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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가미 구니오 작가님의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 리뷰입니다. 우연히 추천받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책이 얇지만 굉장히 알찬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어서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몰라서 읽기를 포기할까 고민하다가 계속 읽어보니, 반복되는 내용도 있어서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주식 시장은 흐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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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제대로 시작한지 약 1년 정도 되었다. 시작을 하면서 바로 폭락장도 겪고, 많은 일들이 있었다
주식투자를 할 때 기업분석이 정말 중요하지만, 큰 흐름도 중요하다. 금리인하를 하고 있는지, 경제는 좋은지 등등. 매크로를 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이 정도는 참고하는 것이 훨씬 투자를 수월하게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코로나 폭락장 때를 생각해보자. 큰 흐름이 깨지면 어떤 기업을 잡더라도 주가는 폭락했다
주식공부를 꾸준히 하면서 우연히 이 책에 대해서 알게되었는데, 생각보다 이 책을 읽지 않은 투자자가 거의 없을 정도로 나름 수학의 정석 같은 책이었던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아주아주 오래된 책이지만, 금리인하기 때는 어쩐 섹터가 잘 갔고, 금리상승기에는 어떤 섹터가 잘 갔는지 등등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말해주고 있다
흔히 '사이클'이 있다는 얘기를 주식투자자들은 모두 들어봤을텐데, 사이클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담은 책이라고 볼 수 있겠다
단점이라면 좀 오래된 책이고, 저자가 일본인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한국증시에 안맞는 부분도 일부있는 것 같지만, 요즘 같이 물가상승이 조금씩 발생하면서 테이퍼링 이슈가 있는 시기에 사서 읽어볼만한 책이다
물론,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된다. 앞에서 말했듯 이 책은 출판된지 매우매우 오래되었으며, 그 사이에 일본증시는 물론 우리나라 코스피,코스닥도 정말 크게 변화했다. 또한 기업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체질개선을 한다. 예를 들어 현재 LG화학과 같은 기업들은 이전에는 화학만 하는 기업이었지만, 요즘은 모두 2차전지 주식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또 그런면에서 재미있는 부분이 있는 것이, 옛날에는 금리 인하기 때 잘 갔던 섹터중, 2020~2021년에는 그다지 주가가 오르지 못한 섹터들도 보여서 비교를 하면서 읽어가는 것이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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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이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내가 주식투자를 하면서 처음 읽은 책 중에 하나이다. 이 책은 일본 증권인 우라가미 구니오가 쓴 책으로, 경기의 순환과 그에 따른 투자에 대한 이야기이다. 투자자라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 중 한권이다. 강추한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리스크를 피하기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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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페이지 남짓의 짧은 책. 친절한 문체 절제된 저술의 목적과 범위. 너무나 상식적인 이야기기에 처음에는 쉽게 읽힌다. 한 일주일만에 다 읽었던거 같다. 하지만 두번째 읽을때는 결코 쉽게 읽을 수가 없었다. 온통 모든 단어에 빨간줄을 그어야 할 정도로 말이다. 인덱스는 어찌나 덕지덕지 붙여놨는지. 저자의 단어에 담긴 현실의 힘과 무게를 느끼니 한장한장 쉽게 넘어가기도 어려웠다. --;; 제목 그대로 더도덜도말고 "주식시장의 흐름을 읽는" 책이다. 주식시장의 움직임을 4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각자의 단계의 초입과 끝 그리고 그 중간 과정의 스텝을 단어나 지면, 그리고 사고의 낭비없이 설명했다. 어떤 이는 이 책을 기술분석의 대가의 문학적 설명이라고 하더라. 읽어보니 그 사람이 무슨말 하는지 알겠다. 정말 증시의 시인이 있다면 우라가미 구니오 옹이 아닐까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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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한국시장에 맞지 않아 다보지 못했다는 리뷰를 보고 고민했으나 몇몇 선배 투자자들의 추천으로 구매하고 바로 읽기 시작하면서 느낀건 최근 구매한 주식관련 서적중 가장 버리지 말이야할 최애 1권이 되지 않을까 싶다. 주식시장의 흐름 4단계를 나열하고 그때마다 노려야할 산업군을 나열해놨다. 근데 이게 크게 4단계 작게4단계 총 16단계로 40년에서 60년주기로 보기도 한다. 한국시장에 맞지 않다고 느낀건 어느 한단계 분석에만 집중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현재 코로나 시대에 저금리에 유튜브에서는 유동성장에서 실적장세로 넘어가는 시기라고 하는데 그기 머어때서가 아니고 이책을 한번이라도 읽고 그 얘기를 들어보면 장세를 읽어내는 사람의 의견차이부터 그렇다면 다음 공략산업군은 어떤것이 있은것이 있을거라는 정도는 예상할수 있지 않을까? 이와 상관없이 움직이는 산업군도 있다 요즘은 전기차, 2차전지, 자율주행 등 차기 먹거리산업이라 싸이클과 관계없이 테마주로 보는거고 산업흐름이 있는 산업에서는 이책이 유용하다고 본다. 코로나가 끝나고 백신이 풀리고 사람들이 나다니기 시작했을때 어떤산업이 각광받을지 지금쯤 매수하고 기다려야하지 않을까싶다. 그러면에서 시장을 내다보는 안목을 키우기에 이 책이 도움이 되길 바래본다. 한번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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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주식시장에 입문한 주린입니다. 주식? 상당히 어렵죠. 위로 올라가고 내려가는 거~ 이 두가지 뿐인데 생각 이상으로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주식관련 서적을 여러권 기웃거리다가 구입했는데 발행된지 좀 오랜 시간이 된 책이지만 주식의 기본에 충실한 좋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일단 주식은 시장의 흐름을 읽어야 자신이 어디에 투자할지 지금 포지션에서 어떻게 대응할지를 알 수 있습니다. 책이 좀 딱딱하나 내용은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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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의 국면추이와 그 국면의 주도업종 분석. 역금융장세가 이상매도라면 역실적장세는 현실매도로, 조정으로 반등후 주가를 더 끌어내리는 통상적인 바닥진입 패턴이다. 신저가 종목수의 감소는 주가지수에 선행하여 바닥을 치기 때문에 추이에 주목. 역실적장세에서 인기를 모의는 주식은 불확실한 재료의 투기종목. 재무구조가 우수하고 경쟁력있는 우량주 종목의 매입 찬스는 불황기 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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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가미 구니오의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 리뷰입니다 요즘 재테크에 관심이 생겨 구매했습니다 주식은 완전 초보라 어디부터 시작해야할지 감이 안 와서 지인의 추천을 받고 구매했습니다 처음 보는 용어가 너무 많아서 아직까진 좀 어려운 부분이 많네요ㅠㅠ 그래도 영상매체보단 인쇄매체가 좀 더 눈에 들어오신다면 구매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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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단점은 과거이 일본 이야기라는 것. 물론 장점도 될 수 있다. 한국이 일본의 뒤를 쫓고 있는 형국이라 생각한다면 충분히 일본의 과거가 유의미해질 수 있다. 그런데 사실 과거라기 보단 그냥 주식 투자의 기본서라고 하는 것이 더 어울린다. 이 책은 경기에 따른 투자법에 대하여 상세히 제시한다. 이 책의 아이디어는 주가도 계절처럼 리듬이 있고 그 리듬은 금융에서 시작하여 실적에서 끝난다는 것이다. 경기는 불황과 호황을 반복한다. 그것이 자본의 생리든 자본주의 생리든 계획경제가 아닌 이상 당연한 말이다. 따라서 이 책도 당연한 말을 늘어 놓았다. 하지만 주식을 하는 자라면 곱씹어 들어야 할 기본이 들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