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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 탄탄해지는 과학학습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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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실려있는 내용들은 이미 아이가 영화를 통해서 사극을 통해서 그리고 박물관에서 직접 체험해보면서 여러번 경험한 내용들이 실려있다. 그래서 더더욱 쉽게 읽는 모습을 종종 본 책이다. 처음엔 학습만화라 아이가 만화보는 재미에 보는 모습을 보였는데 어느 정도 여러번 읽다보니 만화는 시시한지 쉬리릭 넘어가면서 중요내용들과 사진들을 더 많이 읽는 모습을 보여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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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실려있는 내용들은 이미 아이가 영화를 통해서 사극을 통해서 그리고 박물관에서 직접 체험해보면서 여러번 경험한 내용들이 실려있다. 그래서 더더욱 쉽게 읽는 모습을 종종 본 책이다. 처음엔 학습만화라 아이가 만화보는 재미에 보는 모습을 보였는데 어느 정도 여러번 읽다보니 만화는 시시한지 쉬리릭 넘어가면서 중요내용들과 사진들을 더 많이 읽는 모습을 보여준 책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꼭 알고 지나가야할 내용들이 많이 담겨진 책이다.

과학도서이지만 역사와 연관지어서 배우는 내용도 담고 있다. 청동과 관련된 내용은 역사와 연계되어 많은 도움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가야시대를 전하는 내용도 담고 있으니 눈여겨 볼만 하다. 수학여행을 가게될 초등5학년 아이들에겐 더더욱 설레는 여행지가 바로 경주이며, 경주하면 떠오르는 것들중의 하나가 바로 성덕대와신종이 아닌가 싶다. 그 내용도 이 책은 전하고 있다.

금속활자뿐만이 아니라 신기전이라는 영화에서 경험한 내용도 담고 있어서 흥미롭게 아이가 본 책이기도 하다.

해시계와 물시계도 익숙한 내용이지만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박스글은 아주 요긴하다.

자격루의 종이 울리는 원리는 박물관에서도 직접 볼 수도 있지만 이 책에서 미리 읽고 직접 체험해본다면 더더욱 도움이 될 내용이며 과학적인 내용이다. 그림으로 상세하게 설명되어있다보니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과학이 조금 더 성큼 쉽고 재미있다고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도서이기도 하다. 만화라는 생각보다는 과학적인 내용들을 재미있게 어렵지 않게 전해주는 도서가 초등 저학년부터 추천하고픈 도서이다.

몇년 동안 읽다보니 아이가 과학에 더 흥미를 보이며 또 다른 과학도서에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첫 시발점이 되어준 좋은 과학도서이다. 오늘도 이 책을 꺼내어서 읽는 아이모습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된장 등 식품과학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내용들이 계속해서 실려있다.

상식처럼 쌓여가는 과학지식들이 아이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좋은 도서이다.

g*****0 2013.1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