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샵은 거의 '수박겉핥기' 식으로 알고 있는 상태라 포토샵에 대한 공부를 해야겠다고 느끼고 있었다.. 특히 문자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문자만 따로 다루는 책은 없나 찾아봤는데 문자를 디자인하는 방법을 단도직입적으로 알려주는 책을 본 적이 없다.. 내가 못찾은 것일 수도 있는데.. 학교 도서관에서 이책을 보고 필이 꽂혔다.. 정말 모르는 효과, 표현들이 이 책 속에 나와 있었다.. 밋밋했던 문자가 새롭게 태어나는게 너무 신기하고 놀라웠다.. 그리고 포토샵을 너무 몰랐다는 것을 느꼈다.. 책을 구입해서 이것 저것 따라하다보니 뭐가 뭔지도 알겠고 혼자서 응용해서 다른 디자인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정말 나에게는 고마운 책이다.. 이 책 덕분에 실력이 조금 늘었으니까 이 책 산 것에 대해서 정말 후회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