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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고추가 맵다’ 적절한 비유일진 모르나 이 책을 읽으며 와 닿은 첫 느낌은 그랬습니다. 이토록 얇은 책에 어쩜 그토록 많은 내용이 담겼는지... 중고등학교 시절에 시험대비 하며 정리해서 봤던 핵심 암기 노트를 보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이 핵심 노트만 봐도 그동안 공부해 왔던 내용에 더해져서 학교시험을 잘 볼 수 있었던 그런 기억이 새록새록 돋아났습니다. 짧지만 긴 여운, 간결하지만 많은 내용, 거기에 적절한 비유와 인용된 글귀는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고, 읽는 동안 내내 뜨거운 무엇인가가 가슴을 데웠다 식혔다 했습니다. ‘달란트와 영적 성숙’ 지금까지 영적 성숙이라 하면, 말씀에 귀 기울이고 기도에 힘쓰고 찬양하며 주의 일에 최선을 다할 때 오는 것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는 동안 자신 안에 있는 달란트를 발견하고 그것을 개발하며 아름답게 사용하는 것이 영적 성숙에 이르는 또 하나의 중요한 방법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자아를 발견하고, 자아를 개발하며, 자아를 초월하는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해야 한다는 것 또한 좋은 교훈을 주는 것 같았습니다. ‘한계는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비전의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깨닫지 못하는 잠재력을 보이시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데, 우리는 그러한 비전을 보지 못하고 스스로를 한계라는 울타리에 가두어 두진 않았는지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만나야 함을 또한 강조 하셨는데 전적으로 동감하고 동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부모를 통해 재능을 주셨고, 성령님을 통해 영적 은사를 선물로 주셨는데, 재능을 하나님의 일을 위해 써야 함은 당연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령 하나님께서 직접 주신 영적 은사인 달란트를 어디에 써야 하는 지에 대한 명확한 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그럼 과연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사는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가 주의 일을 감당할 때, 언제가 가장 행복하고 즐거웠는가를 생각해 보라는 이 책의 저자인 강준민 목사님의 말씀은 명쾌하게 저에게 답을 주었습니다. 이제 내가 할 일은 가장 즐겁고 행복한 이 일을 어떻게 더 개발할 것인가? 더 나아가서는 어디에서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다짐하는 것이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개발하기 위해 책임을 다하고 집중하고 영적 코치인 목사님을 잘 따라야 하고 강도높은 훈련을 가져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달란트는 쟁취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이므로 사랑을 담아 섬겨야 한다는 그 내용은 앞으로 다가올 기쁨을 예견해 주는 것 같아 기분 좋게 읽기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교회에 첫 발을 내디딘 지체님들, 아직 하나님께서 영적 은사로 주신 달란트를 발견하지 못하신 지체님들, 각 교회에서 열심히 섬기고 계시는 지체님들에게 이 책을 감히 추천해 드립니다. 그리하여 주님께 영광 돌리는 무리가 날로 더해 가는 은혜가 있길 소원하며 글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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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am I? 나의 자아를 찾게 해준 책 ‘달란트와 영적성숙’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 해 볼 것이다. 나는 누구인지, 나는 장차 무엇을 하게 될 것인지, 그러나 이러한 생각도 잠시, 어느새 바쁜 세상에 이리저리 휘둘려, 결국은 바쁜 일상에 쫓겨,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만일 이러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한다. 내가 누구인지, 하나님께서 나를 향한 목적과 계획이 무엇인지, 나는 과연 어떤 인물로 이 세상에 보내졌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적어도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저자는 단순히 달란트에 대한 부분만을 기술하는 것을 넘어, 자아의 본질에 대해 차분하고도 침착하게 말하고 있다. 인생에서 달성해야 할 목표 중 중요한 것은 바로 나!, 나 자신을 온전히 아는 것이라 한다. 내가 나를 알아간다.. 어쩌면 상당히 아이러니한 표현일 수 도 있겠으나, 많은 사람들은 타인은 쉽게 알지만, 나에 대한 평가나,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내가 어떤 일을 하면 열정이 쏟아나는지, 나에겐 어떤 달란트가 있는지 잘 모르며 살아간다. 결국 깊숙한 내면의 자아가 드러날 때면, 내가 누구인지, 나는 어디서부터 왔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나는 무엇이 되어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크리스천들은 이런 부분을 성경적인 관점에서 풀어야 해야 할 도전의식이 필요하다. 그러나 지금도 상당히 많은 크리스천들이 ‘점’, ‘사주팔자’를 보고 있다는 데이터까지 나오고 있는 현실이다. 책의 저자는 이러한 궁금증을 쉽게 해결하도록 책 전체에 쉽게 풀어, 서술해 놓았고, 한 테마가 끝날 때 마다, 한 눈에 쉽게 보도록 정리해 놓는 친절함 까지 보인다. 또한 누구나 아는 실질적인 인물들의 예를 들어 독자가 쉽게 이해하도록 책을 서술해 놓았다. 아마 독서에 흥미를 보이지 못하는 사람일 지라도 30분만 투자 하게 되면,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고, 깨닫고, 얻어가게 될 것이라 자부한다. 내가 그렇다. 이 책은 세 번 이상 읽어야 한다고 말할 수 있겠다. 작은 책이라 결코 얕잡아 보면 안 되겠다. 손바닥 만 한 크기의 책 한권 안에 내용들은 너무도 주옥같아서, 수 백장의 보고서를 쓰기에도 충분한 뜻 깊고, 핵심적인 내용들이 저술 되어있다. 아마 이 책의 가치를 알게 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세 번도 넘게 읽을 것이다. 책을 한번 읽고 나면, 달란트란 무엇인지, 내가 가진 달란트는 무엇인지, 또한 내게 숨겨진 달란트가 무엇인지 깊게 묵상하게 되고, 깨닫게 될 것이다. 책을 두 번째 읽고 나면, 이제부턴 본격 적으로 책의 중심 테마가 한 눈에 들어오게 된다. 내가 가진 달란트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해야 하는지, 그리고 달란트를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하는지 등등 책 속의 구체적인 내용들이 머릿속 에 정리 되게 된다. 마지막으로 책을 세 번째 읽고 나면, 나의 자아를 깊게 생각 해 보게 되고, 찾아보게 된다. 바로 내가 나를 찾아가는 인생에서 꼭 필요한 시간들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나의 강점이 무엇인지, 무엇을 할 때 열정이 넘치는지, 나는 어떤 인물이 될 수 있을 것인지, 등등 나를 제대로 돌아보고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본인은 여러 날에 걸쳐 세 번을 읽었으나, 세 번 정독한 분량을 시간으로 환산하면, 대략 5시간 정도면 충분 하겠다. 그러니 독서를 망설이는 독자들도 한 번 도전해 보는 것도 좋겠다. 적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그 이상의 가치를 얻어 갈 것이라 확신 하겠다. ‘내 안에는 비상하는 독수리가 있다. 또한 내 안에는 진흙탕에서 뒹굴고 싶은 하마가 있다’ 이 책을 통해 자아를 찾고, 비전을 따라 비상하는 크리스천 독수리가 되길 바란다.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움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두란노, 엘로힘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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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와 영적성숙>은 자신에게 숨겨진 달란트를 발견하도록 돕는 여행책자다. 강준민 목사님은 이 책의 서문에서 <인생은 여행입니다>라는 구절로 책을 시작한다. 인생은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 자기가 해야 하는 목적을 찾아가는 여행이라고 강조한다. 즐거운 여행을 위해서는 꼼꼼한 준비가 필요하다. 그리고 자신이 가고자 하는 여행에 대한 설명과 사진을 담은 좋은 여행책자를 발견하는 것은 여행의 즐거움을 두 배로 만끽하게 해준다.
늘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강준민 목사님의 책은 간결체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글을 구사한다는 것이다. 짧은 단문으로 이어지는 글은 연관성을 이어가면서 깊은 강과 넓은 바다의 세계로 독자를 인도한다. 인생이라는 여행을 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재능과 은사를 발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부모로부터 물려받는 재능에다가 하나님의 성령이 주시는 성령의 은사가 함께 만났을 때 엄청난 파워를 맛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책은 3가지의 부분으로 나뉜다. 1부는 자아 발견, 2부는 자아 개발, 3부는 자아 초월이다. 자신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자아 발견은 부모님과 동료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자신이 발견한 달란트는 학습과 인내를 통해 반복되어져서 개발 되어야 한다. 아무리 좋은 재능이라 할지라도 훈련과 학습을 통해 반복되지 않으면 기초의 단계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달란트는 자신을 초월하여 세계에, 다른 이웃에게 선하고 좋은 영향력을 끼쳐야 한다. 그것은 섬김의 도구가 되는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강준민 목사님의 글에 나오는 예화이다. 지금 최고의 주가를 기록하고 있는 김연아 선수의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처음 스케이트를 타던 일, 자신과의 싸움을 보여주는 글에는 김연아 선수의 자아싸움을 더욱 느끼게 된다.
<p.84> 김연아 선수의 글 먹고 싶은 걸 모조리 먹어 버리고 싶은 나 조금 더 자고 싶은 나 친구들과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나 아무 간섭도 안 받고 놀러 다니고 싶은 나 하루라도 연습 좀 안 했으면 하는 나...
얼마나 솔직한 자신의 욕구와 욕망의 글인가? 그러나 그 욕구와 욕망을 이기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김연아 선수는 자신의 달란트를 개발하는 동기부여에 있어 최고의 인물이다.
<달란트와 영적성숙>을 읽으면서 책꽂이 꽂아 놓았던 3권의 책을 다시 꺼내 읽었다. <묵상과 영적성숙>, <독서와 영적성숙>, <자아발견과 영적성숙>이다. 많은 세월이 지난 후에 4번째 책이 나왔는데 3권의 책속에 담긴 영적성숙의 글들은 숙성된 묵은지와 같은 느낌이다. 4권의 책을 다시 비교하며 읽으면서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다시금 회복하고, 영적으로 한발자국 더 성장하는 내가 되길 다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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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고 있는 달란트를 깨우자!
나의 아버지는 현재 칠순을 바라보는 나이에 대학원에 재학 중이십니다. 평생 사업을 하시며 한창 일할 젊은 시절을 다 보내신 아버지가 뒤늦게 공부를 시작하신 이유는 뒤늦게 자신의 '달란트'를 발견하셨기 때문입니다. 사업 부도는 재기불능이라는 깊은 좌절을 안겨주었지만, 달란트에 대한 깨달음은 무서울 만큼 열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었습니다. 아버지는 달란트를 개발하기 위해 놀랍도록 집중하셨습니다. 배움을 얻기 위해 스승을 스스로 찾아다니시며 공부하셨고, 학위에도 도전하셨습니다. 새벽에 잠이 깨 방에서 나오면 언제나 책상에 앉아 계신 아버지의 뒷모습이 보였습니다.
경영을 하시던 아버지가 그토록 집중했던 공부는 바로 한의학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한의학 공부에 집중하는 것보다 더 우리를 놀라게 한 것은 그것이 어렸을 때부터의 아버지 꿈이었다는 고백 때문이었습니다. 가족 누구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눈에 보이는 성공 때문에 아버지는 자신의 달란트에 관심을 두지 못했던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잃는 실패를 경험하고 다시 시작하기 위해 하나님 앞에 무릎 꿇었을 때, 비로소 아버지는 자신 안에 잠재되어 있는 달란트에 집중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달란트를 발견한 아버지는 이제야 진정한 자기 자신으로 살며 참된 행복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누구인가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달란트와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9).
달란트를 발견하는 것은 이처럼 바로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달란트를 발견하는 것은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설계도를 발견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떤 재능과 은사를 주셨는가를 알면,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이유와 목적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8). 자신의 달란트를 모른다는 것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모르고 있다는 것과 같은 뜻입니다.
강준민 목사님의 <달란트와 영적 성숙>은 <묵상과 영적 성숙>, <독서와 영적 성숙>, <자아 발견과 영적 성숙>에 이은 네 번째 '영적 성숙 시리즈'입니다. <달란트와 영적 성숙>은 그 제목에서부터 중요한 가르침을 줍니다. 우리는 그동안 달란트를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사용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많이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나 달란트를 '영적 성숙'과 짝하여 생각하는 <달란트와 영적 성숙>은 이 책의 초점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줍니다.
"진정한 성공, 성경적 성공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을 완수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중요하지 않은 일에 성공하는 것입니다"(36).
가장 두려워해야 할 것은 실패가 아니라, 정말로 중요하지 않은 일에 성공하는 것이다라는 말씀 앞에 오래도록 멈추어 서 있었습니다. 자칫 하면 성공 자체를 형통으로 인식하고, 하나님의 응답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달란트의 중요성이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달란트는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특별한 능력이면서 동시에 하나님께로 바르게 걸어갈 수 있는 나침반의 역할도 해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성실(faithful)하도록 부르셨습니다. 또한 우리가 풍성한 열매(fruiful) 맺기를 원하십니다"(114-115).
<달란트와 영적 성숙>은 달란트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말합니다(60). <달란트와 영적 성숙>은 그 책임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며, '자신 안에 있는 달란트'를 발견하고, 개발하고, 아름답게 사용하는 지혜를 일깨워줍니다. 달란트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훌륭한 코치를 만나는 하는데, 이 책이 바로 그 코치의 역할을 훌륭하게 감당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달란트로 참 행복을 찾고, 인생 역전을 이루어내신 나의 아버지는 달란트를 아름답게 사용하는 삶과 그것을 묻어두는 삶의 차이가 얼마나 큰 것인지 증거해주는 산 증인입니다. <달란트와 영적 성숙>은 보화가 감추어진 밭으로 인도해주는 책입니다. 이제 그 보화를 찾아내어 개발하고 활용하는 것은 우리 각자의 몫입니다. 이것은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것입니다. <달란트와 영적 성숙>을 통해 하나님을 섬기며 사는 자가 무엇에 집중해야 하며, 어떠한 열심을 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인생을 다시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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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달란트를 발견하는 즐거운 여행이라는 부제의 책입니다. 달란트는 자주 다뤄진 주제이지만 강준민목사님을 통해서 나오는 글들은 늘 기대만땅입니다. ㅎ 강준민목사님의 책은 많이 읽어보진 못했지만 예전의 큐티진의 칼럼을 통해 더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깊이 있는 내용을 쉬운 그릇에 담아서 이해하기 쉽게 전해주시는 목사님의 탁월함에 큐티보다도 칼럼을 더 기다렸던 기억이 나네요..
책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뉘어 있습니다. 자아 발견과 자아 개발, 그리고 자아 초월 이지요. 자신 안에 있는 달란트를 발견하는 지혜, 자아 발견 자신 안에 있는 달란트를 개발하는 지혜, 자아 개발 자신 안에 있는 달란트를 아름답게 사용하는 지혜, 자아 초월 이 그것입니다. 달란트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그 달란트를 발견하고 개발하고 그것에 매이지 않고 성숙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이 책을 제대로 읽은 것이라 할 수 있겠지요.
목사님은 서론에서 "인생은 여행이라고, 여행의 기쁨은 발견의 기쁨"이라고 시작합니다. 인생이라는 여행에서 가장 소중한 여행은 자신을 알아가는 여행이고 자신을 온전히 알아서 하나님이 의도하신 우리 자신이 되는 것, 하나님을 만나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이유와 목적을 알게 되는 것. 달란트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도록.. 목사님은 책을 통해 알려주시고 권면해주시고 계시네요~ㅎㅎㅎ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해 줄 수 있는 최상의 일은 그들 안에 있는 좋은 것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맺음에 있어 그 사람이 나를 통해 자신의 재능과 은사를, 비전을 발견하고 깨달아 알 수 있게 되는 그런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엄마이자 아내이자 친구가 되고 싶어집니다.
저보다는 제 아이들에게 더 해당될 내용같은데요.. 자신의 사명을 찾아가는 길에 대한 글도 아주 유용했답니다. "당신의 재능과 세상의 필요가 교차되는 그곳에 당신의 사명이 있다." 평생동안 해야 할 일을 선택할 때 유의해야 할 순수성(양심), 봉사(동정심), 기쁨(재능), 탁월성(운명) 를 찬찬히 둘러보고 점검한다면 천직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저는 천직을 찾은 걸까요?ㅎㅎ;;) 재능과 은사를 발견할 수 있도록 부모는 자녀들이 달란트를 발견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일을 시켜 보고 지켜보라고 합니다. 곳곳에 김연아 선수를 예로 드셔서 더 이해가 쏙쏙 잘되는 것이 사실입니다..ㅎㅎ 이 책을 읽으면서 김연아선수의 자서전, '김연아의 7분 드라마'가 넘넘 읽고 싶어지더라구요..ㅋㅋ 우리 아이들도 자신이 정말 잘 할 수 있고, 재미있어하고, 즐거워서 열정적으로 할 수 있는 그래서 탁월함의 경지에 이를 수 있는 달란트를 잘 찾아갈 수 있길 바라며 기도합니다~
비슷한 시기에 읽었던 다른 책에서도 시간의 집중 원리에 대해 도전하신 주님은 이 책에서도 다시 말씀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제가 요즘 가장 중요한 목표를 향해 가는데 우선순위를 제대로 두지 않았나봅니다.. ;;; 동시에 끈기에 대해서도 말씀하십니다. 포기하고 싶을 때 조금 더 견디는 것, "조금만 더 a little bit more" 탁월함에 이르기 위해 조금 더 연습하고 다른 사람들보다 한 발자국 조금 더 나아가는 사람들.. 패배와 도전과 실망을 거듭 마주하면서도 포기하지 않는 능력, 끈기를 저도 배워가고 아이들에게도 삶으로 가르쳐주고 싶어집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 되는 방법을 아는 것" 이라 했습니다. 그러나 달란트가 아무리 탁월해도 나쁜 성품과 태도를 가진 사람은 결코 훌륭한 인물이 될 수 없지요. 달란트는 성령 충만을 통해, 성실한 (일관성 있고 지속성 있는) 성품을 통해, 학습을 통해 (평생 배우려는 자세, 겸손), 기술을 연마함으로, 좋은 인간관계를 통해, 좋은 작업 환경과 좋은 때를 만날 때, 사랑이 더해질 때 빛나게 된다고 합니다. 달란트를 개발하더라도 사랑으로 섬기지 않으면 그 달란트는 잘못 사용될 수 있습니다. 자아 초월이란 자신의 유익을 초월해서 다른 사람을 섬기는 것입니다..라고 알려주십니다.. ^^
달란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와주고 달란트를 발견하는 길을 안내해주며 제대로 잘 갈고닦는 것, 자신이 아닌 섬기는 일에 제대로 잘 사용하는 것에 대해 두루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랍니다. 얇은 책이라 손에 잡으면 금방 다 읽어버리지요..ㅎㅎ 저는 예전에 디모데전서의 말씀에서 큰 은혜를 받고 제 아이디를 거의 모두 faithful 로 만들었어요. 나에게는 그러함이 없지만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나를 충성되이 여겨주신다는 말씀에 은혜와 도전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에서는 성경적 성공이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며, 하나님이 맡기신 과업을 성취하는 것이라며 하나님은 우리를 성실(faithful)하도록 부르셨고, 우리가 풍성한 열매 맺기 (fruitful) 를 원하신다고 도전합니다. 다시 한 번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그 음성을 기억하고 하나님 함께 해 주심에 기대서 충성된 종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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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어찌 지나갔는지.. 너무 정신이 없던 날들이었네요.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공급되는 소중한 글읽기에 소원해진 날들이기도 했답니다. 그래서 더욱 아쉬운 한바닥이 남는 6월이기도 했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소중했던 책읽기의 순간이기도 했던 이책... <달란트와 영적 성숙>은 아담한 책사이즈부터가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내안에 잠재된 달란트의 가치,,그동안 나는 왜 이리 그렇게 무지하게 살아가고 있엇던 걸까하고 저를 일깨워주는 책이기도 했답니다.
하나님이 의도하신 우리 자신이 되는 일에 너무 소원해 져서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가하고 책은 저에게 다시 묻습니다. 음..이정도의 모양새면 괘찮지 않아? 뭐 남들도 다 그렇게 살잖아.. 하면서 적당히 어쩌면 하나님께서 저에게 부여해 주신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갖고 있으면서도 갈로 닦지 않는 게으르니즘이라고 나 할까요..
달란트는 우리의 잠재력, 무한 가능성,, 이렇게 말하면 너무 거창해서 감이 안잡힌다고 하실래나요.. 그냥 쉽게 이런거라고 생각해 봅니다. 우리가 잘 할수 있는 것을 생각해 보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도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달란트.. 그래서 제가 갈고 닦아서 탁월함에 이르는 게 무얼까 생각해 보았겠죠.
가장 행복한 사람은 재능과 은사를 따라 자신의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유인즉 재능과 은사를 따라 일하는 것은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겠죠..
나의 달란트.. 저의 달란트는 성실한 글힘을 주신 겁니다. 월등한 필체와 힘을 가지진 못했지만 성실함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메세지를 담은 책을 읽고 공감하고 나눔하는 일이 저에게 즐거운 작업과도 같은 일입니다. 아이들을 양육하고 그 안에서 감사함을 가지는 힘..말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각자 주신 자신의 달란트를 개발하고 노력하는 일.. 우리 아이에게도 꼭 일러주고 픈 글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가슴에 꽁꽁 묻어두지 말고 달란트를 개발하고 사용하는일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때 그 빛은 더 발할거라는걸 다들 알고 계시죠? 그럼 오늘도 자신의 소중한 달란트를 키우는 일에 전진하시길...
-인간의 비참함은 성공을 이룰수 있는 달란트를 가지지 않아서가 아니라 , 자신에게 어떤 달란트가 주어졌는지조차 모른채 살아왔고 또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풍성한 삶을 살기 위해서 먼저 자신이 가진 재능과 은사가 무엇인지 나를 돌아보고 발견하는 일에 집중하세요..-책의 본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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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읽었던 강준민 목사님의 '독서와 영적성숙, 천천히 깊이 읽는 독서법'을 통해 독서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됐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를 통해 요셉을 가장 좋아하는 성경 인물로 생각하게 됐습니다. 이 책을 읽기전 개인적인 바람은 이 책을 통해 성경적인 달란트 사용법을 알고 싶었습니다. 이 시대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재능 있는 사람'이 아니라 '깊이 있는 사람'이라는 말이 생각하면서 보내던 중이었습니다. 제가 아는 한에는 성경 말씀에는 충성된 자를 찾으시는데 때로는 교회에서는 재능있는 사람들을 선호하는 것 같아 가끔 마음이 무거웠던 것이 사실이며 이 책을 읽게 된 계기 중 하나일 것입니다.
책 속으로 들어가 보면, '인간의 비참함은 성공을 이룰 수 있는 달란트를 가지지 않아서가 아니라, 자신에게 어떤 달란트가 주어졌는지조차 모른채 살아왔고, 또 살아가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풍성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가진 재능과 은사가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이 세상에서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찾아내는 것이다(토마스 칼라일).' 이 두 말씀은 개인적으로 충격적인 말씀입니다. 공과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서 엔지니어로 한 지 7년차로, 교회 공동체에서 여러 사역을 감당하였지만, 아직 달란트를 발견하지 못한 것 같고, 얼마 전에는 업계 최고라고 알고 있는 회사에서 이직 제의를 받았지만 일주일만에 거절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이유도 역시 내가 엔지니어로 계속해서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 없다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재능과 세상의 필요가 교차되는 그곳에 당신의 사명이 있다.' 사명서를 작성해 두고 매일 읽기도 하고 때로는 수정하는 사람이지만...아직 사명을 정확하게 발견하지 못한 사람인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또한 위로되는 말씀은 '우리의 목표는 성공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완수하는 데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리고, 지금 내게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하는 것이 현재 나의 대한 하나님의 뜻임을 발견합니다. 여전히 달란트, 나의 재능,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글을 적고 있는 지금도 명확한 결론을 얻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그 길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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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민 목사님의 영적성숙 시리즈를 읽고 큰 도전과 삶의 힘을 얻었던 기억이 난다. "달란트와 영적성숙" 책을 읽고 나서도 그 교훈과 감동이 내 삶에 큰 도전을 준다.
내 안에 숨겨진 재능과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들을 일깨워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피겨스타 김연아 선수와 오서 코치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거론되었는데 재능이 있더라도 구준히 노력하고 인내하며 싸우지 않으면 그 재능이 나타나지 않음을 알게 되엇다.
책의 부분 중에서 "우리에게 한꼐가 있는 것은, 능력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비전이 없기 때문이다" 라는 내용을 보면서 내 스스로에게 한계를 두는 것은 확실한 비전이 없기 대문임을 알게 되었다. 가난하고 겉보기에는 누추해 보일지라도 비전이 명확하고 비전을 따라가는 사람은 멋이 있다.
19살부터 꿈꿔온 청소년사역자에 대한 비전.. 지금 이 순간에도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는 과정 가운데 있는 것이다.
청소년세대를 일으키고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좀 더 집중하고 시간을 투자하며 노력하는 방법 밖엔 없다. 현실에 안주하며 만족하는 삶을 뛰어넘어 하나님이 주신 육체를 치는 훈련과 끈기가 필요하다.
지혜는 다르게 말하면 기술이라고 한다. 하나님이 주시는 기술을 갈고 닦으면 더 견고해지고 예리해지는 것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영적인 무기가 둔하여졌다면 다시 기름을 치고 갈아야 하는 것이다. 이 훈련에는 나중이 없는 것이다. 바로 지금부터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바로 그 출발점은 주님 앞에 나아가 기도하며 비전을 구하고 비전을 성취할 수 있는 지혜와 코치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이다.
이 책은 기도와 사역, 영육 간의 조화로운 삶에 대해 고민하며 끙끙 앓고 있던 나에게 시원한 생수를 먹은 후 온몸이 시원해지는 느낌을 주었다. |
인상깊은 구절달란트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재능과 은사를 말합니다. 달란트를 발견하는 여행은 즐거운 여행입니다. 달란트를 통해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알게 되고 자신이 되는 법을 배웁니다.
초등학생 시절 매년 초에 신상기록카드를 작성할 때 항상 고민이 되곤 하였습니다. ‘취미’에는 독서나 피아노를 적으면 되었는데, ‘특기’는 공백으로 비워 둘 수도 없고, 난 뭘 잘하지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특별히 잘하는 것이 없었기 때문이었지요. 청년시절 교회에서 여러 번의 은사계발테스트를 하였을 때, 거의 ‘믿음’이 나오곤 했습니다. 그래, 난 특별히 잘하는 것이 없구나... 십여 년의 외국 생활로 그 곳 언어를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에 돌아오니 사용할 곳이 없어 당황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처음에는 ‘하나님께서 나를 그곳에서 살게 하시고 언어를 배우게 하셨는데 꼭 사용하시겠지’ 란 생각과 기대감이 있었는데, 차츰 그것도 없어지더군요...
이런 특별히 잘하는 것이 없는 내게 ‘달란트’라는 단어는 부담이 됩니다. 학생들을 가르칠 때도 ‘선생님의 달란트는 무엇인가요?’란 질문을 받을까봐 걱정입니다. 그런 내게 강준민 목사님의 신간이 도착했습니다, 바로 [달란트와 영적 성숙]. 목사님의 영적 성숙 시리즈 중 네 번째 책이더군요. 달란트와 영적 성숙이 어떤 관계가 있을까? 140여 페이지의 짧은 분량에 A5 정도 되는 아담한 사이즈, 손에 쥐기 편하고,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은 3부로 나뉘어 있습니다. 1부는 달란트 발견, 2부는 달란트 개발, 3부는 달란트 사용에 대해 말하는데, 1부 달란트 발견은 ‘자아 발견’, 2부 달란트 개발은 ‘자아 개발’, 3부 달란트 사용은 ‘자아 초월’의 제목이 붙여졌 있습니다. 저자는 이 세상은 세상적 가치관을 갖도록 가르치므로 많은 사람들이 모방의 인생을 산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의도한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 인간으로서의 성숙을 의미하지요. 달란트는 하나님이 주신 잠재력, 장점, 강점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목적을 달성하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내가 누구인가, 내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기도할 때, 내게 주신 달란트를 발견하고 개발하게 되며,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책을 읽다가 약간 혼란스러웠습니다, 책의 분량 대비 많은 예화와 명언들 때문이죠. 더 많이 알려주고 싶은 저자의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한두 가지만 있어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이라 아쉬웠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 안에서의 나의 자아상을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비록 특별히 잘하는 것은 없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하나님이 주신 길을 걷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제가 배운 언어나 다른 것들,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려면 언제든지 하실 수 있도록 연마해야겠습니다. 이 책을 특히 청소년들, 청년들과 그들을 담당하는 교사들과 부모님들께 권하고 싶습니다. 세상의 가치에 따른 능력이 아닌 하나님 안에서의 달란트 개발과 사용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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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와 영적 성숙 하나님은 우리에게 충분한 재능과 은사를 허락해 주셨다. 그것은 바로 달란트이다. 따라서 우리는 그 달란트를 잘 사용해야 할 뿐만 아니라 달란트를 개발하고, 발견해야 한다. 그리고 그 달란트로 남을 섬기는 과정을 통해 우리의 영혼은 더욱 성숙해 질수 있다. 강준민 목사님은 영적 성숙 시리즈를 통해 숨겨진 달란트를 어떻게 하면 잘 발견하고, 우리 안에 잠재된 달란트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수 있는지 제시해 주고 있다. 크게 세가지로 말할수 있는데, 그것은 자신안에 있는 달란트를 발견하는 지혜, 자신 안에 있는 달란트를 개발하는 지혜, 자신 안에 있는 달란트를 아름답게 사용하는 지혜이다. 달란트를 발견하는 지혜에서는 우리가 달란트를 발견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우리의 손으로 만지고 일하는 것에 주목하며, 우리를 열정적으로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즐거움을 주는 것이 무엇인지, 또한 다른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면서 열매를 풍성히 맺는지를 통해 우리는 달란트를 찾을수 있다. 두 번째로 달란트를 개발하는 지혜에서는 아무리 훌륭한 달란트라도 갈고 닦아야 함을 강조한다. 그래서 달란트를 개발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 방법은 달란트를 개발해야겠다는 책임을 느끼고 최선을 다해야 하고, 재능과 은사에 집중하고 몰입해야 한다. 또한 갈고 닦기 위해 훌륭한 코치를 만나야 하고, 훈련의 댓가를 지불함으로 자신과의 싸움을 이기고,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세 번째로 달란트를 아름답게 사용하는 지혜에서는 달란트로 섬기되 사랑을 담으라고 강조한다. 우리의 달란트를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성령 충만하고, 성실한 성품을 통해 좋은 인간 관계를 만들고, 겸손히 배우고 연마해야 함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세가지를 통해 우리는 달란트를 찾고, 연마하며, 아름답게 사용할수 있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재능과 능력을 주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잘 사용할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꿈과 비젼을 찾고자 하는 청소년들에게 전해 줄 뿐만 아니라, 직업을 결정하는 청년들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될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 주었다. 달란트, 이것은 누구나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다. 다만, 그 달란트를 자신이 발견하고 사용하고 하지 못하는데 우리의 삶은 변화하고, 의미있는 삶을 살수 있게 된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청년들과 청소년들이 꿈을 발견하고, 달란트를 발견하는 좋은 치침서가 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