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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서울 문화 유산 답사기
"어린이를 위한 서울 문화 유산 답사기" 내용보기
오늘 소개드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서울 문화유산 답사기 입니다~   자음과 모음에서 출간된 서울 문화 유산 답사기는 서울에 대한 어제와 오늘의 모습을 아이들의 시선에 맞추어 이해하기 쉽도록 풀이된 책입니다.       1장에서 3장으로 구성된 책으로서 1장 서울&쎄울~ 1. 서울의 상징 2. 서울의 사계 3. 서울의 이름 4. 서울의 역사 를 알아볼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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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드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서울 문화유산 답사기 입니다~

 

자음과 모음에서 출간된 서울 문화 유산 답사기는

서울에 대한 어제와 오늘의 모습을 아이들의 시선에 맞추어

이해하기 쉽도록 풀이된 책입니다.

 

 

 

1장에서 3장으로 구성된 책으로서

1장 서울&쎄울~

1. 서울의 상징

2. 서울의 사계

3. 서울의 이름

4. 서울의 역사

를 알아볼 수 있으며

 

서울에 대한 상징물과 나무, 사계에 대해 체계적이고

자세한 풀이로 아이의 눈길을 사로 잡을 수 있었답니다.

 

 

 

2장에서는 서울의 문화유산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서

유형문화재와 무형문화재, 

기념물과 민속자료를 아주 체계적이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국보란 무엇인지, 보물과 국보의 차이도 알아 보며 

서울을 둘러싼 보물과 국보들을 파악하기 유용한 책이기도 합니다. 

 

역사책인 것 같으면서도 지리와 과학도 어울려져 있는

백과사전같은 느낌이 더불어 나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사진도 너무 정확한 유물들의 자세하고 섬세한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어 내용과 함께 이해하기 쉽고

초등학생들에게 정보를 주기 위한 책인 것 같아

서울문화 유산 답사기는

아이들에게 꼭 옆에 끼고 자주 보아야 할 것 같은 책입니다~

 

 

서울에 대한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들로

꽤 많은 정보들이 수록되어있어 정말 알차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자음과 모음의 서울 문화 유산 답사기 입니다.

 

 

<더 알고 싶어요> 코너를 통해 단어의 설명, 역사적 사건등을

상세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어

읽는 동안의 궁금증도 해소할 수 있게 된답니다.

 

 

 

마지막으로 제 3장에서는 우와 서울에 이런곳이~라는 주제로

한강의 8경, 한강의 유적지, 나라의 제사터

서울의 고개, 즐겁게 걸을 수 있는 삼청동 등을 소개하여

서울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었답니다.

 

 

서울에 대해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는

어린이를 위한 서울 문화유사 답사기 1권 - 역사기행편은

아이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주는

백과 사전과 같은 책입니다.

 

어른들도 이책을 통해서는 서울에 대해 공감하고

모르는 부분을 자세히 알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유용한 정보들과 서울에 대해 궁금증이 생긴다면~

어린이를 위한 서울문화 유산 답사기를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별둘사랑하나의 정보세상에서~

서울 문화 유산 답사기를 소개해 드렸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h*****3 2013.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서울 문화유산 답사기
"어린이를 위한 서울 문화유산 답사기" 내용보기
서울로 자주 외출을 하지만 아이가 역사에 관심을 가지면서 본격적으로 서울에 있는 문화유산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답사를 시작했던 것 같다. 교통편이 편한 곳을 시작으로 가까운 궁이나 박물관을 가게 되었고 아직도 보지 못한 곳이 많기에 서울 나들이는 계속 될 것 같다.   서울... 서울의 나이는 무려 6,000살이며, 한나라의 수도로 600여년을 이어왔기에 다
"어린이를 위한 서울 문화유산 답사기" 내용보기
 

서울로 자주 외출을 하지만 아이가 역사에 관심을 가지면서

본격적으로 서울에 있는 문화유산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답사를 시작했던 것 같다.

교통편이 편한 곳을 시작으로 가까운 궁이나 박물관을 가게 되었고

아직도 보지 못한 곳이 많기에 서울 나들이는 계속 될 것 같다.

 

서울... 서울의 나이는 무려 6,000살이며,

한나라의 수도로 600여년을 이어왔기에 다양한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다.

수많은 궁궐과 문, 유적지와 한강 8경, 나라의 제사터와 고개 등이 존재하지만

그것에 대해 우리는 과연 얼마나 알고 있는지...

이 책은 서울을 제대로 알고 싶은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총 2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1권은 서울의 유래를 시작으로 서울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소개하고

그에 따른 가치와 얽힌 역사이야기를 담고 있어

역사책은 아니지만 역사책을 읽는 듯 한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생생한 사진이 있기에 더욱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다.

2권은 서울의 자연과 다리, 박물관, 시장, 동네와 관련된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어

생생한 체험 학습현장을 제공하고, 다른 책에서는 보지 못했던 볼거리와

서울의 숨겨져 있는 곳곳을 알려주기도 한다.

 

그 동안은 궁이면 궁, 박물관이면 박물관 한 곳을 목표로 서울 탐방을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보니 그 근방에 다른 볼거리들도 지도로 표시하고 있어서

동선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도 같다.

 

600여년이라는 기간 동안 다양한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는 서울

당연히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이기에 더 무관심하지는 않았는지 모르겠다.

책을 읽으며 서울이 넓게 느껴지며 크게 다가온다.

그 속에 담겨 있는 시대의 아픔을 이해하고 문화유적을 이해하고

그러면서 우리는 서울을 더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 것 같다.

 

책이 만들어 진지가 조금 되었는지 청계천 복원공사가 끝났음에도

그것이 표시 되어 있지 않아 조금 아쉬웠지만 서울의 역사를 제대로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다른 책을 통해서는 알지 못했던 지역과 관련된 전설도 알 수 있었기에

재미있는 서울 탐험이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서울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라...

서울을 폭넓고 깊게 알 수 있고 사랑하게 될 테니 말이다.

그리고 서울 탐방을 가게 된다면 꼭 가지고 가자...

그렇다면 서울 탕방에 있어서 놓치는 부분은 없을 테니 말이다.

 

h******2 2012.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음과 모음의 서울역사기행 / 서울문화유산답사기
"자음과 모음의 서울역사기행 / 서울문화유산답사기" 내용보기
자음과 모음 어린이를 위한 서울 문화유산 답사기 / 서울의 역사기행편요즘 놀토만 되면 박물관이든 유적지든 어디를 가나 체험학습 나온 아이들로 북적거린다. 교실안에서 공부만 하던 우리때와 달리 현장 학습과  수행 평가가 중시되며 변해간 교육 형태의 모습으로 사회 교과 또한 지역별로 내용이 달라 자기가 살고있는 지역과 향토의 이야기가  별도 편성되어있다.하지만 그런 지역
"자음과 모음의 서울역사기행 / 서울문화유산답사기" 내용보기

자음과 모음 어린이를 위한 서울 문화유산 답사기 / 서울의 역사기행편

요즘 놀토만 되면 박물관이든 유적지든 어디를 가나 체험학습 나온 아이들로 북적거린다. 교실안에서 공부만 하던 우리때와 달리 현장 학습과  수행 평가가 중시되며 변해간 교육 형태의 모습으로 사회 교과 또한 지역별로 내용이 달라 자기가 살고있는 지역과 향토의 이야기가  별도 편성되어있다.

하지만 그런 지역적 한계와 상관없이 모든 아이들이 꼭 알아야하고 가봐야 하는곳이 있었으니 조선개국이래 600여년간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이었다. 그러한 말을 증명이라하 듯 이 책은 저자의 말을 인용해보면  서울의 상징물이 무엇이고 어떤 의미를 담고있는지를 물어오는 한 초등학생의 전화로  기인되었다고 한다.

그렇기에 서울 문화 유산답사기는 교과학습을 돕는 아주 유용한 책으로 체험학습이 중시된 아이들이 이 책을 미리 만난다면 보이는것도 느끼는것도 알게되는것도 배가 되는 내용들이었다.

제 1장 서울 셰율을 살펴보자면 서울의 상징과 사계, 이름, 역사가 보인다,
제 2장 서울의 문화유산에서는 국보 보물로 알아본 문화재와 경복궁에서 청와대에 이르는 서울의 궁궐, 4대문 4소문 왕릉에 까지 이른다
제 3장은 우와 서울에 이런 곳이로 서울의 대표 명소인 한강의 유적지와 제사터, 고개로 알아본 지명, 즐겁게 나들이 할 수 있는 장소까지 참 많은것들이 수록되어 있다. 

서울은 서기 18년 백제를 건국한 온조왕의 위례성에서 시작되었으며 아리수(한강)을 두고 삼국이 치열한 공박을 했던 시간을 넘어서는 조선을 개국한 태조 이성계가 도읍으로 정하면서 우리나라의 중심으로 자리잡았다.   

 



그후  조선시대부터 지금의 대한민국에 이르는 역사의 중심인만큼 서울을 알면 나라의 역사를 만날수 있기도 하다.  종묘사직을 지정하고 경복궁을 건설하면서 시작된 서울의 역사, 그 중심에 놓여있는것이 서울의 궁궐이다. 궁궐중에 으뜸인 경복궁은 화려한 비상 후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다가는 고종 5년 대원군에 의해 복원되었으며, 자연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른 창덕궁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있다. 그런가 하면 창덕궁은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었던 곳이요 일제 강점기때는 동물원으로 전락하기도 한 아픔이 있는가하면 덕수궁은 비운의 왕 고종이 말년에 머물었던 궁으로 을사조약의 한이 서린 역사가 있었다. 또한 그곳이 궁이었었다는 사실도 가물가물해진 경희궁까지 5대 궁궐에 서린 역사속엔 조선의 흥망성쇠가 있었으며 각 전각에는 조선왕의 삶과 왕실문화가 있었다. 책은 그 이야기들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자세하게 풀어 놓고 있었다.   




이어 서울의 문을 살펴보자면 한 나라의 중심인 수도와 왕의 거주하고 있는 궁궐은 특별 방어가 필요했던 만큼 서울엔 4대문 4소문이 있어 그 역활을 했었다. 그 문의 이름엔 유교에서 중시했던 네가지 덕 인,의,예,지와 지까지 포함되어있었으니 흥인지문, 돈의문,숭례문,숙청문이었다. 한데 여기에서 이상한 점 하나 북쪽의 문인 숙청문엔 지자가 들어가야함인데 안 들어가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사람의 출입이 거의 없던 지역이었기에 사람의 왕래가 없는 문이라는 뜻을 담았다고 한다.  



이어 한양의 이야기는 조선왕이 잠들어있는 조선왕릉으로 이어진 후 한강 주변을 둘러싼 유적지와 되넘이 고개로 불렸다는 미아리 고개, 돌싸움으로 유명한 만리재,선조의 효심이 전해지는 덕릉고개, 나쁜 가운을 몰아내는 장승배기등 서울의 고개 이름 유래를 통해 당시의 생활과 풍습등을 보여준다.
 
하지만 책은 그렇게 역사적인 사실만을 보여주지 않는다. 궁금해요, 더 알고 싶어요와 같은 코너를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 흥미로운 이야기, 호기심 가득한 사실들을 알려주기도 한다. 서울시에서 외국인들이 서울을 방문했을때 주로 가는곳을 조사했는데 일본인은 인사동과 남산주변, 중국인과 동남아시아인은 경복궁과 롯데월드 미국와 유럽인들은 인사동과 이태원이었다고 한다.



 
 
아이들의 답사여행을 도와주는 자음과 모음의 서울 문화 유산 답사기는 600년 역사를 간직한 서울의 궁궐 유적지, 왕릉, 한강 8경에서 과거의 모습을 보여주고 우리가 즐겁게 걸을수 있는 현재를 알려준다. 아는만큼 보이고 느낀만큼 가슴에 와닿는 문화유산 나들이의 길라잡이요,  교과서 중심의 학습적 도움까지 받을수 있어 더 없이 좋았다.  서울여행을 나서기 전 , 600년의 역사를 만나기전 이 책을 미리 만난다면 확실한 답사여행이 되어줄 것이다.      



d****0 2011.06.09. 신고 공감 0 댓글 0