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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탐정 파리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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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충 식물로 알고 있던 파리지옥이 천재탐정이라니 아이들의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보기 시작합니다.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식물이 아닌데다 곤충을 잡아먹는 특이한 식물이라 관심도가 더 높은 거 같아요. 곤충을 잡아먹는 식충식물이라도 식물이다보니 팔, 다리가 없어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이동해야 하고 가늘디 가는 줄기로 돋보기를 들고 출동하는 파리지옥은 어딘가 부족해 보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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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충 식물로 알고 있던 파리지옥이 천재탐정이라니 아이들의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보기 시작합니다.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식물이 아닌데다 곤충을 잡아먹는 특이한 식물이라 관심도가 더 높은 거 같아요. 곤충을 잡아먹는 식충식물이라도 식물이다보니 팔, 다리가 없어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이동해야 하고 가늘디 가는 줄기로 돋보기를 들고 출동하는 파리지옥은 어딘가 부족해 보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사건을 해결해 나갈지 궁금증이 커져 갑니다.

어마어마한 사건만을 맡아 해결해 나가는 탐정 파리지옥. 사건 현장으로 출동하기 위해서는 조수 니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조수 니나는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잘먹는 식성 좋은 먹보랍니다. 풀을 먹고 사는 염소와 식물이 함께 다니며 사건을 해결한다니 파리지옥은 사건 해결보다도 염소 니나가 배고프지 않도록 간식을 챙겨주는데 더 많이 신경을 써야할 것 같아요.

파리지옥에게 의뢰되는 어마어마한 사건들은 어떤 단서도 없는 것 같은데 파리지옥은 탐정만의 직감으로 사건을 간단히 해결해 버립니다. 어마어마한 사건에 비해 파리지옥은 굉장히 단순한 사고로 사건을 해결해버려 조금 허무하기도 하고 파리지옥의 엉뚱한 상상력에 웃음이 나기도 하는데 조수 니나의 활약으로 사건은 또다른 어마어마한 사건을 발생시킵니다.

어마어마한 사건을 쉽고 간단하게 해결해보리는 파리지옥과 먹성이 너무 좋아 고민인 니나의 활약이 무척 돋보이는 책이었어요. 언제나 시크한 조수 니나와 엉뚱하고 단순한 생각으로 간단히 사건을 해결하는 파리지옥 콤비를 또 보고 싶네요.

k*****a 2017.05.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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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아주 재미있는 탐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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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식물 탐정 파리지옥!!ㅎㅎ 제목만 봐도 어떤 무시무시한 사건이 숨어 있을 것 같아요!!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얇은 줄기로 돋보기를 바라보는 파리지옥!!파리지옥 백과사전만 보다 파리지옥이 주인공이 된 이야기가 어떨지 아이들도 궁금해 하더라고요.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명탐정 코난을 같을 봐서 그런지...사건을 추리해가며 한 장 한 장 심각하게 읽어내리더라고요^^;;저도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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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식물 탐정 파리지옥!!

ㅎㅎ 제목만 봐도 어떤 무시무시한 사건이 숨어 있을 것 같아요!!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얇은 줄기로 돋보기를 바라보는 파리지옥!!

파리지옥 백과사전만 보다 파리지옥이 주인공이 된 이야기가

어떨지 아이들도 궁금해 하더라고요.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명탐정 코난을 같을 봐서 그런지...

사건을 추리해가며 한 장 한 장 심각하게 읽어내리더라고요^^;;

저도 첫 장부터 빵!! 터졌어요^^

"여보세요? 파리지옥 탐정소입니다."

"거기가 ... 파리... 지옥... 맞..지요?"

"거기가 파리지옥인가요?"

자꾸만 탐정소라는 단어를 빼면 파리지옥만으로는 무언가

지옥에다 전화한 듯한... 그런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것 같답니다. ㅎㅎ

아마 파리지옥 탐정님도 그게 가장 걸리는 부분이였을 꺼에요!!

이쯤에서 궁금하더라고요.

파리지옥은 식물인데 어떻게 움직일수 있지??

ㅋㅋ 표지에서도 보여주듯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다닌다는 설정이에요~ ^^

물론 아주 아주 훌륭한 조수인 염소 니나와 함께요!!

파리지옥 탐정님은 "어마어마한 사건"만 맡으세요!!

ㅎㅎ 그래서 탐정 의뢰를 받을 때마다 하는 첫 마디는

"어마어마한 사건인가요?" 이렇게 질문하면 아무리 시시한 사건이라도

"예! 아주아주 어마어마한 사건이에요!"


이번 책에서는 파리지옥 탐정님이 맡은 의뢰는 세가지랍니다.

다빈치의 누리끼리 찐득찐득한 비밀 메시지와 꾸리꾸리한 냄새를 가진

신발, 사라진 장미꽃!!

2%로 부족한 듯한 모습이 친근감이 있고, 사이사이 반전이 아이들에겐

큰 관심을 갖게 하네요~ ^^

나도 사건을 맡아 보겠다길래

물건을 숨기고 돋보기로 찾아 보는 탐정놀이도 했답니다. ㅎㅎ

아이들에게 친숙한 파리지옥 식물이 주인공이 되어 아주 새로운 마음으로

파리지옥을 다시 보게 되었답니다.


 

j******e 2017.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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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식물, 탐정 파리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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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식물 탐정 파리지옥과 조수 염소 니나 왠지 어울릴것 같지 않은 조합이지만 이둘의 활약이 코믹하면서 유쾌하게 펼쳐지네요. 리지옥하면 식충식물로 파리나 모기등 다양한 곤충을 잡아먹고 움직일 수 없는 식물이지만 뭐든지 닥치는 대로 먹어치우는 먹보 조수 니나가 있어 사건이 발생한 곳이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말이죠. 따르릉! 따르릉! 파리지옥 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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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식물 탐정 파리지옥과 조수 염소 니나 왠지 어울릴것 같지 않은 조합이지만 이둘의 활약이 코믹하면서 유쾌하게 펼쳐지네요. 리지옥하면 식충식물로 파리나 모기등 다양한 곤충을 잡아먹고 움직일 수 없는 식물이지만 뭐든지 닥치는 대로 먹어치우는 먹보 조수 니나가 있어 사건이 발생한 곳이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말이죠.

따르릉! 따르릉! 파리지옥 탐정소에 전화벨이 울리고 사건의뢰가 들어오는데 사건이 일어난 미술간에 가게 된 파리지옥과 니나 거꾸로닭, 모나 스파게티와 같이 특이한 그림이 걸려있는데 비밀 연구실에 가게된 탐정은 그곳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꽃 그림의 아랫부분에 누리끼리하고 찐득찐득하게 달라붙은 의문의 이물질을 보고 룰루 에뮤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남긴 비밀 메세지라고 생각하는데 과연 그럴까요~ 니나는 어김없이 누리끼리 찐득찐득한 것을 핥고있고 그것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가래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네요. 유명한 작품 모나 스파게티 100억원이나 되는 작품에 큰 구명이 뚫리고 범인은 다름아닌 먹보 니나가 그림을 뜯어 먹어버렸다는걸 알게 되네요.

과자점에서 풍겨나오는 꾸리꾸리한 냄새의 정체, 뻥뻥 식물원에 장미가 있던 자리에 흙을 흘린 자국만 있고 장미꽃과 화분이 사라지는 사건이 벌어지게 되는데 사건의 단서를 찾아 나서는 파리지옥과 니나 과연 사건을 무사히 해결할 수 있을지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어요.

다양한 사건들을 우여곡절 끝에 사건을 해결하는가 싶지만 뭐든지 먹어치우는 니나로 인해 사건의뢰인들한테 쫓기는 추격전이 벌어지네요. 먹고 조수 염소 니나의 쳇, 호들갑 떨기는." 자꾸 생각이 나서 웃음이 저절로 나네요. 당끼 있지만 탐정으로써의 매력을 갖추고 있는 파리지옥과 그의 조수 염소 니나의 반전있는 이야기와 코믹스러운 삽화까지 더해져 책읽기가 즐거워지네요.

 

l*******7 2017.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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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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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   코믹탐정동화책이랍니다 식물이 탐정이라니?   사진을 보니 화분에 있는 저 식물이 탐정같은데 넘 잼나는 설정 같아요^^ 보드도 타는 식물탐정 아이들도 넘 잼나하더라구요 ㅎㅎ   사건 현장까지 걸어갈 수도 없고, 용의자를 잡으러 뛰어갈 수도 없는 식물이지만 머리가 팽팽 돌아가는 명탐정이지요 단, 파리가 의뢰한 사건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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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

 

코믹탐정동화책이랍니다

식물이 탐정이라니?

 

사진을 보니 화분에 있는 저 식물이 탐정같은데

넘 잼나는 설정 같아요^^

보드도 타는 식물탐정

아이들도 넘 잼나하더라구요 ㅎㅎ

 

사건 현장까지 걸어갈 수도 없고,

용의자를 잡으러 뛰어갈 수도 없는 식물이지만

머리가 팽팽 돌아가는 명탐정이지요

단, 파리가 의뢰한 사건은 거절합니다

파리를 잡아먹을 수도 있으니까요

 

ㅎㅎ 역시 잼나는 탐정인거 같아요

 

어떤 어마어마한 사건이 터졌으며

탐정 파리지옥은 어떻게 사건을 해결하는지 넘 궁금하더라구요

 

4개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어요

 

 

파리지옥의 조수 염소 니나!

 

닥치는 대로 먹어 치우는 먹보 조수이지만

염소 니나가 없으면 파리지옥은 돌아다닐 수 없어요

 

파리지옥이 몸담고 있는 화분을 스케이트보드에 얹은 다음,

파리지옥이 가야 할 곳까지 밀어다 줘

파리지옥이 사건현장까지 살 수 있는 거랍니다

 

 

첫번째 의뢰인을 만나기 위해 미술관으로 갔어요

 

정말 희한한 작품들이 걸려있는 미술관인거 같아요

 

모나 스파게티는 정말 넘 웃겼어요 ㅎㅎ

 

비밀 연구실로 들어갔더니

꽃 그림을 보여주었어요

 

바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유일한 꽃그림 그림이라고

소개해주었어요

 

그림의 아랫부분에 누리끼리하고 찐득찐득한 게 달라붙어 있었어요

 

 

조수 니나가 찝찔한 맛이 난다는 것에 착안해서

파리지옥은 위와 같은 추리를 했어요

 

ㅎㅎㅎ 정말 잼나는 추리죠?

다빈치의 가래였다니^^;;;

 

의뢰한 룰루 에뮤는 눈물까지 흘렸답니다

 

하지만 진짜 어마어마한 사건은 그 뒤로 일어났어요

바로 모나스파게티에 스파게티가 그려진 자리에

큰 구멍이 뚫린거였어요

 

다들 누가 범인인지 짐작가시죠?!

 

그런데 그 그림의 가치가 100억 원이나 된다네요 헉

 

 

코코 도도 과자점 지붕 위에

꾸리꾸리한 냄새가 나는 커다란 신발이 있어

아무도 과자를 사러 안온다는 코코 도도가 사건을 의뢰했어요 

 

파리지옥은 위와같은 추리를 했어요

거인 외다리 해적의 구두라구요^^

 

그런데 이번에도 니나가 코코 도도의

요리 비법책을 먹고 말았어요

 

어째 사건을 해결하기 보다는 일을 만들고 다니는 느낌이 드네요 ㅎㅎ

 

 

뻥뻥식물원에서 장미꽃 화분이 사라졌다고

의뢰가 들어왔어요

 

파리지옥은 장미꽃 화분의 뒤를 쫒았지요

그 꽃은 완다라고 자신을 소개했어요

파리지옥은 완다에게 푹 빠지고 말았지요

 

완다는 자신을 온실로 데려가지 말라고 말했어요

자유를 누리고 싶다고 말이죠

 

완다에게도 염소가 있었어요 윌리엄이라는

 

니나도 윌리엄이 맘에 들었나봐요

둘이 뽀뽀를 하지 뭐예요 ㅎ

 

 

파리지옥과 완다 니나와 윌리엄은 도망가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그들을 쫓아오는건 식물원 직원뿐이 아니였어요

미술관 룰루 에뮤,  코코 도도, 외다리 거인 해적, 나무늘보까지

 

 

과연 무사히 도망을 갔을까요?!

그림을 보니 무사히 도망간거 같네요

행복해 보이네요 ㅎ

 

재미있는 설정의 천재식물, 탐정

파리지옥 부담없이 잼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s****6 2017.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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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 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 1
"스콜라 ▶ 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 1" 내용보기
파리지옥, 이 식물은 이름도 정말 재미있네요. 식물원에 가면 이 특별한 식물을 만날 수 있답니다. 이 무시무시하게 생긴 식물은 정말 파리를 잡아먹을까요? 사실은 파리뿐만 아니라 다른 곤충도 잡아 먹어요. 생긴것도 무섭고 곤충을 잡아 먹는 모습도 무서운 파리지옥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아이들과 만나는 책은 더 특별할 것 같아요. <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스콜라 출판사
"스콜라 ▶ 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 1" 내용보기

  파리지옥, 이 식물은 이름도 정말 재미있네요. 식물원에 가면 이 특별한 식물을 만날 수 있답니다. 이 무시무시하게 생긴 식물은 정말 파리를 잡아먹을까요? 사실은 파리뿐만 아니라 다른 곤충도 잡아 먹어요. 생긴것도 무섭고 곤충을 잡아 먹는 모습도 무서운 파리지옥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아이들과 만나는 책은 더 특별할 것 같아요.

<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

스콜라 출판사

 

 

파리지옥은 식물인데 다리도 없고 걸어갈 수도 없는데 어떻게 탐정이 될 수 있나요? 정말 궁금해하면서 이 책을 읽었어요.

 

이 책의 주인공은 파리지옥입니다. 탐정이에요. 물론 걸어갈 수 없는 식물이지요. 그런데 니나라는 염소 조수가 있어요. 니나는 파리지옥이 몸 담고 있는 화분을 스케이트보드에 얹고 가야 할 곳까지 밀어다 줘요. 파리지옥 탐정은 염소 니나 조수와 함께 어마어마한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사건을 해결합니다.

식물 파리지옥이랑 염소 조수, 정말 특별하고 신기한 조합 아닌가요?

 

이 책에서 파리지옥 탐정은 3가지 어마어마한 사건을 해결했답니다.

- 다빈치의 누리끼리 찐득찐득한 비밀 메시지

- 이 꾸리꾸리한 냄새의 정체는?

- 사라진 장미꽃을 찾아라!

 

 

이 3가지 어마어마한 사건의 이야기는 너무나 재미있어서 저와 아이들이 정말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읽으면서 웃음이 계속 터졌네요. 식물 탐정 파리지옥의 추리과정도 정말 기특하고 재미있네요.

아이들과 이 책 한권을 쉬지 않고 후닥닥 다 읽고나서 2권도 빨리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재미있어서 멈출 수 없네요.

이 시리즈 다음권 정말 기대됩니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천재식물탐정파리지옥,스콜라,우리아이책카페


r******0 2017.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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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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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웩!!  이 꾸리꾸리한 냄새의 정체는?? 천재 식물, 탐정파리지옥 " 파리 지옥 탐정소입니다. 어마어마한 사건이 터졌습니까???  식물이 설마 탐정?? 천재 탐정 파리지옥과닥치는 대로 먹어 치우는 먹보 조수 염소 니나의 재밌는 사건 해결 스토리~~이 책에 실린 사건들우와! 다빈치의 누리끼리 찐득찐득한 비밀 메세지우웩!! 이 꾸리꾸리한 냄새의 정체는?사라진 장미꽃을 찾아라!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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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웩!!  이 꾸리꾸리한 냄새의 정체는?? 


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


 " 파리 지옥 탐정소입니다. 어마어마한 사건이 터졌습니까???

 

 

식물이 설마 탐정?? 천재 탐정 파리지옥과

닥치는 대로 먹어 치우는 먹보 조수 염소 니나의

재밌는 사건 해결 스토리~~



이 책에 실린 사건들

우와! 다빈치의 누리끼리 찐득찐득한 비밀 메세지

우웩!! 이 꾸리꾸리한 냄새의 정체는?

사라진 장미꽃을 찾아라!  그리고 심장 쫄깃한 추격전!!

 

 

식물인 파리지옥이 탐정이라고??


과연 이도은 어찌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는 순간

ㅋㅋ

책 겉표지를 보면 속시원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탐정처럼 멋진 넥타이를 하고서 신나게 스케이트를 타며

잎사귀 손에는 거울을 들고 있다. ^^


사건 현장까지 이동도 문제 없으며 머리까지 좋은 진짜 명탐정과 함께

네가지의 사건을 해결해간다.

 

 

파리지옥 탐정의 든든한(?) ㅋㅋ 조수 염소 니나


먹어서 사건을 해결하고, 먹어서 어마어마한 사건을 저지르는 해결사이자

진짜 말썽꾸러기 조수...

조수 염소 니나의 단골 멘트는 바로

"쳇, 호들갑 떨기는.."

ㅋㅋㅋ


늘 사건 현장으로 이동하려면 꼭 함께 이동해야하는 두 커플의 재밌는 사건 해결

 

 

 

 

사건 해결의 마지막 페이지엔 간단한 만화 형태로 내용이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넘 좋아할 책이다.


그림도 귀엽고 사건을 추리하는 내용도 간단하니 초등 저학년

글밥 많은 책으로 넘기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픈 책이다.

110여 페이지 정도의 두께이며

식물 탐정 때문인지 색깔은 단지 녹색 밖엔 없는 듯 ㅋㅋㅋ


늘 사건 현장에선 사고 아닌 사고를 치는 염소 조수지만

반전으로 모든 사건을 해결해주는 키워드가 되기도 하는

재밌고 신기한 추리 소설인 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

시원한 곳에서 쉽게 빠져들 책이였다. ^^

 

YES마니아 : 로얄 j****0 2017.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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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상상력! 아이들이 즐거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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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의 <천재식물, 탐정 파리지옥> 사실 '파리지옥'은 우리집 아들램이 정말 좋아하는 식물입니다. 그래서 제목만 보고도 완전 행복해했던 책인데요. 글씨도 그다지 작지 않아서 초등 3학년인 우리 아이가 부담없이 읽기 좋은 책이더라구요. 사실 그림책에서 이제는 벗어날 때가 되었는데 영 긴 책은 안 읽고 만화책만 읽으려고 해서 고민이었는데 이 책은 스스로 가져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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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의 <천재식물, 탐정 파리지옥>

사실 '파리지옥'은 우리집 아들램이 정말 좋아하는 식물입니다.

그래서 제목만 보고도 완전 행복해했던 책인데요.

글씨도 그다지 작지 않아서 초등 3학년인 우리 아이가 부담없이 읽기 좋은 책이더라구요.

사실 그림책에서 이제는 벗어날 때가 되었는데 영 긴 책은 안 읽고 만화책만 읽으려고 해서

고민이었는데 이 책은 스스로 가져가서 읽은 책이랍니다.

자, 그럼 <천재식물, 탐정 파리지옥>이 어떤 내용이기에 그랬을까요?

표지 그림도 뭔가 재미난 <천재식물, 탐정 파리지옥>!

식물인 파리지옥이 탐정이기 때문에 혼자서 움직이지 못하고 이렇게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다니는데요.​


요 스케이트 보드 역시 혼자서 밀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세트로 출동을 하게 된답니다.

아래 첫 장에 그 파트너가 등장하는데요.

과연 누구일까요?


바로 밑에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먹성좋은 니나라는 염소인데요.

이 니나가 스케이트 보드를 밀어주면 파리지옥은 가서 사건을 해결하게 된답니다.

그래서 어떤 면으론 안 맞는 면도 많지만, 니나에게 잘 보여야 하는 파리지옥이네요.


이야기는 참 엉뚱발랄 재미나답니다.

아주 어마어마한 사건만 맡는다는 탐정 파리지옥.

하지만 그 사건들이 허당일 때가 많아서 웃음을 유발하곤 하네요.

제일 재미있었던 레오나드로 다빈치의 <모나 스파게티> 사건!

읽으면서 그 상상력과 유쾌함 덕분에 어찌나 웃었던지요...


아무튼 조금은 어이없는 사건들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아이들의 상상력도 자극해주고,

웃음도 주기 때문에 아이가 참 재밌게 보더라구요.

이런 책이라면 꾸준히 책을 읽을 듯합니다.

뒷표지에 나오는 두 주인공의 소개네요.

파리가 의뢰한 사건은 거절한다는 탐정 파리지옥.

이유는 다 아시겠지요?

그리고 닥치는 대로 먹어 치우는 시크한 조수 염소 니나네요.

"쳇, 호들갑 떨기는"이 제일 자주 하는 말이랍니다. ^^

유쾌하고 재밌는 상상력의 책을 원하신다면 <천재식물, 탐정 파리지옥> 한번 만나 보세용...



 

e*******4 2017.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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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
"스콜라::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 내용보기
『스콜라::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           둘째 봄군이 유치원에서 <파리지옥>에 관해서 배웠다고 해서   책과 연계해서 읽어 주면 좋겠다 싶어 책을 접해서 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생각했던 것 보다 책의 스토리가 길어서 유치원생이 읽기 보다는   초등생이 읽어 보기 좋은 책이더라구요.   그래서 가을군이 먼저 읽어 보았답니다.  키득키득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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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

 

 

 

 

 

둘째 봄군이 유치원에서 <파리지옥>에 관해서 배웠다고 해서

 

책과 연계해서 읽어 주면 좋겠다 싶어 책을 접해서 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생각했던 것 보다 책의 스토리가 길어서 유치원생이 읽기 보다는

 

초등생이 읽어 보기 좋은 책이더라구요.

 

그래서 가을군이 먼저 읽어 보았답니다.  키득키득 웃으며 재미있다고

 

한 책이었는데 다음 시리즈는 언제 나오는지 기다린 책이었어요.

 

 

 

 

 

 

 

 

 

 

 

 

 

<파리지옥>은 탐정이예요.  식물과 동물이 의인화 되어 이야기를 풀어 가지요.

 

파리지옥 탐정에게는 니나 매애라는 염소 조수가 있어요.

 

염소 니나가 파리지옥을 스케이트보드에 실어 뿔로 밀어주지요.

 

니나는 주위의 모든 것을 씹어 먹는 염소인데 문고리, 통조림 깡통, 전화기,

 

무지무지하게 비싼 그림, 그리고 사건의 증거까지 모저리 먹어 치우지요.

 

먹어서 사건을 해결하고 어마어마한 사건을 저지르는 해결사이자

 

말썽꾸러기 조수 염소는 이야기 내내 웃음을 주어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읽은 것 같아요.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에 누리끼리 찐득찐득한

 

비밀 메세지를 남겼는데 다빈치 그림에 묻은 끈적끈적한 것의 정체는

 

무엇인지, 과자점 지붕에 커다란 구두가 떨어졌는데 그 구두의 주인은

 

누구인지 등의 사건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또, 나 잘났다 뻥뻥 식물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미꽃이 사라졌는데

 

사라진 장미꽃을 찾는 이야기가 펼쳐 진답니다.

 

염소 니나의 먹성 덕분에 이야기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

 

추격전이 벌어지기도 했는데 <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가는 부분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파리를 잡아 먹는 식물로만 알고 있었던 <파리지옥>

 

이렇게 재미난 탐정 이야기로 전개해 놓으니 아이들도 재미있어 하고

 

<파리지옥>이란 식물이 친숙한 느낌마저 들었답니다.

 

가을군은 <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 이야기를 다 읽고 나서

 

몇번씩 반복해서 읽을 정도로 재미있어했어요.

 

벌써 다음 시리즈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s******1 2017.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스콜라/톰앵글버거/천재식물, 탐정 파리지옥
"[책] 스콜라/톰앵글버거/천재식물, 탐정 파리지옥" 내용보기
표지부터 웃긴 스콜나의 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1.대체 한 곳에 딱 붙어 있는 파리지옥이 어떻게 탐정이 될 수 있다는 걸까요? ㅋㅋ             그런데 이 파리지옥은 조수까지 데리고 있는,심지어 명탐정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가느다란 줄기로 전화도 받고 돋보기도 보고스스로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못할것이 없는 명탐정 파리지옥.파리지옥이 특이하고 재밌는 만큼 등장인물도,
"[책] 스콜라/톰앵글버거/천재식물, 탐정 파리지옥" 내용보기


표지부터 웃긴 스콜나의 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1.

대체 한 곳에 딱 붙어 있는 파리지옥이 어떻게 탐정이 될 수 있다는 걸까요? ㅋㅋ

          

 

 


그런데 이 파리지옥은 조수까지 데리고 있는,
심지어 명탐정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가느다란 줄기로 전화도 받고 돋보기도 보고
스스로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못할것이 없는 명탐정 파리지옥.

파리지옥이 특이하고 재밌는 만큼 등장인물도, 등장인물의 이름도 특이하고 재미납니다.

          


니나 매애, 코코 도도, 미미 키위, 룰루 에뮤 ^^

등장 인물이 하나씩 나올때마다 과연 이 동물의 이름은 뭘까 하고 은근 기다리게 되더라구요. ㅋㅋㅋㅋ


          


명탐정 코난조차 풀지 못한 문제를 한 큐에 꿰어서 풀어버리는 명탐정 파리지옥.

하지만 이건 명탐정 파리지옥의 꿈이었다죠? ㅋㅋㅋㅋㅋ


이게 무슨 사건이야? 라고 생각되는 사건들이 줄줄이 나오고

그런데 또 그런 사건들을 하나씩 차근차근 해결하고 ^^

엉뚱한 상상력으로 진행되는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이 읽고 상상력을 키우기에 딱 좋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무엇보다도 완전 웃겨서 초등 저학년일 경우 글밥책과 친해지기에도 딱 좋은

우리 어린이들 읽으면 완전 빵빵 터질만한 그런 책이지 말입니다. ^^

s****1 2017.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
"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 내용보기
파리지옥은 초등학생 친구들이 대부분 알고 있듯 파리를 잡아먹는 대표적인 식충식물이지요...아이들은 또 탐정이야기를 정말 좋아한답니다. 제목부터가 정말 특이하고 참신해서 내용이 더욱 기대되었던 "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을 읽어 보았어요..   이 책에는 천재 식물 탐정인 '파리지옥'이 등장합니다.  파리지옥은 사건 현장까지 걸어갈 수도 없고, 용의자를 잡으러 뛰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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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옥은 초등학생 친구들이 대부분 알고 있듯 파리를 잡아먹는 대표적인 식충식물이지요...

아이들은 또 탐정이야기를 정말 좋아한답니다.

제목부터가 정말 특이하고 참신해서 내용이 더욱 기대되었던 "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을 읽어 보았어요.. 

 

 

이 책에는 천재 식물 탐정인 '파리지옥'이 등장합니다.  파리지옥은 사건 현장까지 걸어갈 수도 없고,

용의자를 잡으러 뛰어갈 수도 없는 식물이지만, 탐정입니다. 그것도 아주 어마어마한 사건이 아니면 안 맡는

자칭 위대한 탐정이지요. 혼자서는 움직일 수도 없는 식물이 탐정이라니, 그것부터가 대단히 기발하고

재미있는 상상이지요~.탐정 파리지옥은 허세와 허당기까지 갖춘, 지금까지는 본 적 없는, 조금은

황당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한 캐릭터에요.

이런 파리지옥에게는 그를 스케이트 보드에 얹어 사건현장까지 데려다 주는 조수 염소 '니나'가 있습니다.

염소 니나는 스릴을 즐기는 스피드광입니다. 일방통행 길을 역주행하고, 내리막길을 신나게 내달립니다.

덕분에 화분에 담긴 파리지옥의 처지는 위험천만이지요..또, 니나는 먹성이 좋아 뭐든 닥치는 대로 

먹어 치운답니다. 뭐든 먹어치우는 건 의외로 사건을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뭔가 좀 부족해 보이고 어설퍼 보이는 파리지옥과 시크한 말썽쟁이 나나가 어떤 사건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까 궁금해 하면서 책장을 넘기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어 내려갔답니다.

약간 만화스러운 부분이 많은 코믹, 어드벤처 동화책이라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y*****1 2017.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