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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라는 야수의 어금니 뽑기 내가 실패의 고통 속을 허우적 거리고 잇을 때 영웅에 가까운 내 멘토 한 명이 전하를 걸어왔다. 그의 다정함과 공감 능력 덕분에 그 당시 나는 혼자 있다는 느낌을 덜 수 있었다. 잘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파악할 만한 수단조차 없었던 사람이 바로 나라는 사실 말이다. 자책감, 수치심, 그리고 스스로를 평가할 만한 기준을 갖고 있지 않은 데 대한 자기비판적 감정이었다. 위너라면 일을 그 정도로 그르치진 않았을 테지만, 나는 완전히 망쳐 버렸다. 글쎄 우리 다들 그런 적 있잖아.
우리의 뇌는 자기 비하라는 맹독성 바다를 만드는 화학작용을 겪게 된다. 우리를 꽉 물고 있는 실패라는 야수의 어금니를 빼 버려야 한다. 나에게는 친구의 그 한마디가 이 역할을 했다. 친구이 말은 내 실패를 일반화햇기 때문이다. 어떤 것들이 실제 상태와 그것들의 당위성 사이에 존재하는 역동적 긴장이다.
능력자들은 항상 될 수 있는 가능성을 통해 연료를 주입받는다.
어떤 상황에 대해 우리가 실제로 있는 곳과 우리가 도달하고 싶은 곳이 그것이다. 이 두 공간 사이에는 절충 가능한 간격이 존재한다. 그 간격이 아예 없을 수는 없지만, 간격을 어떻게 활용할지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잇다. 혹은 그 간격에 얼마나 신경 쓸지도 선택할 수 있다. 185쪽
다들 그런 적 있잖아. 이 말이 정말 좋았나 봅니다. 저자에게 말이죠. 저에게 좋았던 말은? 아무래도 "사랑해요." 겠지요. 오늘이 저물어 가네요. 사랑 가득한 밤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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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면서 이런 말은 한번씩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일은 힘들지 않은데 인간관계가 힘들다" 특히 사회 초년생이라면 더욱 입에 달고 사는 것이
이 책의 저자는 저명한 리더십 전문가이며,
저자는 대학 시절 재무와 로스쿨을 포기하고 갑자기 삶의 방향을 전환하여
저자는 이 책은 한계를 뛰어넘은 일부 사람들이
" 행복의 삼각형을 이루는 3가지 요소는 바로 우리의 뇌와 신체, 인간관계 그리고 마음이다. "
인간관계는 비단 리더나 성인에게만 중요한 것이아니다. ![]()
타인의 생각이나 시선, 긍정적 또는 부정적인 에너지 등에 아무런 신경을 쓰지 않는 즉, "관계형성"이 부족하다면 충동적이거나 지배적인 행동, 산만한 사고, 불신 만이 형성될 것이다.
타인에게서 영향을 받은 우리의 능력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 힘이 얼마나 작용하는지 그리고 긍정적인 힘을 어떻게 활용하여 자신에게 개방시킬 수 있는지 등에 대하여 알고 싶다면 필히 이 책을 읽도록 권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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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자기계발도서들이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고 스스로의 마음을 바꿀 때 성공할 수 있다고 하죠. 이 책은 조금 다른 입장에서 접근합니다. 내 곁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 내 삶이 바뀐다고 하는 것입니다. 바로 '타인의 힘'을 강조한 책이죠. 호기심을 갖고 읽어봤습니다.
저자 헨리 클라우드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일들과 주변의 사례들을 예로 들어 '타인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 것인지 설명합니다. 한계를 뛰어넘도록 도와주고 어려운 일을 해결하도록 도와주는 타인이 있기 때문에 미래가 변하고 성공할 수 있는거죠.
그렇다면 주변에 사람을 잘 둬야할텐데요. 그들과의 관계를 잘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타인과 연결되는 방법을 4가지로 제시했습니다. 1. 단절, 혹은 연결 불능 2. 나쁜 연결 3. 위선적인 연결 4. 진정한 연결 읽어보면 우리는 모두 4번째 진정한 연결이 있는 관계를 원하죠.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나와 진정한 연결 관계에 있는 사람들은 몇 명 되지 않습니다. 저자는 진정한 연결을 가슴, 마음, 영혼 열정을 모두 바칠 수 있는 관계로 규정합니다. 그 안에서 완전하고 진실하며 꾸밈없는 '나'로 존재할 수 있다고 하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멘토와 멘티의 관계가 진정한 연결과 비슷해보이는 것 같네요. 그냥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정도가 아니라 진정한 도움을 줄 수 있는 관계가 될 때 바람직한 '타인의 힘'을 경험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타인과 진정한 연결을 잘 유지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나부터 그들에게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진정성있게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많은 인간관계에서 그러하듯 일방적으로 주기만하는 관계는 오래 유지되기 힘드니까요.
금전적인 성공 뿐 아니라 마음의 안정을 위해서도 다른 사람과의 진정한 연결은 필수적입니다.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은 결국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하고 고립되기 마련이죠. 내가 먼저 손을 내밀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 때 나에게도 진정한 연결이 가능한 관계가 성립될 것 같아요. 요즘 여기저기 많이 보이는 키워드 '배려'로도 이 책을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누구와 '진정한 연결'을 하고 있는지 그들에게 어떤 것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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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뛰어넘은 사람들의 비밀 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타인의 힘' 우리는 끊임없이 타인과 만나고, 관계하고, 살아간다. 리더십 전문가이자 세계적인 임상 심리학자 헨리 클라우드 박사. 한계를 뛰어넘어 한 단계 더 성장한 우리가 소위말하는 위대한,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 '타인과의 관계'로부터 그들이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었다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그것을 '타인의 힘'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질문. '인간의 능력, 그리고 당신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다고들 한다. 과연 그럴까?' 이 질문에서부터 출발한다. 저자는 타인과의 관계를 크게 4가지로 구분해 코너 1,2,3,4라 부른다. 그에 말에 따르면, 우리는 단절되었거나 피상적인 코너 1의 관계, 부정적인 언행으로 발전을 저해하는 코너 2의 관계, 일시적인 위로를 주는 코너 3의 중독적 관계 3에서 벗어나 직언을 거리낌 없이 할 수 있는, 신뢰를 기반으로 한 ‘코너 4’의 관계. 코너 4까지 나아간 관계가 바로 성공한 이들의 기반이 되는 관계이다. 우리 몸에서 관계적 소통을 통해 실제로 공유되고 통제되는 것은 바로 '에너지'이다. 사람들을 연결하는 관계는 인간의 정신적 기능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사실상 그 기능을 전달하거나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인간의 능력을 담아내는 용량은 에너지와 지성을 통해 만들어진다. 아주 어린 유아가 기어가고, 일어서고, 걷고, 뛰고 하는 많은 발달 과정 속에서 부모들은 그리고 주변인들은 끊임없이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 바로 그러한 힘이 타인의 힘이다. 타인과의 관계는 끊임없는 피드백의 연장이다. 피드백을 받고자 하는 동기부여를 가장 많이 일으키는 것 중 하나가 '수초화 현상'이라고 한다. 이는 곧 연습을 많이 하면 할수록, 또 어떤 일을 반복하면 할수록 더 많은 수초화가 일어나고 그 행동에 대한 회로는 더 강해진다. 연습이 완벽을 만든다. 아웃라이더의 저자 말콤 글래드웰은 1만 시간 동안의 조직화된 연습이 어떤 분야를 막론하고 그 분야에서 어느 정도의 경지에 이를 수 있도록 만든다고 한다. 자신에게 긍정적인 응원을 해주는 사람이 옆에 있을 때 사람들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역량을 보인다. 반대로 자신을 부정적으로 비판하고 비하하는 사람들이 옆에 있을 때 자신의 능력 이하를 보인다고 한다. 자신을 응원하는 강력한 지원군이 있는 사람들은 목표를 달성할 확률이 훨씬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발표되고 있다고 한다. 타인의 힘이란 이렇게 나와 조직원의 힘을 강화시키거나 약화시킬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힘이다. 내가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받기 위해서는 나부터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는 타인이 되어야할 것이다. by 지아이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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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 갈수록 타인과의 관계가
힘들고 그 관계가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실감하게 되요.
이 책은 세계적인 임상심리학자 헨리 클라우드 박사가
밝혀낸 관계의 힘에 관한 내용이에요.
[한계를 뛰어넘은 사람들의 비밀 타인의 힘]이라는
제목에서보듯이 능력의 한계를 뛰어넘은
일부 사람들이 어떤 계기로 어떻게 성과를 냈는지를
집중조명해보면서 그 속에서 타인의 힘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알아보는 내용이에요.
초반에 네이비실 대원에 대한 이야기에서
브라이스가 느낀 상황은 누구나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한번쯤은 겪어보았을거에요.
도저히 할 수 없을것 같은 순간에
어디에서 그런 힘이 생겼는지 하는 순간 말이에요.
이를 저자는 사람간의 관계와 견결에서 힘이 발생한다고 보고 있어요.
연결의 욕구라고 말해지는 것은
어쩌면 흔히 말하는 소속감의 욕구랑 비슷하지 않나 싶네요.
인간은 늘 연결을 찾아 나서지요.
저자는 관계라는 공간의 4가지 코너를 말하고 있어요.
단절, 나쁜연결, 위선적 연결, 진정한 연결
딱 봐도 앞쪽 3가지 코너는 도움이 되지 않으니
바로 빠져나와야겠지요.
읽다보면 주변의 관계에 대해 다시금
돌아보는 기회가 되요.
그동안 왜 힘들었는지를 알게 되기도 하고요.
저자는 진정한 연결이 코너4를 위해 자유, 실패 등을
통해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줘요.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연결관계에 대해
좀더 심도있게 고민할 수 있고
가정, 회사, 사회에서도 이런 내용이 다 관련이 있기 때문에
많은 점들을 고민해보고 도움받을 수 있어요.
타인의 힘, 관계의 힘을 잘 이용해서
자신을 한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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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도 있고 결과도 좋은 한 사람이 있다. 그러나 어느 순간에 닿으면 한계에 부딪친다. 왜 그럴까? 이유는 인간적인 “관계의 결핍”이다. 우리는 실력, 능력, 기술 그것만으로는 성공의 차별적 요인이 될 수 없는 사회에 살고 있다. 성공했거나 실패했거나 그 결과는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니다. 나의 능력과 타인의 영향력이 함께 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타인의 힘, 즉 사람과의 관계는 불편하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그들과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상당한 힘-에너지-을 낼 수 있다. THANKS FOR ~~~ |
![]() ![]() ⓐ 책소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표현을 한다. 그 어느때보다 대인관계에 대한 부분들이 참 어렵게만 다가오는 시점에 "타인의 힘"이라니 과연 맞는 말일까라는 접근으로 책을 접했다. 허나 책을 읽으면서 그간 정리되지 못했던 부분들이 확연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있었다. 혼자서 이루는 성공이 왜 없는지에 대해서 인간의 능력의 한계에 대해서 다들 말하지만 그 한계를 짓는 것도 사람이고, 또 누군가는 사람의 한계라는 것을 항상 뛰어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라는 것과 전혀 이길 수 없는 최악의 상황에서 다시금 힘을 내고 기적을 이루는 사람들. 그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만나라는 말이있다. 달라지고 싶다면 내가 어떤 타인들과 연결되어있는지 돌아봐야할 필요가 있다. 4가지 연결의 내용을 알려주면서 우리가 스스로 돌아볼 수 있도록 한다. 왜 대인관계가 어려운가가 아니고 진정한 연결이 되어있지 않은 것은 아닌지를 통해서 - 나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 ![]() ![]() ⓑ 보고 배운 것 사람의 능력에 한계가 있다라는 것은 또다른 누군가가 극복해버리면 기존에 알고 있던 한계가 항상 다시 재정립된다. 생각해보면 특히나 스포츠는 그런 부분들이 항상 나타난다. 골프의 불모지에서 '박세리'선수가 나오고 나서는 많은 한국 골프선수들이 나왔고, 야구, 양궁이나 쇼트트랙에서도 끊임없이 인재들이 나오는 것을 보면 어쩌면 그 종목이 잘 알려지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끊임없이 한계를 깨는 선수들이 나오는 것 같다. 그런데 그 능력을 끌어올리는 부분이 단순히 그 사람의 노력만이 아니라 어린 박세리 선수에게 끊임없이 도전을 가르쳤던 아버지가 있었던 것처럼 '타인의 힘'이 연결되어있었음을 다시금 생각하게 했다.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데에 타인관의 관계연결은 "100%달려있다? 100%아닐수도 있다?" 둘다 맞는 말이라는 사실이 좀 새롭게 느껴졌는데- 올바른 타인과의 연결이 나의 노력과 합쳐지면서 내가 다음단계로 성장할 수 있다라는 것이 가장 큰 기본이자 깨달음인 것 같았다. ![]() ![]() 진정한 성장, 자신의 반응이나 감정, 스트레스를 통제해야하는 대신에 스트레스를 주는 대상에게 반응하지않고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된다면 어떨까? 또 누군가에게 막 하려던 일을 바꾸거나 목구멍에서 꾹 삼켜야 할 필요도 없이 당신 입에서 다른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모습을 말한다고 한다. 겉으로만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성장함으로 다음단계를 갈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꿈꾸는 것이니 이 책을 보면서 하나하나 돌아볼 수 있었다. 다양한 사례들을 보면서 나도 저런적은 없었는지 고민을 했었는데 - 특히나 연결3에서 나오는 것처럼 '즐겁다'라고 느끼는 감정 속에 진짜가 없는 가짜자아로는 살았던 적이 더 많지 않았는지 반성도 해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나도 혼자 할 수 없었던 순간에 어느새 에너지를 얻어서 일했던 그 많았던 순간들이 지나가기도 했다. ![]() 나혼자 변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변화는 도구의 변화라고 말한 것처럼 '혼자 만들어진 인간'이 되지 않게끔 살아야겠음을 반성했다. 나 자신의 약점과 나약함을 받아들이고 외부에서 도움을 찾아서 완전히 새로운 사고방식으로 잘못된 것을 돌릴 수 있는 모습들을 갖춰야함을 배웠던 것 같다.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지, 적은 어디에 있는지, 나의 친구는 어디에 있는지, 결국 나혼자서가 아니라 서로에게 달려있다라는 부분을 깨달았던 것 같다. 신뢰를 어디에 두어야할지에 대한 부분은 정말 상황에 따라서 원래 믿던 사람들이라 하였어도 그 어느때보다 신중하게 보면서 가야할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다. '보호 받다, 조언 받다, 지지를 얻다, 성장하다, 배우다, 발견하다 등의 단어들을 보면서 훌룡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데에 더욱 노력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 ⓒ 책을 권해요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은데, 쉽지 않다고 느끼는 모든 분들에게 권합니다. 또한 인생은 혼자사는거다라고 생각하셨던 분들이나 대인관계에 대해서 고민하셨던 분들은 읽으시면서 나에겐 어떤 타인들이 연결되어있는지 돌아보길 권하는 모든 분들에게 권합니다. ⓓ 생각하다/행동하다 - 새로운 사고방식을 위해서 도전하자. "독서는 삶의 가장 바닥에서 나를 바꾸고 또 바꾸어준 가장 특별한 시간이다" 다재다능르코 읽고 배우고 기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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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힘을 통해 제 삶울 구원하고 풍성하게 만든 모든 타인] 들에게 바치는 책 모든 것이 소진되었을 때 디시 불꽃을 살리는 방법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항상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고 한계를 도전하려한다. 개인의 능력과 역량에만 중잠을 두고 있던 다른 책들과 달리 이책의 포커스는 바로 타인의 관점이다. 한계에 부딪힌 인간이 이를 어떻게 극복하는지 예와 사례를 통해 깨달음을 주고 있는 책이다. 미 해군 병사들의 네이비실 (미 해군의 엘리트 특수부대) 실화가 나오는데 그들의 극한 상황에서 성공과 실패, 즉 여기서는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는 사례를 성공이라고 할 때 여기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타인의 힘이다. 이들에게 주어진 각자의 역량과 능력은 거의 차이가 없다. 그러나 성공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에는 누가 한계를 초월할 수 있는가에 열쇠가 있는 것은 타인의 힘이라고 역셜했다. 이런 결과에 처음엔 의구심이 들었다. 대원이 자신의 한계에 부딪혀 쓰러지고 싶을 때 그를 이끈힘은 ‘ 너는 할 수 있어’ 라는 신호를 보낸 동료의 눈빛이었다. 위기에 처했던 일원이 깨닫기를 자신의 존재를 초월한 현실응 느끼게 된 계기였다. 갑자기 몸에서 뿜어지는 어떠한 에너지, 이전에는 근접할 수 없었던 초인적인 힘이 타인과의 정서적 연결이라는, 실체도 없고 눈으로 보이지도 않는 신비로운 것이 물리적인 힘을 내었는지 정말 미스터리한 것 같다. 그동안 대부분의 책에서는 개인의 한계를 뛰어넘는 것은 대부분 개인적인 차원에서 능력과 의지로만 생각해왔고, 그 안에서 해결을 찾으려는 노력이었다. 하지만, 이책은 우리가 그동안 간과했던 바로 사람간의 관계나 연결 같은 무형의 속성이 실제로 유형의 측정 가능한 힘을 발휘한다는 전제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우리가 성공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지혜와 역량이다, 이것은 부인 할 수 없는 진리이며 현재보다 더 향상되고 능력을 높이려면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 해야한다. 그런데 여기에 매우 중요한 한가지가 더 추가되는 셈이다. 당신이 원했던 목표와 그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에는 큰 영향력을 발휘한 타인들의 몫이 컸다. [한단계 더 성장하고 조직을 탁월하게 운영하고 싶다면 타인의 힘, 관계의 기적을 이용하라] € 본문중 € 이 책에선 3가지의 단계를 거쳐 즉, 1단계인 단절 혹은 연결 불능, 2단계인 나쁜 연결, 3단계인 위선적인 연결을 통해 결국 4단계인 진정한 연결에 도달하는 과정을 설명한다. 결국 건설적인 관계가 우리 자신과 타인의 삶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역설한다. 결국 혼자 이루는 성공은 없는 법이다. 자신이 가진 최고의 잠재력을 구현하기 위해 타인들과 협력해야 하는 이유를 알게 해준 책이며 한계를 뛰어넘는 사람들의 비밀을 엿볼 수 있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