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신앙생활하다 성년이 되어 안 하고 있는 조카가 신앙생활을 다시 시작하기를 기도하며
조카에게 선물하려고 구매한 성경책이다.
나름 신중하게 여러 가지 성경책 보면서 고르고 골라 선택한 성경책.성경책 크기가 너무 크지 않고 적당하고 디자인이 참 예쁘고 사진상 색상이 참 예뻐서 선택했다.
그런데 막상 받아보니 사진처럼 색상이 밝고 선명한 남색이 아니라 어두운 남색이라 진짜 아쉬웠던 기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