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이 좀 많아요. 사실 혼자 읽을 줄 아는 어린이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읽어주느라 목이 좀 아팠지만 내용은 좋았어요.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살아가고자 했던 커피 농장 주인의 이야기에요. 일본도 방사능, 건설 등으로 자연이 많이 파괴되니까 이런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실제로 나무늘보 카페에 가보고싶다는 생각도 드는 책입니다. 너머학교 생각그림책들 때문에
우선 글이 좀 많아요. 사실 혼자 읽을 줄 아는 어린이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읽어주느라 목이 좀 아팠지만 내용은 좋았어요.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살아가고자 했던 커피 농장 주인의 이야기에요. 일본도 방사능, 건설 등으로 자연이 많이 파괴되니까 이런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실제로 나무늘보 카페에 가보고싶다는 생각도 드는 책입니다. 너머학교 생각그림책들 때문에 생각주머니가 많이 커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