한대 둘째아이 : 야수요? 미녀와 야수같아요 엄마 ^^
앞에서는 그림과 함께 만나보았다면 뒷편에서는 텍스트로 정리되어 있어요 흑백으로 되어 있어서 색다른 느낌을 받았어요..
이 책의 큰 장점은 앱을 통해 원어민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거에요 앱은 구글 플레이에서 '헬로 아틀라스'를 다운 받으실 수 있어요
먼저 원하는 대륙을 선택하면, 나라 목록이 쭈욱 나오는데 스피커를 누르면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나라마다 인사말, 안부 등 6가지 정도의 표현을 배울 수 있답니다 모두 원어민 발음이고, 제법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들에게 어느 나라가 가장 기억에 남는지 물으니 "프랑스요"라고 답하더라고요 아마도 발음이 귀여워서인 것 같아요.. 일러스트가 예뻐서인지 아이들과 이야기꽃을 피우며 세계여행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 여행은 최고의 공부다..라는 말이 있듯이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으리라 생각해요 |
|
안녕하세요~ 아드리에게 133개국을 선물한 엄마, 콰과과광입니다 ㅎ 무슨 소리냐구요 ㅋ
이 책 얘기랍니다ㅎ
책이 아들만큼 커요 ㅋ 세계를 담았는데 더 커도 뭐ㅋ 운반은 어렵겠지만 괜찮다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일까요?!? 까막눈 꼬꼬마도 열심히 그리고 자꾸 들여다볼만큼 매력적이에요 같이 좀 살펴보실래요?
참... 제가 봐도 참 다양한 인종과 나라들, 언어들이 있네요 ㅎ 너무 늦게 나온 이 책이 야속한 느낌적인 느낌이에요 ㅋㅋ 게다가 이 책의 강점이 또 있으니... 바로....
어플이 있어요!!! 큐알코드 인식시켜서 다운 받아 봅니다 ㅎ 한글로 "헬로 아틀라스"라고 치면 안나와요 ㅋ hello atlas나, the hello atlas 이렇게 영어로 치셔야 나온답니다 ㅎ
-_-;;; 아이폰 7+에 깔면 자꾸 중국어버전으로 깔려요;; 아이폰 5에 깔면 영문 버전으로 나오길래 중국어는 당최 모르겠어서 ㅎ 그걸로 쥐어줬네요 ㅎ 게다가 이 어플 한 번 다운받으면 비행기 모드에서도 구동이 되니까요 ㅎ 데이터도 안들고 아가들 어학 공부(너무 거창한가요 ㅋ) 시키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ㅎ
대륙 선택하고 나라 선택해서 아드리가 신나게 누른 화살표 누르면 상황이 바뀌구요 ㅎ 제가 누른 하단의 붉은색을 누르면 네이티브 스피커 발음이 흘러나옵니다 ㅎ 신기하죠? 좋은 세상이에요 ㅋ
한국 대표는 옥균이에요 ㅎ 전통의상을 입고 있는 아이들이 많이 나오니 한복이었음 더 좋았을텐데 ㅎ (목 부분이 묘한?) 태권도복이네요 ㅎ
한국 아이부터 만나게 해주면 아드리가 더 관심가질 것 같아 들려줬더니 ㅋ 애미 동영상 찍는 건 전혀 개의치않고 머리를 들 생각도 없이 코를 박고 있어요 ㅋ
"절대 놓치지 않을 거에요" 라고 하는 것 같은 아드리의 모습! 아들 없을 때는 세계 지도에 약한 애미도 열심히 들여다보고 여행계획을 세우게 만들어주는 멋진 책! 세계가 한층 더 가까워지고 있는 요즘, 우리 꼬꼬마들에게 (책에 나오지 않은) 무수한 나라들이 있고, 언어가 또 다양하다는 점을 단번에 깨닫게 해줄 책이 바로 헬로 아틀라스에요 ㅎ
|
|
[봄나무]HELLO ATLAS 헬로 아틀라스
126개의 언어로 만나는 전 세계의 말
우리집 아이가 여러나라 말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조금씩 알게 되었는데, 아주 조금씩 말입니다.
영어는 학교에서 기본 교과목이고,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공부하고 시험을 치르기 때문에
일본어도 많이 공부해야 하지요. 그럼, 또 다른 언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요근래 스페인어에 대해 많이 궁금해 하며 간단한 단어들을 함께 이야기 해보곤 했었지요.
그외 나라 말들도 궁금했는데 인터넷 검색이 귀찮았는데 한 눈에 딱 볼 수 있는 책이 있더군요.
봄나무 THE HELLO ATLAS 에서 126개의 언어로 만나는 전 세계 인사말!!
울 나라는 아침.점심.저녁 안녕 or 안녕하세요. 라고 하지만...
영어나 일본어는 시간대로 다른 인사말이 있는거 아실거예요...
각 나라의 언어공부는 정말 흥미롭고 신기합니다.
6대륙의 언어들, 북.중앙 아메리카 & 남아메리카 & 유럽 & 아프리카 & 아시아 & 오세아니아
각 대륙의 언어에 대한 유래도 살펴보고 어떤 민족들의 언어가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수 많은 언어들의 탄생을 알 수 있어서 재밌게 읽었답니다.
각 나라의 언어를 소개하며 그 나라의 단어 or 문장과 함께 한글발음을 적어둬서 읽어볼 수 있었답니다.
프랑스어로 안녕하세요가 "봉주르" 이탈리어로는 "차오"
포르투갈어로는 "올라"
네덜란드어는 "할로"
덴맠크어로는 "하이"
쓰는 단어 철자는 다르지만 비슷한 발음이 나는것도 있어요.
신기하고 재밌어서 자꾸 말하게 됩니다.
그리고 HELLO ATLAS 헬로 아틀라스 앱으로도 만나볼 수 있어요.
책 속에 QR바코드를 스캔하면 각 나라의 언어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톡톡 치며 여러나라 언어들의 발음을 책과 함께 들어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실생활에 많이 쓰이는 인사표현이라 간단하게 익혀두면 그 나라를 여행하게되면
꼭 사용할 기회가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삽화가 그림책 같아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들과 스마트폰으로 리스닝 반복청취, 재밌어요.
|
|
헬로 아틀라스 책을 받아들고서 아이들이 인형과 함께 사진을 찍고 싶어해서 같이 찍어보았습니다. 좋아하는 인형이 전세계 친구들과 함께한 모습이랍니다.
이 책을 어떻게하면 더 잘 활용할 수 있는지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어떤 구성으로 이루어 졌는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앱으로도 나와있어서 책과 함꼐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각 나라별로 대표적인 언어들이 나오는데, 각 나라별로 친구들 특징이 질 나타납니다. 그래서 아이들 기억에도 오래 남을것 같아요.
영어나 일본어, 중국어같은 평소에 자주 접하는 언어가 아닌, 이탈리아어나 스페인어 등 여러가지 언어가 나와서 아이들이 재미있어 합니다.
동양 언어들의 페이지에는 동양 느낌이 물신 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유럽이나 아메리카 지역의 캐릭터는 서양 느낌이 나는 캐릭터들이라 특징이 잘 나타나있고 아이들도 재미있고 흥미로워 합니다.
책 뒷쪽에는 각 나라별로 여러 표현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찾아보기 쉽게 되어있어서 다시 확인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활용하기 좋습니다.
앱이 있다고 해서 다운받아 봤는데, 발음을 보고, 듣고, 따라해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활용하기에 좋고 기억에도 오래 남을것 같습니다.
사실 깊은 언어를 다루는 책은 아니라 전문적인 언어 스킬을 배우는 책은 아닙니다. 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따라하고 배워보여 어떤 언어에 흥미를 갖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책이 크고 튼튼해서 오래도록 재미있게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