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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의 이빨은 참 무시무시하다 그 커다란 산이라고 생각했을 만치 큰 악어는 크고 무서운 존재이다 그런데 이런 악어를 그것도 입을 쩍 벌리고 있는 가운데 그 속으로 들어가 이빨 사이에 낀 음식물을 꺼내 준다닌 일반적으로 생각해 보면 참 어이가 없고 이해가 잘 안 가는 이야기지만 그래도 공생관계라는 것이 그러하듯이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기에 가능한것 같다. 동물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도 이렇게 보면 참 재미나다 그리고 신기한 이야기들이 많다. 악어와 악어새는 멋진 친구이기 때문에 서로에게 도움을 주려고 하는것이다 절대 해치지 않고 서로를 도와주는 멋진 친구인것이다. 지금 말로 한다면 베스트 프랜드이다. 동물에 관련된 과학적 지식을 배경으로 한 멋진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연신 악어친구인 악어새를 부러워할지도 모른다 이렇게 크고 힘이센 악어를 친구로 두다니 너무 부러운 악어새이다. 아이들보다 어쩌면 내가 더 부러워하고 있는것 같기도 하다 재미난 책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것 같다 이 책도 아주 기분좋은 시간을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