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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과학학습만화 와이시리즈의 와이 별과 별자리 입니다. 역시 말이 필요없는 명불허전 와이책 입니다. 시리즈 전부를 한꺼번에 사주려다가 흥미를 가지는 책을 한권한권 먼저 사주게 되었네요. 아이가 먼저 흥미를 가지고 요청을 하여 사줘서 그런지 책 안보는 아이인데도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한번만 보는게 아니라 몇번을 반복해서 보니 독서습관잡기에도 좋은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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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으면서 어느새 상식이 쑥쑥 쌓이는 책인 것 같아요. 아이가 잘 보고 암기를 하며 알려주네요. 와이 시리즈의 매력이겠죠. 내용도 좋고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과학분야의 와이 도서가 많이 출판되면 좋겠습니다. 별과 별자리 책 잘 읽었습니다. 구성도 좋아요. 적당허게 흥미를 주는 만화스토히와 과학 상식이 쑥쑥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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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하는 에서도, 동쪽하늘 에서도 반짝반짝 작은별 아름답게 비치네
이 노래를 베토벤이 작곡했다는 것을 아는가? 이 노래에 나오는 동쪽하늘에 별은 어떤 별자리일까?
그건 나도 모른다. 별자리에 대해 무지하기 때문이다. 불들어오는 지구본에 옵션으로 달려있는 별자리 설명도 지구본에서만 보고 아~이게 궁수자리구나 라고 알지 막상 하늘을 보며 그것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은 전무하다 물론 서울 하늘에서 별은 안보인다. 간혹 보이더라도 지나가는 비행이일뿐이다.
하지만 별은 내 마음속에 있다 안재욱이 그랬지 않는가. 별은 내 가슴에.
별을 알면 알수록 과거 조상들과 연결이 되는 듯한 오묘한 느낌이 든다 저별엔 깐따삐아 도우너가 살고 있을지. 저별엔 조경철 박사님과 교신하던 그 누군가가 살고 있을지.
별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주는 우리만의 메신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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