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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 갖는 의미를 생각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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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세 가지를 '의식주'라고 한다. 요즘 현대인들은 이 세 가지를 단순히 생존수단으로 여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패션, 맛집, 투자의 수단'으로 확대했지만 말이다. 암튼 이 세 가지를 한 가지라도 빼고서 살아갈 수 없다는 점에서는 달라진 것이 없다. 그 중에서 이 책은 '집'에 초점을 맞췄다. 다시 말해, '건축물'을 통해서 과학, 수학, 기술, 예술,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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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세 가지를 '의식주'라고 한다. 요즘 현대인들은 이 세 가지를 단순히 생존수단으로 여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패션, 맛집, 투자의 수단'으로 확대했지만 말이다. 암튼 이 세 가지를 한 가지라도 빼고서 살아갈 수 없다는 점에서는 달라진 것이 없다. 그 중에서 이 책은 '집'에 초점을 맞췄다. 다시 말해, '건축물'을 통해서 과학, 수학, 기술, 예술,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지식을 융합적으로 이해하도록 구성한 어린이책이다. 특히 저학년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100쪽 이하의 분량으로 편집하여 여러 시리즈로 기획 되었다. 소개된 시리즈를 보면, 흥미로운 모험의 집, 예쁜 동화의 집, 그리고 비밀에 싸인 고대의 집 등을 소개하였는데 이 책은 그 가운데 높이 솟은 집, '고층 건물'을 소개하였다. 앞으로도 더 다양한 집을 소개한다고 하니 기대가 되지만, 그밖에 더 다양한 집은 무엇일지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드는 대목이었다. 상상력을 발휘한다면, '미래에 살게 될 집' 정도 아닐까 싶다. 물속이나 공중, 그리고 우주 밖으로 나가서 다른 행성에 정착하게 될 그날을 꿈꾸면서 말이다.


  한편 '건축물'의 의미를 생각해 보았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왜 높다란 건물을 세우려고 하는지 말이다. 예나 지금이나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첨탑마냥 뾰족뾰족 올린 고층건물을 볼작시면 '저 딴 건 왜 짓나 몰라?'라며 불퉁거린 적이 많았기 깨문이다. 과거 프랑스인들도 파리 한복판에 솟은 에펠탑을 처음부터 좋아라하지 않았다는 얘기를 듣고는 나만 그런 생각을 하는 건 아니라고 위안이 되기도 했지만, 그래도 궁금증은 좀처럼 해소되지 않았다. 딴에는 세계인들이 주목하고 한 눈에 알아볼만한 랜드마크가 필요하다는 주장도 있고, 고대의 왕 흉내라도 내듯 정치인들이 자신의 업적을 길이길이 남기기 위해 불쑥불쑥 지어 올린다고도 한다. 그래도 여전히 궁금증은 풀리지 않는다. '지금에 와서 그딴게 뭐가 중요해?' 라고 말이다.


  우리 나라의 경우에는 높이가 낮은 주택보다 높은 아파트가 더 비싼 편이고, 주거환경도 더 편리한 편이다. 같은 아파트의 경우에도 낮은층보다 높은층이 더 비싸다. 그런 까닭에 하늘 높은 줄 모르고 구름마저 아래로 지나가는 '타워펠리스'가 인기인지는 몰라도 종종 뉴스로 접하는 고층건물 화재소식을 들을 때면, '난 저기서는 안 살란다'는 마음을 먹기 일쑤다. 그런데도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지금도 더 높은 건물을 세우려고 경쟁을 하고 있다. 그 '높이'가 국가의 경쟁력이나 자존심인 것처럼 말이다.


  국가경쟁력...흔히 진짜 실력이 뛰어난 사람은 자신의 실력을 뽐내지 않는 법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국가의 자존심을 드높이기 위해 높고높은 건축물이 필요하다니 앞뒤가 맞지 않는 것 같다. 하지만 말이다. 이미 널리 알려진 선진국이야 더는 '홍보'하지 않고도 많은 손님을 끌어들일 매력이 넘칠 것이고, 그 매력 가운데 하나가 '고층 건물'일 것이다. 그런데 후진국이나 개발도상국은 그럴만한 매력이 부족하고, 또 자국의 과학기술력이 그 나라의 국력을 자랑이고, 또또 다른 나라의 기술력을 빌려오는 처지라도 그만한 건물을 세우려면 엄청난 재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니 이런저런 까닭을 들어 뽐내기에 딱 좋은 것이 '고층 건물'일거라는 짐작도 가능하겠다.


  그러나 뽐내기 위해서만 건축물을 짓는다면 그 얼마나 큰 낭비이며 사치일까. 더구나 요즘 건물들은 재활용이 불가한 콘크리트를 재료로 올리고 있으니 수명이 다한 건물은 그것 그대로 커다란 쓰레기에 불과하며 엄청난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주범일게다. 또한 그 수명조차 2~30년으로 짧은 건물을 짓고 또 짓고...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도 없는 건축물은 아예 짓지도 않는 건 어떨런지.

YES마니아 : 로얄 z******8 2017.11.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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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개암나무]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내용보기
꼬마건축가 2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저학년 인문 교양 시리즈 아찔 아찔 높이 솟은 집 을 만나보았습니다. ​ ​       큼직큼직한 글자들과 알록달록 예쁜 사진과 그림들 건물들로 가득찬 도서인데 호기심 가득한 질문의 답으로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또 다른 궁금증을 유발하는 코르크로 집을 짓는다고? 란 질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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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건축가 2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저학년 인문 교양 시리즈

아찔 아찔 높이 솟은 집

을 만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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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큼직한 글자들과

알록달록 예쁜 사진과 그림들

건물들로 가득찬 도서인데

호기심 가득한 질문의 답으로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또 다른 궁금증을 유발하는

코르크로 집을 짓는다고?

란 질문을 보면서 사진을 보고

재미있게 읽 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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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여자 아이들이라

특히 색칠하기 활동을 좋아하는데요..

꼬마 건축가의 설계노트!를 읽으면서

최선을 다해 알록달록 화려한 건물을 짓고 싶은가봐요..

예쁘게 색칠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건축물들을 더 자세히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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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어진 탑을 보면서

더 이상 기울지 않기 위해 땅을 메워주고

기울어진 건물들의 사진도 볼 수 있었습니다.

기울어진 탑도 색칠해보고

더 이상 기울어지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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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건물들이

자연환경과 어울어져 지어지고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생각하면서

지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꼬마 건축가가 되어 색칠하면서

이렇게 지으면 좋겠다

이런 재료가 사용되면 좋겠다

여러가지 생각을 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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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자연환경도 생각하면서

색칠하고

자연과 사람이 모두 편리하고

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건축물이

지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여러 건출물을 보면서

신기한 것도 있고 그렇구나 란 생각이

드는 건축물이 있었습니다.

 

또 여러가지 건물들을 직접 색칠하면서

더더욱 깊게 생각하면 할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p******a 2017.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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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발달하는 사회만큼 점점 더 높아지는 것이 아마 건물 높이가 아닐까 생각해요 ^^바벨탑에 도전이라도 하듯 한없이 높아지는 건물을 보면인간의 건축술이 놀랍기만 합니다.<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건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도시 속 초고층 건물' 편에서는 세계 각국에 있는초고층 건물이 소개되는데요.두바이에 있는 '부르즈 할리파'가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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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발달하는 사회만큼 점점 더 높아지는 것이

아마 건물 높이가 아닐까 생각해요 ^^

바벨탑에 도전이라도 하듯 한없이 높아지는 건물을 보면

인간의 건축술이 놀랍기만 합니다.


<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건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도시 속 초고층 건물' 편에서는 세계 각국에 있는

초고층 건물이 소개되는데요.

두바이에 있는 '부르즈 할리파'가 828 미터로 160층이라고 하네요.

우리나라 서울에 있는 63 빌딩을 생각하고 '부르즈 할리파'를

생각하면 실제로 건물 높이가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에요.

그럼 과연 초고층 건물을 어떻게 지을까요?

이 책에서는 건물을 어떤 재료를 써서 짓는지부터

각 재료의 장점이 건물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딸아이가 좋아하는 프랑스의 에펠탑처럼

탑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불교의 귀중한 책이나 신성한 물건을 보관하는 용도로 쓰였던

우리나라와 동남아시아의 탑 생김새도 볼 수 있구요.

점점 더 기울어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주는

피사의 사탑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피사의 사탑을 원래부터 저렇게 기울여서

건축한 것은 아니라고해요.

원래는 곧게 서 있도록 설계한 것인데

건설하는 동안 기울기 시작해서 매해마다 조금씩

기울어 가고 있다고하니

이탈리아 사람들의 자부심이기도 한 피사의 사탑에 대한

걱정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듯해요.

이 피사의 사탑의 붕괴 위험 때문에 

이탈리에서는 10여 년 동안 북족 땅 밑을 조심스럽게 파 들어가

건물의 초석이 내려앉게 해서

지금은 기울기가 4도 정도로 돌아와 조금 더 안전해졌다고해요.


그 외에도 높은 곳에 있는 건물들을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절벽위에 자리잡고 있는 부탄의 수도원이 눈길을 끌고 있답니다.

이 건물은 예전에 TV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어떻게 저런 절벽에 건물을 지을 수 있었을까

보는 내내 감탄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책으로도 만나니 반가운 마음이 들었답니다.


세계 여러나라의 독득한 건물을 만나볼 수 있는

<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아이들이 눈을 떼지 않고 책을 보는 모습을

볼 수 있을거에요 ^^

d****i 2017.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 각나라의 특색에 맞는 집과 건축물을 보고 나만의 생각을 펼칠수있는 도서
"세계 각나라의 특색에 맞는 집과 건축물을 보고 나만의 생각을 펼칠수있는 도서" 내용보기
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우리미래에는 인공지능이 발달해서 아이의 직업에 관해 벌써 생각을 하게되더라구요 공부쪽으로보다는 아이가 생각하면서 즐기면서 일할수있는 직업~~!! 그중에 멋있는 직업이 건축이라고 생각했어요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 지금도 가장 중요한것중에 하나가 내집의 편안함~! 내가 쉴수있는공간인데요 우리아이는 아직 건축에 대한 개념이 없
"세계 각나라의 특색에 맞는 집과 건축물을 보고 나만의 생각을 펼칠수있는 도서" 내용보기

 

 

 

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우리미래에는 인공지능이 발달해서 아이의 직업에 관해

벌써 생각을 하게되더라구요

공부쪽으로보다는 아이가 생각하면서 즐기면서 일할수있는 직업~~!!

그중에 멋있는 직업이 건축이라고 생각했어요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 지금도 가장 중요한것중에 하나가 내집의 편안함~!

내가 쉴수있는공간인데요

우리아이는 아직 건축에 대한 개념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이한테 건축에 대한것을 알려줄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이라는 책을 보고

건축가가 얼마나 멋진 직업이고 이세계에는 다양한 집이 있다는것을 알려줄 좋은 기회더라구요

 

 

우리주변에 고층 아파트들이 많고 더더욱 고층화가 되어가는데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무엇이고 그건물은 어떻게 만들어져있을지 아이와 사진으로 만나보았습니다

 

저 어릴때만 해도 63빌딩을 보면 그렇게 신기했는데

우리딸은 잠실 롯데타워 123층 건물을 보았기때문에...

웬만한 건물을 보고도 놀라지도 않더라구요..

 

 

63빌딩을 가보고 가장 신기한 것이 바로 엘레베이터였어요

고속~~!!63층까지 2분도 안걸리는 아주 빠른 엘레베이터

 

초고층 건물에 꼭 필요한건 무엇일까요..

 

우리딸...200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가면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생각하겠다네요..ㅎㅎ

 

 

기울어진 이탈리아 피사의 탑~~!!

매년조금씩...기울어진다고 하는데 참 신기한 탑인거 같아요

아이가 크면 유럽여행을 통해 문화탐방도 하고 싶네요..

 

 

우리딸이 가장 신기해한 집..

물위에 집...!!

어떻게 물위에 집이 있냐면서..

학교갈때도 배를 타고 마트갈때도 배를타고..너무 불편할거 같다고하면서

비가 많이 오면 집이 떠내려가는거 아니냐고 묻기까지..

 

건축에 전혀 관심없던 아이인데

세계 다양한 집을 보더니 집에 대해 연구를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겨울이되면 꽁꽁얼음이 되니까 배를 타지 않아도 되겠다며...다양한 생각을 하게만드는 책인거 같아요

 

세계다양한 건축물을 보면서

미래 우리가 살고 싶은 집에 대한 그림도 그려보았습니다

무려5층건물을 전부 다 사용하겟다는 욕심꾸러기~~~!!

 

건축가란 직업에 대해 생각도 해보고

각 나라의 특색에 맞는 집과 문화유적을 보면서

아이만의 생각을 엿볼수있어 좋았습니다

 

 

 

e*****m 2017.05.3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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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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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본문 중간중간에 수록한 ‘꼬마 건축가의 설계 노트’는 건축 용어나, 건축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하여 아이들이 건축가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또한 색칠하고 그려보는 컬러링 페이지가 있어서 아이가 더욱 흥미를 가지게 하면서건축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전문적인 건축 지식을 친근하게 익히도록 도와 주네요. 아이들이 수와 단위 개념을 재미있게 익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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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본문 중간중간에 수록한 ‘꼬마 건축가의 설계 노트’는 건축 용어나, 건축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하여 아이들이 건축가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또한 색칠하고 그려보는 컬러링 페이지가 있어서 아이가 더욱 흥미를 가지게 하면서

건축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전문적인 건축 지식을 친근하게 익히도록 도와 주네요.

 아이들이 수와 단위 개념을 재미있게 익히도록 여러 종류의 높은 집에 나오는 ‘높이’와 ‘층’을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설명해 줍니다.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높은 집들의 생생한 사진을 풍부하게 수록하였고, 초고층 건물들의

높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자세히 알려주니 건축에 대해서 더 호기심이 생기는것 같더라고요.

건축이라는게 정말 멋지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들도 건축가에 대한 진가를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j*****9 2017.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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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아찔 높이 솟은집 재미난 건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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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바로 아찔아찔 높이솟은 집 이에요 ~개암나무 출판사책으로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저학년 인문 교양 시리즈 랍니다 꼬마건축가 1 와글와글 모험의 집 에 이어 꼬마건축가 2 시리즈로 새로 출간 된 신간이랍니다 ​​​​ ​​​와글와글 모험의집은 나무위의 집,바퀴달린 집,얼음으로 지은 집,동굴 속의 집 등 신기하고 흥미로운 집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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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바로

아찔아찔 높이솟은 집 이에요 ~


개암나무 출판사책으로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저학년 인문 교양 시리즈 랍니다



꼬마건축가 1

와글와글 모험의 집 에 이어

꼬마건축가 2

시리즈로 새로 출간 된 신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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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모험의집은

나무위의 집,

바퀴달린 집,

얼음으로 지은 집,

동굴 속의 집 등

신기하고 흥미로운 집을 소개했다면


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집,

기울어진탑,

절벽위에 지은 집 등

높이 솟아 아찔한 집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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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속 초고층 건물

끝이 뾰족한 탑

높은 곳의 신성한 건물

기둥위에 올린 집

흙으로 만든 높은 집


이렇게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는데요


엄마인 저도 함께 읽어보니 참 재미나더라구요 !



요즘 아이들 아파트생활이 익숙하다보니,

그저 아파트에만 익숙해지기 쉬운데요


이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높이솟은 집들이 존재하고

왜 그렇게 만들었으며

어떤 재료로 만들었으며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까지


쉽고 재미나게 알려주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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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같은 재미난 그림과

말풍선으로 아이들의 더욱  흥미를 느끼고

한번 읽기 시작하면

다 읽을때까지 놓지 못하게 잘 편집되어 있더라구요 !




​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아랍 에미리트의 두바비에 있는

부르즈 할리파 라고  해요 !


이렇게 실제 건물 모습의 실사도 실려있어서

아이들이 바로 알아볼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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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상하이 타워

말레이시아의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쿠웨이트의 알 함라 타워

미국의 엠파이트 스테이트 빌딩 등


세계 곳곳의 아름다운 초고층 건물들을

한번에 만나면서


마치 세계여행을 하는 듯 기분이 들어서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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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층 건물을 짓는데는

여러가지 재료가 쓰인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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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

고강도 콘크리트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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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은 대들보와 뻐대

콘크리트는 시멘트에 모래, 자갈 등을 섞어 반죽한 재료로

일반 콘크리트보다 빨리 마르고 튼튼해서 많이 사용한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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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는 깨지기 쉬운 재료이지만,

초고층건물을 만들때는 외부의 충격을 잘 견대는

단단한 건축용 유리를 사용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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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아찔 높이 솟은집

다양한 초고층 건물들을 모두 구경하고 나면

이렇게 아이들이 스스로 색칠하고 그려보는

활동공간도 있어서

아이가 더욱 재미나게 보더라구요^^







엄마인 저도 어떻게 저렇게 높은 빌딩을 만들까?

참 신기하고 궁금했는데

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을 읽고나니

그 궁금증이 해결되어서 좋더라구요 ^^



우리 세 아이들도 넘 재미나게

밑줄까지 그어가며 독서했답니다 ^^










r********r 2017.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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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 개암나무 [높은 집은 어떻게 만들어 질까요?]
"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 개암나무 [높은 집은 어떻게 만들어 질까요?]" 내용보기
남자아이들이라면 높은 건물에 다들 홀릭하죠?어떻게 그렇게 멋지고 높은 건물을 만들었을까아이들이 궁금해 하죠 개암나무 출판사 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책에서는높이 솟은 집들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어요    도시 속 초고층 건물이렇게 높은 집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려면 어떤것들을 갖추어야 할까요?건물을 층층이 쌓으면 좁은 땅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 지낼 수 있대요옥
"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 개암나무 [높은 집은 어떻게 만들어 질까요?]" 내용보기

 
남자아이들이라면 높은 건물에 다들 홀릭하죠?
어떻게 그렇게 멋지고 높은 건물을 만들었을까
아이들이 궁금해 하죠
 
개암나무 출판사 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책에서는
높이 솟은 집들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어요
 
 


 

 

도시 속 초고층 건물

이렇게 높은 집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려면 어떤것들을 갖추어야 할까요?

건물을 층층이 쌓으면 좁은 땅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 지낼 수 있대요

옥상에서 응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헬리콥터가 이착륙할 수 있는 헬리포트를 설치해야 된다고 해요

당연히 각 층 마다 층을 잇는 계단과 엘리베이터가 필요하고요

​

​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에 있는 부르즈 할리파 래요

부르즈 는 아랍어로 탑이라는 뜻이고

할리파는 아랍 에미리트의 대통령 이름에서 따왔다고하네요

부르즈 할리파는 약 5년이라는 시간에 걸쳐서 만들었는데

높이가 무료 828미터에 이르고 160층까지 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의 건설회사도 이 건물을 짓는데 함께 참여했대요

엘리베이터가 1분에 124층까지 올라간다고 하네요

정말 빠른 엘리베이터인것 같네요

그런데 저 많은 창문을 어떻게 다 닦을까요?

 

또다른 초고층 건물들에는

중국의 상하이 타워

말레이시아의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쿠에이트의 알 함라 타워

미국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정말 다양한 초고층 건물들이 여러 나라에 많은것 같네요

​

​

 

 

 

그럼 이렇게 높은 초고층 건물들은 어떤재료로 지을까요?

주된 재료는 강철과 고강도 콘크리트, 유리

다들 아시는 재료죠?

그런데 이러한 재료는 잘 썩지 않는 단점이 있어서 오래된 아파트나 고층 건물을 부수고

다시 지을 때 어마어마한 쓰레기로 배출되어 심각한 환경 문제를 일으켜서

최근에는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건축 재료가 주목받고 있다고 하네요

 

코르크가 그 대표적인데

코르크로 집을 짓는다고 하네요

습도를 알맞게 조절하고

소음과 열, 진동을 잘 흡수하여 실내 벽체느 물론 외벽과 화장실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해요

코르크로 집을 짓는다니~ 처음 들어서 아이랑 저랑 둘다 너무 신기했네요

 

초고층 건물에 꼭 필요한것은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계단등

여러가지 시설들이 있죠

최초의 엘리베이터는 누가 만든줄 아세요?

바로 그리스의 아르키메데스가 개발했다고 하네요

우물에서 물을 길어 올릴 때 사용하는 도르래를 사람이나 화물을 운반하는 엘리베이터로 쓴거래요

그런데 도르래 줄이 끊어지면 엘리베이터가 떨어지는 큰사고로 이어져 널리 쓰이지 못했대요

1851년 미국의 오티스라는 발명가가 안전장치가 달린 엘리베이터를 발명한 뒤로 널리 퍼졌다고 하네요

 

가장 빠른 엘리베이터는 53초만에 121개의 층을 이동한다고 하네요

 

초고층 건물을 기울거나 무너지지 않게 짓는 방법이 뭘까요?

건물의 토대를 만들때 땅을 아주 깊게 판다고 하네요

그걸 기초 공사라고 하네요.

말뚝이라고 불리는 대형 블록이나 콘크리트 원기둥을 흙 밑의 단단한 암석에 심는대요

초고층 건물을 지을 때는 이런 말뚝을 수백개 심어서 기초 공사를 철저히 한다네요

이렇게 해야지 절대 넘어지지 않겠죠?

​

​

 

 

끝이 뾰족한 탑

탑은 목적에 따라 생김새와 구조가 다양하다고 하네요

엣날에는 나라의 큰 사건이나 종교적인 일을 기념하기 위해 탑을 대부분 화려하게 지었다고 해요

중국의 층칭에 있는 석보채

 

프랑스의 에펠 탑

일본의 도쿄스카이트리

​

​

 

 

이탈리아의 피사의 사탑

곧 넘어 질 듯 아슬아슬 하게 서 있는 이 탑은

지어진지 800년이 넘었고

높이는 약 60미터 가량 되고

아직도 쓰러지지 않고 서 있다고 해요

일부러 기울어지게 지은게아니라

건설하는 동안 기울기 시작해서 매해 조금씩 기울어 갔다고 해요

 

피사의 사탑은 탑을 잘 보존하기 위해 하루에 입장할 수 있는 사람 수를 제한한다고 해요

 

 

탑이 아니라 사람이 생활하는 건물도 기울어진 것이 있는데

아랍 에미리트의 캐피털 게이트 에요

이 건물은 처음 부터 기울어진모습으로 설계되었다고 해요

진짜 멋지네요

파도가 치듯 구불거리는 모습 진짜 멋지죠?

​

​





 

 

그 외에도 뾰족 탑이 있는 건물, 절벽 위의 수도원, 물에서 붕 띄워 지은 집 등등..

다양한 건물들을 만나 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초고층 건물에 대해서 여러가지 탑이나 건물들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읽어주면 참 좋을만한 책 같았네요

일반적으로는 잘 몰랐던 이야기를 자세히 알려주니 건축에 대해서 더 호기심이 생기는것 같더라고요.

저도 아이랑 책을 읽으면서 건축이라는게 정말 멋지고 대단하다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특히나 높으면서 아름다운 건물을 만들려면 그 아이디어도 높이 사야할것 같아요

건축가가 얼마나 대단한지 아이들도 건축가에 대한 진가를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네요

 

o*****0 2017.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내용보기
초고층 건물을 주제로 아이 눈에 맞게 그린 책. 아무래도 건설사에 근무했던 경력이 있었던 지라, 친근하게 다가왔던 책. 하지만 아이는 그렇지 않겠지. 처음 보는 높은 건물에 눈이 휘둥그레지기도 하고...ㅎㅎ   차례는   도시 속 초고층 건물 끝이 뾰족한 탑 높은 곳의 신성한 건물 기둥 위에 올린 집 흙으로 만든 높은 집   의 순서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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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층 건물을 주제로 아이 눈에 맞게 그린 책.

아무래도 건설사에 근무했던 경력이 있었던 지라, 친근하게 다가왔던 책.

하지만 아이는 그렇지 않겠지. 처음 보는 높은 건물에 눈이 휘둥그레지기도 하고...ㅎㅎ

 

차례는

 

도시 속 초고층 건물

끝이 뾰족한 탑

높은 곳의 신성한 건물

기둥 위에 올린 집

흙으로 만든 높은 집

 

의 순서로 되어있다.

 

 

 

 

아무래도 기술과 부의 상징인 초고층 건물 중에서도 단연 으뜸인 부르즈 할리파 (부르즈 칼리파라고도 불리운다)가 처음으로 등장.

160층까지 있고, 엘레베이터가 1분에 124층까지 올라간다는 꺠알 설명도^^

 

우리나라 건설 회사도 참여했다는 친절한 설명까지..^^ (책엔 안나와있지만 삼성 물산 건설부문이 참여했다..ㅎㅎ)

 

그 외에도 중국의 상하이타워와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쿠웨이트의 알 함라 타워도 소개...

(요즈음 더 열심히 짓고 있으니.. 더 많을 듯..)

자주 등장하는 초고층 건물 높이 비교도^^ (우리나라는 63빌딩과 비교를 해놨는데, 곧 롯데 잠실타워가 그 자리를 대신하지 않을까 싶다)

 

아무래도 초고층 건물이다보니, 더욱 안전하게 만들어야 하고, 그런 면에서 건물을 만드는 소재에 대해서도 소개되어있다.

강철과 고강도 콘크리트, 특수 유리 등등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었지만, 건물의 쓰레기를 언급한 부분도 흥미롭다.

오래된 건물을 부수고 다시 지을때 어마어마한 쓰레기가 배출되어 환경문제를 일으키니, 오염을 최소화하는 건축 재료에 대해서도 언급.

 

코르크로 집을 짓는 예시도 설명^^

 

 

그리고 아이가 가장 관심을 많이 가졌던 피사의 사탑.

건물 자체가 기울었다고 하니, 왜 그 건물은 기울었냐고, 무너지지는 않느냐고 물어본다.

 

예전에 이탈리아 여행갔을때, 피사의 사탑이 너무 기울어서 다시 보강 공사를 했더니, 너무 안 기운다는 걱정아닌 걱정을 한다고 얘기 들었었는데, 의외로 이 책에서 친절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피사의 사탑이 조금 씩 기울어서, 1990년에 사탑이 5.5도까지 기울어서 위험이 커지자,

북쪽 땅 밑을 파서 건물의 초석이 점점 내려앉도록 하는 공사를 진행한 것~~

그래서 다시 탑 기울기가 4도로 되돌아와서 안전하다고...ㅎㅎ

(친절한 그림도 있다)

탑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 하루 입장 인원을 제한하기도 한다고 설명되어있다.

다음 페이지에는 피사의 사탑을 색칠하는 지면까지~~!!

 

그리고 어떻게 기울지 않게 지었는지 (평평하도록)

예전사람들이 다림줄을 활용해서 반듯하게 지었다고 한다. (나도 몰랐던 부분^^)

 

 

 

 

이외에도 뾰족 탑이 있는 건물에 대해서도 설명해주는데,

평소에 그냥 막연히 생각하던 것들이었는데, 책에서 이유를 설명해주니, 아이도 끄덕끄덕하면서 관심있게 본다.

 

옛 교회나 성당에서는 첨탑을 세워 하늘로 오르고자 하는 소망을 나타내거나, 용감한 군대의 모습/권력을 상징한다고.

특히 이슬람교의 예배당인 모스크에도 첨탑을 지었는데, 첨탑의 개수가 많을 수록 지은 사람의 지위가 높았다고 한다. (아항~~)

 

이스탄불 여행 기억이 난다.

시도때도없이(?) ㅋㅋ 어마어마한 큰 소리가 들렸는데, 그 소리가 기도 시간을 알려주는 것이었다.

하루에 5번 기도를 한다는데,

첨탑은 높이 지어 소리를 멀리 퍼트려주는 역할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건축 양식 중의 돔 형식에 대해서도, 쉽게 설명~~

 

지붕의 무게를 벽에 골고루 나누기 때문에 기둥 없이 안이 넓은 건축물을 지을 수 있다는 장점이~~!!

이렇게 하면 더군다나 냉난방시 에너지도 절약이 된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끝부분은 흙으로 지은 고층 건물이 나오는데, 예멘에 있는 '시밤'이라는 도시에서 1500년대에 지어졌다고 한다.

햇볕에 잘 말린 흙벽돌을 이용해서 5~9층 높이로 지었다고 한다.

(집을 꾸미는 문양이나 장식도 흙으로 했다고~~, 대단!!)

 

약간 낯선 나라인 예멘이라는 나라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소개~

 

 

 

 

책 내용이 생각보다 알차고 흥미로웠다.

제목만 봐서는 언뜻 초고층 건물에 대해서만 얘기할 것 같았는데,

뾰족한 탑이나, 높은 곳의 신성한 건물들도 소개되어있고.

다양한 분야와 연계해서 오히려 내용이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아이들을 위한 축약형 '서양 건축사'라고 해야 할까?

 

건축에 대한 흥미를 팍팍 느끼게 해주는 책~~^^

 

 

 

 

 

 

b****e 2017.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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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아찔 높이 솟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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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저학년 인문교양 시리즈꼬마건축가2아찔아찔 높이 솟은집!!​​높이 솟아있는 건물을 보면 누구나 한번은 고개를 들어서 보게 되잖아요~그만큼 흥미롭고 언제든지 한번은 책을통해서건 인터넷을 통해서 듣고 접할수 있는 높은 건물들~ㅎㅎ 역시나 우리아이도 책을 보고는 궁금증을 보였어요^^​정말 세상에서 제일 높은 건물이예요?이건 왜 기울었어요?거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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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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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인문교양 시리즈
꼬마건축가2
아찔아찔 높이 솟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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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솟아있는 건물을 보면 누구나 한번은 고개를 들어서 보게 되잖아요~
그만큼 흥미롭고 언제든지 한번은 책을통해서건 인터넷을 통해서 듣고 접할수 있는 높은 건물들~
ㅎㅎ 역시나 우리아이도 책을 보고는 궁금증을 보였어요^^
​
정말 세상에서 제일 높은 건물이예요?
이건 왜 기울었어요?
거울은 다 어떻게 붙였어요?
흙으로도 이렇게 만들수 있어요?
​
책한권으로 아이에게 이렇게 많은 질문을 받을수 있다면~
음~ 내가 이책을 고르길잘했구나~ 이런생각이 들겠지요?

 

 

 

색감도 너무 좋았어요!!

저학년이라서 그런지 아무래도 색색깔로 되어있는 것들을 아직은 조금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그림이 선명하게 표현되어있으니~
눈길이 당연히 더 가겠지요^^

 

역시나 첫번째 주제!!

높이 솟은집!!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우리나라는 몇번째인지 바로 물어보더라구요^^​

​

​제작년도가 2017년도 인데도..
롯데월드타워가 들어가있지 않아서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알려주기는 했어요^^
역시나 바로바로 반영되기는 힘들겠지용~​

​기울어진 건물~
기울어진건물에 유리는 어떻게 붙인것인지도 궁금해하더라구요~
글밥도 많아서 아주 자세하게 설명이 나와았고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것들은 이렇게 그림으로도 설명이 되어있어서 좋았어요~​

물위에 세워놓은집!
어떻게 이렇게 지을수가 있냐면서 신기해했어요~
기둥이 아예 땅속에 박혀있다는 책의 내용을 보고는 처음에는 그럼 땅속에 박기가 힘들긴 했겠다~ 이렇게 생각도 해봅니다^^

​처음에는 흙으로 이렇게 높은건물도 지을수가 있는건가? 하면서 의아해했지만~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있어서
흙과 모래 그리고 지푸라기등으로 섞어서 반죽을 만들어서 층층으로 쌓은집이라는 글을 보고는 이해하더라구요^^
​
​초고층 빌딩은 물론이고 탑!
기둥위에 올린집 흙으로 만든집!
물위에 지은집!
​
​이렇게 여러건물들은 아이들 수준에 맞게 사진으로 바로 볼수 있고 자세한 설명도 되어있어서 바로 이해하면서 볼수 있으니 정말 좋았습니다!
꼬마건축가시리즈의 다른책도 바로 찾아서 보고 싶을만큼 만족합니다!!
​
와글와글 모험의 집을 찾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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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책은 우리아이책카페에서 서평이벤트로 지원받은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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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5 2017.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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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초등 4학년에 접어들면서 도심속 건축물에 더욱 관심을 보이는 아들과 함께 보게된 책 개암나무 도서 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건축에 관심이 많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더욱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다양한 건축물에 관련된 내요을 담고 있기에 다양한 상식으로도 부족함이 없답니다.도시 속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겐 새로운 건축물은 자주 접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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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초등 4학년에 접어들면서 도심속 건축물에 더욱 관심을 보이는 아들과 함께 보게된 책 개암나무 도서 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건축에 관심이 많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더욱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다양한 건축물에 관련된 내요을 담고 있기에 다양한 상식으로도 부족함이 없답니다.

도시 속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겐 새로운 건축물은 자주 접하게 되는데,

건축물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는 쉽지 않아요..

 

 

 

 

주로 이렇게 책을 통해 지식을 접하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어른들이 보는 건축물과 아이들에 시선에서 바라보는 건축물은 많이 다르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답니다.

고층 건물들, 기울어진 탑이나 절벽 위에 지어진 건축물들에 더욱 관심갖는 우리 아들

건축물에 관심 가지며 폭넓은 지식을 쌓고, 창의력까지 높여볼 수 있어 더욱 좋은 기회가 되어주지요.

 

개암나무에 인문교양 시리즈로서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 되어준답니다.

이 책이 더욱 맘에 드는 부분은 본문 중간중간에 수록한 ‘꼬마 건축가의 설계 노트’로서

​

​

 

​

 건축 용어나, 건축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해 주고 있기에 아들이 미래에 진로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예로서

​

 

​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딱 좋은 책이지요.

또한 도서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이라면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건축물을 자세히 볼 수 있는 삽화와

​

 

​

색칠하고 그려보는 또다른 독후활동 시간까지 가져볼 수 있기에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라면 더욱 흥미롭게 여길 것입니다.

건축물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전문적인 건축 지식을 익혀 나만에 건축물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희망까지 안을 수 있었던 책으로서

나라별로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며 건축물에 발전에도 많은 관심을 갖게 해주었답니다.

​또 아이들에 시선을 사로잡은 책 중간중간 등장하는 캐릭터로 즐거움을 높여 주게 된답니다..

​

​​

 

​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높은 건축물을 한 눈에 펼쳐 보이게 구성된 점이 매우 우수하며, 자세히 설명되어 있기에

관심이 없던 아이들에게도 보여주면 재미있어 할 개암나무에 인문교양 시리즈 정말 알찬 시리즈입니다.

 

s****u 2017.05.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